드디어 오늘 2017 서울모터쇼가 개막합니다. 장소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죠.

자동차는 기능적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사치와 여유, 그리고 품격까지 담아 내는 삶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물품이기도 하죠.

현대인에게 집과 자동차는 삶의 목표이자 로망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서울모터쇼는 탐욕이며, 어떤 관점에서는 우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동차 박람회

서울모터쇼

파주, 일산, 고양 시민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동차 마니아들이 집결하는 날입니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19시입니다.

 

입장권, 관람권은 인터넷 옥션티켓으로 구입하면 8,500원이며

현장구매시 만원입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비용을 절약하시려면 옥션티켓으로 예매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시장은 3가지 공간으로 나눠 전시됩니다.

세계 유명 자동차 완성차 업체는 거의 참석하는데요

전시장 면적규모가 대한민국 자동차시장의 영향력을 말해 줍니다.

현대차, 기아차, 지엠, 리놀타 삼성의 전시면적이 꽤나 넓습니다.

특히 현대차의 규모가 역시 커서 한국의 자동차 시장에 있어

큰손임을 느꼈습니다.

 

2017 서울모터쇼의 개막일시는 오늘 3.31(금) 10시입니다.

 

서울모터쇼 개최장소인 킨텍스 방문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이 좋긴 한데요

높은 분들은 바빠서, 시간이 소중하니까, 편하니까 관용차, 전용차로 킨텍스를 방문하시잖아요.

일반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개인도 소중하니까 개인차를 가져 오고 싶으십니다.

킨텍스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3호선 대화역에서 하차하셔서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최근 개통된 서울 공덕역, 합정역-킨텍스 직통버스 m7731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2017/02/23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고양 덕이지구(송산동)-공덕 M버스 3월 개통 예정

 

 

 

 



Comments

  1. 카멜리온 2017.03.31 13:0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차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유명하긴 하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차를 사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ㅎㅎ

    • 레오나르토드 2017.04.03 08:4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서울모터쇼가 인기가 좋더군요. 인근 차량정체가 대단합니다.

      후문에 의하면 이쁜 모델 앞에 남자들이 우글우글하다고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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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2층 버스는 관광을 위해 달리지만 파주의 2층 버스는 먹고 살기 위해 달린다.

낭만적인 런던의 빨간 이층 버스를 타고 런던의 거리 곳곳을 신기하게 바라보며 시간을 아까워 하던 때를 떠올려 본다. 파주의 2층 버스는 현실이다. 런던의 관광용 2층 버스를 상상하면 안된다. 먹고 살기 위해 치열한 전투의 현장으로 오가는 군용트럭과 같은 수단일 뿐이다.

운정신도시-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2층버스가 어제(3.28) 개통했다. 우연히 타본 시승기를 전해 본다.

 

2층 버스는 타보기 전까지는 약간의 설레임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출퇴근 시간중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질 것이고 처음 타보는 2층 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것. 막상 타보니 정미홍이 언급한 '개돼지처럼 사는 것'을 느꼈다. 집값에 밀려 외곽으로 거주지를 옮기고 출퇴근은 해야 하는데 사람은 많고 버스는 부족하고 해서 관청에서 생각해 낸 것이 출퇴근 집중 시간대에 2층버스를 투입하는 것이었다.

거두절미 2층 버스의 불편한 점은 좁은 좌석이다. 1층에는 몇 좌석 없고 2층에 좌석이 많다. 전체 좌석은 74석인데 응당 처음 타보는 거라 좁은 계단을 통해 꾸역꾸역 2층으로 올라 갔다. 뭔가 2층 버스는 2층에서 타 봐야 할것 같아서 말이다. 외국에서 타 봤던 그런 멋진 2층 버스는 아니고 그냥 운송이라는 기능이 특화된 버스라 그런지 2층 올라가는 계단이 불편했다. 머리 부딪히니 조심하라는 버스 안의 문구는 나를 한없이 작게 만들었다. '다치지 않으려면 알아서 숙여라' 이런 버스 한대가 4억5천만원이라니 버스 제조업체인 볼보사만 좋은 일 났다. 좌석은 최대한 많은 승객을 태우기 위해 앞뒤, 좌우 폭이 극적이다. 마치 유치원버스의 작은 좌석에 성인이 앉은 격이다.

 

 

또한 기존 엠버스, 광역버스에 비해 덩치가 커서 그런지 속도가 느린 듯 느껴 졌다. 교통정체 속에는 어느 버스건 똑같다고? 에헴, 그런 가정은 이론 속에서의 이야기다. 교통정체 속에서 우리의 엠버스는 이리 저리 차선을 잽싸게 바꿔 가며 홍해 가르듯 전진한다. 하지만 이 덩치큰 2층 버스는 아무래도 민접함과는 거리가 있는듯 했다. 또한 지하도로를 통과할 수 없어 신호가 1개라도 더 있는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개통초기라 기사분의 조작능력이 떨어져 생기는 불편함도 있다. 하차시 뒷문을 열어야 하는데 뒷문을 못열어 기다려야 한다. 결국 열리지만 그 잠깐의 순간에도 성질 급한 한국인은 불편함을 느낀다. 새차 냄새 역시 승차감을 떨어 트리는 단점이다. 승차감 뿐이겠는가? 화학물질 흡입으로 체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생체적 기능 저하를 가져온다. 냄새가 꽤 고약하다. 파주시 홍보자료에는 와이파이, 좌석별 독서등 등등이 아름답게 포장되어 있지만 독서등으로 독서하는 사람 한명 못봤고 와이파이는 터지지 않았다.

4억5천만원짜리 운송수단 달구지를 나는 다시는 타지 않을 것이다. 조금 더 기다려 엠버스를 탈 것이다. 지금까지 엠버스의 소중함을 모른체 타고 다녔는데 엠버스가 너무 편하고 멋져 보였다. M7111 이만한 버스가 없다. 서울시에 들어오는 버스대수를 제한하는 버스총량제로 출퇴근 시간대 증차가 어렵다면 출퇴근시간대 배차 집중하는 등 기존 배차시간을 조정하여 출퇴근으로 고생하는 파주시민을 조금 더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 특히 18시 이후 광화문 일대 퇴근시간대 집중배차를 위해 18-20시 전후 시간대 버스를 땡겨 오는 것이다. 버스어플로 모니터링해 보면 18시 이전 버스들은 거의 텅 빈채 왔다가 텅 빈채 가는 추세이다. 그러니 이런 버스의 배차시간을 18시~19시에 집중하여 실어 나르면 효율도 높고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줄어들어 만족할 것이다.

중요한 정보 한가지. 엠버스는 입석이 허용되지 않지만 2층버스는 입석이 허용된다. 단, 1시간을 서서 가는 것은 좀 불편할 것도 같지만 그건 대안의 교통수단인 경의선 전철을 타도 마찬가지이다.

 

2층버스 배차시간을 잘 맞춰서 안타야 겠다.

 

18:35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m7111을 기다리는 승객의 긴 줄이다.

파주시 담당자는 알고 있는가? 우리의 시민들이 이토록 긴 줄을 얼마나 기다려야 따뜻한 파주의 보금자리로 갈 수 있는지?

근 5년 동안 이렇게 긴 줄은 처음 본다.

 

근데 웬일이란 말인가? 듣보잡 2층버스가 갑자기 영웅처럼 나타나 그 많던 승객을 모조리 집어 삼켜 버린다.

 

좌석만 75석. 입석도 가능하기에 승객은 거의 90~100명까지 승차 가능할 것이다.

 

2층 버스 내부의 모습이다.

불편했다는 말 밖에 못드리겠다.

 

좁은 좌석으로 내 다리는 혹사당했다. 1시간이 넘도록 말이다.

참고로 다리가 조금 긴 편이긴 하다.

 

2층 통로의 모습이다. 입석하여 계신 분도 보인다. 마음 같아서는 좌석 양보를 해드리고 싶었지만

너무 힘들어 엄두가 안났다.

버스 기다린 시간만 30분을 서서 있었고 버스 탑승시간만 1시간이 넘었다.

 

노선은 참 마음에 든다. 디엠씨도 정차하는 매력이 있다. 엠버스는 규칙상 디엠씨에 정차할 수 없다.

