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 서민의 삶, 상대목표와 절대목표

주위사람들 죄다 벤츠 타고 BMW타고 다니는 것 같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걸어 다니며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한다.
비싼 식당은 어쩌다 마음 먹고 가는 곳이지 인스타의 A양처럼 자주 다니지 않는다.
한국에 사는 당신 주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처럼 커피값 천원이 싸면 그 커피집에 눈길이 가고 일터넷쇼핑을 할땐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열정적으로 인터넷검색을 한다.

 

 

 

인터넷(SNS)에 비친 멋지고 환상적인 그들의 모습과 지금의 나를 비교해 불행하다고 느끼는가? 지인이 사업을 해서, 비트코인을 해서 돈을 왕창 벌었다고 하는데 내 인생은 왜 이리 찌질할까? 최상의 조건, 최상의 모습을 보고 보통의 나, 일상적인 하루를 우울하게 하고 열등감에 빠질 이유는 전혀 없다. 돈이 많아도, 비싼 명품을 들어도 그들 마음 한구석에는 깊은 공허함을 가졌을 수도 있고, 당신이 알지 못하는, 당신에게는 보여 주지 않는 상처를 감추고 살아갈 수도 있다. 사지가 멀정한 당신, 일상을 살아가는 당신을 부러워 하는 이들도 있다. 정신/신체적 장애을 가졌거나, 죄를 지어 수감생활을 하거나,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좁은 고시원에서 하루 하루를 근근히 버티는 사람들은 당신의 일상을 사치라고 생각할 것이다.

절대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자. 남과 비교해 내가 이겨야 하는 그런 상대적인 삶을 사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절대목표를 세워 그에 맞는 삶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절대목표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는 없다. 부에 대한 목표라면 일년에 얼마만큼 모으고 싶다는 목표면 된다. 사실 이런 목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세우는 목표다. 일년에 책 몇권 읽기, 돈 얼마 모으니, 운동하기 등등. 다만, 승진을 위해 상대 동료와 경쟁하며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것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의 경제적 환경에서는 일년에 2천만원을 모을 수 있는데 옆집은 부동산으로 1억을 모았다고 하니 나도 1억을 모으기 위해 발버둥을 치지 말자. 그 상대적인 경쟁, 자극으로 1억을 모을 확율이 얼마나 될까?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절대목표를 향해 정진하면 인생은 훨씬 풍요로워 질 수 있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도 줄고, 내 삶이 나에 맞도록 최적화되어 정신적 만족도가 높아진다.
상대와 비교하지 말자. 비교해서 생긴 욕심은 당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할 수 있다. 당신은 보통사람으로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자. 아무리 그렇다고 사회정의까지 포기하지는 말자. 당신이 가진 정의도 절대목표를 세우고 지켜내자.

 

2018/03/28 - [몸건강 마음건강] - tvn 라이브를 보며 혼술, 드라마 라이브 추천 방영시간

2018/03/17 - [몸건강 마음건강] - 인생이 답답할 때, 성취를 위해, 문제를 풀기 위한 방법

2018/02/22 - [몸건강 마음건강] - 인생교훈, 인생이 힘들때 다짐

 

 



Comments

  1. Bliss :) 2018.03.30 13:2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캭! 마지막 문구는 정말 명언입니다!! 평소에 느꼈던 레오나르토드님의 가치관이 확 와닿는 표현이네요. 아까 기사 봤는데 연예인들이 절약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휴지를 숨겨놓는다, 변기물을 안 내린다 등 보면서 웃픈 웃음이 나왔죠. 돈 걱정 없어 보이는 연예인들도 절약할 때는 저렇게 아둥바둥하는데 돈 있든 없든 행복은 또 다른거구나 싶더라구요. 상대목표는 수시로 바뀌기에 그로 인한 행복 역시 늘 변하는 것 같습니다~ 내안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절대 목표 가지고 열심히 뛰어볼게요^^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가요!

    • 레오나르토드 2018.04.03 08: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광복 직후 북한이 꿈꿨던 사회주의는 지금 남한의 자본주의/물질 만능주의보다는 더 숭고하지 않았나 싶어요. 너무 돈 없으면 천대받는, 아니 천대 뿐 아니라 살아가기 힘든 세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회시스템에서 약자를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2. Deborah 2018.04.01 08:2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주 멋진 글을 남겨 주셨네요. 오랜만에 들렸는데 꾸준히 활동을 하고 계시군요. 저도 소신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레오나르토드 2018.04.03 08: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사실 이리 저리 바빠서 마음먹은 대로 잘 운영하기 힘드네요.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남에게 하는 말처럼 저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은 거랍니다. 제가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죠.

