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8.02.26 내 인생의 SNS,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 (4)
  2. 2018.02.14 신입직원의 리포트 작성법, 기본적인 보고서 글쓰기 작성방법 (4)
  3. 2018.01.08 네이버, 다음 포털사이트 검색결과, 일반인이 모르는 불편한 진실 (2)
  4. 2017.08.21 [나의 꿈] 블로그 글쓰기로 시작하여 작가 되기 (4)
  5. 2017.06.13 글 잘쓰는 방법-정보처리, 정보습득과 생성, 다문다작다독다상량 (4)
  6. 2017.03.15 갤럭시S7 동영상 넣는 법, MKV파일 코덱 해결방법은? (6)
  7. 2017.02.10 직장생활 성공에 필요한 기획서 보고서 작성법 (8)
  8. 2016.12.16 식당에서 아이를 위한 유튜브 핸드폰 SKT 데이터 함께쓰기 (8)
  9. 2016.12.01 OTP(OPT) 카드 배터리 오류 고장시 무료발급 가격(비용) 방법 (4)
  10. 2016.10.22 티스토리 세로사진 업로드 오류 고객센터 문의결과 (10)
  11. 2016.10.06 워드프레스 홈페이지형 블로그의 특징 장단점 (4)
  12. 2016.10.02 애드센스 용어, 페이지CTR과 노출CTR, RPM이란? (4)
  13. 2016.08.09 티스토리 카테고리 다른글 위에 애드센스 광고위치 변경하기 (2)
  14. 2016.07.29 아이피(IP) 주소 확인 추적하는 방법을 알려 드려요 (2)
  15. 2016.07.28 수익형 블로거는 반드시 구글 애드센스 광고정책을 숙지해야
  16. 2016.07.27 티스토리 계정 해킹 및 스팸글 무단등록 사건 전말 (2)
  17. 2016.05.31 프린터의 종류와 장단점 - 잉크젯과 레이져 프린터 (2)
  18. 2016.05.25 랜섬웨어 증상과 예방법을 공유해요~치료, 복구는 거의 불가.....
  19. 2016.03.10 김기사는 카카오내비? 티멥의 대항마 탄생 (2)
  20. 2016.03.08 자동차 티스토리 블로그 탐방 (4)

블로그를 시작한 시점이 2005년 정도로 기억한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한 그 시절을 되돌아 보면 개인의 추억을 쌓기 위해, 소통을 위해 소위 말하는  SNS를 했다. 소통 측면에서 본다면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 등에 공들인 글들이 가치가 있긴 하지만 지금 그 추억들이 남아 있기는 한건가? 다 없어져 추억을 찾을 길이 없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그 시절의 글들을 블로그에 남겼다면 나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을 것이다. 개인으로서도 일찌감치 블로그에 대한 재산을 만들었을 터이니 보람찼을 것이다.

사실 네이버블로그를 한 것도 소중한 이웃과의 소통한 추억을 빼면 조금 후회스럽기는 하다. 일찍히 티스토리와 위드프레스를 했더라면 나았을 터인데......무지했던 탓도 있고, 낮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뒤늦게 시작한 것이다. 사실 워프는 시작도 못한 셈이다. 위프를 많이 추천하는데 이건 아직 시작하기엔 벅차다는 핑게로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있다. 이런 저런 핑게를 대자면 그땐 사실 순수히 블로그와 인터넷을 통한 소통에 방점을 두었다. 지금이야 세속에 물들었지만 말이다.

 

티스토리 1호 '우리동네파주이야기' 역시 세속에 물들어 조금씩 외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잘 나가는 블로그 2호, 그 블로그를 모방해 키우려 하는 3호 덕에 1호는 찬밥신세다. 아니, 파주 관련 포스팅 빼고 나머지 포스팅은 3호에 영양분이 될 예정이다. 1호가 부모라면 3호는 자식이다. 부모가 늙고 자식은 부모의 젊음의 영양분을 공급받아 커 나아가는 그런 구도가 형성되었다. 네이버 블로그도 이렇게, 이런 논리로 버려졌다. 물론 나의 추억노트가 되기에는 충분하지만 말이다. 그리하여 생활이 좀 나아졌나? 그랬나?
아직 젊고 할 일은 많고, 하고싶은 일은 넘쳐난다. 인생은 즐겁다. 블로그와 함께라서 말이다. 내가 가진 감정, 생각, 정보는 가치가 있으니까........

 



Comments

  1. Bliss :) 2018.02.27 06:4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홍~ 3호 소개는 나중에 해주시는건가요?^^ 저 역시 블로그하면서 많은 생각이 오가곤 해요. 소통과 수익 둘이 한 곳에 공존하기란 어렵다는 것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느껴가곤 하지요. 하루에 1개씩 글쓰면서 뿌듯해하다가도 매일 50개 이상의 글을 대량 생산한다는 수익전문블로거들 앞에서 힘이 빠지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뭐...블로깅의 즐거움은 또 놓치기 싫은 마음ㅎㅎㅎ 그래서 늘 한결같은...어쩌면 비효율적이고 미련한 블로깅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다수의 블로그라면 하나쯤은 목숨걸고 수익에 매진하는 블로그 갖는 거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나의 추억이 깃든 한 곳을 부담 없이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에게 그러한 바람은 있지만 애매한 블로깅을 하고 있다는 점은 안비밀입니다ㅋㅋㅋ 그래두 오래전부터 함께 블로깅해온 레오나르토드님같은 좋은 친구 몇몇이 있어 어찌나 힘이 되는지요~ 앞으로도 함께 파이팅해요^^

    • 레오나르토드 2018.03.03 20: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바쁜 나날을 보내느랴 답글이 늦었습니다. 폰으로 답글을 쓰려니 딱히 할말이 안나오네요. 지금은 저녁 먹으러 식당 왔다가 아들이 화장실을 간대서 데려다 주고 기다리고 있네요. 쩝...

  2. 2018.03.08 15:5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레오나르토드 2018.03.26 19:1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짝수댓글 검수하다 발견했드랬어요. 제 소식이 뜸해 남겨주신 댓글유형으루 분류ㅋ
      서운함이 지속되면 결국 이별인데...이별통보받지 않토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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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의 리포트 작성법, 기본적인 보고서 작성방법
 충분한 정보와 사례를 조사하여 대비하자. 핵심가치나 목표를 세운 이후에는 그와 관련된 정보가 충분하다면 리포트의 질이 높아진다. 단, 맹목적으로 정보를 베끼기 보다는 자신이 세운 핵심가치나 주요의견을 중심에 두고 조사한 정보는 곁들여 보조해 주는 것이 좋다. 조사를 통해 확보한 통계나 사진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은 보고서에 생동감을 주거나 신뢰도를 부여하기 좋다.

 

 

전략을 세워라
보고서에 어떤 논거나 논리를 세울 것인지 전략을 세우자. 특히 추진계획 관련 보고는 업무나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무엇을, 어떻게, 왜, 누구와, 어디서(4W1H)를 구체적으로 녹여 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냉철한 현황 판단에 따른 대응방안을 몇가지 안으로 설계하자. 대부분은 인력(협력부서, 협조자)과 예산(자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리포트 쓰는 단계별 접근방법
1. 리포트 쓰는 목적이 뭔가?
계획인가? 주된 목적이 뭔가를 생각해 보자. 예를 들어 사무실 이전 계획이라면  자료조사 전 이전에 필요한 조건과 목표를 생각해 보자.

2. 필요한 항목을 나열해 보자.
시간순으로 필요한 항목을 하나씩 적어 보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항목은 예산과 관련인과의 약속과 협의다. 정리된 항목은 유사항목으로 큰제목을 만들면 얼추 리포트의 개요는 짠 샘이다. 이러한 항목나열 및 정리는 빈 종이에 낙서하듯 시작하는 것이 바로 컴퓨터에 문서작업하는 것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머리 속에 리포트의 기승전결이 다 짜여져 있는 사람은 이를 건너뛰고 컴퓨터 작업에 바로 들어갈 수 있다.

 

3. 항목별로 필요한 자료조사/수집
리포트를 무제한으로 시간을 가지고 쓸수 없다. 목표시간 내 쓸려면 자료조사도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흔히 인터넷으로 자료조사를 많이 하는데 효과적인 인터넷 검색 방법은 검색키워드 선정에 있다. 선정한 키워드를 네이버/다음/구글에 각각 검색하면 다양한 자료를 찾을 수 있다. 인터넷 검색 외 지인과의 접촉을 통해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다. 또한 현장을 직접 가서 현장사람들과 현장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다.

