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서울 모 배드민턴 구장에서 자강조와 파트너를 먹고 게임을 했다. 상대팀은 A조와 B조.

점수가 3점 이상 차이나며 뒤지니 자신감이 떨어졌다.  엔드라인 근처에 가는 셔틀은 아웃처럼 보여 안쳤더니 죄다 인이다. 그렇게 칠 자신이 없었다. 쳐서 아웃되거나 되치기 당하느니 차라리 아웃을 바라자는 심산이었는데 큰 착오였다.

함께 한 파트너 자강조가 조언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치라고 했다. 라인을 크게 밖으로 벗어나지 않은 이상 그냥 플레이하는 것이 좋을 것이란 깨달음이 몇 일 뒤인 오늘 왔다.

라인 근처면 거의 그냥 플레이해서 점수를 딸 생각을 해야지 라인 근처에 떨어져 괜한 라인시비만 걸리면 낭패다. 결국 어느 게임이건 연습이건만, 라인 인아웃의 미세한 판단까지 해 가면서 승리하면 뭐 하는가?

실력향상을 위해서라도 라인 근처에 떨어지는 셔틀콕은 어떤 식으로든 요리하자.

 

 

함께 했던 자강조에게 미안했다. 돈내기었건만..... 큰 금액은 아니라 내가 내주기도 미안했거니와 내가 내준다 한들 남자의 자존심이 허락하겠는가?

그날 이후 나의 배드민턴 실력은 심히 위축되어 오늘까지도 움크려 있다.

실수가 잦아졌다. 공격형 스매싱이나 드라이브는 힘이 안실린다. 생각하며 치자. 날마다 달린다고 달리는 기술이 좋아지지 않는다. 노력하고 연구하고 생각해야 실력이 늘어난다.

나는 어려운 여건 속에 배드민턴을 하고 있는 만큼, 실력에 대한 욕심도 많은 만큼 투자하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오늘 코트에 나가면 잘 치는 이들의 플레이를 눈여겨 보고, 레슨코트 주변에서 눈동냥, 어깨 넘어 배우며 시간을 활용하자. 게임중에는 최대한 여러 시도를 하자. 각도/힘/페인팅 등등

 

 



Comments

  1. Bliss :) 2016.09.07 21:5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하!! 정말 멋지시다능>.< 도꺼미님께는 취미 그 이상의 배드민턴이네요! 스포츠에서도 인생?!을 배우게 되네요. 안될 것 같으면 그냥 안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은 저 역시 늘 자주 많이 - - ;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든 해보는 것과 아예 안하는 것은 큰 차이인데 말이지요. 저도 아침에 이곳에서 기운 얻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굿밤 되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6.09.08 09:4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요행을 바라는 마음은 인간이면 누구에게나 있는 게 아닐런지요?

      허나 요행의 다른 말, 행운은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레버리지 효과와 함께 그 행운이 배가될 듯 싶습니다.

      모래 속에서 우주를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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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는 사실 우리나라와 역사적 감정이 깊은 일본이 테니스를 변형시켜 만든 스포츠에요. 나름 동양인의 체형에 맞도록 변형시킨 건대요. 거의 일본, 대만, 한국, 필리핀 등 동양권에서만 즐기는 스포츠라고 볼수 있습니다.

일제 식민지 시절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는 테니스 보다는 일본인들에 의해 소개된 정구(연식정구)가 흥행하였습니다. 광복 이후 경식정구, 다시말해 지금의 테니스가 미국의 영향으로 확산되게 됩니다. 1970년대부터 테니스 붐이 일어나게 됩니다. 급기야 아파트 단지를 건축할 때 테니스장은 필수 복지시설로 자리매김 하며 테니스의 유행을 가속화 하게 합니다.

정구는 한자로 뜰 정, 공 구로서 잔디가 있는 뜰에서 공으로 하는 스포츠, 놀이라는 뜻인듯 합니다.

테니스의 우리식 이름이 정구이고 여기서 공에 따라 우리가 알고 있는 테니스공으로 하는 걸 경식연구(딱딱한 공), 고무공으로 하는 걸 연식정구하고 하죠.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경식정구로 표현하지 않고 그냥 테니스라고 표현합니다.

테니스와 비슷하기 때문에 제가 아는 분도 대학교까지 정구선수 하시다가 졸업 후 테니스 코치로 전향하여 업을 하고 계십니다. 나름 비슷한 종목이라 종목변경이 가능한 듯 합니다.

 

뿌리는 같은나 같은은 다른 두 스포츠 정구와 테니스

그 차이점을 알아 보아요.