 

 



Comments

  1. Bliss :) 2017.03.30 08: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 이층 버스 생겼네요!!! 근데..넘 좁@.@ 1시간을 저렇게 쪼그리고 가면 힘들겠어요. 저에게는 딱 안성맞춤..깊은수면의 세계로 빠질 수 있을 듯...ㅎㅎㅎ 첫문장의 센스에 빵 터짐과 공감을 했습니다ㅎㅎ 어쩜 표현을 이리 잘하시는지ㅋㅋㅋㅋ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선배니임~~!

    • 레오나르토드 2017.03.31 09: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이층버스는 제겐 안맞는 걸로~~~

      칭찬 감사해용~

      이제 고대하고 고대하던 주말이네용~~

      이번주 퇴근길 버스땜에 너무 고통스러웠엉요~~

  2. 카멜리온 2017.03.30 09:5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파주행 이층버스는 처음보네요! 그런데 정말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군요... 허나 광역버스는 보통 30분에서 두시간가까이 가기 때문에 서서가게되면 정말 힘들더라구요 ㅠㅠ 중간에 자리도 안나고... 저도 경기도 살다 서울로 오긴 했지만 경기도는 정말 서울로의 출퇴근이 지옥같아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31 09: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집이 서울이면 좋은 점도 있고 별로인 점도 있고......

      가치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 서울/파주가 나뉘는 듯 합니다.

      궁극적으로 돈문제일 수도 있지만....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가치문제도 있으니 말이죠.

  3. IT넘버원 2017.03.30 22:1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2층 버스는 타보고 싶지만 와 정말 출퇴근길 그래도 힘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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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맛본 바이크의 스릴과 편리함을 잊지 못하고 있다. 두바퀴와 속도가 만드는 스릴은 오토바이의 최대 단점인 신체위험을 담보해야 한다. 한 때 400cc 바이크를 타고 도로를 누빈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바이크의 향수를 단 한번도 잊은 적이 없다. 도로에서 바이크의 우렁찬 배기음만 들어도 무조건반사적으로 눈이 돌아 간다.

이런 바이크에 대한 관심은 힘든 일이 있을 때 더욱 고조된다.

나는 네이키드 스타일의 바이크를 좋아하는데 그 중 야마하 mt-09, mt-03 시리즈가 참 매력적이다. 03은 좀 작은듯 하고 내게 09 정도가 더 어울리는 것 같기는 하다.

03의 경우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550만원. 무료배송이다.

바이크는 차량으로 분류되지만 차량과는 다르게 인터넷에서 판매하니 신기할 따름이다.

 

네이키드 바이크를 꿈꾸다가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스쿠터를 생각했다가도 역시 진짜 현실은 샤오미 전동킥보드가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래서 킥보드 후기까지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시 스쿠터-바이크 무한루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이라는 전동킥보드 컨셉모델이다. 디자인이 이뻐 캡쳐해 봤다. 아쉽게도 상용화는 계획이 없다고 한다.

 

 

스쿠터를 알아본 결과 두 기종으로 압축되었다.

혼다 PCX 그리고 야마하 엔맥스였다. 이 두 모델은 스쿠터 바이크족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기종이었다.

요즘에는 바이크에도 스마트키가 적용되어 나온다. 스쿠터의 경우 철없는 중고등 불량청소년에게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다. 하지만 요즘 스쿠터는 도난방지장치가 되어 있어 전처럼 쉽게 훔칠 우려가 줄어 들었다.

 

혼다 PCX의 경우 394만원이다. 연비는 리터당 50킬로 정도이다.

 

바이크 구입/후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바튜매 라는 네이버 카페를 추천한다.

각종 바이크의 매물, 구입후기 등 알찬 정보가 있다.

 

나같은 이들이 관심을 갖을만한 바퀴들의 순위가 여실히 반영된 검색어 통계이다.

 

검색을 하다가 괜찮은 정보를 찾았다. 스쿠터의 옵션별 가격대, 소모품 교환주기 및 비용에 관련된 정보이다.

 

 

 

혼다 PCX의 모습

멋진 모습이다. 구입비용이 400만원 정도 되지만, 이 비용이면 경차 중고차를 살 수 있는 비용이지만 바이크는 바이크다. 네바퀴에서 느낄 수 없는 느낌이 있어 400만원이 그리 큰 금액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사실 다른 스쿠터나 배달용 오토바이의 경우도 새차 가격은 200만원을 넘긴다.

 

아래는 야마하 바이크 중 마음에 드는 모델을 캡쳐해 봤다.

MT-09, MT-03, NMAX 세가지 모델이며

모두 다 인기가 있다.

덩치가 있는 바이크족에게는 MT-09가 어울릴 법도 한데.....제일 비싸다.

취등록세 포함 1,400만원 수준이다.

 

MT-03은 600만원, 엔맥스는 400만원 수준이다.

현실적인 예산을 고려하면 엔맥스125가 답이긴 한데....

모 블로그를 보니까 03하고 엔맥스 두대를 소유하며 잘 타고 다니던데....물론 총각이다.

부러웠다......

 

검정 바이크에 검정 슈트를, 그리고 검정 헬멧을 쓰고 검은 밤을 뚫고 자유를 향해 달리고 싶다.

참고로 MT-09, MT-03은 배기량이 125cc가 넘는 관계로 2종 소형 면허를 별도로 취득하여 운행해야 한다.

125cc 미만은 일반 운전면허로도 운행이 가능하다.

2종 소형면허는 오토바이택배 기사들도 한번에 붙기 힘든 어려운 운전면허 시험이다.

 

로또를 안사 로또 당첨될 일이 없으니 그 가정은 하기 힘들고,

지금 가진 주식이 1,000% 수익율이 나서 부자가 된다면

아래의 야마하 시리즈의 오토바이를 차고에 모셔두고 싶다.

여성분들이 기분에 따라 명품 핸드백을 바꿔 드는 것처럼

기분에 따라 골라 타는 바이크가 여러 대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MT-09의 가격과 스펙

 

MT-03 가격과 스펙

 

엔맥스125 가격과 스펙

야마하의 엔맥스 Vs 혼다의 PCX

둘다 예산은 400만원, 연비 50km/l 수준

디자인은 엔맥스가 더 끌리는데

내구성 측면에서는 혼다가 더 믿음이 가고, 전에 타던 혼다 모델에 만족감도 남아 있었고.....

결국 선택은 pcx인가?

 



Comments

  1. Deborah 2017.03.27 08:4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오토바이에 대한 로망이 나름 있었네요.

  2. Bliss :) 2017.03.27 10: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런 스탈은 엄청 비쌀 줄 알았는데 또 그렇지만은 않네요~ 저는 무서워서 그런지 아이를 키워서 그런지 전기 킥보드가 눈에 들어오네요ㅎㅎㅎㅎ 월요병이 없는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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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정경유착, 도덕성 문제로 하여금 상대적으로 LG전자의 기업윤리가 부각되고 있다. LG전자는 의인을 지원해 주는 사업도 하는 등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LG전자의 제품을 자사가 아닌 소비자가 홍보하고 '가전은 역시 LG'라는 홍보를 하고 있는 네티즌을 볼 수 있다. 삼성제품에 비해 LG가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고 서비스 부문에서도 약간의 아쉬움을 느낀 바 있지만 큰 차이는 못느꼈고, 사실 2인자를 응원하고픈 마음도 있어 약간의 차이라면 기업윤리가 서 있는 LG전자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삼성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일부 제품은 LG전자를 사용하고 있기에 제품에 이상이 생기면 인근 서비스센터를 찾기 마련이다. 수도권의 경우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접근성와 LG전자를 비교해 보면 삼성전자가 더 우위에 있다. LG전자가 삼성전자보다 서비스센터 점포수가 작은 느낌이었다.(직접 갯수를 세 보지는 않았다.) 파주, 일산, 서울 권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센타를 비교해 본 주관적인 결과였다. 기업의 규모가 차이가 나서 어쩔 수 없는 것일 수도 있다.

 

 

 삼성이건 엘지건 서비스센터는 자사에서 나름 판단한 소비자 밀집지역 또는 접근성을 단하여 입지를 선정한다. 교통과 상권이 발달하고 주거지나 업무공간의 중심에 서비스센터가 위치한다. 단, 땅값이 아주 비싼 강남, 시청, 광화문 권역은 살짝 비해 위치해 있다.

