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우즈는 한창때가 지난 골프선수지만 그가 남긴 스윙은 골프레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보골퍼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임펙트 전후 고개를 일찍 드는 것입니다. 고개를 너무 일찍 들어 공의 궤적을 보면 공을 정확히 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힘을 실어 보내기도 힘들죠. 타이거우즈는 임펙트 이후에도 공이 있었던 자리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공은 이미 라켓헤드를 맞고 벗어나 있음에도 고개는 공이 서있던 자리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참을성입니다. 성경의 소돔과 고모라가 생각납니다. 돌아보면 소금기둥이 되는데 그렇게 뒤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공이 어디를 가고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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