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모님 주치의' 탄원서 거부한 후배 의사 있었는데..

사모님 주치의로 유명했던 사건에 연루된 연대세브란스병원의 외과의사...그가 법의 심판을 받자 그를 탄원하는 명부에 서명한 연대동문의사들이 100명.....서명을 안한 외과의사는 1명.....그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이것이 대한민국 가진자, 배운 자들의 현실이다.

 

총선 전엔 "국회 심판" 목청..'국정 심판' 선거 결과엔 침묵

심판해 주라 해서 심판했는데 정작 우리편이 심판받으니 많이 당황할 수도 있단 생각이 든다. 표면의 말과 진의를 구별해 내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스타일 상 마이웨이 가능성 다분할 것으로 예상......

 

 

애플 수리제도 악용, 재생폰 받아 수백억 '꿀꺽'

애플 리퍼폰 부품갈이로 1년간 240억을 해 드신 한국내 중국인 일당이 검거되었다는 소식. 1년동안 가짜부품을 넣은 폰을 리퍼폰으로 교환하였다고 하는데 범죄를 알아 차리는데 1년이 걸렸다니......역시 소비자 접점에 있는 서비스센터, 민원데스크 쪽은 생산/연구 못지 않게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곳인듯 하다. 사소함을 넘겨 1년동안 240억을 손해봤으니 말이다.

 

 

'출근 전쟁' 통근시간 1위 한국

집값 때문에 밀려난 나의 거주지....이로 인해 출퇴근은 이미 전쟁이며, 직장인 스트레스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고 있다. 수도권 내 지자체는 시민의 출퇴근 교통편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 주기 위해 광역버스를 서울중심부에 자꾸 넣으려 하고 서울시는 교통체증이 부담스러워 거부하는 상황...직주거리는 적당해야 하며, 광역환승센터는 수도권 외곽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모든 버스들이 서울 중심부에 들어서면 서울의 도로는 어찌 하는가? 시민들을 외곽에 내려 주고 거기서 분산하게 하는 교통시스템을 만들어야......

 

 

"5년 단임제는 우리 몸에 안 맞는 옷.. 20대 국회 개헌논의 즉각 시작해야"

5년 단임제가 문제가 있으니 어쩌라고? 그건 다음 대권을 야당이 가졌을 때 진지하게 한번 고민해 보시죠. 대구출신이 더불어민주당이 이런 말씀을 하시니 꼭 엑스맨 같아서 드리는 말씀.....

 

30세 사우디 왕자의 폭탄 선언 '석유 전쟁' 부르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유가가 좋은데 세계경기, 한국경제 측면에서는 저유가가 좋지 않은 경기지표이다. 한국의 핵심산업인 조선, 건설, 플랜트 산업이 고유가에 기반을 둔 산업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렇다고 한들 몇 독점적 생산국가가 단합하여 석유가격을 조정하는 것은 국내로 따지면 카르텔, 공정거래법 위반인데....석유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미 바닥을 찍고 20%이상 올라 내 원유인버스 가격은 떨어질 대로 떨어졌는데.....석유가격 단합......2월 대비 2배 가까지 오른 석유값

 

 

부르는 게 값? 못 믿을 아파트 발코니 확장비

지나가는 소가 웃을 발코니 확장비. 태어나기도 전에, 건축전에 발코니는 있었는데 없애 확장해 주는 조건으로 천만원 주세요. 웬 있지도 않은 발코니를 확장한다고 할까? 업계 관행이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다. 결국 집을 사는 소비자가 부담하고 분양가 상승에 일조, 정부는 이를 방조. 어느 시대에는 사실 발코니라는 것이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 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처럼 창호기술이 발달한 시대에는 발코니의 기능을 창이 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 것을 건축법이 인정했고 이는 더이상 발코니 기능을 법으로 강요하지 않는 시대에 와 있는데 왜 건설사는 발코니로 가구당 천만원씩을 더 벌어야 하는가? 왜 이것이 아직까지 소비자가 받아 들이고, 시장에 먹히는 기술이 되었나?

 

 

성공에 취해 모바일 환경 적응 못해… '야후' 사라진다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동물, 인간, 기업은 살아 남기 힘들다. 야후는 모바일 시대에 PC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최초의 성공에 도취되어 시장과 소비자의 흐름을 놓쳤다. 개인으로서도 야후의 몰락은 반면교사 삼아볼 사례이다. 한때 잘 나갔으나 지금은? 지금 나에게 처한 환경과 나의 능력을 잘 알고 있는가?

 

 



Comments

  1. Bliss :) 2016.04.19 09:5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호~~ 흥미로운 기사만 보았네요. 저도 야후 기사는 몇 개 찾아서 꼼꼼하게 보았는데...참 아쉽네요.
    저 대학다닐때 야후가 대세였는데 말이지요. 기업의 앞날은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경쟁이 치열한 이 시대에 살려면 오늘도 또 힘을 내야겠지요. 도꺼미님도 파이팅!하시길 바라요!^^

    • 레오나르토드 2016.04.19 12: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신문기사 스크랩도 할겸 해서 처음으로 시도해 본 포스팅입니다.

      야후, 코닥, IBM, 소니.....이런 기업들은 참.....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어려워진 기업들이죠.

      개인한테도 시사점이 있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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