 엘지전자 서비스센터 홈페이지(https://www.lgservice.co.kr/main.do)에 방문하면 서울/경기/인천 등 권역별로 서비스센터 위치를 안내하고 있다. 권역별로 보면 전체 수도권을 한눈에 볼 수 없기에 서울/고양/파주/김포 권역의 서비스센터 위치를 아래와 같이 캡쳐하였다.

서비스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9-18시, 토요일 9-13시이다.

 

 

서비스센터 위치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네이버지도를 활용하면 된다. 네이버지도 검색창에 'LG전자 서비스센터"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화면에 보이는 지도 내 서비스센터가 검색된다.

몇개를 샘플링하여 엘지전자서비스센터에서 나오는 점포와 비교해 봤는데 누락되는 점포 없이 잘 검색된다.

  파주센터는 금촌지구에 있는데 곧 운정지구로 이전하거나, 운정지구에 또 하나의 센터가 신설될 것이다. 왜냐하면 수요가 발생하고 있고 그 수요는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흐름,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는 거스를 수 없다.

고객센터와 관련된 포스팅은 아래와 같다.

2016/11/18 - [쇼핑과 맛집] - 리홈쿠첸 압력밥솥 고무패킹 수리 파주고양 서비스센터(AS)

2016/05/09 - [세상사는 이야기] - skt kt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전화번호

2015/09/05 - [쇼핑과 맛집] - 리홈 쿠첸 서비스센터 파주점에서 밥솥 수리

2015/07/15 - [전국 방방곳곳 투어] - 구글 애드센스 고객센터는 없다?

 

 



Comments

  1. Bliss :) 2017.03.23 07:2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는 타지에서 그나마 소심하게라도 애국한다는 마음에 고민할 것도 없이 한국 브랜드만 산다고...거의 삼성으로만 샀는데.....곱게 잘 쓰는데도 3년도 안 되어서 고장이 은근 나더라구요. 수리도 받기 힘들고 비용도 너무 비싸서 아예 새걸 다시 사게 되고....그래서 슬슬 엘지로 넘어가고 있는 찰나였는데 이번 사건 계기로 마음이 점점 더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세계적인 브랜드에 걸맞게 윤리적, 사회적 책임과 경영 투명성이 필요해 보여요. 활기찬 하루 되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27 13:0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서비스센터 이용해 보면 차이가 나긴 하더라구요. 삼성이 서비스는 좀 좋긴 한데 최근 윤리적인 문제가 화두되어 기업이미지 실추라는 불명에를 달고 있죠. 삼성, LG 뿐 아니라 위닉스 같은 소형가전회사도 잘 성장했으면 좋겠습낟.

  2. IT넘버원 2017.03.23 19: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LG제품은 집에서 잘 안보이네요.ㅎㅎㅎ
    옛날에 LG제품 쓰면서 서비스 센터도 많이 갔었습니다.

  3. Deborah 2017.03.24 16:3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카멜리온 2017.03.26 13:4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파주가 저쪽이었군요. 주변에서 많이들 파주에 가게를 차리거나 해서 어딘지 궁금했었는데.. 가보고 싶네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27 13:1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멀고도 가까운 도시, 2기 신도시 파주입니다. 서울시청 기준 1시간 통근거리의 도시기도 하죠. 일산하고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도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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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정유라의 덴마크 변호사가 갑자기 돌연사했다는 소식이 현지 매체 등이 보도했다. 자택에서 가족과 함께 있다가 돌연사 했고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망 당일은 덴마크 검찰이 정유라의 한국 송환을 결정한 날이기도 했다. 정유라는 송환거부 재판을 하며 귀국(소환)을 피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정유라의 변호사가 돌연사한 것과는 상관 없이 정유라는 유병언의 장녀가 프랑스에서 귀국을 늦추며 수년이 지난 아직까지 귀국하지 않고 있는 점을 비추어 봤을 때 같은 전략으로 귀국을 늦추리라 예측을 한다. 정치적 망명을 염두해 두고 있다면 소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정유라 프로필

 그녀는 1996년생으로 올해 22세이다. 공식적인 최근의 직업은 승마선수였다. 그의 부모는 정윤회와 최순실이다. 2015년 12월 신주평과 결혼 후 독일로 출국했고 결혼 전인 2015년 6월 아들을 출산했다. 남편 신주평과는 2016년 4월 결별했다. 출신학교는 경복초등학교, 선화예술고, 청담고등학교, 이화여대이다. 청담고와 이화여대는 입학비리 등이 문제가 되어 졸업 및 입학이 취소되었다.

 

정유라 남편 신주평은 누구?

 정유라의 전 남편 신주평이 처음 매스컴에서 나올 때에는 롯데가, 한화가의 차남일 것이라는 억측이 난무했다. 물론 승마와 관련하여 루머가 퍼진 것이나 이는 사실이 아니였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신주평씨는 말 관리사로 정유라와 인연이 되었고 신림동에 동거까지 하면서 사랑을 키워 나갔다고 한다. 최순실은 이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조폭에게 부탁해 둘의 사이를 떼어 놓으려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유라 박근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을 통해 정유라를 챙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정유라의 임신사실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말하면서 특정한 요구를 했는데 박 대통령이 이를 들어주지 않아 최순실이 크게 화를 냈다는 진술을 장시호가 한 바 있다. 사실 정유라가 박 대통령과 정윤회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박대통령은 지난 1월 25일 인터넷 방송 '정규재 TV'에서 이를 강하게 반박한 바 있다.

 

정유라의 문신

 정유라는 전 남편이 타투에 관심이 많이 문신을 한 것으로 밝혔다. 독일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어깨나 팔에 문신이 있다. 최순실은 문신에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이 포스팅은 단순히 정유라의 덴마크 변호사가 돌연사한 뉴스가 화재가 되어 정유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던 차에 만들어 졌지만 이런 저런 연관이슈들이 그리 유쾌하지 못해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한편으로는 정유라 아들의 미래가 걱정되었다.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신성한 존재이거늘 부모의 결별을 인지하지도 못한 채 타국에서 제대로 된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떠돌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 부모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Comments

  1. Bliss :) 2017.03.21 13:0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부모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문장이 훅! 들어오네요. 변호사도 세 자녀의 아버지인데다가..젊은 나이에 돌연사라고 하니 안타깝더라구요. 정유라의 입국이 검찰 수사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지만, 미룬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지요. 말씀하신 대로 자녀를 위해서라면 말이지요. 세월호 유병언, 우병우나....눈 가리고 아옹하는 모습이 참 밉네요. 직장 생활에 변화가 생겼나요? 맛점의 힘으로 오후 시간도 파이팅! 하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22 07:3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최근 포스팅 작성중 가장 기분이 안좋았던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앞으로 이런 자의 포스팅은 지양해야 할듯 합니다...ㅎㅎㅎ

      우병우 정도까지는 뭐 괜찮은듯 해요. 우병우는 성공한 자 실패한 교훈을 얻는데 정유라-최순실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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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법무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주위에 법무사사무실도 많은데 법무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당연히 법무사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법무사 자격시험은 많은 자격시험이 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것과는 달리 법무사 시험은 법원이 주최하여 시행하니 신기하다.

법무사 시험과목

  제 1차 시험 제 2차 시험
  헌법(40), 상법(60) 민법(100)
  민법(80),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법률(20) 형법(50), 형사소송법(50)
  민사집행법(70),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30) 민사소송법(70), 민사사건관련서류의 작성(30)
  부동산등기법(60), 공탁법(40) 부동산등기법(70), 등기신청서류의 작성(30)

※ 괄호 안의 숫자는 각 과목별 배점비율임.

  • 제1차 시험 : 객관식 필기시험
  • 제2차 시험 : 주관식 필기시험(제1차 시험 합격자 및 면제자에 한함)
  • 시험과목으로는 거의 미니 사시 수준이랄까? 주관적인 느낌상 자격증의 레벨은 변리사, 노무사, 관사세 정도가 아닐까 싶다.

     

     

    법무사 시험공부 방법(합격자 수기 요점정리)

    1차시험은 총 8과목이라 부담. 판례를 차분히 이해하며 공부해야 한다.

     일단 기출문제로 출제경향을 맞추어 공부하는 것이 중요. 그 다음 모의고사를 보고 틀린 문제는 리뷰하며 왜 틀렸는지를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반복하여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부분은 띠지나 포스트잇을 활용하면 좋다. 조문을 날마다 보는 것도 좋다. 객관식 지문에 조문이 출제되기 때문이다.

