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기사로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단통법 개선돼도 갤S7·G5 '공짜폰' 없다

 단통법 개정 이후에서 단통법 전처럼의 이른바 '대란시대'는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 기사가 나왔다. 이미 이동3사에서는 법정 보조금 지원금 아래에서 지원하는 것이 고착화 되어 있고, 높은 수익을 맛본 이동3사가 이를 훼손해 가며 유혈출혈을 시작할 리 만무하다는 분석이다. 다만, 점유율 3위인 LG유플러스가 번호이동 고객 쟁탈전을 시작한다면 보조금 전쟁이 시작될 수도 있겠지. 8~9월 갤럭시노트7, 아이폰7 등 신규 제품 출시까지는 기다려 봐야 할듯 하다. 앞으로 두달 기다리면 될듯.

>>>>>2016/06/13 - [세상사는 이야기] - 고임금 직업군, OPT 의무폐지, 신토익 반감, 단통법 폐지

 

 

성폭행당한 할머니 "쫓겨날까 신고못해"..요양원 직원의 '두얼굴'

 사회적 약자인 여성/노인/어린이/장애인 계층은 열악한 환경에서 피해를 볼 여지가 크다.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이어 노인복지시설의 할머니 성폭행 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여성 전문시설은 모르겠지만 노인요양시설, 어린이 보육시설,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국가적 지원체계 및 집행에 대한 감시체계도 소홀할 뿐더러 관련예산 자체가 작은 것도 문제이다. 눈먼 곳으로 흘러 들어가는 예산을 이쪽으로 조금이라도 흘러가게 한다면 좋으련만 많은 예산은 치적쌓기를 위한, 궁극적으로는 표심이 많은 곳으로 흘러 간다.

 

또한 이런 곳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은 박봉에, 격무에, 장노동시간에 시달린다. 구조적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들의 급여를 인상시킬 방도가 뽀족히 있는 것도 아니다. 인건비 상승은 시설 운영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보호자 개인이건 국가건 그 상승비용을 감당해야 하는데 그럴 수 없으면 이 상태로 가는 것이다. 약자의 피해는 사회적 암덩어리가 되어 또 다른 계층에 상처를 낼 뿐이다. 범죄문제나 각종 사회문화 문란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차량 공기 필터서 '살균제' 성분 검출

비싼 자동차 항균필터가 오히려 독이 된 사례. 그 항균필터에 살균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렇게 검증되지 않은 물건들이 포장과 과대광고로 비싼 가격에 판매되니 누굴 믿을 수 있단 말인가? 엇그제 장어가게 하시는 분 이야기를 들어 보니 싼 장어들은 다 어딘가 하자가 있고, 또 무게도 속여 판다고 하던데.....

너무 비싼거, 너무 싼거 이런거 다 못믿겠다.

>>>>>2016/05/31 - [차량교통 이야기/자동차 story] - 그랜져 HG 에어컨 필터 자가교환/교체 5분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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