 

관련포스팅은 아래 참조

2017/08/21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나의 꿈] 블로그 글쓰기로 시작하여 작가 되기

2017/02/10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직장생활 성공에 필요한 기획서 보고서 작성법

 

 



Comments

  1. 베짱이 2018.02.15 11:4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리포트는 그냥 리포트일뿐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ㅋㅋㅋ

  2. Bliss :) 2018.02.15 23:2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글 쓸 때에도 적용이 되는 방법이네요^^ 구정 연휴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오가는 길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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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포털사이트 검색, 일반인이 모르는 불편한 진실
네이버, 다음 이 두 포털의 검색점유률 및 미디어 유통자로서의 대중에 미치는 영향은 이미 상상을 초월한 수준이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핸드폰으로 네이버 또는 다음 앱을 켜고 그날의 날씨, 첫페이지에 노출된 뉴스를 클릭하고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마찬가지이다.

 

 

 

 언론이 그러하였듯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결과 및 첫페이지 뉴스노출에 조작 또는 의도가 숨어 있는지는 잘 모를 것이다.

 

 

 

 

예를 들어 권력이나 재력을 가진 자가 자신에게 불리한 검색결과를 삭제하도록 요청(지시, 압력)하는 경우 네이버가 이를 안지워줄 것인가? 지워 준다. 자체 판단에 의해 삭제한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실에서 공개되었다. 네이버에는 연관 검색어와 자동완성검색어 기능이 있는데 네이버의 경우 이를 당사자 요청 또는 자의적 판단에 따라 삭제했다고 밝혔다. 검색기능 내에서 기계적인 결과에 정치적인 입김에 의해, 정치적 판단에 의해 결과를 조작한 것이다. 이는 국정농단이나 대기업(한화 2세 김동선 등)의 연관검색어가 삭제되었다.

 

물론 루머성 기사나 선정적인 검색결과를 통제하는 등의 공익적인 접근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익을 추구하는 대기업집단에서 이를 합리적으로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미 한국전력이 전기를 공급하는 것처럼 네이버나 다음이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공공재로 볼 수 있고 이에 대한 공익적 측면에서의 정부개입은 필요해 보인다.

 

정치권에서 제도를 먼저 만들어야 공익적 기능을 정부가 수행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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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 2018.01.08 15:1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네이버가 개이버라는 보도는 작년 최순실 농단이 나올 때부터 슬금슬금 나오더니...이제는 만천하에 하나둘 알려지기 시작해 제목보고 조중동 기사를 맞추는 것처럼 면역이 될 판입니다! - -; 일단 하나의 큰 암 덩어리를 해결하려고 할 뿐인데..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그 암덩어리에 매달린 암세포가 정말정말 많네요....모든게 다 적폐였다뇨ㅠ 그래도 미국보면 되려 한국 민주주의 수준이 더 높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이를 위해 수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도요. 블로그도 개이버의 조작에 놀아나고 있지만ㅠㅠ 그래도 파이팅! 해보아요!!!

    • 레오나르토드 2018.01.15 17: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미국보단 한국이 좋아요 저는....

      그리고 불공평하다고 외면하지 않고 적응하거나 공평하도록 바꾸거나 하는게 제게 더 맞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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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은 욕심은 나같은 일개 블로거에게도 있다. 자꾸 쓰다 보면 글쓰기가 는다고 하여 용기 내어 이것 저것 여러 소재로, 이리 저리 여러 공간에서 많이 쓰는데도 실력이 늘어간다는 느낌은 없다. 오히려 글쓰기가 한번씩 두려워 지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

직장에서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를 절실히 느끼는 건 당연한 거고, 그 밖에 SNS에서의 글쓰기 능력은 나의 대인관계, 나의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에 도움이 되는 것. 이러한 목적의식으로 글을 잘 쓰고 싶다. 글을 잘 쓰면 나의 미래를 확장케 하는 기대를 할 수도 있다. 글만 잘 써도 한치앞을 볼 수 없는 미래를 조금이나마 걷히게 할수 있고, 아직 찾지 못한 나의 능력과 소질의 발견을 앞당겨 줄수도 있을 것이다.

쉬지 않고 글을 써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고,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

-위화-

 

 

글을 많이 쓰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뭐랄까 코치가 필요하기도 하단 생각을 했다. 내 인생에 있어 코치는 다들 어깨 넘어의 코치로서 그닥 전담코치 개념이 없었다. 그리 생각한다면 글쓰기 코치야 말로 잘 쓴 글이, 잘 쓰여진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런 글쓰기 모범사례를 자꾸 읽고 느끼고 비슷하게 쓸 수 있도록 흉내내고 모방한다면 조금 늘지 않을까? 마음 같아서는 글쓰기 학원이라도 다녀 직접 코칭을 받고 싶지만 여건이 안될 뿐더러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난 야생에서, 야전에서 배우는 스타일이라서 말이다.

글쓰기 강의는 들을 수 있겠다. 여러 인터넷 강의사이트가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공사다망한 내가 들어야 하는 강의리스트에서 글쓰기 강의는 저만치 밀려 있다. 의식적으로 책읽는 것부터 잘 실천해 보고 여유가 생긴다면 강의도 들어 보자. 글을 쓸 땐 꼭 컴퓨터로 쓴다기 보다는 필기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감성과 연감이 더 충만한 필기도 글쓰기에는 괜찮은 방법이다. 노트와 펜만 있으면 되지 않는가?

여기 블로그를 통해 정보 뿐 아니라 나의 감정과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담는 방법도 있다.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 그 시간이 나에겐 필요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것도 조금씩 늘려 보자구. 편하게, 편하게....불편하고 규칙을 정해 하는 것보다는 내가 하고픈 대로 해 보자구.

혹시 아는가? 나도 어쩌다 보니 작가가 되어 있을지? 작가? 그까이꺼 별거 없어. 사색하고 페이지에 멋진 글을 담는다면 그것이 작품이 될 수 있지 않은가? 글을 담는 사람이 작가가 아닌가? 남들이 알아 주는 글을 담는 자가 유명한 작가이며, 인정받는 작가가 아닌가? 나는 아무도 모르는, 인정해 주지 않는 작가인 셈이다.

그러고 보니 작가란 직업? 아니 작가란 직함은 나이, 학력, 경력 없이 필명만 있어도 인정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평등한가? 대중에게 어필하려면 이러한 배경보다는 오직 컨텐츠로 승부해야 하니 이 얼마나 민주적인가? 물론 문단이나 작가세계에서도 나름 불합리한 부분이 존재하겠지만 일단 내가 느낀 표면적인 작가가 되기 위한 환경은 참 간결하다. 오직 컨텐츠의 힘이다.

 

2017/06/13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글 잘쓰는 방법-정보처리, 정보습득과 생성, 다문다작다독다상량

2017/05/11 - [세상사는 이야기] -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취임사 전문 동영상

 

 



Comments

  1. 베짱이 2017.08.21 18:4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출판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ㅋㅋ

  2. Bliss :) 2017.08.23 01: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 레오나르토드님의 필력이라면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컨텐츠를 쓰셔도 숨길 수 없는 필력과 센스에 감탄할 때가 많거든요^^ 품으신 바램 꼭 이루길 응원하겠습니당^^ 굿밤 되시고 개운한 아침 맞이하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8.23 08:1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필력이라는 단어 자체가 제게 어울리지 않는답니다~ 댓글 누가 볼까봐 창피......

      늘 열심히 뛰는 자로서 능률을 높이고, 실력을 올리고 싶은 게 바램이긴 합니다. 멋진 응원으로 받아 드리며, 응원에 보답하는 길은 멋진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해요 이웃님, 친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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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는 방법-정보처리, 정보습득과 생성

하루하루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아웃풋이 없어 고민이다. 많은 정보 속에서 내 것으로 정리하여 내보이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 시간이 없어서인가? 그런 식상한 핑계로 못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지는 않다. 어떻게 바꿔야 할까?

