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있는 목돈 CMA에 넣어 놔도 아깝습니다. 금리 때문이라도 어떻해서든 이율이 높은 곳에 담궈 두야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걸 최대한 방어할 수 있죠. 지인을 통해 알아본 적금 중 이 상품이 최고라 생각해 일단 같이 사는 사람꺼만 가입해 뒀습니다.

 

이 상품의 금리는 최대 5.58%입니다. 기본 3%에 우대금리는 오케이저축은행 배구단의 활약에 따라 다릅니다.  V리그에서 OK저축은행 배구단이 매 경기 승리시마다 0.03%의 추가금리가 가산되죠. 전체 리그경기 36경기 중 최대 1.08%금리가 추가되는데 이건 현실상 어렵지 않겠어요? 전 경기를 이겼을 때 조건입니다.ㅎㅎㅎ

(단, 가입기간은 13개월, 최대 50만원 이하 조건입니다.)

 

현재 OK저축은행의 승율은 아주 좋은 편입니다. 리그 2위죠. 7승1패니 금리가 5.58까지는 아니더라도 5%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평소 배구에 관심이 없던 저도 자연스레 OK저축은행의 팬이 되어 가니 팬 확보 차원에서 잘 만든 상품인듯 싶습니다.

 

올해 12.22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므로 조금 더 지켜 보다가 제꺼도 가입해 봐야 겠습니다. 요즘같은 저금리 세상에 5%만 되어도 어디에요~~

 

 

 



Comments

  1. Bliss :) 2015.11.12 00: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오..5.58에 승률시 추가 이자까지 생각하면 높은거네요. 한국에서 살게 되면 도꼬미님ㅋ에게 팁살포 부탁해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씩씩하게 시작하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5.11.12 12: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언제고 한국에서 살게 될 날이 있으신가요?
      이건 다 제 옆사람 작품이라....

      제 전문은 시간관리/사람 부리는 법/운동 이정도입니다..ㅎㅎㅎ

  2. 평강줌마 2015.11.14 21:0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와! 너무 좋네요. 가까이에 있는 오케이저축은행 한 번 찾아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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