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자동차대출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할부구매프로그램,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을 주상품으로 하는 금융회사입니다. 특히 자동차담보대출을 특화한 금융사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신차를 구매하시는 분들은 현금 몇천만원을 일시불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현대캐피탈 같은 금융사를 통해 할부로 구매하시는 거죠.
현대기아차 신차할부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차그룹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모든 이미지 출처 - 현대캐피탈

 

할부갚는 여러가지 방법
수입이 일정한 경우, 차를 자주 바꾸는 경우, 초기 부담을 줄이는 경우 등 여러 가지 할부조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표준형​
매월 원금과 이자를 똑같이 나누어 내는 방식을 말합니다. 원리금 균등상환방식이라고 합니다. 최장 60개월동한 나누어 낼 수 있습니다. 금리는 4.5%입니다. 신차 구매로 빌리는 차값의 원금과 4.5%의 이자를 자신이 빌리는 개월수로 나눠 매달 일정금액을 갚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매월 수입이 일정한 분들이 적합한 방식입니다.

잔가보장형
신차 구매 이후 3~4년 동안만 타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상환방식입니다. 36개월 또는 46개월 이후 시점의 예상 중고차값은 빼고 잔여금만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매월 내는 할부금을 낮추는 것이죠. 자동차를 3~4년에 한번씩 교체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방식입니다. 금리는 표준형보다 높은 5.5%입니다. 쏘나타나 그랜저급 차량의 경우 3년 기준 차값의 40%를 보장해 줍니다. 계약기간이 되는 3년 시점에 고객님의 차량은 경매를 거쳐 잔여원금에서 탕감되는 방식을 취합니다. 잔여원금이 경매가보다 낮은 경우 차액은 고객님에게 입금됩니다.

 

거치형
초기 1년동안은 원리금 상환, 측 할부금 없이 차량을 타다가 이후 잔여기간부터 분할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의 혜택은 또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므로 거치기간 이후 목돈이 생기는 대로 상환수수료 부담없이 바로 상환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금리는 5.5%입니다.
당장 돈이 없이도 신차를 구입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유예형
유예형은 원금의 일부를 할부 마지막 시기에 상환하는 것으로 해서 할부액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유예금은 원금의 45~55%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금리는 5.5%입니다.
할부기간 연장 서비스
혹시 표준형이나 일반형 상품을 이용하다가 금융사정에 의해 할부금이 부담스러운 경우 할부기간을 늘려 할부금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위해서는 연체가 없어야 합니다. 따라서 연체 전에 미리 서비스를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타 유용한 포스팅은 아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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