정보를 창출하기 위해 어떤 변화를 줘야 할까? 일단 끊임없이 정보를 갈구하고 찾고 습득하듯이, 정보를 생성하는 행위도 습관처럼 늘 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물론 핸드폰에서 기사를 읽거나 폰카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쉽지만 이 데이터를 가지고 정보를 생성하기 위해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언제나 컴퓨터의 키보드 앞에서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겐 진정한 의미의 퍼스널 컴퓨터, 스마트폰이 있지 않은가?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는 수밖에 없다. 언제나 내 주머니에 있기에 입력이 조금 느릴 수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생성하고 글을 쓰는 습관을 들여 보자.

 

연배가 있는 지인의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꽤나 수준 높고 장문의 수필을 끊임없이 SNS에 올리는 경우를 접하고 있다. 이 분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까?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생성, 글을 쓰는 것이 정답이다.

가장 큰 고민이었던 정보생성은 일단 대안을 찾았으니 실행하는 일만 남았다. 그 다음의 고민은 정보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의 문제이다. 높은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정보를 생성하고 싶은 마음은 많은 이들의 소망일 것이다. 정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스킬을 전문적으로 배워야 하지 않을까? 글을 잘 쓰는 방법 중에 다작, 다상량하는 것 이상의 것은 없을 것이다. 참고로 송나라 문인 구양수(歐陽修)가 다독, 다작, 다상량이 글 잘 쓰는 비법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정확한 사실은 아니다. 그는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이라 하여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며 많이 생각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 차이는 다문과 다작인데 둘 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결과적으로 어차피 훌륭한 정보의 생성을 위해서는 양질의 정보수집으로 양질의 정보를 생성하는 것이니 말이다.

저명한 작가의 생활에서 글 잘 쓰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일단 책을 많이 읽는다. 방대한 독서를 바탕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글을 쓰며 책을 출판한다.

인터넷에 글을 쓰는 사람은 그 자신이 하나의 미디어이며, 작가이자 기자이다. 부담은 덜되 재미를 가지고 글을 써 보자.

 



Comments

  1. 카멜리온 2017.06.13 11: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는 블로그 글 쓸 때도.. 비문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쓰고나서 글 을 여러번 보고 수차례 수정 후에 올려야하는데..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쓰고 바로 올려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읽어보고
    얼굴이 화끈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나중에 눈에 보이면 수정하곤 합니다;;;

  2. Bliss :) 2017.06.13 21: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공감이 됩니다. 이전 글들을 읽고 있으면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들이 많아요ㅎㅎㅎ 소피스트님 보니 책을 출판하는 경험이 개인에게 굉장히 많은 자극과 큰 경험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블로그에 글쓰기와 이웃 소통을 통해 조금씩 배워가는 즐거움이 있어 좋네요~ 레오나르토드님 필력이 좋으신지라 이런데에도 관심이 늘 많으실 것 같아요. 꾸준한 소통 늘 감사드려요^^ 무더운 여름날 건강 조심하시고 지혜롭게 더위 잘 이겨내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7.06.14 14:3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필력 좋다는 칭찬은 감사히 받겠으며,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노력하겠습니다. 에어컨 있에서 일하고 있어 그리 더운줄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새벽에는 춥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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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 동영상 넣는 법, MKV파일 코덱 해결방법은?

갤럭시S7에서 MKV라는 다소 생소한 확장자명을 가진 동영상파일을 재생하려 하였으나 코덱이 없어 오디오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우며 영상은 나오고, 오디오는 안나오는 괴현상이 나타났다.

코덱이 없어서 오디오를 지원하지 못하나 싶어 MX플레이어 앱을 깔고 관련 코덱을 전부 깔았다. 지원되지 않는 오디오형식은 MX플레이어 ax3코덱으로 해결했다고 하는데 이 방법으로 해결하지 못했다. 검색을 해 보니 해당 파일의 코덱 라이센스가 만료되어 S7에서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했다.

사실 이 방법 전에 S7에 동영상 넣는 방법을 잘못 했나 싶었다. 동영상을 프로그램을 통해 넣으면 코덱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연결프로그램인 Kies를 컴퓨터에 설치했다. 사실 스마트스위치도 시도해 보았는데 스마트스위치 버전부터는 동영상 넣는 기능은 아예 있지도 않고 백업과 복원 기능 중심이었다.

 

 

스마트폰이 진화하면서 동영상이나 노래파일을 넣을 때에는 그냥 USB전선으로 컴퓨터와 연결하고 USB처럼 핸드폰을 인식하면 복사하여 붙이는 것으로 끝인 것이다. 그래서 S7에 동영상을 넣는 방법은 컴퓨터에 연결 후 핸드폰으로 인식하고 있는 폴더에 넣고싶은 파일을 복사하여 붙이면 된다. 여하튼 스마트워치에는 동영상 넣는 기능이 따로 있지 않아 구버전인 키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S7을 연결하였으나 프로그램과 호환되지 않는 단말기라고 한다. 키스 프로그램은 연식이 오래 된 기종만 지원이 가능한 것이다.

다시 멘붕에 빠졌다. 무엇이 문제지? 어떻게 하면 오디오를 나오게 할수 있지? 그래 해당 파일을 변환해 보자. 변환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네이버 소프트웨어에 가서 동영상 변환프로그램을 찾아 봤다. 다음인코더라는 프로그램이 다운로드 순위가 높아 이를 선택했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변환프로그램이 아니었다. 카카오TV로 통합되어 더 이상 이 프로그램으로 변환작업을 할 수 없었다.

이대로 물러설 순 없었다. 구글링하여 다음팟인코더 구버전을 다운받았다. 역시 구버전은 MKV파일 코덱 라이센스 만료 전 버전이라 그런지 변환하니 오디오 지원이 되었다. 이 구버전을 이용하여 해당 동영상을 변환 후 S7에 넣으니 오디오가 빵빵 나온다.

비디오 코덱을 지원하지 않아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을 때에는 MX플레이어 설치 및 코덱을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해 보자. 그래도 안되면 다음팟인코더 구버전을 컴퓨터에 설치하여 변환 후 s7에 넣고 재생하는 방법을 써 보자.

코덱이란 무엇인가? 음성이나 영상을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게 변환하는 코더, 그 반대를 디코더라 하는데 이 기능을 통합하여 코덱이라고 한다. 전에는 DivX, Xvid, H.264, WMV, RM, Cinepak, MOV, ASF, RA, XDM, RLE 이런 확장자를 가진 코덱을 각각 설치하여야 하였으나 요새는 통합코덱을 설치하거나 플레이어에서 지원해 주면 별도 설치 없이 재생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코덱은 동영생 재생을 위한 번역기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Comments

  1. YYYYURI 2017.03.15 10:2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ㅎㅎ

  2. Bliss :) 2017.03.16 01: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컴이랑 폰 동영상이 호환이 안 될 경우 저도 있었어요. 저는 더 이상 알아보지 않고 포기하고 안 되나 보다 하고 말았는데, 레오나르토드님은 될 때까지 알아보셨네요. 역시 문제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다르네요>.< 정독했지만 다 이해는 못했...@.@ 제 무지함을 탓하며 그래도 조금의 지식을 흡수하고 갑니다ㅎㅎㅎ 고대하던 주말이 코앞이에요~ 오늘 하루도 잘 채우시길요^^

  3. 2017.08.27 20:1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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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 보고서 작성법

 

 어떤 일을 하던 직장생활을 하면 문서작성은 필수이자 성공으로 가는 필요조건이다. 구성원 전체를 모아 매번 중요사항을 전달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문서, 보고서를 생성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결정권자에게 설득의 수단으로 활용한다.

 기획서를 잘 작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현상, 문제에 대해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부터 기획 보고서는 시작된다.

 

현상에 대해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를 하고 각각의 원인분석, 문제점 도출을 통해 방안을 제시하는 단순한 방법부터 시작하면 좋다. 예를 들어 특정 서비스에 대해 과정별로 플로어 차트를 만들어 보는 것도 현상을 분석하는 데 좋은 방법이다.

 

 

세부적으로는 기획서의 글꼴을 선택하는 것으로도 호소력 있는 기획서 작성에 영향을 끼친다. 고딕체의 경우 딱딱하고 간결하여 사업계획서에 많이 쓰이는 글씨체이며, 명조체의 경우 부드럽고 변화가 느껴져 긴 소설처럼 많은 글씨가 있는 글에 많이 쓰인다.