     고시류의 공부는 소위 '순환'형 공부를 한다. 법무사 시험도 마찬가지이다. 거의 고시 수준의 공부를 해야 합격할 수 있다. 1순환 때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메모해 두고, 2순환(2번째 공부)때 이해못한 부분을 상세히 공부한다. 3순환때는 많은 부분을 이해한 바탕으로 기본서에 단권화, 즉 종합본을 만드는 것이다. 이 3순환을 마치고 나면 단권화한 나만의 책이 나오는데 이것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진정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시험준비의 결정이라 할수 있다.

     헌법, 상법, 민법, 가족법, 민사집행법 등은 일반인이 느끼기에는 다소 생소한 분야일 수 있다. 하지만 고시보다는 쉬우니 고시공부에 응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준비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위에 법무사사무실이 수두룩하여, 그리고 법무사가 돈벌이가 괜찮다는 후문을 듣고 알아보니 쉽게 접근할 만한 시험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법무사의 주요업무 - 법률서비스

    법무사의 업무는 등기, 공탁, 민사 등 법원이나 검찰청에 제출하는 업무를 고객을 대신하여 수행한다. 주로 경매 및 공매사건에 대한 상담이나 입찰대리를 수행하는데 이는 공인중개사, 변호사도 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법무사 자격 취득 후 꼭 법무사 사무소를 개설할 필요는 없다. 이를 통해 기업의 법무팀에서 근무할 수도 있고 법원공무원으로 지원도 가능하다.

    그렇다면 의문이 드는 것이 민원 당사자가 직접 법원 행정업무를 가능하지는 않을까? 정답은 가능하다. 점점 인터넷 등기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추세이며, 법원 및 검찰 행정업무의 간소화로 법률서비스 영역, 다시 말해 법무사의 역할은 줄어들고 있다.

    <출처 : 법률신문>

    법무사 연봉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긴 하지만 연봉은 5천만원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무사 자격증 불법대여도 있는데 이 경우 월 1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된다고 한다.

     

    <출처 : 이재정법률사무소>

    관련기관 연락처

    대법원 부동산 등기과 (02)3480-1110 www.scourt.go.kr
    대한법무사협회 (02)511-1906 www.kjaa.or.kr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02)732-0231 www.lawland.or.kr

     

    공인중개사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다.

    2017/03/08 - [도시와 주택] - 2017년 공인중개사(공인중계사X) 시험과목 시험일정 원서접수 기출문제

     

    

    Comments

    1. Bliss :) 2017.03.16 11:0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법원직이나 검찰직 공무원이 일정 기한 근무 기간을 채우면, 법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데 지금은 아니지요? 제 친구 아버님이 그 방법으로 법무사 사무소를 차리셨거든요. 그래서 딸들에게도 법원직 공무원하라고 대학때부터 공부 시키셨거든요. 아...수 많은 직업 중에서 저는 전업주부 백수 딱지를 안고 있네요 @.@ 그래도 작은 꿈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겠네요. 오늘도 파이팅! 하시길요^^

    2. 2017.03.16 11:0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Deborah 2017.03.16 12:2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친정언니가 땄다고 하더라고요. 시험이 힘들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4. 카멜리온 2017.03.18 17:3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와 법무사.. 꽤 어려워보이네요. 자격 불법대여는 역시 성행하더라구요. 약사든 법무사든... 회계사랑 노무사까지 고용하려면..

    5. IT넘버원 2017.03.19 05:4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법을 알면은 좋겠는데 어렵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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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7 동영상 넣는 법, MKV파일 코덱 해결방법은?

    갤럭시S7에서 MKV라는 다소 생소한 확장자명을 가진 동영상파일을 재생하려 하였으나 코덱이 없어 오디오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우며 영상은 나오고, 오디오는 안나오는 괴현상이 나타났다.

    코덱이 없어서 오디오를 지원하지 못하나 싶어 MX플레이어 앱을 깔고 관련 코덱을 전부 깔았다. 지원되지 않는 오디오형식은 MX플레이어 ax3코덱으로 해결했다고 하는데 이 방법으로 해결하지 못했다. 검색을 해 보니 해당 파일의 코덱 라이센스가 만료되어 S7에서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했다.

    사실 이 방법 전에 S7에 동영상 넣는 방법을 잘못 했나 싶었다. 동영상을 프로그램을 통해 넣으면 코덱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연결프로그램인 Kies를 컴퓨터에 설치했다. 사실 스마트스위치도 시도해 보았는데 스마트스위치 버전부터는 동영상 넣는 기능은 아예 있지도 않고 백업과 복원 기능 중심이었다.

     

     

    스마트폰이 진화하면서 동영상이나 노래파일을 넣을 때에는 그냥 USB전선으로 컴퓨터와 연결하고 USB처럼 핸드폰을 인식하면 복사하여 붙이는 것으로 끝인 것이다. 그래서 S7에 동영상을 넣는 방법은 컴퓨터에 연결 후 핸드폰으로 인식하고 있는 폴더에 넣고싶은 파일을 복사하여 붙이면 된다. 여하튼 스마트워치에는 동영상 넣는 기능이 따로 있지 않아 구버전인 키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S7을 연결하였으나 프로그램과 호환되지 않는 단말기라고 한다. 키스 프로그램은 연식이 오래 된 기종만 지원이 가능한 것이다.

    다시 멘붕에 빠졌다. 무엇이 문제지? 어떻게 하면 오디오를 나오게 할수 있지? 그래 해당 파일을 변환해 보자. 변환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네이버 소프트웨어에 가서 동영상 변환프로그램을 찾아 봤다. 다음인코더라는 프로그램이 다운로드 순위가 높아 이를 선택했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변환프로그램이 아니었다. 카카오TV로 통합되어 더 이상 이 프로그램으로 변환작업을 할 수 없었다.

    이대로 물러설 순 없었다. 구글링하여 다음팟인코더 구버전을 다운받았다. 역시 구버전은 MKV파일 코덱 라이센스 만료 전 버전이라 그런지 변환하니 오디오 지원이 되었다. 이 구버전을 이용하여 해당 동영상을 변환 후 S7에 넣으니 오디오가 빵빵 나온다.

    비디오 코덱을 지원하지 않아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을 때에는 MX플레이어 설치 및 코덱을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해 보자. 그래도 안되면 다음팟인코더 구버전을 컴퓨터에 설치하여 변환 후 s7에 넣고 재생하는 방법을 써 보자.

    코덱이란 무엇인가? 음성이나 영상을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게 변환하는 코더, 그 반대를 디코더라 하는데 이 기능을 통합하여 코덱이라고 한다. 전에는 DivX, Xvid, H.264, WMV, RM, Cinepak, MOV, ASF, RA, XDM, RLE 이런 확장자를 가진 코덱을 각각 설치하여야 하였으나 요새는 통합코덱을 설치하거나 플레이어에서 지원해 주면 별도 설치 없이 재생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코덱은 동영생 재생을 위한 번역기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Comments

    1. YYYYURI 2017.03.15 10:2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ㅎㅎ

    2. Bliss :) 2017.03.16 01: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컴이랑 폰 동영상이 호환이 안 될 경우 저도 있었어요. 저는 더 이상 알아보지 않고 포기하고 안 되나 보다 하고 말았는데, 레오나르토드님은 될 때까지 알아보셨네요. 역시 문제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다르네요>.< 정독했지만 다 이해는 못했...@.@ 제 무지함을 탓하며 그래도 조금의 지식을 흡수하고 갑니다ㅎㅎㅎ 고대하던 주말이 코앞이에요~ 오늘 하루도 잘 채우시길요^^

    3. 2017.08.27 20:1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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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의 인기 있는 고기집 이경식당에 찾아 갔습니다. 고기가 비싼 값을 하더군요. 숙성한 고기라 그런지 고기맛이 일품이었던 이태원 이경식당을 소개합니다.

     

    찾아가자 이경식당

    이태원은 처음에 갔을 때보다는 이리 저리 많이 다녀 봐서인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끝에서 끝이 그리 멀지 않아요. 자주 가는 홍대/합정보다는 상권규모가 작지만 이태원 나름의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죠. 땅값, 임대료, 음식값 다 이태원이 비쌉니다. 그만큼 분위기도 있지요.

    이경식당을 찾아가는 길목입니다. 이경식당은 이태원의 언덕배기에 있습니다.

