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방법, 부업
여러 측면에서 돈 나오는 구멍을 만들어 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것은 직접 돈을 창출하는 구멍과 간접적이며 중장기적인 관점의 돈구멍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본업으로 시간을 너무 소모한다면, 시간의 여유가 없다면 돈구멍을 만들기는 사실상 어렵다. 직간접적인 돈구멍 파기 프로젝트는 사실상 통찰력과 시간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직접구멍은 본업 외 부업으로 현금을 직접 창출하는 창구라 할 수 있다. 부업은 글을 쓰거나, 운전을 하는 일을 틈틈히 하는 일이다. 또한 통찰력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도 있다. 주식투자는 통찰력과 식견이 있어야 하며 투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위험이 있다.
간접구멍 파는 일은 사람 사귀는 일과 부동산 투자가 대표적이다. 사람을 사귀는 일은 사교비와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 사람이 언제 어떻게 투자기회를 줄 수도 있고, 유무형적 가치의 서비스나 물품으로 이익을 줄 수도 있다. 부동산 투자는 주식투자 역시 리스크가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 보다는 수익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중장기에 걸쳐 수익 또는 손실로 돌아온다.

 

 

 

수입을 창출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지출을 줄이는 것 밖에 없다. 평소 원짜리 식품을 사던 걸 원짜리로 바꿔 사면 오천원이 절약된다. 오천원이 절약됨과 동시에 수익으로 인식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잘 쓰는 것도 돈을 버는 효과인 셈이다.

 

돈은 왜 모아야 하고 벌어야 하는가? 첫째 삶의 질이 높아진다. 자신의 집을 사서 거주한다면 주거의 안정성이 있고, 저녁약속 후 귀가시 버스타서 피곤하게 가느니 택시를 타고 편안하게 갈 수 있다. 경조사 때문에 지방에 갈 일이 있다면 버스를 타지 않고 편안하고 정확한 KTX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부업으로 얼마를 벌어야 가치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해 봐야 한다. 인형 눈붙이는 소모적인 일을 하면서 시간 대비 낮은 벌이를 하면 기회비용이 커진다. 그 시간에 본업을 위한 휴식을 취하거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것은 소비가 뒤따르게 마련이다. 개인에게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이 효용이 크냐에 대한 판단은 본인만이 할 수 있다.

 

다시 시간당 임금가지에 대해 논해 보자. 한시간을 투자해 만원을 벌면 세후 급여는 어느 수준일까? 일8시간 노동, 월 20일 근무 조건으로 시급 만원을 버는 노동자의 급여는 세후 160만원(연봉1920만원)이다. 시간당 오천원을 벌면 240만원, 시간당 2만원을 벌면 세후 월급이 320만원이다. 연봉으로 따지면 세후 3840만원 수준으로 꽤 높은 편이다. 이는 반대로 택시를 안타고 버스를 타서 투자하는 시간을 시급으로 환산하여 가치를 측정할 수도 있다. 15분을 투자해서 교통비용을 5천원 절약했다면 시간당 2만원을 아끼는 셈인과 동시에 시급 2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벌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여기에서 유념할 사항은 시간의 자유도에 따라 가중치가 증감될 수 있다. 다시 말해 시급 만원의 부업을 하더라도 내가 시간날 때 벌수 있는 만원이라면 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이렇듯 돈이란 것은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이며, 어떻게 벌지에 대한 고민은 반드시 필요한 행위라 할 수 있다.

 

네이버에 '부업'을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은 연관검색어가 나온다. 

청소년부업, 부업종류, 알바, 부업사이트, 부업하실분, 쇼핑백접기부업, 재택부업, 인형눈붙이기, 포장부업, 재택근무, 집에서하는부업, 인터넷부업

 

 



Comments

  1. Bliss :) 2017.12.29 12:1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요즘 비트코인으로 카오스~~인 것 같아요!! 대박 난 사람들은 평생 모아도 못 모을 돈을 한 순간에 벌기도 하고...그렇게 번 사람이 있다는 뜻은
    잃은 사람도 있다는 뜻이겠지만요. 저도 부업..취업...둘 중의 하나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는 듯해요ㅠ 지금 하고 있는 블로깅도 부업이라 생각한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여기서 생각이 많아지고 갑니다! 새해에 새로운 복들이 가득하길 바래요~

    • 레오나르토드 2018.01.02 09: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요즘 여기 블로그에 수필식으로 머릿속 생각들을 적어 보는데 아직도 어색하네요. 늘 숙제들을 머릿속에 이고 사는 우리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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