글씨크기는 주제목은 22pt, 소제목은 16pt, 내용은 12pt, 표는 11pt가 기본이며, 본인과 조직의 성향에 따라 2pt 정도 조정할 수 있다. 기울임 글씨의 경우 숫자를 강조할 때 쓰이며, 언더라인은 강조하고 싶은 글에 쓰인다. 볼드체는 제목 등을 강조할 때 쓰인다. 글씨 색상은 많이 쓸 경우 집중이 안될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한다.

 

표를 작성할 때 선이 두껍지 않도록 주의한다. 선이 두꺼우면 시선이 내용이 아닌 선으로 가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표 속의 숫자는 대체로 오른쪽 정렬을 한다. 표의 단위와 자료출처는 꼭 기입하도록 한다.

 

 

자료출처 : 경희사이버대학교

그래프는 가독성을 높이는 하나의 툴이다. 그래프의 경우 복잡하면 눈에 잘 안들어 오니 최대한 간단하게 핵심요소, 핵심 메시지만 보여 주도록 한다. 원그래프의 경우 전달정보가 제한적이므로 도너츠 그래프를 쓰도록 한다. 도너츠 그래프는 안쪽 원을 크게 하고 바깥원의 두께를 작게 해야 보기 좋다.

 

보고서의 핵심은 내용이긴 하지만 틀과 형식도 상당히 비중을 차지한다. 인간은 심리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오탈자는 보고자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보고서의 형식이 없으면 가독성이 떨어지고 전달력이 저하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그래서 문서는 전반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 문장의 끝을 비슷하게 맞출 필요가 있다. 비율을 맞추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여백의 비율과 위치, 소제목 이하 내용의 개수도 비슷하게 하는 것이 보고서의 각선미를 높이는 방법이다.

 

자료출처 : 정음닷컴( https://www.jungum.com/ReNew/Kr/Report/Report_0401_2.html)

내용작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분리하여 작성한다. 제목은 결론이나 핵심을 담은 간략한 말로 제목을 선정해야 한다. 보고받는 사람이 제목으로도 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추측할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 서두에 결론을 먼저 작성하고 이후 현황, 문제점, 방안을 제시하여 보고받는 사람이 금새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하게 됨같은 수동형이 아닌 능동형 표현이 좋다. 추측성 표현보다는 객관성을 보여주는 표현을 쓰도록 한다. 문장에 주어를 넣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한다.

 

보고서 작성방법

일반적인 보고서는 장단점 열거법이 있다. 대안의 장단점을 열거하고 이를 판단하여 결론과 대안을 도출하는 방법이다.

장단점 비교법은 장단점을 찾아 내고 각각의 중요도에 대해 평가 후 결론을 내는 방식이다.

점수화법도 있다. 대안별로 주요사안에 대해 점수를 매기는 방법이다.

 

알이 스스로 깨어나면 창공의 독수리가 되지만, 누군가가 깨 주면 후라이가 된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자.

 



Comments

  1. Bliss :) 2017.02.10 23:4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ㅎ마지막 문장 맞네요!!!! 아..선이 두꺼우면 되려 시선이 그쪽으로 가겠다는 생각을 못했군요. 기울림 숫자가 강조를 뜻한다는 것도요~ 잘 보고 갑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2. 베짱이 2017.02.11 14:4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직장인의 생명은 글쓰기죠. ㅋ

  3. IT넘버원 2017.02.14 02:2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직장 생활에서는 인간 관계도 좋지만 무엇보다 글쓰기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4. 카멜리온 2017.02.14 21:1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사무직 생활을 해본적이 없어서 보고서작성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워낙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했어서 어느정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 레오나르토드 2017.02.15 08:3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오호~~카멜리온님의 직업이 궁금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시는 직업이시면.....이미 다 짐작하고 있으니 말씀 안해 주셔도 되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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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식당을 가면 거의 손에 쥐어 줄 수밖에 없는 핸드폰, 유튜브로 이것 저것 만화를 보여 주며 아이를 진정시키는 부모를 흔히 볼 수 있다. 혹자는 이 풍경이 그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곤 하지만 정작 당사자 입장이 된다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외식문화가 발달했지만 아이는 가만히 앉자 있지 않고 다른 손님들이 있는 공간에 뛰어 다니고 이것 저것 만지러 다닌다. 이를 통제할 방법은 스크린 말고는 선택지가 별로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핸드폰을 주곤 하는데 부모의 핸드폰을 주면 아이가 핸드폰을 보는 동안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서 우리집은 전에 사용하던 노트1을 아이의 동영상 학습기로 활용하고 있다. 와이파이가 설치된 음식점에서는 데이터 없이 연결하여 유튜브를 연결할 수 있지만 와이파이가 없는 음식점의 경우 할 수 없이 나의 핸드폰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찾아본 것이 SKT 데이터 함께쓰기, 일명 데함이다. 데함의 원리는 나의 핸드폰 데이터를 내 유심을 꽂은 다른 단말기에서도 함께 쓸수 있는 것. 그래서 노트1에 내가 전에 쓰던 유심을 끼우고, 등본을 가지고 SKT 대리점을 찾았다. 데함은 최대 2대까지 무료라는 정보를 듣고 공기계 두대를 가져 갔다.

 그런데 이게 뭔가. 회선을 늘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당연히 비용이 발생한다. 내가 인터넷 상에서 데함을 접한 때로 거슬러 올라가 봤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자회선의 유심을 남는 휴대폰이나 테블릿에 끼워 티멥을 사용한다는 사례를 접했다. 데함 베이직의 기본료는 월 9천원이지만 명의당 데함 2회선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던데 왜 안된다고 했던 걸까?

 다시 SKT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봤더니 유료였다. 문구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월 9천원에 데함 사용 가능하고 공기계 2대까지 데이터를 쉐어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 월 9천원을 내면서 데이터를 공유할 필요성은 없었다. 왜냐하면 아이와 부모는 항상 함께 있으니까. 그렇다면 내 핸드폰에 핫스팟을 켜고 휴대용 와이파이 식으로 만들면 된다. 그러면 아이에게 보여줄 노트1 단말기에서는 내 핸드폰에서 켠 핫스팟에 연결하면 내부망처럼 연결되는 것이다. 이것이 데이터 함께쓰기 아닌가. 이렇게 해결했다.

 여하튼 이번 기회에 SKT의 데이터함께쓰기를 살펴 봤는데 요금제에 따라 베이직, 1기가, 2기가로 구분하여 요금이 구성되어 있다. 베이직은 메인 단말기의 데이터를 함께 쓰는 구조이며 요금은 9천원, 1기가 요금제는 함께쓰기+1기가 데이터 해서 26400원이다. 데이터 추가 없이 그냥 있는 단말기와 함께 쓰면 9천원, 데이터 추가해서 쓰면 추가데이터 요금 가산하는 요금체계이다.

 최종확인을 위해 오늘 SKT공식대리점에 문의해 봐야 겠다.

 



Comments

  1. Bliss :) 2016.12.16 11:3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앗! 데이터 공유하기 하려면 요즘제도를 신청해야 하나요? 저는 요즘제도 신청 없이 핫스파 사용해서 공유해주거든요. 여기는 데이타 비용이 무지 비싸서 자주는 아니지만요. 저도 새롭게 알고 가네요ㅎㅎ 즐거운 주말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 하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6.12.19 07:1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새로운 제도, 새로운 기술이 나날이 우리 앞에 나타 나네용~

      긍정적이고 편리한 세상으로 갔으면 합니다^^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2. 평강줌마 2016.12.17 13: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처음 알았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용.

  3. IT넘버원 2016.12.19 01:5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전 비록 KT 를 쓰지만 데이터를 함께 쓴다니 좋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아닌듯 2017.10.17 17:4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먼가 잘못 알고 계신듯 하네요

    2회선까지는 유심비만 지급하면(처음 1번만)

    추가비용 없습니다.

    3회선부터는 추가비용 있습니다.

