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1차 밥, 2차 술, 3차 노래방… 혼자 놀았어요

 대학가에 상권의 트렌드가 바꿔 가고 있다. 보드방, 당구장 자리에 혼자 놀수 있는 만화방, 노래방이 자리하고 있다. 이른바 '혼놀족'의 수요를 타켓팅한 업종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다들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법한 '혼밥', '혼술' 등등의 단어는 함께 해서 남에게 신경 쓰는 번거로움 없이 혼자 자유롭게 놀고 싶어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 트렌트를 반영한다.

 비혼이란 말도 같은 맥락 아닌가? 전통적인 가정을 꾸린 연장자 입장에서는 이런 트렌트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는 각박한 사회가 만든 문화의 일종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돈으로, 물질만능주의로 치닿는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 취업하지 못한 자들이 모여 자연스레 만들어진 문화.....선진국으로 가는 연장선상에 거쳐야 하는 사회적 행태로 보기에는 너무 암울할 뿐더러 인간이 지닌 고유한 사회성을 퇴보시키는 안타까운 문화가 아닐까?

 

[스브스뉴스]"그 어려운 걸 지하철에서 해냅니다"

 점점 책이 없어지는 이 시대, 책을 대신해 자리잡은 스마트폰, IT기기....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시도하는 '지하철에서 책읽기' 캠페인에 관한 내용이다. 필자도 한때 지하철 출퇴근시 열심히 책을 읽었던 시절을 떠올려 본다. 지금은 그냥 의무적으로 영어 들으며 스마트폰을 가지고 인터넷서핑을 하는데......별로 남는 것 없는 스마트폰 서핑을 당장이라도 관 두고 다시 지하철에서 책 읽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 하루에 40분은 볼수 있건만~~버스타는 시간에 잠깐의 서핑을 하더라도 지하철에서는 책읽기~~~

 SBS의 스브스뉴스가 참 읽기, 받아들이기 괜찮다. 카드뉴스처럼 쉽고, 주제선정도 좋고....

 

 

샤오미, 드론도 가격 파괴…"고급 스마트폰 반값"

<사진출처 : 씨넷>

 잘나가던 샤오미의 성장세가 한풀 껶긴 가운데 다음 승부수로 드론을 들고 나왔다.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45만원에 판매한다. 비행시간은 최대 27분. 사실 가격적인 측면에서 아직 대중화 돼어 선풍적인 판매량을 보이기에는 역부족이지만 베터리/동체/카메라 등 구성을 봤을 때 30만원대로 내려 간다면 샤오미발 드론의 대중화는 서막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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