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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17 자동차보험료 할인방법, 공동명의, 환입제도, 동일증권

 



 

​자동차 보험 가입시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은 설계에 따라 다릅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다이렉트보험에 많이 가입하시는데 다이렉트보험은 보험료가 저렴한 장점이 있는 반면, 가입하시는 분이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공부하셔야 합니다.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쌓는 방법

부모님과 함께 살거나 부모님 명의의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 피보험자가 자신이 아닌 경우가 있는데요. 또한 부모님과 따로 살아도 자신의 차량이 없는 경우 나중에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가 비싸게 나옵니다. 보험경력이 없기 때문이죠. 이런 분들이 보험경력을 쌓는 방법은 부모님 차량보험 가입시 가족한정으로 해서 경력자로 등록하면 됩니다. 부모님 자동차보험에 가입된 전체기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고 최대 3년 정도까지 제한된 기간 내만 가입경력이 인정됩니다. 그래도 이 기간이라도 인전되면 최초 자동차보험 가입시 보험료가 낮아 집니다. 

 

 

차량 2대 운영시 동일증권으로 가입

차량을 2대 이상 운영하시는 분들은 보험료를 한곳으로 몰아서 가입하시고 보험기간을 보유하신 모든 차량에 동일하게 적용하시면 동일증권으로 가입합니다. 동일증권으로 가입하시는게 유리한 이유는 두대 중 한대를 운전하시다가 사고시 할증이 발생하는데 할증이 1번차량과 2번 차량에 반씩 나둬 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동일증권으로 묶여서 그렇게 할증이 나뉘는 것입니다. 

 

 

공동명의의 장점

차량 공동명의는 차량의 지분을 1:99로 나누어 2명이 소유하는 방법입니다. 차량 명의가 2명이므로 피보험자 가입시 운전경력이 많은 가족을 형식상 넣어서 보험료를 낮추는 것입니다. 

 

 

환입제도

환업제도로 사고시 보험료 할증 상승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환입제도란 사고시 가입한 보험사에서 처리한 비용이 200만원이고 추후 보험료 할증에 따라 200만원 이상의 보험료 할증비용이 예상된다면 '전액환입제도'를 이용하여 보험사에서 사고처리에 사용한 200만원을 보험사에 상환합니다. 환입제도를 통해 보험사에 비용을 전액상환하면 할증이 되지 않습니다. '부분환입제도'도 있습니다. 자신의 자동차보험의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이 20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사고발생금액이 250만원이 나왔다면 부분환입제도를 이용하여 1만원을 보험사에 환입시 할증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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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안운전마일리지

경찰청(https://www.efine.go.kr/main/main.do)에 무사고준수 서약서를 등록하고 1년동안 서약내용을 준수시 10점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습니다. 적립한 마일리지로는 벌점, 정지일수를 줄이는데 사용합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 뽐뿌 생활정보 게시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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