    2회선이라도 모회선 해지 하고 자회선 해지 안하면 비용 발생합니다

    다시한번 SKT 에 알아보세요 잘못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 레오나르토드 2017.10.17 20:5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그러게요. 저도 '아닌듯'님이 아시는 것처럼 알았었는데 대리점에서 저렇게 알려 주더라구요....다시 한번 알아 봐야 겠네요. 소중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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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에서 몇 년 전 발급받아 사용중인 토큰형 OTP가 갑자기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배터리가 약한듯 희미한 글자가 "dnLd 0"로 보였다. 짐작은 했지만 에러메세지를 사용자가 알수 있도록 표기해 주지...삼성증권 고객센터 직원에게 전화로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나중에 인터넷을 검색하여 알아낸 사실인지만 이는 사용기간 만료로 나타나는 메세지이며, OTP 발급기관에 내방해야 한단다. 거의 모든 시중은행이나 증권사에 방문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발급비용이다. 발급비용을 알아본 결과 신한은행과 삼성증권은 이 OTP 재발급 비용이 없다. 무료란 뜻이다. 무료이면서 카드형 OTP였으면 좋았을 것을 삼성증권에는 카드형이 없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태평로에 있는 삼성증권이 을지로입구역 지점과 통합된다고 한다. 삼성증권이 가까이 었어 좋았는데 떠난다 하니 보내 줘야지 어찌 하겠나?

 

이곳에서 발급받은 새 OTP는 아래의 모습이다. 기존 모델과 별반 차이가 없다. OPT로도 많이 용어를 헷깔려 하시는데 이는 금융거래시 보안카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보안시스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금융거래시 안전하다고 해서 수년 전에 보안카드에서 이 OTP로 교환해서 쓰고 있다. 다만 불편한 점은 카드형이 아닌 토큰형이라 지갑에 넣고 다니기 힘들다는 점이다. 카드형이 보급되었는데 내 거래사인 삼성증권은 도입하지 않으니....

 

스마트 OTP카드라고 해서 새마을금고나 국민은행, 기업은행에서 발급해 주는데 이 중 새마을금고의 스마트OTP카드가 좋아 보였다. 사실 가까이에 새마을금고가 있으면 통장 하나 만들고 이 카드 하나 무료로 발급받고 싶기도 했지만 여건상 이번에는 그냥 삼성증권에서 토큰형으로 대체했다.

 

현재 시중에서 보급되는 카드형 OTP는 크게 자체에 보안번호가 생성되는 기종과 새마을금고의 스마트 OTP처럼 스마트폰에 카드를 인식하면 스마트폰 내 어플(아이폰은 지원되지 않음)에서 보안번호가 생성되는 기종이 있다. 새마을금고의 기종은 건전지 교체 걱정이 없다는 점이다. 토큰형이나 자체 보안번호 생성기는 유통기간이 있어 2년 정도에 한번씩 OTP를 재발급받아 하지만 이 기종은 그럴 필요가 없어 보인다. (이건 나의 추측)

또다른 팁은 이마트 내 SC제일은행이 작은 형태로 내점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OTP를 무료발급해 준다는 정보도 있다. 또한 Sc제일은행은 신용카드 겸용 OTP를 발급한다. 카드이름이 시그마카드라고 하는데 연회비가 20만원이다.

기업은행의 스마트 OTP 발급가격은 2500원이다. 국민카드도 비슷한 수준이겠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지식나눔을 하고자 포스팅을 한다.

 



Comments

  1. Bliss :) 2016.12.01 07: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저는 요건 사용해보지 않았네요. 일종의 보안인증 카드인가 보네요. 초코파이와 차 한 잔의 여유로 따스하고 든든한 하루 보내시길요.

    • 레오나르토드 2016.12.01 08: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금융거래시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폰으로 모든 금융거래를 하는데 아무래도 안전해야 할듯 싶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2. IT넘버원 2016.12.02 02:0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금융거래시에도 그렇고 게임 로그인할때도 OTP 보안방식을 사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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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다음) 고객센터 문의내용

모바일로 세로사진 올렸어요. 근데 PC에서는 90도 누어서 보여요.

모바일로 폰에 있는 세로사진을 포스팅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그 포스팅 내 세로사진이 세로로 잘 보이는데
PC로 보면 세로사진이 90도 누어 있습니다.
반면 가로사진은 원본 그대로 가로로 보입니다.(폰화면과 PC화면 동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폰에서 업로드한 세로사진-정상적으로 잘 보임>

 

<폰에서 사진 업로드한 포스팅을 PC화면-세로사진이 누어 보임>

 

다음 고객센터 답변결과

한마디로 PC화면에서 세로사진이 누어 보이는 현상은 어쩔 수 없으며,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수동으로 회전하여 저장하는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Daum 고객센터 티스토리 담당자 XXX입니다.

먼저, 티스토리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디지털 촬영 이미지의 경우, 방향이 이미지에 저장되는데
티스토리 모바일 웹 스킨과 모바일 앱에서는 이미지 용량을 축소 후
방향도 자동으로 전환해서 노출하고 있습니다.


다만, PC의 경우 올린 원본 이미지 그대로를 노출하고 있으므로
세로로 찍은 이미지가 가로 방향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바일과 PC의 이미지를 동일한 방향으로 노출하고 싶으시다면
수동으로 이미지를 회전하셔서 이미지에 저장된 방향을 변경해 주셔야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세로로 된 이미지를 방향 회전 후 저장하시고
다시 원래 방향으로 회전 후 저장하셔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내용은 담당 부서로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기능의 미흡함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만족을 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리며,
바로 반영해 드리기는 어려우나 충분히 검토하여 서비스 개편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1. Bliss :) 2016.10.22 15:1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저번에 답글로 적은 말씀이군요. 수동으로 해야했......그건 대개 간단한 작업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귀찮나 보네요....그래도 확실히 물어봐서 답변 얻는 건 좋은 것 같아요. 해피 주말 되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6.10.24 09:4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저도 포스팅 할때 사진을 컴으로 이동하지 않고 앱을 이용하여 바로 폰으로 올린 후 컴으로 글을 쓰곤 해서요....

      이 오류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용.

      블리스님은 폰으로 사진은 안찍으시나요? 혹시 폰으로 사진 찍더라도 죄다 컴으로 이동시키시나용?

  2. IT넘버원 2016.10.24 02:2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 이런일도 있었군요.
    수동으로 회전해야한다니 불편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꼭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3. 끄니 2016.12.04 05: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 문제로 인하여..티스토리를 접게 되었네요 ㅠㅠ....
    문제점이 개선 된다면 다시 시작 할 의향은 있긴한데 ㅠㅠ 고쳐 줄 마음이 없나봐여~ 흙흙

  4. COUS 2017.07.24 23:4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와...이거 아직도 안고쳐진건가요...ㅠㅠ

    • 레오나르토드 2017.07.26 07:4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최근에 다시 핸폰으로 사진 올려 봤는데 그대로더라구요....네이버블로그와 너무 기술력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들어요.

    • 레오나르토드 2017.07.26 07:5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코스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봤는데 특이하게도 로그인이 되어 있는데도 이메일/비번을 입력해야 댓글을 달수 있더군요. 티스토리 로그인을 한채 갔는데 말이죠.

      "머칸틸은 처음 들어보는 회사네요~~ 이따 검색해 봐야 겠어요."란 댓글을 달고 왔어요.

  5. COUS 2017.07.26 18:5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하... 댓글을 sns댓글로 바꿔나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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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가 블로그 제작에 특화되었다고 커뮤니티를 통해 들은 바도 있고, 블로그를 운영하며 상당한 부를 창출하고 있는 지인을 통해서도 들었다. 몇 년 전부터 그렇게 흘러 듣고 있던 차 내가 가입만 해둔, 요즘에는 활동을 잘 안했던 커뮤니티에서 워드프레스 붐이 일어났고, 나도 여기에 편승하여 워드프레스를 시작하지 않으면 워드프레스를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할 것 같은 불안함, 두려움, 설레임을 안고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찾아 보고, 커뮤니티를 통해 생생한 정보를 얻고, 책을 보고, 무료호스팅 업체를 통해 워드프레스를 만들어 보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은 지금 하고 있는 워프 관련 공부를 유지함과 동시에 도메인 구입, 호스팅 구입(지인의 서버를 빌려 쓸 생각도 하고 있음), 간단한 워프 세팅(테마, 플러그인, 애드센스 세팅), 콘텐츠 발행이다. 올 10월까지 준비하여 11월 중으로는 콘텐츠 발행에만 집중해 볼 계획이다. 10년 후, 30년 후를 보고 사과나무를 심자.


아래는 워드프레스의 장단점(블로터닷컴 참조)에 대해 읽고 소화한 내용을 적어 보았다.