Leave a Comment

드라마를 아예 안봤었다. 다큐/시사만 줄기차게 봤다. 부족한 지식을 채우려, 견문을 넓히려 노력하는 일환이었다.

자는 시간은 보통 아무리 늦어도 자정에는 잠자리에 드는 편이다. 다음날 새벽 일찍 출근해야 하니까.

 

 

 

그제 방에서 맥주를 홀짝홀짝 마시다가 1시30분이 되어 잤다. 물론 다음날 너무 피곤했다.

피곤한 몸으로 어제 또 혼술을 했는데 혼술을 하며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바로 tvn의 '라이브' 4화였는데 처음 본 드라마 치곤 흡입력이 있는 스토리였다. 여하튼 아예 안보던 TV를, 그것도 드라마를 늦은 시간까지 보면서 혼술을 했다. 사실 빨리 자야 한다는 중압감도 있었지만 일상의 패턴에서 벗어가고 싶기도 했다.

늘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해서 퇴근하고 같은 시간에 자는 단조로움을 깨보고 싶었다.

라이브란 드라마가 내게 흥미로웠던 이유는 내가 재미있어 하는 일선 지구대에서 발생하는 경찰에 대한 스토리를 풀어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인지는 몰라도 강유미를 비롯해 텔랜트 잘 모르는 내가 아는 얼굴만도 여럿 등장했다. 지구대에서 겪는 각종 사건과 경찰 개인의 삶을 잘 풀어낸듯 했다.

못본 1~3화를 다시 끄집어 내 보기는 싫고 5화부터 열심히 챙겨 볼 기세다. 나도 좀 즐길 거 즐기고 재미있는 거 챙겨보고 살고 싶다. 빡빡한 내 인생에 단비를 이렇게라도 맞고 싶다.

 

 

알고보니 이 시간 이 요일에 하는 드라마가 아니였다. 내가 본건 재방이였다......

토일 주말드라마 라이브. 밤9시에 방영한다.

 

케이블TV로 봤는데 라이브 끝나고 바로 강유미 광고가 나왔다. 강유미인줄도 모르고 그냥 어디서 많이 봤던 배우같은데 하다가 이름 확인하고 '아....이 사람이 강유미였구나'

 

경찰 지인한테 드라마 지구대 내용하고 실제 지구대 모습하고 어떻게 다른지 물어봐야 겠다.

일선 경찰들은 지구대 기피 근무처라고 하던데....드라마에서 처럼 극한 업무가 많아서겠지.

마이애미 경찰 나오는 미드 봐도 보는 사람 흥미진진하지만 일하는 경찰은 위험하고 피곤하겠다.

경찰이라는 직업도 결국 내근직을 선호하는 이유다. 현실은 현실이지 뭐.

 

 

2018/03/17 - [몸건강 마음건강] - 인생이 답답할 때, 성취를 위해, 문제를 풀기 위한 방법

2018/02/22 - [몸건강 마음건강] - 인생교훈, 인생이 힘들때 다짐

2018/02/14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신입직원의 리포트 작성법, 기본적인 보고서 글쓰기 작성방법

2018/02/07 - [자유로 가는 길] - 아침형 인간, 아침 5시의 기적으로 자기계발에 성공하자

2018/01/29 - [몸건강 마음건강] - 건강관리 방법 쉬운 3가지부터-건강검진비용 식습관 운동

2018/01/15 - [몸건강 마음건강] - 주말계획과 실천, 일상의 기록들

2018/01/16 - [몸건강 마음건강] - 인생목표, 인생을 살아가며 남는 것

2018/01/12 - [몸건강 마음건강] - 본능에 충실한 삶

2018/01/11 - [자유로 가는 길] - 돈벌이 방법, 돈버는 방법에 대한 성찰

2018/01/06 - [몸건강 마음건강] - 내 인생의 안식처, 그리고 재능찾기

 



Comments

  1. Bliss :) 2018.03.28 13: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거 인기 많나봐요~ 전 기사로만 봤는데 이광수 색다른 매력 뿜뿜 하던데 ㅎㅎㅎ 저두 외부자들, 썰전 쭉 챙겨보다가 요즘엔 잘 안봐요 뭔가 설득력을 잃어 가고 있는 느낌... 방송사나 시청자나 간절함이 덜해진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미세먼지 기사 보고 매번 놀라고 있어요ㅠㅠ 건강 유의하시고 오후도 파이팅 하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8.03.30 09:5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다시 보고 싶어요. 라이브....