 

 

[같은 점]

게임하는 플레이가 유사합니다.

뿌리가 같은 만큼 게임플레이가 테니스와 정구는 너무 비슷해요.

 

코트 사이즈가 동일합니다.

물론 코트간의 거리 등 미세한 부분이 차이가 있긴 하지만 사각코트 규격만큼은 정구와 테니스가 동일합니다.

그래서 테니스코트에서 정구선수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한번씩 볼 수 있죠. 

 

 

[다른 점]

점수 세는법이 달라요

테니스는 러브/피브틴/포티/게임, 정구는 1/2/3이라고 포인트를 부릅니다.

 

라켓과 거트

테니스는 정구라켓에 비해 더 크고, 거트는 더 튼튼합니다. 왜냐하면 더 단단한 공을 쳐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정구라켓은 더 작고 스트링도 테니스라켓보다는 약합니다. 그래서 정구라켓으로 테니스를 치면 거트가 금방 끊어질 우려가 있죠.

 

서비스

테니스는 같은 팀에서 돌아 가면서 서브를 넣지만, 정구는 뒤에 있는 사람이 계속 넣어요. 둘 중 한 사람만 고정해서 넣는거죠.

정구서비스 관련 정보를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정구 서비스 규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서비스는 네트를 향하여 센터마크 우측으로 시작하되 우좌교대로 코트내 에 볼을 쳐 넣는다.
2) 첫번째 서비스가 폴트 되었을 때는 다시한번 서비스 할수 있 다.
3) 서비스 코트의 순서가 잘못되었을 때는 잘못이 발견된 다음 포인트의 서비 스부터 시정 한다. 그때 까지의 포인트는 유효로 한다.
4) 인플레이중 "렛" 이 된 경 우에는 그 서비스를 다시 하고 노카운트가 되었을 때에는 전부 제 1서비스부터 다시 시작한 다.
5) 게임의 시작에 있어 서비스사이드에 있는 선수는 첫 서비스를 누 가 할것인 지 결정하며 결정뒤 파트너는 교대로 게임중 2번씩 서브한다.
6) 파이널게임은 다음과 같다. 경기에 임하는 각각의 선수들은 파이널 게임의 시작에 있어 같은 순서로 2번의 연속적인 포인트를 교대로 서브할것을 결정한다.첫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상대방의 한 선수는 3포인트와 4포인트를 서브한다. 2포인트를 서브한 선수는 3포인트째를 리시브한다. 2포인트가 끝난후 사이드교체하고 4포인트까지 경기를 행한다.

 

테니스공은 연두색이며, 야구공보다는 물렁하지만 정구공처럼 물렁하지 않은 다소 딱딱한 공입니다.

정구공은 옛날 하루공처럼 물렁한 고무공입니다. 겉네 털도 없어요.

 

올림픽 종목 여부

테니스는 올림픽 종목이지만, 정구는 아직....아시안 게임 종목입니다.

 

네트높이

테니스는 네트 정가운데에 밴드를 고정하여 각 기둥쪽 높이보다 15cm 낮게 맞춥니다.

하지만 정구는 15cm를 낮추는 밴드가 없어요. 모든 네트의 길이가 동일하죠.

 

 

자세한 정구의 유래는 아래 대한정구협회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ofttennis.sports.or.kr/

 

 

 



Comments

  1. Bliss :) 2016.07.30 01:4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배드민턴 잘하시는 도꺼미님은 테니스도 정구도 잘 하실듯요. 정구는 말만 들었는데 고무공으로 하는군요. 드디어 주말입니다. 한 주 동안 쌓인 피로가 잘 풀리길 바래요^^ 해피 주말 되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6.07.31 09:5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공으로 하는 운동은 다 재미있죠~
      어제는 운동하고 밤이 늦도록 술을 마셨는데 오늘 출근을 하니 좀 피곤하군요.

      bliss님의 주말은 알차게 채워 지고 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2. 지나가는사람 2018.01.20 22:1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 잘못된 정보가 있어서 적네요! 서비스 할 시 정구는 후위선수가 계속 서비스를 넣는다고 하는데.. 정구는 2포인트씩 번갈아 가며 서비스를 넣습니다!! 정보 수정이 필요할 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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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지구에는 없는 배드민턴전용구장을 찾아 이날도 아침부터 덕이배드민턴전용구장을 찾았습니다. 아침해는 부지런도 하지요. 벌써 떠서 구장의 추위를 녹여 주고 있습니다. 주차장은 덕이도서관과 함께 이용을 하고 있는데 주차대수가 20여대 정도로 작은 편이라 많은 분들은 언덕배기 옆도로에 주차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운정지구 주변의 도시, 정확하게 일산의 도시인 덕이지구, 가좌지구, 대화마을은 한결같이 수준 높은 배드민턴전용구장을 품고 있어 너무 부럽습니다. 덕이배드민턴전용구장도 지어진지 한 2년 정도밖에 안된 신생건물, 신생클럽이 입주해 있죠.