 

 

워드프레스의 매력

1. 워드프레스는 크게 다음과 같이 나뉜다. 파일로 구성되는 테마와 플러그인, 그리고 DB 형태의 워드프레스(코어)이다. 이렇게 뼈대와 알맹이가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뼈대를 업데이트하더라도 콘텐츠는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것이다.

2. 수많은 테마와 플러그인이 있어 개인의 선택만으로도 특별한, 원하는 수준의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다.

3. 웹표준을 잘 지켜 워드프레스의 콘텐츠를 전달, 외부 콘텐츠를 가져 오는데 오류가 없다. 예를 들어 워프의 글을 다른 SNS에 주소 붙이기를 하면 미리보기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오류 없이 보여 주는 CMS가 바로 워프이다.

4. 시스템 언어를 변경하는데 용의하다. 영어 뿐 아니라 전 세계 언어로 변경이 가능하며 변경시 시스템 내부의 언어는 변경한 언어로 바뀐다. 또한 GMT 시간을 기본을 사용하여 지역시간을 변경하여도 콘텐츠의 생산일시가 뒤엉키는 일이 없다.



워드프레스의 한계

1. 수많은 플러그인과 테마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플러그인이 많아지면 웹사이트가 느려질 수 있다.

2. 디시인사이드처럼 커뮤니티에서 회원을 세밀히 관리하는 기능이 약하다. 프로그램이 아무래도 미국식 정서가 포함되어 있다 보니 한국적인 웹사이트의 기능을 뒷받침하기에는 역부족이다.

3. 워드프레스는 시스템 관리의 주요항목은 한글로 나타나지만 테마나 플러그인의 설명 등은 영어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영어실력이 부족하면 워프의 활용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

 

 

 

용어정리

도메인 : 숫자 형태의 IP 컴퓨터 주소를 일반인이 기억하기 쉽도록 영문화 하여 표현한 일종의 주소 또는 고유이름이다. 예을 들어 나란 인간의 이름이 우리 집에서는 ‘3654892’이라고 불리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의 이름이 너무 복잡하여 그냥 쉽게 이름을 대중화 하도록 ‘도꺼미’라고 개명하는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 ‘도꺼미’가 바로 도메인이다. 이 인터넷 주소는 그냥 내가 지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주고 사야 한다. 또한 인터넷의 모든 정보는 정보를 제공하는 근원지가 있는데 그 위치가 바로 호스트 컴퓨터의 위치이며, 그 호스트 컴퓨터의 위치가 도메인, 즉 인터넷 주소이다.


호스팅 : 인터넷에서 정보를 제공하는 호스팅 컴퓨터가 되기 위해서는 컴퓨터, 통신회선 등등의 장비가 필요한 바, 이런 비용 때문에 자체 인터넷 서버를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개인을 위해 홈페이지 운영에 필요한 서버, 회선 등의 일부를 임대하는 서비스를 칭한다. 일테면 내가 외장하드 1테라를 사서 500기가 씩 방을 만들어 임대장사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FTP(file transfer protocol) : 인터넷에서 파일을 대량으로 주고 받을 때 사용하는 파일전송 프로그램이다.



국내 무료 호스팅(닷홈) 이용 워드프레스 설치방법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에는 무료 호스팅 업체를 통해 워드프레스 설치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몇년 전 자료이긴 하지만 방법은 같다.

https://ko.wordpress.org/2014/01/01/%EA%B5%AD%EB%82%B4-%EB%AC%B4%EB%A3%8C-%ED%98%B8%EC%8A%A4%ED%8C%85%EC%97%90-%EC%9B%8C%EB%93%9C%ED%94%84%EB%A0%88%EC%8A%A4-%EC%84%A4%EC%B9%98%ED%95%98%EA%B8%B0/


그 밖에 워드프레스에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블로터에서 접할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10551

 



Comments

  1. Bliss :) 2016.10.06 22:3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웰컴 to 워프!!!! 워드프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ㅎㅎ 멋지네요^^ bm에 나눔하셔도 좋을듯요^^ 함께 파이팅!해요^^

    • 레오나르토드 2016.10.07 10:5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bm까지 하기에는 제 지식이 너무 얕아서 엄두가 안나네요. 블리스님 정도의 경지에 오른 후 bm에 도전해 보렴니다.
      공부 잘 하시는 블리스님

  2. IT넘버원 2016.10.07 22:1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티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워프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3. 뷰블효나 2016.10.07 23:5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마지막...단점 3번을 보고 쿨하게 포기하게 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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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자연스레 애드센스를 접하게 되었고, 한번 배치 이후 거의 방치상태로 두었다가 애드센스 정책의 변화인지, 블로그 유입의 변화인지 지난달 변화를 감지했다. 그리하여 웹마스터를 통해 블로그 분석도 하고, 애드센스 통계 보는 법도 차근차근 알아 봐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일단 애드센스 통계 용어부터 살펴 보는 시간을 가져 본다.


페이지뷰광고가 들어가 있는 페이지 1장을 세는 단위입니다. 책 읽을 때 한 장에 광고 3개를 보시더라도 페이지뷰 통계는 1장으로 간주되는 원리입니다. 방문자수와도 헷갈리실 수 있는데 방문자수는 100명, 그 100명 중 1명이 페이지를 101장 읽고 나머지 99명은 딱 1장만 보고 나가면....페이지뷰는 200장. 결론은 방문자수 100명, 페이지뷰 200장이 되는 거죠. 따라서 최초 방문자가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에서 흥미를 느껴 다른 페이지까지 보게 되는 매력적인 포스팅이 많은 블로그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거죠.


노출이란 방문자가 보는 모든 광고의 노출수를 뜻합니다. 한 장의 페이지(뷰)에 들어 있는 광고가 3개라면 방문자는 페이지 1장 볼 때마다 3개의 노출수, 1장의 페이지뷰가 기록되는 것이죠.


RPM(Revenue Per thousand iMpressions)은 천번의 페이지뷰 당 발생(예상)하는 수익입니다. 일테면 자신의 블로그 페이지뷰가 천번이 안되더라도 페이지뷰가 천번일 경우 수익이 대략 이정도이다 라고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CTR(Click-Through Rate)은 클릭수/페이지뷰 *100입니다. 페이지당 클릭율로 보시면 됩니다. 적정 CTR은 1~2%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CTR이 높을수록 방문자 대비 광고클릭수가 많다는 뜻입니다. 광고를 보는 사람이 광고를 클릭할 확률이 높다는 말이며, 이는 방문자에 적합한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페이지CTR과 노출CTR의 구분>

애드센스는 페이지CTR과 노출CTR로 구분해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페이지CTR은 위의 CTR의 정의처럼 페이지당 클릭율로 보시면 되구요, 노출CTR 광고가 노출된 숫자당 클릭율로 보시면 됩니다. 페이지 한 장에 광고 한 개 있다면 노출CTR과 페이지CTR은 같겠죠?

CPC(Cost Per Clik)는 방문자가 광고를 한번 클릭할 때마다 얻는 수익입니다. 이 CPC가 높다는 것은 광고단가가 높은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광고는 관심기반과 문맥기반으로 나뉘어 송출되는데 어느 쪽이건 해당 포스팅을 검색했다는 것은 그 내용, 그 키워드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그에 맞게 광고가 방문자에게 보여지고 일부 방문자는 그 광고에 관심이 있어 클릭하면 수익이 이어 지는 구조입니다. 그 키워드와 연관된 광고단가가 고단가인 경우 CPC가 높겠죠. 고단가 키워드/주제는 금융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고주가 돈을 많이 써서 광고하는 그런 광고가 고단가가 되겠죠.

 

이 외에도 다양한 애드센스 관련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는 애드센스 공식 도움말센터 링크는 아래 를 참고하십시요.

https://support.google.com/adsense/answer/6157410

 



Comments

  1. Bliss :) 2016.10.02 04:5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애드센스는 꾸준히 공부해야 수익이 느는 것 같아요. 덕분에 복습하고 갑니다. 즐거운 일욜 되세요^^

  2. peterjun 2016.10.02 11:4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엇.... 공부하고 계시는군요. ^^
    뭐든 개념이 잘 잡혀야 그 다음이 쉬운 법이지요.
    저도 늘 보는 항목들이지만, 이렇게 다시 한번 개념정리를 해봅니다.
    남은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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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센스 하단 광고가 '카테고리 다른글' 밑에 있어 방문자들의 광고를 안보고 건너 뛸 가능성이 있을 염려가 되어 위치를 변경하고자 합니다.

