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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일" 뜨거운 M&A.. 한국만 외톨이

글로벌 에너지기업들, 포스트오일 시대 대비 합종연횡 활발

<자료출처 : 동아일보>

포스트오일의 시대가 생각보다는 빨리 올것 같다는 예상을 해 본다. 불가 5년 전까지만 해도 석유파동으로 기름값이 천정부지처럼 오를 것처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지만, 셰일가스의 개발 이후 에너지 산업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기타 대체에너지 산업의 채산성도 오르는 상황에서 현재의 주 에너지원인 오일만 가지고 사업을 집중하기에는 너무 큰 리스크를 가질 것이다.

세계 굴지의 석유회사들의 포스트오일 시대 준비는 에너지 산업에 던지는 화두로서 충분하다. 개인이건 기업이건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지 않으면 도퇴될 따름이다.

 

배달의민족 등 적자 확대..'O2O' 사업 영속성 우려

"O2O 사업 2단계 진입, 성패 판단은 일러"

 

쇼셜업체나 어플 업체들이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광고비 증가, 마케팅 비용 상승 등으로 영업손실의 폭을 키워 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 업체들의 부실을 우려하지만, 또 다른 편에서는 소비자 인지도 상승 및 신뢰감 구축 과정이라 해석하고 있다. 카카오 같은 굴지의 기업은 작은 사업단위를 실패하더라도 다른 한쪽의 신규사업에서 성공하면 감쇠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배달의 민족 같은 중견기업은 경쟁에서 낙오시 심한 충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으로는 쿠폰 등의 이벤트나 인지도 상승을 위한 광고가 업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 판단해 볼수도 있다. 당장 그런 마케팅 활동이 없다면 사업의 영속성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직장 그만둔 여성 43% "아이 믿고 맡길 곳 없어"

육아 문제로 직장을 그만 둔 여성들의 이유는 결국 아이 때문이었다. 이 현실을 보고 미혼 남여는 무슨 생각을 할까? 결혼을 꺼려하거나, 출산을 거부하지 않을까? 선진국의 경우는 어떨까? 아이를 편히 맡기고 출근하는 여성은 없을 것이다. 다만, 육아휴직의 문화가 정착되어 있을 뿐. 북유럽의 경우 아빠의 육아휴직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당장 자타의적 해고를 당해야 아이를 키울 수 있다.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인구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적인 경제이변이 속출할 것이다. 다양한 시도 속에서 실마리를 찾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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