    이태원 1번출구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면 오른쪽으로 긴 언덕길이 보이는데 그쪽으로 쭉 걸어오면 식당이 있어요. 1번출구에서 5~7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이경식당의 모습

    홀은 길다란 'ㄱ'자로 되어 있습니다. 테이블은 이 홀의 모양을 따라 배치되어 있습니다. 4인용 테이블 8개 정도가 있어요. 일요일 6시에 방문했는데 만석이었습니다.

    입구쪽 모습입니다. 트리로 장식한 분위기이다. 전체적으로는 복고 컨셉의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소품, 식당이름 등등 전부 옛것을 컨셉으로 만들었어요.

     

    입구쪽 테이블은 다소 어두운 조명인 반면 안쪽 테이블은 이렇게 밝습니다. 안쪽에는 주방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테이블은 대리석 모양의 중량감 있는 재질로 되어 있고 의자는 아래처럼 나무의자입니다. 등받이 있는 의자입니다.

    양념통, 수저통, 식기 다 응팔에서 봄직한 스타일입니다.

     

    양념통 한켠에는 여성분들 머리를 묶을 수 있도록 헤어밴드도 준비되어 있네요.

     

    이경식당 메뉴와 정보 

    이경식당에서는 따로 메뉴판이 없고 벽에 걸려 있는 메뉴판을 보시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오후 5시부터 영업합니다.

     

     

    조금 늦으면 맛있는 고기가 품절되어 먹을 수 없으므로 방문을 계획하신다면 미리 가시거나, 아니면 예약을 하시길 권합니다.

     

    고기값, 술값이 홍대 대비 1천원~2천원 비쌉니다.

    이태원의 물가가 전반적으로 홍대보다 비싼듯 합니다.

     

    고기집의 고기 

    기본 상차림의 모습입니다. 야채, 장류, 개인식기의 모습입니다. 물은 500미리 생수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생수병으로 제공하는 식당이 많은데 이렇게 물이 나오면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불판은 사각불판으로 테이블에서 버너를 이용하여 고기를 굽습니다. 스스로 굽습니다.

     

    고기는 이렇게 냉장고 안에서 숙성합니다.

     

    모듬고기를 주문하면 이렇게 계란찜과 된장찌게가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모듬고기는 항정살, 목살, 삼겹살이 조합되어 나옵니다.

    가래떡과 야채가 곁들여 나옵니다.

     

    종업원이 이렇게 불판에 모양을 내 주고 사라 집니다.

    블로그에 이경식당을 검색해 보면 이 모양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별거 아닌듯 해도 이런 음식점만의 트레이드마크, 특별함이 있으면 고객의 인상에, 홍보에 각인되는 듯 합니다.

    버터밥의 모습입니다. 고기 굽는 동안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찾다가

    선택하였습니다.

    밥+버터+후라이 등등입니다.

    어렸을 적에 이렇게 뜨끈한 밥 속에 버터 녹이고 계란후라이 올려 비벼 먹던 그 맛입니다.

     

    삼겹살부터 굽습니다. 삼겹살이 엄청 두꺼워 안익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익습니다. 적당히 익으면 가위로 잘라 다시 굽습니다.

    맥주도 한잔 합니다. 고기안주에는 소주가 제격인데

    혼자 먹는 술인지라 가볍게 맥주만 들이킵니다.

    삼겹살의 해체 모습입니다. 맛있게 익어 가고 있습니다.

    항정살이 제일 맛있습니다.

    저는 삼겹살->항정살->목살의 순으로 구어 먹었습니다.

    후회합니다. 항정살->삼겹살->목살 순으로 먹을 것을.........

    모듬고기의 양이 남성 3명이 먹으면 적당히 배부를 정도입니다.

    이경식당을 방문한 날 이후로 고기생각이 안납니다. 고기 3종을 물릴 때까지 먹어서입니다.

    지금도 고기 생각이 안납니다.

    고기집을 많이 다녀 봤는데 맛있는 고기를 질릴 때까지 먹은 날은 이경식당을 방문한 날이었습니다.

    장사 쉽지 않습니다. 맛있어야지, 멋있어야지, 친절해야지.........................

     

     

    밝을 때 가서 어두울 때 나왔습니다.

    요즘 이태원의 거리가 그토록 아름답습니다.

    밥집은 밥집대로, 볼꺼리는 이것저것 있지만

    이태원 라인프랜즈도 가보세요. 강추해요. 재미있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18-5 | 이경식당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s

    1. 카멜리온 2017.03.14 17:2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드라이에이징 숙성고기집이 은근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가서 먹어봤는데 비싸긴하지만.. 찬도 잘나오고 맛도 좋더라구요 ㄷㄷ

    2. Deborah 2017.03.14 18:2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맛나게 잘 드시고 오신것 같아서 제가 다 기쁘네요.

    3. IT넘버원 2017.03.14 22: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여기 괜찮네요.
      맛나게 드셨군요.^^

    4. Bliss :) 2017.03.15 03:2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앙~~~ 무항생제라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 그렇다고 고기값이 비싼 것도 아니고~ 두께도 두툼해서 식감이 매우 좋을 듯해요~ 삼겹살 먹고 싶네요오~ 테이블 위에 마련된 머리끈 ㅎㅎㅎ인상적이네요 음식의 질 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배려까지 신경쓴 모습이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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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게 된 계기

     운동을 즐기는 나에게 언제부턴가 종아리 근육 등의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물론 근육의 문제이긴 하지만 잘 관리하면 안아플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이었다. 고질적으로 아프긴 했지만 통증이 심한 정도는 아니라 별도의 치료는 받지 않았다.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하려고 노력했다. 처음에 느꼈던 근육통증보다는 나아 졌지만 사실 뭔가 해소가 안되는 찝찝함을 느끼고 진통소염제인 멘소레담을 발랐다. 멘소레담 등의 액체형 소염제는 그 나름의 통증완화는 있다. 하지만 누군가 손으로 맛사지하여 풀어 주면 좋으련만 그렇게 마사지 받을 만한 여건은 안되어 대략 임기응변 하고 있던 찰라에 웬 통증완화크림을 사용할 기회가 왔다. 통증완화크림 하면 박*호크림이 생각났다. 그런건가 하며 택배를 기다렸다.

     기다리던 통증완화크림 리햅이 도착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다. 113g의 리햅1000크림과 마사지도구가 배송되었다.

     

    개봉기 및 제품설명

     리햅1000 액티브 힛 크림과 마사지 도구이다. 가격은 49,000원이다. 판매사의 제품홍보는 다음과 같다. 뭉친 근육를 유연하게 해 주고, 만성 어깨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효능이 있다. 24시간 찜질 효과가 있다니 기대가 된다.

     

     

     본 제품은 다양한 운동을 전후로 발라 주면 컨디션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업체의 홍보내용이다. 소염제 비슷한 제품이긴 한데 운동선수의 부상방지 및 경미한 근육부상의 경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이해했다. 재활을 위한 마사지제품이며 보습효과도 있다. 사용시기는 운동전후, 샤워 후, 잠들기 전 사용한다.

    메이드인 USA의 위엄 속에 개봉이 시작되었다. 직수입 제품인 것이다.

     

    성분은 케모마일 꽃 추출물, 캡사이신 등등이다.

     

    아래 사진은 마사지툴의 모습이다.

    마사지툴 하나도 저렇게 파우치가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사지도구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사용 후기

     용기에 부착된 은박지를 떼어내고 바를 준비를 한다. 종아리 통증이 있으니 종아리에 약을 도포한다. 

     

    적정량을 도포 후 마사지 도구를 들었다. 혹시 내게 안맞을 수도 있으니 일단 조금만 뿌린 후 내몸의 반응을 살펴 보자.

     

    점성이 그리 있지는 않은 요플레 느낌의 상태이다.

    마사지 툴을 이용하여 피부표면에 펴 바른다.

     

    잘 펴 바르면 약간의 액상상태가 보일 뿐이다. 피부에 침투하여 반응이 나타나겠지.

    이걸 바른 후 운동을 갔는데 바른지 20여 분이 흐른 뒤부터 바른 부위의 종아리가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 뭔가 기존의 소염제하고는 시원한 느낌이 다른 박하 느낌의 시원함이랄까?

    운동 후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누웠는데도 그 시원함이 지속되었다. 과연 업체의 홍보처럼 24시간의 찜질 효과가 느껴 졌다.