      주말이 기다려지는......라이브....

      설레이는 마음....라이브....

      원래 경찰이야기를 좋아해요.....

    • Bliss :) 2018.03.30 13: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드뎌 주말입니다ㅎㅎㅎ 남푠은 의학드라마 좋아해서 완전 오래된 것도 보고 또 보고 그렇더라구요ㅎ 주말의 기쁨과 쉼, 온전히 누리시길요^^

Leave a Comment

지난 1.31일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통해 자사의 주가 액면분할을 공식 발표했다. 당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액면분할을 호재로 인식하고 5% 넘게 상승하였으나 종가는 0.2% 상승에 그쳤다.

 

 

 

 

 

 액면분할은 현재 주가를 1/50으로 분할한다는 뜻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현재 200만원이 넘는데 이를 1/50로 나누면 4~5만원 수준으로 주당 가격이 낮아져 일반 개미투자자로부터 매수가 유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주당 200만원 짜리 주식은 일반인이 쉽게 매수할 수 없는 종목이지만 5만원짜리 주식은 매매가 쉬워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렇듯 액면분할은 기업의 가치가 변하지는 않지만 매수촉진 심리가 작용하여 거래량이 늘지만 주가가 반드시 오르리라는 보장은 없다.

국내 상장사의 무상증자, 액면분할, 주식배당 등의 수단이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긍정적이었지만 공시 후 1~3년 동안의 장기적인 주가흐름을 분석했을 때에는 주가상승에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성균관대 서정원 교수의 논문도 있다.

삼성전자 주식의 액면분할은 5월 4일에 이루어 진다. 2달의 상승흐름을 예상해 볼 때 단기적으로는 7월 초 이전에 매도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

통계적으로는 단기에는 액면분할이 호재로 작용할 수는 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인 플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 애플은 55만원인 주가를 4차례에 거친 액면분할로 2014년 10만원으로 낮췄고 현재 주가는 18만원 수준이다.

5배 이하의 저PER(주가수익비율) 종목의 경우 투자자에게 매수매력이 없는 종목이거나 정성적인 할인요인이 많은 종목일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다. 삼성전자의 PER은 9.4배이다.

 

흥미로운 포스팅은 아래 참조

2018/02/08 - [자유로 가는 길] - 증시 폭락, 하락 이유는 외국인 기관 투자자 매매동향

2018/01/11 - [자유로 가는 길] - 돈벌이 방법, 돈버는 방법에 대한 성찰

2017/12/28 - [자유로 가는 길] - 돈버는 방법,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가치분석, 부업종류

2017/12/27 - [세상사는 이야기] - 자영업 성공비법, 소상공인 성공요인

2017/11/13 - [도시와 주택] - [부동산 전망대] 입주물량 증가로 전세대란 낮고 역전세란 가능성 높아

2017/10/31 - [세상사는 이야기] - 네이버 이해진 프로필, 네이버뉴스 조작 관련 국감 증언

2017/10/12 - [세상사는 이야기] - 삼성 장충기 문자와 삼성공화국의 실체

 

 



Comments

  1. Bliss :) 2018.03.28 13: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ㅎㄷㄷ 주식까지!!! 경제 박사 되어가실듯요!! 평강줌마님 포스트 보니 주식 중에서 삼성전자로 얻는 수익이 꽤 되시더라구요! 불매운동도 잠시 벌여진듯 했으나 삼성공화국은 맞나 봅니다. 맛점의 힘으로 활기찬 오후 응원해요^^

    • 레오나르토드 2018.03.30 09:5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같은 삼성전자라도 고점에 사느냐, 저점에 사느냐에 따라 수익차이가 하늘땅이랍니다......

      저는 고점에 사는 센스로 고전중이랍니당^^;;

Leave a Comment

임종석 비서실장 프로필 가족관계 부인
임종석 부인과 가족관계
부인의 이름은 김소희다. 학생운동을 하면서 만났다. 전대협 의장으로 활동하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감생활을 하던 임종석에게 김소희는 학생운동과 관련한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연인사이로 이어지게 된다.

