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말썽을 일으킨 쿠첸밥솥을 수리받기로 마을을 먹었습니다. 파주로 갈까 일산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혹시 수리하는데 하루 더 걸릴수도 있을 것을 가정하고 집에서 가까운 파주점으로 갔습니다. 티멥에서 '쿠첸서비스센터'를 찍으니 내위치를 기준으로 제일 가까운 파주점이 검색되었습니다. 티멥이 정확히 서비스센터 현관 앞을 안내해 줬는데 불행히도 그 앞은 주차장이 아닌 편도 이차선 도로였습니다. 그래서 한바퀴 돌고 돌아서 근처 상가에 주차하였습니다. 쿠첸서비스센터는 리홈 제품 수리도 함께 병행합니다.



서비스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19시이며 토요일은 16시까지입니다.


바로 옆건물 20층에는 쿠쿠전자 밥솥 서비스센터도 있습니다. 어떤 분도 쿠첸 밥솥을 들고 쿠쿠전자 서비스센터를 들릴 정도로 가까운 위치에 붙어 있으므로 헷깔리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품을 접수한 이후 곧이어 다들 분들이 센터를 찾아 오셨는데 그분들은 현관 바로 앞에다가 임시로 주차하였습니다. 잠깐 업무를 볼것 같으면 앞에다 이렇게 주차하시는 것도 방법인듯 합니다. 수리할 제품이 많이 밀려 있지 않으면 금방 수리가 끝나기 때문입니다.


센터 직원은 접수대 여직원분, 기사 2분 정도가 근무하는듯 합니다.
일단 접수 후 앉자서 잡지를 보거나 티브이 시청을 하면서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Comments

  1. Bliss :) 2015.09.05 23:0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쿠쿠 쿠첸ㅋㅋ진짜 붙어있어 헷갈리겠네요. 여기는 쿠쿠 쿠첸 가격이 최소 1.5배에 고장나면 사뿐히 버려야 합니당ㅠㅠ 밥이 생명인데
    .컥...밥심으로 앞으로도 힘차게 뛰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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