     

     

     다 바르고 난 뒤 관련 영상이 유투브에 있어 봤더니 마사지 툴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게 되었다. 제품 도포시 바로 피부에 도포하지 말고 마사지 툴에 적정량 덜어 도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사지툴의 각기 다른 곡면은 피부의 굴곡진 부위를 마사지할 때 사용한다.

     

    효능좋은 제품을 운동하는 지인들에게 발라 줘야 겠다.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들은 알게 모르게 근육통증을 자주 느끼는데 이 제품으로 점수 따기에는 제격인듯 하다.

    이토록 멋진 제품을 접해 기쁘다. 

     

    

    Comments

    1. Bliss :) 2017.03.11 05: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 저도 뭉친 어깨에 발라보고 싶어지네요ㅎㅎㅎ레오나르토드님은 운동 후 근육통이겠지만 전 게으름의 산물이겠죠? ㅎㅎ 꽁꽁 싸메고 산책가야겠네요. 해피 주말 보내시길요^^

    2. IT넘버원 2017.03.11 20:5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발라 보고 싶습니다.
      제가 다리가 좀 안좋긴한데 ㅎㅎㅎ

    3. Deborah 2017.03.13 03:5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솔직한 리뷰글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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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미래를 위한 대비로 준비하는 자격증인 공인중개사(공인중계사X) 시험과목 및 시험일정, 원서접수 일정, 2016년 기출문제를 알아 보자.

    참고로 작년 2016년 합격률은 1차 26%, 2차 31% 수준이었다. 기사시험 만큼의 시험이라 생각하고, 법무사, 관세사 시험보다는 덜 어렵다는 주관적인 느낌은 있지만 물론 개인차에 의에 체감수준은 다른 것이라 생각한다.

     

    2017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올해 시험은 1차, 2차 원서접수를 8.14~23 기간에 실시하고 시험은 10.28(토)에 시행한다. 약 한달 뒤인 11.29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특이하게도 같은 날 접수/시행/발표를 한다.

    공인중개사 홈페이지(www.Q-net.or.kr/site/junggae) 회원가입 원서접수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원서접수는 초반에 하는 것이 좋다. 토익시험과 비슷하게 미리 신청해야 자신이 원하는 수험장에서 응시할 확율이 높다.

     

    2017년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시험과목은 주로 법적인 사항(내용)이 많다.

    구 분

    시 험 과 목

    시 험 범 위

    출제비율

    1차 시험

    (2과목)

    - 부동산학개론

    (부동산감정평가론 포함)

    1. 부동산학개론(세부내역 하단 참조)

    85%내외

    2. 동산감정평가론(세부내역 하단 참조)

    15%내외

    - 민사특별법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1. 민법의 범위

    1) 총칙 중 법률행위

    2) 질권을 제외한 물권법

    3) 약법 중 총칙매매교환임대차

    85%내외

    2. 민사특별법의 범위

    1) 주택임대차보호법

    2) 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3)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4) 동산 실권리자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5)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15%내외

    2차 시험

    (3과목)

    - 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중개실무

    1. 공인중개사법

    2.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70%내외

    3. 중개실무

    30%내외

    -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련

    되는 규정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30%내외

    2. 도시개발법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30%내외

    4. 주택법

    5. 건축법

    6. 농지법

    40%내외

    -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등기법,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부동산 관련 세법

    1. 부동산등기법

    30%내외

    2.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2장 제4절 및 제3

    30%내외

    3. 부동산 관련 세법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제외)

    40%내외

     

     

    부동산학개론의 시험범위

    구 분

    목 차

    1. 부동산학 총론

    1) 부동산의 개념과 분류 2) 부동산의 특성(속성)

    2. 동산학 각론

    1)부동산경제론

    부동산의 수요와 공급 부동산가격이론

    부동산의 경기변동

    2)부동산시장론

    부동산시장 입지 및 공간구조론

    3)부동산정책론

    동산정책의 의의 및 기능 토지정책

    주택정책 부동산 조세정책

    4)부동산투자론

    부동산투자 이론 부동산 투자분석 및 기법

    5)부동산금융론

    부동산 금융증권론

    6)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 이용 및 개발 동산 관리 부동산 마케팅

    3. 부동산 감정평가론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감정평가방식 부동산가격공시제도

     

    2016년 기출문제

    5지선다형 객관식으로 1차, 2차 다 출제된다. 자세한 내용은 2016년 기출문제를 다운받으시기 바란다.

    2016년 제27회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 정답.hwp

    공인중개사-1차 A형.pdf

    공인중개사-2차 A형.pdf

     

     

    2017년도부터 2차 시험 시간을 분리하여 운영한다. 150분이 너무 길어 2과목 100분, 1과목 50분씩 분리하여 시험을 본다.

    합격기준

    합격기준은 매 과목 40점 이상(과락 운영), 평균점수 60점 이상 득점한 자로 한정한다.

    1차에 불합격한 자가 2차에 합격하여도 1차를 무효처리하기 때문에 1차시험 합격에 주력을 두고 하는 것이 좋다.

    1차 시험만 합격시 다음해에 한해 1차 시험을 면제해 주고 2차시험만 합격하면 된다.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공인중개사는 학원, 동영상, 책으로 공부방법이 분류된다. 과목 및 기출문제를 보고 전혀 감이 없고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비싼 비용을 들여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시기를 권하며, 조금 할만한 느낌을 받으신다면 동영상을 보며 공부하면 된다. 건축 전공자이거나 공부머리가 있으신 분들은 책이나 기출문제 유형분석을 통해 공부하면 좋은 결과를 낼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합격율이 25~30%선이라 해도 허수가 많으며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자신이 공부한 만큼 당락이 결정되는 자격시험이다. 이왕 공인중개사 자격취득에 마음을 먹은 분들이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

     

     

    

    Comments

    1. IT넘버원 2017.03.08 18:3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공인중개사 알면은 더 좋지만 문제를 보니 정말 어렵게 느껴지네요.
      수험생 여러분들 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

    2. Bliss :) 2017.03.09 05:0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레오나르토드님 혹시 도전!하시는건가요? 먼 사돈친척이 거의 20년을 백수로 지내다가 부동산에서 알바처럼 매일 출근하면서 자격증을 따더니 지금은 건물주가 되었네요. 역전 인생은 드라마에서나 나올 줄 알았는데 주변에서도 있더라구요^^ 대학 다닐 때에도 공인중계사뿐만 아니라ㅎㅎㅎ 공인 중개사 자격증이 붐이었는데...투자 대비 내실이 괜찮은 직업군 같아요. 왠지 레오나르토드님은 시험보시면 단번 합격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16 09: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응원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사시를 염두해 두고 있긴 하나....여건이 안좋아 포기하고 공인중개사 시험을......

        그냥 관심 있어서 정리해 봤어용^---^

    3. peterjun 2017.03.09 17:1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제 동생이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짬 나는대로 공부를 하더군요.
      아직 시험볼 시기는 아닌데...
      bliss님 말씀처럼 준비하고 계신가요? ^^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시니... 어쩐지 그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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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파주관광 사진 공모전

     의외로 많은 수도권 또는 전국 각지에서 파주를 찾는다. 목적은 쇼핑, 관광, 군대면회 등 다양하다. 파주는 경기북부의 거점도시로서 군사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며 볼만한 곳을 키워 가고 있다. 혹시 파주에 들러 괜찮은 사진을 촬영하였다면 파주시가 개최하는 '2017년 파주관광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 볼만 하다. 공모 주제는 파주의 다양한 관광지, 축제, 문화유산, 자연, 건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다. 2017년 1월 1일 이후 촬영분으로 인당 3점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그런데 접수일자가 한참이나 남았다. 10월 1일~3일이다. 대상은 100만원, 최우수 50만원 등이다.

    미리 사진공모전을 염두해 두고 파주에 놀러 오라는 홍보전략이 아닐까 한다.

     

    '운정 다목적 실내체육관' 3월 착공

    파주운정신도시에 실내체육관이 들어선다. 3월에 착공하여 2018년 6월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연면적은 5천528제곱미터(1천670평), 지하2층/지상2층 규모이다.