 

 

 

 

김소희씨는 한신대 사회복지과를 졸업 후 월간지 '말', 환경운동연합 기자로 8년동안 일한다. 2004년에는 어린이 도서관을 운영했다. 현재 50세이다. 부부 사이에 외동딸이 있으며, 임동아씨다. 현대 20세이다.

 

 

임종석 재산
임종석 실장의 비서실장 인사청문회에서 공걔한 재산은 4억3천만원이었다. 은평구 아파트 실거래가 기준 4억4천만원이며, 이 아파트에 대한 부동산담보대출로 9천5백만원의 대출이 있다. 소유차량은 2006년 식 그랜저 TG가 있다.
임종석 생애, 프로필
1966년 장흥에서 태어났다. 장흥읍 금산리에서 태어나 안양서초등학교 5학년 시절 서울로 이사를 가게된다. 성북구에 있는 용문고-한양대 무기재료공학과 86학번으로 입학한다. 1989년 한양대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된다. 동시에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의장도 함께 맡게 된다.

 

1989년 평양에서 있었던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임수경을 보내 국보법 위반으로 임수경과 함께 구속 수감된다. 3년 6개월의 수감생활을 했다. 이때 국보법 위반 협의로 구속기소한 공안검사가 바로 황교안 전 총리였다. 이와 관련하여 비서실장 임명 당시 주사파 논란이 있었다. 주사파란 1980년대 중반 이후 북한의 주체사상을 따르며 남한의 반체제 운동을 주도한 세력을 일켵는다. 

 

2000년 김대중 정권 시절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여 서울 성동구 16대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한다. 2004년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2선 국회의원이 된다. 다음 선거인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된 이후 2013년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에서 총괄팀장을 맡으며 일을 돕는다.

 



Comments

  1. Bliss :) 2018.03.20 13:5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항상 문재인대통령 옆에서 늘 해말게 웃고 있어 기분이 좋아지는 비서실장님!ㅎㅎㅎㅎ 부인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알게 되네요~ 임수경 때문에 논란이 끝없이 일어 ♪♪♪♩ 딱지를 붙였죠... 저 당시에 500만 원 현상금이라니 놀랍습니다 - -; 재산도 2선 치고는 정말 검소하네요....이번 정부에서 활약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듯하여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잘 읽고 가용^^ 오후도 팟팅!!!입니다.

    • 레오나르토드 2018.03.26 19:0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이제 종북이든 주사파든 잘 먹히지 않는 시대가 오고 있는듯 합니다. 사회와 시민의식이 많이 변했죠. 언론 주도형 시민에서 시민 주도형 언론으로 말이죠.

  2. 생명마루 신림점 2018.03.21 10: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3. Deborah 2018.03.23 13: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와..훈남이네요. 문재인 대통령님은 사람 복이 많은가 봅니다.

  4. 황선화 2018.04.10 02:0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18대 국회의원 낙선이 아니라 출마를 안하시고,
    동지인 현)홍익표 의원에게 양보한것 입니다

Leave a Comment

인생이 답답할 때, 성취를 위해, 문제를 풀기 위한 방법
무엇을 잘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가? 그럴 때면 기본과 기초로 되돌아 가 보자. 본질은 아주 명확히 드러나 있다.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꾸준히 하루에 한 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면 된다. 좋고 유용한 글을 일정 분량 쓰고 그 글을 날마다 올리면 검색에서 상위랭킹에 오르고 방문자수도 늘어나는 것이다.
배드민턴을 잘 하고 싶은가? 기본에 충실해라. 스탭과 스윙을 잘 치는 사람처럼 간결하게 해라.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 자신만의 노하우는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한 때 발휘하도록 한다. 한번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배우고 훈련하고 게임하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서두르지 말고 시장의 룰을 먼저 배우자. 부동산 시장의 룰은 82부동산 정책(대책)이 핵심이므로 그 정책을 중심으로 각종 조건들을 공부하면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자신이 가진 조건들을 분석하고 최상의 선택지를 여러 가지 만들어서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최종 결정을 하면 된다.
사례에서 살펴 볼 수 있듯 어느 분야에서건 핵심은 기본에 충실한 접근이다. 기본을 제쳐두고 순발력에 의해 판단해야 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인생 분야에 있어서는 기본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중간 이상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요즘 인생에 있어 여러 얽혀 있는 매듭들을 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한 와중에 초심의 마음, 기본으로 되돌아 가는 마음으로 문제를 다시 보고 있다. 어렵고 답답한 문제일수록 본질을 바라 본다면 방향과 해법은 찾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2018/02/26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내 인생의 SNS,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