학교 체육관을 대관하여 배드민턴 클럽을 운영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완전 학교가 갑, 클럽이 을이라 학교인 갑의 횡포가 이루 말을 할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엄청 서러워요. 그리고 더 큰 제약은 운동시간이 저녁시간으로 한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용구장의 매력은 역시 시간제약이 없이 자유롭다는 점이죠. 이 점이 너무 부러워요~

 

덕이배드민턴 전용구장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06:30부터 14:00, 오후는 17:30:23:00까지입니다.

토요일/공휴일은 06:30~19:30까지입니다.

 

구장 사용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입구에 가시면 신발장이 외부에 있습니다. 외부에서 신는 신발을 신발장에 넣으시고 실내용 슬리퍼로 갈아 신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 입구에 샵이 하나 있는데 그 안에 근무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한테 말씀드리고 명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입장료 2천원을 입장료함에 넣습니다. 그리고 구장으로 입장~

 

구장은 총 5면, 마루바닥입니다. 시설은 정수기, 샤워실, 화장실이 현대식으로 아주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정수기가 있는 곳은 참 편리합니다. 왜냐하면 물을 번거롭게 싸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땀 흘린 후 더운 물이 나오는 샤워장에서 깔끔하게 씻고 나면 기분이 상쾌한 채로 승용차에 오를 수 있어 좋습니다.

 

여기는 구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말씀드렸듯 총 다섯면이구요. 5번코트는 평일에 레슨용으로 사용하는 듯 합니다. 구장 뒤편에는 스텐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정수기는 입구쪽에 있어요. 아참....등은 눈부심이 덜한 LED등입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전력량이 적게 들어 각 지자체에서는 예산을 확보하여 기존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라인이 녹색인데 각 코트마다 조금씩 떨어져 있어 좋습니다.

 

덕이지구는 운정에서 너무나 가까운 동네입니다. 그래서 여기 구장 접근성도 좋습니다. 하지만 배드민턴은 혼자할 수 없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구장+사람+나의시간  세 요소가 딱 맞아야 하죠.

 

 



Comments

  1. Deborah 2016.01.13 06:4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실내 배드민턴 하는 곳이군요..좋네요.

  2. peterjun 2016.01.13 14:4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
    저도 하고 싶네요. ^^ 이제 바빠질테니... 가끔 등산하는거나 잘 다녔으면 좋겠어요. ㅎㅎ

    • 레오나르토드 2016.01.13 19:4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저는 성향상 정적인 운동보다는 동적인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중 단연 최고의 운동은 역시 배드민턴!
      운동도 과하면 독이 될수 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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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레슨일지 모음

 



 

2015.1.17 레슨일지

(현재 건국대학교 테니스선수로 활동하는 분에게 받은 조언입니다.)

스트록시 상체/하체를 고정시켜 임펙트~이후의 라켓활동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보장해 줄 것을 권장합니다. 스트록시 상체 또는 하체가 불안정, 다시 말해 흔들리는 경우 공이 부정확하게 맞고 이는 에러확율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결과가 초래되는 거죠.  누군가는 임펙트시 상체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권유하기도 하는데 저는 상하체를 고정시켜 임펙트에 안정감을 주니 더욱 공에 힘도 실리고 원하는 방향으로 공이 나가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결국 타점을 흩트리는 어떠한 동작도 하지 말고 오직 공을 정확히 맞추기 위함을 기준으로 자세를 잡아 봐야 겠습니다.

 

2015.1.4 레슨일지

타점 늦는 점. 타점이 늦으면 공의 궤적이 오른쪽으로 향하는 등 여러 모로 안좋습니다.

끊어치는 점. 나중에 고수가 되면 끊어쳐야 하는 공과 밀어쳐야 하는 공이 구분되겠지만 지금은 부드럽게 밀어 쳐야 합니다.

팔과 몸과의 거리. 겨드랑이 사이를 좁게 하지 말고 펴서 스윙궤적을 크게 해야 라켓이 큰 원을 그리며 구심력을 키워 타구시 공에 힘이 전달됩니다.