직접적인 변경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꼭 소스코드 변경 전 메모판에다 기존 소스코드를 복사/저장해 두신 후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행여 잘못되면 바로 원복할 수 있도록 말이죠.

 

 

 

 

html 소스코드에서 위쪽 보시면 </title> 가 보이시죠?

그 바로 아래에다 아래의 코드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난 다음 ##_article_rep_desc_## 아래 하단 광고가 있잖아요.

그 광고코드 바로 밑에 아래의 코드를 붙여 넣으시면 끝~

저장 버튼을 누르신 후 새로고침 누르면 아래처럼 위치가 바꿔 나옵니다.

소스코드 적용이 어려우신가요? 조금 생소하기도 하죠? 저도 하나도 모릅니다.

이것 저것 알려준 대로만 하니 쉬워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두려워 하지 마시고 이것 저것 도전해 보세요~~

 



Comments

  1. peterjun 2016.08.10 13:1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광고 위치 등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 하는데... 시간 핑계만 대고 있네요. ㅎㅎ
    조만간 이런저런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한두달 후쯤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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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주소가 무엇이에요?

인터넷 상에 가상으로 존재하는 사이트의 주소입니다. 집주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IP주소는 컴퓨터가 인식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숫자로 된 주소구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도메인은 그 IP주소가 복잡한 숫자로 되어 있으니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의미를 부여하여 문자화한 주소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IP주소 추적은 어디서 하나요?

저도 이번에 해킹을 당해서 해킹이 의심되는 접속 아이피를 추적해 보려고 알아 봤습니다. 물론 다른 사이트에서도 가능할 수 있지만 이번에 안내해 드릴 사이트는 국가 공공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하는 곳입니다. (사실 엄밀히 말씀드려 최종 접속지까지는 확인불가합니다.)

http://whois.nic.or.kr/kor/

첫페이지에 바로 아이피 주소를 입력하시고 엔터를 누르시면 아이피 접속 근거지가 나타납니다.

 

핸드폰으로 접속한 IP주소는 어떻게 나올까?

제 핸드폰 통신사는 sk텔레콤입니다. 저는 혹시나 제가 접속하고 있는 장소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그냥 SK텔레콤으로만 나오네요.

 

IP주소 추적에 관한 오해

저도 방금 찾아본 결과지만 역시나....위 핸드폰 IP추적에서도 확인한 바와 같이 아이피주소를 넣으면 그냥 인터넷 혹은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자만 나옵니다. 사실 더 자세히 확인 가능하지만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이 법원의 허가를 받아 인터넷서비스 회사로부터 받습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은 ISP(인터넷서비스 제공자) 등에게 IP 주소를 할당하고 관리하는 인터넷주소자원관리기관 입니다. IP 주소는 할당 체계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ISP에게 할당하며 ISP는 가입자에게 재 할당 합니다.
  •  

  • WHOIS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IP주소 할당 정보는 ISP가 직접 등록한 정보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WHOIS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범위 이상의 정보(IP주소 추적 정보 등)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IP주소 최종 사용자에 대한 정보는 해당 IP주소를 서비스하는 ISP에서만 확인 가능하며, WHOIS 서비스를 통해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  

  • IP주소 추적은 수사기관 등이 법원의 허가를 받아 ISP 등에 통신자료 제공을 요청할 경우에만 가능하며, 수사기관이 아닌 일반인이 IP주소를 추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  

     

    

    Comments

    1. IT넘버원 2016.10.10 04: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네 실제적으로 IP 추적이 가능하다 해도 불법이며 애초에 실체 IP 추적이 불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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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테러당한 제 블로그와 관련 스킨도 제멋대로 해커가 바꿔놓는 바람에 광고 설정도 다시 해야만 했습니다.

    이것 저것 좌충우돌 하다가 어찌어찌 하여 원복은 시켜 뒀는데 광고클릭수가 그 전과 비교하여 복구가 안되네요...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여하튼 이번 기회에 애드센스 광고정책에 대해 다시 살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도하지 않은 클릭 유도

    블로그 운영자, 즉 광고 게시자는 광고를 의도적으로 클릭을 유도해서는 안됩니다. 소위 트릭같이 광고 주변에 뭔가를 배치하는 것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 의도적인 방식으로 광고에 대한 관심 유도

    광고를 향한 그 어떠한 컨텐츠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가르키는 화살표 등도 안되죠.

     

    #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 아래에 광고 게제

    마치 광고가 '자료'나 '유용한 링크'가 되는 것처럼 제목을 정하고 그 밑에 광고를 게시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문구를 써서 광고 주위에 배치하는 것은 정책위반입니다.

  • '광고를 클릭해 보세요.'
  • '광고를 클릭해서 공익 활동에 참여하세요.'
  •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 '새 서버가 필요합니다. 도와 주세요.'
  •  

    # 광고와 연관된 이미지 사용

    광고와 특정 이미지를 연관시켜 배치하면 정책위반입니다.

     

    # 스크롤해야 볼수 있는 부분에 콘텐츠를 표시하는 사이트 레이아웃

    말이 좀 어렵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려 모바일이나 웹 화면에 광고만 가득 차게 보이면 정책위반입니다. 특히 모바일 봐면서 정사각형 콘텐츠용 광고300x250 를 상단으로 배치하면 해당 포스팅 방문시 첫 화면에 광고만 보이게 되며 이는 정책위반입니다.

     

    # 광고와 비슷하게 만든 콘텐츠 게시

    예를 들어 정사각 콘텐츠 광고를 삽입시 그 옆에다가 다른 비슷한 정사각 이미지 등을 넣어 광고인지 콘텐츠인지 보는이로 하여금 착각을 들게 하면 안됩니다.

     

    # 보상제공

    특정인 혹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광고 클릭시 보상을 제공하는 행위는 위반입니다.

     

    # 페이지당 최대 광고 수

  • 콘텐츠용 애드센스 단위 최대 3개
  • 링크 단위 최대 3개
  • 검색창 최대 2개
  • 300x600 사이즈 이상의 큰 광고는 2개 이상 설치할 수 없습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된 광고를 클릭

    무효클릭으로 산정되고 수익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꾸 클릭하면 결국 경고를 먹고 이후에는 광고가 게시되지 않습니다.

     

    # 구글 메일을 자주 확인

    혹시 본인도 모르게 구글 광고정책을 위반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당신의 광고계정을 바로 정지시키지 않고 이메일을 통해 시정을 요구합니다. 일테면 경고장을 날리는 셈이죠. 하지만 당신이 이 경고장을 못본다면 계속 위반하여 구글을 화나게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경고를 무시한 본인에게 가차없이 계정을 박탈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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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제 티스토리 계정을 탈취/해킹하여 사행성 게임의 홍보글을 불법으로 게시한 사건이 발생하여 이를 알려 드리고, 조치한 사항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사건의 전말/증상

    어제 오후 5시경 블로그 접속 중 제가 올리지도 않은 이상한 글(아래처럼 사다리 게임 내용)이 올라와 삭제 후
    해킹이 의심되어 비번을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밤사이 다시 제 블로그를 해킹/불법접속하여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블로그제목, 카테고리명, 기존포스팅 내 스팸글 추가, 태그 내 스팸단어 추가 등으로 피해를 봤습니다.

     

     

    아이피 추적결과

    아이피를 추적한 결과 엘엑스 주식회사로 나와 있어 네이버에 찾아 봤는데 아이피 대여업체로 확인되었습니다. 해외아이피에서 아이피 대여업체를 통해 국내 사이트에 침투하여 해킹을 한듯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버수사대가 확인해 줄 것입니다.

    경찰청에서 빠른 답변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후대처/조치방법

    일단 다음고객센터에 신고하였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렇다 할 원인도, 대책도 찾지 못했습니다.

    고객센터의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Daum 고객센터 티스토리 담당자 강**입니다.


    문의하신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접 작성하시지 않은 게시글이 등록되어 매우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온라인상의 사행성 사이트와 스패머들의 활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에서
    티스토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티스토리에서도 스팸 글 등록이 확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계정 정보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라며
    저희 측에서도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정 내에 개설된 모든 티스토리의 관리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이디 도용의 경우 고객님께서 개설하지 않은 티스토리가 존재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관리 센터 > 글 관리 > 글 목록 > 게시글"에서
    고객님이 작성하신 게시글이 아니라면 모두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관리 센터 > 꾸미기 > HTML/CSS 편집"에 접속하셔서
    고객님께서 설정한 적 없는 납치태그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신 후
    납치태그가 존재한다면 해당 부분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관리 센터 > 꾸미기 > 스킨"에 접속하셔서 기본 스킨으로 변경하시면
    삽입되었던 납치태그가 사라집니다.

