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운정에서 고터몰(옛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까지 승용차로 약 35분(교통정체 거의 없다는 가정) 걸립니다. 주말보다는 평일 낮에 가시면 별로 막히지 않고 가실 수 있을 듯 해요. 주차는 인근에 요령것 해야 되구요. 고터몰의 매력은 유행타는 옷들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거죠. 물론 기름값 태우면서 거기까지 가기에는 싸게 사는 옷값이 안나오지만 겸사 겸사 강남 투어시, 또는 강남바람 쐬러 갈때 들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세일기간이라서 그런지 만원, 오천원 하는 옷들이 많더라구요. 여자 원피스들은 만원에 많이 팔고 있었어요. 저는 여러벌 사서 지인들 선물로도 줬답니다. 엄청 좋아하더라는 ..하지만 잘 골라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몇번 세탁하지 않았는데 천이 안좋은 옷들은 금방 못입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옷 파는 매장도 곳곳에 보였어요. 예쁜 아가들 옷도 많이 있더라구요.다음에 가게 되면 친구 딸래미 옷 좀 사다줘야 겠어요. 역시 여자아이들 예쁜 옷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아래 옷은 전부 1만원~

 

 

 

머리밴드는 6천원....이건 가게별로 약간 가격 편차가 있었습니다.

머리밴드 다른곳에서는 더 좋지 않은것이 거의 9,000원, 10,000원 이었는데 고터몰은 거의 반값이더라구요. 이거 말고도 예쁜 것들 굉장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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