어드레스~라켓회전시까지 힘을 응집해 두었다가 임펙트시 힘을 분출하며 공에 전달해야 합니다. 지금은 전 과정에 힘이 들어가 공을 임펙트할 때 딱딱하게 맞습니다.

 

2014.05.06 22:08

테니스 라켓을 처음 잡은 이후 오랜동안 나는 잘 할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트레이닝이라고 손바닥에 군살이 박히도록 노력도 해 보고 나보다 훨씬 강한 상대를 단식경기에서 승리했던 쾌감도 맛보았습니다. 몇년동안 막연히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노력만으로는 테니스 실력이 늘지 않을 것이라는 반성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그저 그런 믿음으로, 반복되는 시원찮은 경험으로는 실력을 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최선이 아닌 완벽한 관찰과 실효성 있는 피드백이 따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테니스를 잘 치고 싶습니다. 노력하는 테니스가 아닌 잘 하는 테니스를 하고 싶습니다.



특정 영역에서 개인이 성취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는 경험을 오래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획득되지 않습니다.
(the maximal level of performance for individuals in a given domain is not attained automatically as a function of extended experience)

Ericsson, K. A., R. Krampe, and C. Tesch-Romer (1993) The Role of Deliberate Practice in the Acquisition of Expert Performance. Psychological Review, 3. p. 363-406.

55년 동안 걸었다고 걷는 게 점점 더 나아지고 있는 건 아닙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찾아야 합니다 … 자신이 즐기는 걸 한다고 해서 더 뛰어나게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미신입니다.
(Just because you’ve been walking for 55 years doesn’t mean you’re getting better at it. … You have to seek out situations where you get feedback. It’s a myth that you get better when you just do the things you enjoy.)

Christopher Percy Collier(interviewed Ericsson, K. A.) (2006) The Expert on Experts, Fast Company, 110. Nov 2006.

 

2014.05.04 23:13

테니스는 정말 어려운 운동입니다.

실력 키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불행하면 영원히 제자리 걸음일 수 있습니다.

저는 시작도 잘못 한듯 하고, 지금도 잼뱅이 처럼 제자리걸음 하는 것 같아요.

요 몇일 코트 나가서 열심히 친다고 쳤는데 라켓이 돌아 가는지 손바닥에 군살이 박혔네요. 

 

2012.09.30 09:22


<백핸드 서머리>

1.백스윙 할 때 라켓목을 잡은 왼손에 힘을 실고 한번에 빼라.(그립 잡은 오른손에 힘을 주지 마라)

2.스윙 궤도는 전방이며 피니쉬 동작의 끝을 전방 2시 방향에서 끝내야지 3시 이후의 방향까지 제끼지 말라.

 

2012.05.06 22:48


<기억해야 할 테니스 포인트>

(포핸드스트록)

1. 임펙트 전에 왼쪽어깨 먼저 열지 말고 어깨를 공쪽으로 집어 넣기~

2. 임팩트 이후 중심을 흐트리지 말고 다음 공 준비하기

3. 높은 공은 튀어 오르기 전에 누른다는 느낌으로 밀어치기


(백핸드스트록)

1. 임펙트 이후 팔을 오른쪽으로 제끼지 말고 공을 앞으로 밀고 간다는 느낌으로 쭉 뼛으며 손목 릴리즈~

2. 오른쪽 발 스텐스를 옆으로 하지 말고 앞으로 하기


(게임포인트)

1. 볼은 앤드라인 근처, 백핸드 사이드로 보내야 상대방이 볼 받기 어려움.

2. 더블폴트는 하지 않게 할 것.

3. 최선을 다해 경기할 것. .

 

 

어제 레슨에서 배운 점 정리하자면

1. 공 보면 흥분해서 막 힘으로 치려 하지 말고 차분히 가라 앉히고 치기

2. 테이크 백할 때 너무 동작을 크게 하지 말고 상대방이 봤을때 내 라켓이 안보이는 정도로만 테이크백 하기

 

2011.10.23

오늘의 레슨에서는

1. 포핸드는 임팩트 타점에 저의 고질적인 약점인 '가슴벌리기'가 문제였고

2. 오른발이 질질 끌리는 문제도 있었고

3. 백핸드는 칠려고 하지 말고 밀려는 느낌으로 쳐야 함

 

발리
고질적으로 공을 깍는 습관이 있다. 이는 볼에 힘이 실리지 않고 네트에 공이 걸리는 등 좋지 않은 방법이다.
면을 두껍게 맞춰 힘을 실어줘야 한다. 체중을 실어라. 손목을 꺽어 면을 공에 정확히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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