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기사로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학생들 코피 '뚝뚝'..中 공포의 '우레탄 트랙'

한국에도 운동장 곳곳에 깔려 있는 우레탄트랙. 트랙을 만든 재료가 페타이어란 사실을 알고 웬지 트랙이 불쾌해 보였는데 역시나 트랙 만드는 공장에서 원가절감을 위해 별 고무를 다 넣었다고 하니 원......우레탄트랙의 원료가 폐타이어인 까닭에 트랙이나 놀이터 바닥에서 놀거나 운동하는 이들은 타이어가루를 마시는 건 아닐까? 이번 경우는 중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한국의 물놀이장, 각종 공원, 운동장트랙 등에 바닥으로 사용되는 그 재료가 여전히 미심쩍다.  

 

 

무선 인터넷 공유기, 제대로 설치하셨나요?

어느 가정에서나 무선공유기 하나쯤 가지고 있는데, 이와 관련 꽤 유용한 생활 속 팁이다. 우리집도 거실에 공유기를 설치했건만 끝방에는 무선인터넷이 잘 안되 공유기 문제로 치부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다. 공유기 설치위치가 잘못 되었을 가능성이 많은듯 한다. 공유기 설치위치는 바닥이 아닌 테이블, 그리고 주변에 장애물이 없어야 하며, 전자제품도 없어야 한단다. 안테나 방향도 지그재그로 위치해야 좋다. 보안을 위해 비번설정은 필수~

 

미세먼지, 건강한 사람은 괜찮다? 확인해보니..

최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 건강한 사람은 미세먼지를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장관의 논란을 뒤로 하고 팩트만 확인해 본다면.....

미세먼지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지속적인 흡입시 체내에 쌓여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건강한 사람이든 아니든)들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손도 잘 씻고 마스크도 착용하며 조심해야 한다.

 

 

 

 



Comments

  1. peterjun 2016.06.24 13:1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레탄 트랙은 정말 안습입니다. 운동할 때 무리가 가지 않아서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런식으로 재료를 사용하면 건강을 위해 갔다가 병을 안고 돌아오는 상황이 ;;

    금요일 잘 보내세요. ^^

    • 레오나르토드 2016.06.24 15:2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요즘 세상은 정말이지 불신의 사회입니다.
      뭘 해도 거짓말 하고 검증도 제대로 안되고 말이죠.
      미세먼지보다 우레탄트랙의 유해성 등 더 직접적으로 피해를 줄수 있는 걸 먼저 살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베짱이 2016.06.25 23:4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중국의 우레탄 트랙은 무섭네요.
    건강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건강을 망치는 .....
    우리나라에도 저런 트랙 많지 않나요? 우리나라는 괜찮겠지요??

    • 레오나르토드 2016.06.27 06:3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일단 우레탄 성분 자체가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

      물놀이장이나 트렉은 기본적으로 폐타이어로 만들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래 될수록 가루가 생겨 안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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