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지정 땐 4일 연휴

대한상공회의소가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6일을 임시휴일로 검토해 줄 것을 청와대에 건의했고 청와대는 이를 검토한다고 한다. 내가 봐서는 거의 지정될 확율이 높다고 본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보도를 냈을 리 없기 때문이다. 대한상의는 정부정책에 반대하지 않는 집단이고, 반대로 말하면 정부정책과 함께 움직인다고 볼수 있다. 대한상의 건의-청와대 검토는 보도 전 사전협의가 없지 않았을 것이다. 경제/정치적 효과를 노린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 나도 좋다.

 

한진·현대 ‘해운동맹’ 퇴출 우려…항만·물류 비상

 

(자료출처 - 한겨레)

해운산업은 일반 택배산업보다 더 복잡하고 규모가 큰듯 하다. 워낙 바다가 넓다 보니 해외 해운사와 동맹까지 맺어 공조해야 경쟁력이 있을 정도. 기사의 요지는 국적해운사인 한진해운, 현대상선의 구조조정이 잘 되지 않으면 동맹에 끼워 주지도 않으며, 동맹 없이는 한국 수출의 수송선 역할을 할수 없어 수출운송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운은 지금 고통을 받고 있지만, 구조조정 이후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꽃길이 아니라 지옥"… 벽화 지우는 벽화마을 사람들

종로구 이화 벽화마을 일부 주민이 쓰레기와 소음 때문에 벽화를 임의로 지우는 현상이 발생했다. 물론 이 마을의 벽화는 소음과 쓰레기의 단점보다는 집값과 마을가치 상승이라는 장점을 더 선호하는 많은 주민이 있다. 짒값이 2배 이상 올랐다니 벽화 그릴 만 한게 아닌가. 전문가에 따르면 벽화마을로 유명해 지면 분명 긍정적인 부분이 많으니 마을 협동조합 등을 구성하여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과실을 마을사람들에게 돌아 가도록 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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