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개성공단 폐쇄, 연산군 이래 가장 어리석은 정책"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대륙으로 가는길 개성공단에 있다". 개성공단을 부정적으로 보든 긍정적으로 보든 통일의 길목에 남북경협 사업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통일의 방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남북경협은 통일비용 절약, 여러 분야의 격차 완화 측면에서 필요하고 이를 개성공단과 금강산이 시도한 바 있다. 정동영의 주장은 한국의 미래성장동력은 남북경협을 통한 북한경제개방에 있고 이를 통해 중국대륙 진출도 가능하다고 하니 바램대로 꼭 실현되었으면 한다.

 

 

일본인들은 베트남전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까?

일본은 한국에 상처를 줬고, 한국은 베트남에 상처를 줬다. 한국은 일본에게 사과를 바란다. 한국은 베트남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그냥 참전 당사자와 당사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이들은 베트남에 남긴 상처를 평화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합리화를 한다. 일본인이 바라본 베트남전에서의 한국은 어떠할까? 영화 하얀전쟁의 정지영 감독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기사다.

 

‘이자 절벽’ 주택청약예금의 배신

한때 주택청약예금이란 상품은 주택은행이 1988∼1991년 한시적으로 판매되었고, 이율이 연 10%였다. 당시 주택은행이 판매했고 지금은 KB은행에 흡수된 상태에서 최근 해당상품의 금리를 1.8% 수준으로 깍겠다고 해서 빈축을 사고 있는 것이다. 논란은 둘째 치고 91년 당시 10%의 이율상품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고, 당시의 고금리가 부럽다. 월이자도 아니고 연이자 1.8%에 사는 저금리 시대. 투자는 어찌해야 하는가?

 

강남 아이들이 한다는 것! 총명주사, 물범탕, 사격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최근 강남 엄마들의 교육열을 상징하는 징표를 살펴봤다. 총명주사, 물범탕, 사격...... 총명해 진다는 영양주사-총명주사, 몸에 좋다는 물범을 달여 만든 물범탕, 집중력 짱인 사격....이렇게 공부해서 서울대 간단다. 그래 어려서부터 총명해 지는 총명주사, 물범탕, 사격해서 서울대 가니 부디 대한민국을 이끄는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감독 설기현은 어떻게 한국 축구 문화를 바꾸려고 하나

설기현이 현역시절 그토록 축구를 잘 했는지, 그리고 그의 축구에 대한 철학과 신념이 이토록 강했는지 몰랐다.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묵묵히 축구인생을 걷는 설기현이 멋있다. 기존의 전통 축구지도자의 길을 버리고 조금은 힘겨운 길을 걷고 있는 그를 응원하고 싶다.

 

 



Comments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5.27 15:0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설기현 예전에 진짜 잘했는데 ㅠㅠ

  2. 평강줌마 2016.05.28 21:4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강남엄마들 정말 대단하네요.
    저는 도저히 강남엄마들을 따라가지 못하겠네요. ^^
    어쩌면 아이의 정신 건강에 저같은 엄마가 더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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