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하는 물건을 골동품이라고 합니다. 값어치 있는 골동품은 몇 안되죠. 중학교 시절 모으던 우표들이나 아래 보시는 핸드폰은 골동품의 축에 끼지 못합니다. 물론 당시에는 그 어떤 물건보다 소중한 물건이였기에 손해 보며 처분하기 싫었지만 지금 책상서납 구석의 핸드폰을 보니 하찮기 그지 없습니다. 지금도 그런 물건이 집에서 잠을 자고 있지는 않은지 찾아보고 시간이 지나도 가치없을 물건을 처분해서 현금화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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