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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급 기업 속속 매물로… 불황 장기화로 큰 장 설지 미지수

시장상황은 안좋은데 M&A 시장에 크고 작은 물고기, 아니 기업이 주인을 찾을 전망이다.

코웨이 같은 경우 시장가가 3조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할리스커피를 운영하고 있는 할리스F&B의 경우 1500억원 정도로 매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중 금호타이어, 현대시멘트, 동양매직 등을 제외하고는 매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경기도 안좋은데 업체를 매수하여 투자금을 회수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하튼 이런 기업들을 보면 개인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야 인력시장에서 잘 팔릴 수 있을 것이라는 반면교사의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잠깐 금호타이어와 코웨이의 주가 및 재무정보를 살펴봤다. 금호타이어는 이미 오를대로 올라 있었다. 수익은 최근 2년동안 기존 대비 반토막이 나 있다. 타이어업체 주식을 사려면 금호 말고 넥센타이어가 더 나을듯 하다.

 

코웨이의 주가는 엊그제 코웨이 정수기의 중금속 파문 때문인지 잘 나가다가 20% 정도 떨어졌다. 개인이 매수하기에는 주당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렌탈업체 1위라는 성장성을 감안하면 할인된 가격에 살수 있는 찬스가 아닌가 싶다. 중금속 관리 잘 하자 코웨이. 먹는 정수기에 중금속이라니......그 대응 또안 좋지 않았어. 그걸 속일 생각을 하다니....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겠나?

괜찮은 주인을 만나면 더 잘할 수 있지 코웨이? 그럼 좀 사볼까나?

 

"1위 바뀔까" 요동치는 시멘트업계…현대시멘트 인수전 가열

현대시멘트의 매각전이 왜 뜨거울까를 찾아봤더니만 역시 요인이 있었다. 기존 시멘트업체에서 업계 7위 점유율의 현대시멘트를 인수하게 되면 단숨에 상위권 점유율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건설경기도 안좋다는데 시멘트업체 주가는 왜이리 높은 건가? 돈도 잘 벌고 있고 말야....PER은 기존 20배......너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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