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기사로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대한민국 30대 여성 절반이 구입한 명품은

30대 이상의 여성이 소비하는 명품 브랜드는 루이뷔통(34.5%·중복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구찌(33.9%) △버버리(29.9%) △샤넬(29.9%) △코치(26.3%) △프라다(24.6%) △페라가모(17.1%) 순이었다. 그럼에도 명품브랜드의 매출은 예전같지 않아 보인다. 샤넬이 TV광고를 시작했으니 말이다.

<자료출처 : 세계일보>

주로 명품의 구매장소는 백화점 명품관(47.7%·중복응답)과 면세점(45.3%)이었다. 백화점이 아직 건재한 이유가 있었군. 명품을 보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팔리 만무하거니와 인터넷으로 유통하는 라인은 차단시키지 않았을까?

 

시대가 변했네..CJ E&M 광고매출, 지상파 추월

케이블 채널의 광고매출이 지상파 매출보다 높은 시대가 도래했다. 혁신과 도전이 가져온 결과가 아닐까? 그동안 지상파 방송 3사의 지지부진한 방송컨텐츠로 고전하는 사이 Tvn 등의 케이블채널이 내놓은 드라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반전을 예고한 바 있다.

역시 주가도 매출과 함께 껑충 뛴 모습이다. 2년 전 2~3만원 할때 가지고 놀던 주가가 이렇게나 오르다니....

최근의 매수시점은 4월 중순께였다. 역시 물건이나 주식은 가치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Comments

  1. Bliss :) 2016.06.08 22:0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는 30대인데, 위에서 언급한 명품 백이 하나도 없네요ㅎㅎㅎㅎ 캐나다에서는 한국만큼 명품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 역시 관심이 없기도 하구요. 돈이 아주 많다면 돌변할지도 모르겠지만요ㅎㅎㅎ
    주식에 즐거운 수익을 맛보길 바라봅니다^^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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