    실내체육관에는 25m 6레인, 18m 4레인 등을 갖춘 수영장과 체력 단련장, 실내체육관이 들어서게 된다. 파주의 미래에는 여러 비전이 있긴 하겠지만 파주운정의 성장 여하에 따라 성패가 갈라질 수 있음을 파주시 정치인, 행정가에게 조언하고 싶다. 파주시가 품고 있는 최남단의 주택지구인 파주운정을 잘 관리/성장하는 것에 파주의 운명이 달려 있다. 중앙정부에서 밀어주는 운정3지구의 성패는 바로 기존 운정지구를 얼마나 잘 가꾸는 가에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빡빡한 서울을 떠나 쾌적한 신도시를 물색하고 있다. 그 선택이 파주운정신도시가 되도록 기존 시민들의 욕구와 민원을 원만하게 해결해야 할 것이다.

     

     

    경의중앙선 출퇴근 혼잡시간대 열차 증편

     경의중앙선이 평일 출퇴근 시간 1일 4회 증편 운행한다. 문산역에서 용산역으로 이어지는 4량짜리 열차를 4회 추가시키는 것이다. 출근시간대는 문산역 07:01 출발, 용산역 08:05 도착한다. 하행은 용산역 08:13 출발, 문산역 09:16에 도착한다. 퇴근시간대는 용산역 19:10 출발, 문산역 20:14분 도착, 상행선은 문산역 17:38 출발, 용산역 18:43분 도착한다.

     증편이 반가운 소식임에는 분명하나 아직 갈 길은 멀다. 출퇴근시간대에 운정역을 이용한 전철을 이용하기에는 쉽지 않다. 운정역 연계버스가 배차간격이 10분정도인 마을버스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나와 마을버스를 기다리다가 타고 운정역으로 와서 전철을 기다리다 전철을 탔는데 자리가 없어 서서 출근하는 서울 출퇴근자는 얼마나 피곤하겠는가? 현실적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은 운정역 연계버스 강화와 경의중앙선 증편을 더욱 확대해야 할 것이다.

     

    정보 및 사진 출처 : 파주 싱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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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이지구 엠버스 M7731 개통일 및 확정노선, 배차시간은 아직 미배포

     

    드디어 덕이지구를 기점으로 합정역-홍대입구-공덕역 직행 엠버스가 3.10일 개통된다. 대화역 엠버스에 현수막을 달고 다니며 홍보하고 있는 것을 봤다. 엠버스 번호는 7권역, 파주/일산을 뜻하는 M7731번이다.

    자세한 노선으로는 덕이지구 하이파크 3,5단지-탄현큰마을-경남아너스빌(위브더제니스더)-성저마을 14단지-대화역(4,6번 출구)-킨텍스-합정역=홍대입구-신촌오거리-이화여대입구역-서강대후문-공덕역1번출구이다. 이 엠버스 노선설계에서 아쉬운 부분이라 하면 시점에서 대화역 이후 버스환승이 용이한 주간선도로 인접 버스정류장 또는 탄현역에 정차하였더라면 더 많은 이용객이 확보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쉽다.

     

    파주운정이나 그 밖의 덕이지구 이용객의 경우 대화역에서 환승하거나 위브더제니스더 또는 탄현큰마을 정류장에서 내려 조금 걸어야 환승버스 정류장으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파주운정 거주자는 상행 버스를 이용하기 보다는 하행 버스를 이용할 확률이 크다. 공덕역 또는 합정역에서 저녁약속을 마치고 경의선 전철을 이용하지 않고 버스를 타고 대화역에서 환승하여 집으로 가는 루트가 적합해 보인다. 다만 소요시간이 문제이다. 전철의 경우 피크시간대에는 앉자서 갈 수 있는 확률이 적지만 엠버스 시간대만 맞는다면 앉자서 편히 갈 수 있는 것이다. 합정역-대화역 이동시간대는 40분 정도 예상한다. 대화역에 내려 파주운정지구까지 오는 버스로 환승하는데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될 것이다. 총 이동시간은 1시간 10. 전철을 이용한다고 해도 공덕역-운정역, 합정역-운정역까지 45분 정도 걸리며, 운정역에서 환승하면 25분 정도 소요되므로 시간은 거의 비슷할 것이다. 버스의 편의성을 고려한다면 엠버스가 전철을 누르고 귀가 교통수단으로 선택받을 확률이 높다.

     

    투입되는 엠버스대수는 총 10대이다. 44인승(뉴프리미엄 유니버스 스페이스 럭셔리 CNG) 버스로 탑승승객수는 버스 중간에 하차문이 있는 36(?) 버스보다 많다. 배차시간표가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개략 평일 20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M7731이 개통되는 3.10일이 기대된다. 많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덕이지구 및 탄현지구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한다.

     

    

    Comments

    1. 뷰블효나 2017.03.07 01:0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탄현!!! 저 마이크 수리받으러 두세번 가봤던 곳인데 괜히 반갑네요
      뭔가 새로 개통된다고하면 해당 지역 사람들은 언제부터 운행되나
      몇 달 전부터 검색하곤 하는데 좋은 정보네요^^

    2. Bliss :) 2017.03.07 04:1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문장에서 장엄함이 느껴지는데요?ㅎㅎㅎ 출퇴근 시간에 이용하지 못할지라도 새로운 노선과 버스가 추가되는 건 좋은 일 같아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꽃샘 추위가 절정이라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07 06:5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이론적으로는 대중교통이 좋아지면 사람들은 승용차를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교통체증이 완화되는 것인데...세상은 이론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죠.

        겨울이 저만큼 물러선줄 알았는데 다시 추워져 제일 따뜻한 옷을 입었습니다.

    3. 똘레랑 2018.04.15 17:0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M7731 버스 배차 시간표 (모바일용 최신)

      M7731 버스 배차시간표입니다.
      http://mystartpage.kr/7731.html
      M7731 버스 같은 경우에는
      배차 간격도 넓고 차고지와 타는 곳이 가까워서,
      인터넷에서 보여주는 버스 실시간 위치가
      도움이 되지 않을 경우가 많잖아유?
      그래서, 일일이 기사아저씨한테
      정확한 배차시간표 보여달라고 부탁드려서
      사진으로 찍어서 정리해놓은 거에유.
      지금으로서는 제일 정확할 거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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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 사랑으로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부영주택은 임대아파트의 대명사라고 불리울 정도로 잘 알려진 건설사다. 이 부영이라는 건설사는 부영그룹의 핵심사로서 주택건설과 임대를 주로 영위하고 있으며, 335개 단지 26만호 이상을 건설한 임대아파트 시장의 강자다.

    또한 부영은 레저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호텔이나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호텔&리조트의 경우 제주 부영호텔 & 리조트, 무주덕유산 리조트, 오투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내 4개의 골프장, 해외 2(라오스, 캄보디아)의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에 확인한 사실이지만 스포츠클럽 2군데(목동, 남양주)도 운영 중이다.

     

    부영의 회사연혁

    1983년 영등포구에서 주택건설 사업자로 건설업을 시작했다. 80년대 일반건설업 및 토목건설업 면허를 취득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해 간다. 2001년에는 주택공급 10만세대를 달성하며 주택건설의 큰 획을 긋게 된다. 2004년 사옥을 서소문으로 이전하여 지금의 서소문 사옥(구 동아건설 사옥) 시대를 열게 된다. 2007년에는 동남아시아 일대에 법인을 설립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동남아로 지정하게 된다. 

     

    계열사

    부영은 지주사(2014년 기준 재계 20)로서 자회사는 부영주택, 동광주택, 광영토건, 대화도시가스, 부영대부파이낸스, 신록개발, 동부CNI, 부영엔터테인먼트 등이다. 부영주택은 2009년 부영에서 물적분할되었다. 그 밖에 능주고등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 덕원여고, 덕원중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한때 의대가 있는 서남대학교 인수전에도 뛰어든 바가 있다. 학교법인의 이름은 우정(宇庭)’인데 이는 현 이중근 회상의 아호다.

    부영의 수익구조는 2014년 기준 서소문동 부영빌딩 임대수익이 54억원 수준이다. 기타 대화도시가스 당기순이익은 82억원이다. 자산총액은 168천억원이며, 자본총계는 7600억원 수준이다. 2016년의 자산총액은 204천억원이다.

    최근 서소문 삼성생명 본건 건물을 매입해 재계가 술렁이기도 했다.

     

    CEO 이중근 회장

    이중근은 1941년 생이다. 전남 순천태생이다. 순천에서 상지고를 졸업하고 건국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생계가 어려워 중퇴했다. 우진건설산업을 설립하였다가 부도로 페업한 이력도 있다. 심기일전하여 삼진엔지니어링(부영의 전신)를 설립, 성공을 했다. 개인 자산은 2014년 기준 21천억원 수준이다.

