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화학물질은 원래 독성" 가습기 실험도 않고 궤변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논란이 아직도 뜨겁습니다. 정말 그러기도 한 것이 삼성전자 백혈병처럼 은근히 피해가 컸던 것인데 가해 회사에서는 이렇게 궤변만 늘어 놓아 쓴 웃음만 짓게 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이 사람이 먹거나, 숨을 마시는 이런 제품에 대한 정부 시험성적 인증절차가 없었는지의 여부가 궁금합니다. 안타까운 가습기 피해자의 사연인 즉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식구들 지내라고 깔끔 떤게 이런 참사를 불러올지 몰랐어요......' 세월호 피해자들은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지 않았는데 화를 당했으며, 가습기 피해자들은 당연히 안전상의 문제는 없을 꺼라는 믿음으로 사용했지만 그 피해는 너무 가혹했습니다. 왜 이제야 정부가 나서며 뒷북을 치나요? 역사는 돌고 도는데 먹는것, 등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것에 대한 안전장치가 없는 건 없는지 지금이라도 나서야 겠습니다.

 

"정운호 개인돈 워낙 많아"..검, 횡령혐의 불기소 '궁색한 해명'

정운호 로비 건은 뭐 삼척동자에게 물어봐도 쉽게 이해되는 원인이 있다. 사법고시 3인방, 판사-검사-변호사가 다 한통속이라는 것. 사법고시 1등은 판사, 2등은 검사, 성적이 안좋으면 바로 변호사. 판사/검사 하다가 경력 쌓아 변호사 하면서 기존 판검사 인맥 활용해 수임 따 내고 변호에 좋은 영향 줘서 성공보수 챙기고 하는 법조계 생리가 깨지지 않는 이상 재벌이나 권력 앞에 법은 매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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