2018/01/15 - [몸건강 마음건강] - 주말계획과 실천, 일상의 기록들

2018/01/12 - [몸건강 마음건강] - 본능에 충실한 삶

2018/01/16 - [몸건강 마음건강] - 인생목표, 인생을 살아가며 남는 것

2017/08/21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나의 꿈] 블로그 글쓰기로 시작하여 작가 되기

2017/08/10 - [자유로 가는 길] - 나의 버켓리스트 버킷리스트

 

 



Comments

  1. Bliss :) 2018.03.20 13:5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그러네요 멀찍이 바라보면 참 단순한 문제인데 조금 더 빨리 이루고자 하는 열의에 문제가 더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쉽지 않지만 함께 파이팅! 해보아요^^

Leave a Comment

 m7111 파주운정신도시-광화문 금요일 출퇴근 기록
파주운정신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직장은 어디가 많을까? 바로 서울이다. 서울 출퇴근자의 대부분은 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출퇴근 시간이 얼마가 걸려도 그 시간이 규칙적이고 일정하다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으나, 교통체증 등의 이유로 통근시간이 들쑥날쑥하다면 여유시간을 많이 둬야 한다.

 

 

 

 

운정-광화문 구간을 오가는 최대배차 광역버스인 m7111의 규모는 실로 엄청나다. 이 버스는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되지만 아직 서울 출퇴근 인원을 일산 엠버스 대비하여 여유있게 수송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특히, 광화문에서 운정을 오기 위해 퇴근시간대에 버스를 기다리면서 일산가는 엠버스를 보면 분통이 터진다. 운정엠버스 대기줄은 끝이 안보일 정도인데 일산 엠버스 대기는 너무 짧아 지자체에 대한 원망이 나온다. 어디 파주시가 100만 소비도시 고양시와 견줄 것인가?

 

아래 캡쳐사진은 카카오버스어플 화면이다. 우상단 캡쳐시간과 버스번호를 추적하면 버스의 이동경로에 따른 소요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출근기록은 운정-서울 출퇴근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이길 바라는 마음에 기록하였다.
0610에 일어나 준비하고 m7111을 0713에 탑승했다. 연세대앞 정류장에 0805분 경 도착했다. 광화문 정류장에는 0815에 도착했다. 버스를 갈아타고 사무실 앞 정류장에 내려 지문을 등록한 시각이0835이다. 광화문에서 사무실까지 20분이 소요되었다. 금요일 아침 서울시내의 교통상황은 대체로 수월하였으며, 총 출근시간은 도어 투 도어 기준으로 1시간30분 정도였다.
월요일같은 날은 더 빨리 나서야 할 뿐더러 교통체증의 변수때문에 여유시간을 더 확보해야 할 것이다.

 

유용한 포스팅은 아래 참조

2018/01/18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평일 출퇴근 운정역 전철, 시청 광화문 M7111 버스 출근 비교

2018/01/04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운정신도시-광화문 목요일 평일 출근길 m7111 Vs 경의중앙선 전철

2017/12/21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파주 폭설 다음날 새벽 출근길에 경험한 3가지 악재

2017/12/20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GTX A노선 착공시기, 파주 운정신도시 노선도

2017/12/14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겨울철 파주운정-서울 광역버스 출퇴근 이야기

2017/07/20 - [길따라 바퀴따라/대중교통 정보] - 수도권 직장인 출퇴근, 광역버스, 엠버스 좌석예약서비스

 

 



Comments

  1. Bliss :) 2018.03.16 12:2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는 종점에 가까운 외진 곳에 살아서 버스 시간이 칼같이 맞는데 출퇴근시간에 버스 시간이 들쑥날쑥하면 정말 오가는데 차질이 생길듯요. 그래도 이제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겠네요!! 여기는 어제도 눈이 20cm 이상 오는 겨울왕국이지만요ㅎㅎㅎ 미세먼지 유의하시고 활기찬 오후 &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8.03.16 14:0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이번 주말에는 포스팅을 게을리 하지 않고 해보려고 마음먹고 있지만 아무래도 주말은 나태함과 느긋함을 달고 사는지라......

      아직도 겨울왕국 속에서 사시는 겨울공주님 블리스님의 주말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Leave a Comment


to Top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