    <출처 : 중앙일보>

    부영의 세금포탈 협의 등

    이중근 회장이 부인 명의 회사를 통해 세금을 탈루한 정황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 2005년 캄보디아 법인이 프놈펜 외곽 땅을 매입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산가치를 축소해 자금을 빼돌린 협의다.

    또한 노무현 정부 시설 대선자금 수사 당시 270억원대 비자금 조성 및 세금포탈한 협의로 2008년 징역3, 집행유예 5년의 선고를 받았다.

     

    송도테마파크

    부영주택은 인천 송도대우자판 부지를 송도테마파크로 개발하는 계획으로 토지를 구입했다.송도테마파크 부지에는 우선 테마파크를 조성 후 공동주택은 후 개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 인천시는 2016.6월 개발사업자 인허가를 내준바 있다. 테마파크는 어뮤즈먼트파크, 해양 어드벤처(워터파크), 인천의 역사문화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Comments

    1. Bliss :) 2017.03.04 05:5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부영이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자회사도 정말 많네요. 쉽지 않을 정리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쑥 훑어보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3.07 07:0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이런 다소 생소한 포스팅에도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관심사일 뿐인데 말이죵.

        그나저나 구글에서 제 블로그를 검색하면 '모바일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나오니 뭐가 문제인지......했님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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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역은 더블역세권이라 고속터미널 또는 강남 가는 길에 지하철 환승만 해 봤지 실제 나가서 거리를 걷고 느껴본 적은 처음이다. 약수역은 6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장소이기에 만남의 장소로 좋으며, 그래서 약수역 주변에는 음식점이 즐비했다.

     오늘 만나본 음식점은 약수역 1번출구에서 숨 안쉬고 뛰어가도 될법한 거리에 위치한 약수역 고기집 '치맛살'을 소개한다.

     

    치맛살을 찾아 약수역으로

    네이버지도를 찾아보니 약수역 1번출구에서 금방이다. 지도에 등록도 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1번출구 바로 앞 골목길을 따라 조금만 가면 좌측에 치맛살이 보인다.

     

    약수역 치맛살 거리는 대략 이렇다. 조금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없지만, 조금 지나니 유동인구가 많아졌다. 더블역세권, 약수역이 알게 모르게 만남의 장소로 제격인 셈을 입증해 주는 것이다.

    주변에는 주차장도 있어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어려움 없이 이용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 여느 거리와도 다를 바 없는 약수역 치맛살 거리.

     

    드디어 모습을 보였다. 치맛살.

    치맛살은 우리가 흔히 부르는 '항정살'이란 부위를 가르킨다.

    치맛살과 항정살은 같은 단어인 것이다.

     

     

    고기집만을 위해 세워진 건물 '치맛살'

    외관부터가 독특해 보인다. 짙은 갈색의 원목구조가 돋보이는 외관이다.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치맛살 내부 

     내부 역시 외관과 마찬가지로 주인장의 개성이 넘쳤다. 원목 느낌을 충분히 살려 멋진 분위기를 자아 냈다. 과거 흥행했던 응팔의 주택 내부의 분위기 같기도 하고.....요즘에는 건축자재가 나무무늬 플라스틱이나 장판, 필름 등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 집은 진짜 원목으로 온통 치장하고 있어 운치가 있다.

     

    테이블도 흔한 테이블이 아닌 나무테이블이다. 의자는 쿠션감이 있는 의자가 배치되어 있다.

    1층 홀도 넓은데 2층에 1층만큼의 홀이 또 있다.

    40명~60명의 대규모 인원이 회식, 단체모임을 할 때 통으로 전세를 놓고 음식과 공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모임을 운영하다 보면 10명만 모여도 음식점 찾기 힘들 때가 많다.

    그만큼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만한 음식점 찾기가 어려운데

    약수역에서 회식을 생각한다면 이곳 '치맛살'도 괜찮은 장소라 생각한다.

     

    메뉴와 가격 

    메뉴판을 촬영했다. 특수부위 돼지고기, 쇠고기, 사이드메뉴, 주류로 구분하여 보여 준다.

     

     

    이곳은 한돈 특수부위 전문점이라고 한다. 식당 내부에도 '한돈' 마크가 걸려 있으니 믿을 만 하다.

    늘 먹는 삼겹살도 좋지만 치맛살과 바지살도 괜찮을 듯 싶다.

    가격이 2천원 차이밖에 않나니 말이다.

     

    치맛살과 바지살

    고기는 생고기라 싱싱해 보였다. 함께 나온 야채도 상태가 괜찮았다. 일단 치맛살을 먹고 바지살은 나중에 굽는 걸로 계획했다. 참고로 바지살은 갈매기살이다.

     

     

    기본상이 차려 지는데 고기가 익는 동안 셀러드를 먹고 있으면 된다.

    쌈채소의 경우 직접 재배했다고 하니 더 신선해 보인다.

    묵은지도 이 음식점 만의 정성이 담긴 반찬이다.

     

    이 두 부위는 이렇게 구어 지면 먹는데 둘 다 아주 부드러워 꼭 소고기 식감이 날 정도이다.

     

    고기를 다 먹은 후 김치국밥을 후식으로 먹었다. 국산배추로 직접 담근 김치를 넣고 끓인 김치국밥은 그 어디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맛을 선사했다.

     

     동대입구역에 족발은 몇번 먹어 봤지만 조금 번잡한 편이었다. 그때 약수역 음식점을 알았더라면 그렇게 우르르 몰려 다니며 음식점을 찾아 다니지는 않았을 터인데 말이다. 단체모임에는 역시 부담이 덜한 고기집이 괜찮은 듯 하다. 문제는 규모 있는 음식점 찾기가 마땅치 않은데 이곳은 규모가 있어 좋았다. 메뉴판 가격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고 맛 평균 이상이면 바로 예약전화 거는 건 총무의 역할이 아니겠는가. 이상 약수역 단체석 예약 가능한 고기집 '치맛살' 방문후기를 마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중구 신당동 381-15 | 치맛살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s

    1. peterjun 2017.03.03 18:1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이에요. ㅎㅎ
      저 어제 고기 먹었어요. 그래서인지 눈에 확 들어오는 고기 비주얼!!!
      내부 구조를 보니 단체 손님 받기에 딱이네요... ^^

    2. IT넘버원 2017.03.05 03:4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고기가 아주 맛잇겠네요.^^
      비주얼이 참 대단합니다.

    3. 평강줌마 2017.03.05 14: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꿀꺽 삼키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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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현대인, 실용학문은 아니지만 삶의 저면에 존재해야 할 인문학이 우리 곁을 찾아 온다. 고양시 대화도서관에서는 '미래의 인문학 트렌드'라는 주제로 1년에 거쳐 매달 다른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고 있다.

    오는 3.16(목)에는 박은미 세종대 초빙교수의 '치유인문학'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강연내용은 철학상담과 철학적 성찰력을 일상의 자신에게 적용하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대화도서관(고양시도서관센터)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는 주제로도 릴레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을 타켓으로 한 이 강연은 오는 3.29(수) '인생을 바꾸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지수경 작가가 강연한다고 한다. 작가는 자신의 습관을 바탕으로 양육하는 엄마들, 시간이 없거나 끈기가 없는 사람들에게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최소습관'을 알려 주고자 한다.

    위와 같은 강연소식들은 지자체 홈페이지나 고양소식(http://goyang.ecatalog.kr/home/index.php) 등에서 접할 수 있다. 우리동네여서 접근성이 좋은 행사가 많으므로 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면 좋다. 이런 유익한 강연은 우리의 세금으로 준비한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았으면 한다.

     

    

    Comments

    1. Bliss :) 2017.03.03 03:3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오~ 인문학 강의인데 매우 실질적인 내용이네요^^ 자기 계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세금으로 운용되는 것 적극 활용하기 저도 공감해요~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이 찾아보면 은근 많더라구요. 즐겁고 행복한 3월 되세요^^

    2. peterjun 2017.03.03 19: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 반가운 이름이 보이네요.
      지수경작가님과 블로그 이웃으로 지내며 소통하고 있었는데... ^^
      인문학 강의 참 좋아요. 저도 요즘 관심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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