    4. "관리 센터 > 기본정보 > 블로그 정보"에서
    "블로그 이름, 설명"이 정상적으로 입력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관리 센터 > 환경설정 > 기본정보"의 "로그인 기록" 탭에서
    최근 3개월의 로그인 기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기록에서 확인되는 IP 주소는 ☞ [한국인터넷진흥원 WHOIS]에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7. 비밀번호는 반드시 변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어/숫자/특수문자 중 2종류 이상을 조합하여 최소 10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로 설정 가능
      영어/숫자/특수문자 중 3종류 이상을 조합하여 최소 8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로 설정 가능

    그러나 사용하시는 아이디의 실제 해킹 및 도용 여부는 저희 측에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수사권을 가진 관련 기관을 통해 도움받으실 수 있으므로,
    수사 협조 공문을 발행하여 저희 측으로 접수해 주시면 최대한 수사에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사이버 경찰청
    - 명예훼손, 협박, 사기, 음화판매 등 사이버 범죄 신고
    - ☎ (국번없이) 182 / ☞ www.police.go.kr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사이버상의 정보이용 방해, 정보오용, 인터넷을 이용한 범죄 등 모든 사이버 테러 방지
    - ☎ (국번없이) 182 / ☞ www.ctrc.go.kr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규정 이행 여부 감사 및 신고
    - ☎ (국번없이) 118 / ☞ privacy.kisa.or.kr

    고객님의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 Daum 고객센터 문의하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매일 소중하고 특별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 로그인 기록을 확인 후 의심되는 아이피를 차단하였어요. 의심가는 아이피가 제 티스토리에 로그인한 흔적이 있습니다. 그 엘엑스 업체 아이피로요.

     

    그 다음 스팸필터를 통해 IP필터링까지 걸었습니다. 다시는 찾아오지 못하게 말이죠. 일명 '고니'란 단어도 필터링하도록 등록하였습니다.

     

    물론 비번은 다시 한번 바꿨습니다. 특수문자 2개나 들어간 비번으로요.

     

    다음 제가 한 일은 경찰청에 신고한 것이었죠.

     

    이것 때문에 제 스킨부터 해서 소스코드, 광고, 스팸글 지우기 등으로 여러모로 피해를 봤습니다.

    다행히 방문자수 폭감 등 우려할 만한 사안이 발생된건 아니지만

    광고클릭수는 방문자수 대비 50% 이상 줄었습니다.

    내일까지 추세를 더 지켜보려구요.

     

    네이버 블로그의 저품질 발생 이후 제 블로그 역사 중 최악의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여하튼 시간을 투자하여 복구에 만전을 기하였고 사후조치 또한 최대로 한듯 합니다.

    잘 키우던 농장에 웬 늑대같은 이가 방문하여 가축에 해를 입힌 기분입니다.

     

    

    Comments

    1. 베짱이 2016.07.29 17:3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헐........ 저도 가끔 동일아이피로 계정이 로그인되어 로그아웃합니다.
      라는 알림을 보고 놀란적이 있는데.. 납치태그라는게 있군요. 조심해야겠네요.

      • 레오나르토드 2016.07.31 10:0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보안에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저도 해킹이나 바이러스 이런 쪽에는 무관심이었는데 막상 당해 보니 확 와닿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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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누군가가 물어본 한마디....

    프린터 종류가 뭐뭐 있지? 레이져프린터 말고 다른 게 뭐가 있지?

    그래서 알아본 게 프린터의 종류 -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져 프린터의 장단점

     

    프린터의 경우 종이를 인쇄하는데 액체를 찍어 내느냐 고체로 찍어 내느냐에 따라 구분됩니다.

     

    잉크젯 프린터는 당연 액체상태의 잉크방식이며,(잉크분사)

    레이져 프린터는 가루형태의 토너방식입니다.(토너점착)

     

    이에 따라 구분되는 잉크방식과 토너방식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잉크젯 방식

    장점은 광택지에 인쇄시 인쇄의 퀄리티가 높다는 점입니다. 물론 싸구리 잉크젯의 경우 A4에 인쇄하더라도 번져 보이는 경우가 있죠. 전에는, 그리고 가정에서는 거의 잉크젯 방식의 프린터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왜냐면 일단 프린터가격이 싸니까요. 

    단점은 프린트 되는 속도가 느리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만년필 촉이 굳는 것처럼 굳어서 불편합니다. 따뜻한 물에 녹이는 방법도 있다고 하나 해보지는 않아 정말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잉크젯의 경우 정품잉크가 너무 비싸 칼라출력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10여년 전의 경험이 있었네요. 그러다가 학교 곳곳에 잉크충전하는 가게가 생겨나 프린터 잉크통을 가져가 잉크를 충전하거나 잉크충전용 주사기를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충전하면서 비용을 줄였죠. 사실 프린터는 싼데 잉크값이 비싸던 시절, 반대로 업체 입장에서는 기계는 싸게 주고 잉크로 수익을 남기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레이져 방식

    장점은 일반적인 용지에서 출력시 선명한 출력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잉크젯에 비해 출력속도도 빠르구요. 따로 잉크 굳을 염려도 하지 않아 좋아요.

     

    단점은 프린터가격이 잉크젯에 비해 비싸고 토너 또한 비싸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프린터는 거의 레이져 방식입니다. 빠른 출력속도와 일반출력물의 깔끔한 인쇄질 때문이죠. 토너가 비싸긴 하지만 장점 때문에 감수해야 하는 비용인 샘이죠.

     

    

    Comments

    1. IT넘버원 2016.10.14 02: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잉크젯 프린터를 많이 사용했었는데요.
      고장이 너무 잘 나는 바람에 유지비는 비싸더래도 레이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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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섬웨어가 급증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물론 보안업체 자료 제공) 랜섬웨어에 걸리면 어떤 피해가 있는지, 그리고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 보고 싶었습니다.

     

    관련기사는 아래....

    랜섬웨어 주의보, 작년 4Q부터 급증…"사이버 재난상황"(아시아경제)

     

    랜섬웨어 감염원인

    출처를 알수 없는 이메일을 열거나, 악성코드가 심어져 있는 파일을 불법 다운로드했다거나 할 때 감염된다.

    랜섬웨어 감염시 증상

    램섬웨어 감염시 컴퓨터 내 보관파일의 전체 또는 일부가 암호화되어 열리지 않게 된다. 이는 업무상 중요한 파일이나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파일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파일이 잠기게 되며 거의 복구는 어렵다고 보면 된다. 이는 심각한 업무상의 차질 또는 재산상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공유PC의 경우 망 내에 있는 컴퓨터는 전체가 걸릴 확율이 높으며 감염된 PC에 연결된 외장하드나 기타 저장매체도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

     

    랜섬웨어 예방방법

    백신프로그램 설치 및 최신버전 업데이트

    악성코드를 탐지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발신자가 불명확한 이메일이나 첨부파일은 실행하지 않아야 한다. 또 취약한 버전의 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은 감염경로가 되기 때문에 항상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확인한다.

    주요파일 백업

    주요 파일들에 대한 백업을 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가 깔려 파일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정기적인 백업은 보험이라 생각하고 귀찮더라도 챙겨 두자.

    주요정보는 오프라인에서 보관

    스마트폰의 경우 보안카드나 비밀번호 등 주요 금융거래 정보를 사진으로 찍어 보관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요즘에는 기술이 좋아져서 사진 속에 있는 문자를 쉽게 탈취하여 범죄에 악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국정원 직원처럼 정보를 쉽게 흘리지 않고 은밀하게 취급해야 범죄에 노출되지 않으며 랜섬웨어 같은 악성코드에 감염피해받지 않을 수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국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는 사이버 범죄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지 말하야 할 5가지, 지켜야할 5가지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도 생활 속에 실천하시어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국민들이 해야 하는 5가지 


     ① 택배 송장 분리 폐기
      택배로 배송되는 명절 선물 포장에 부탁된 택배운송장에는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가 포함되어 그대로 버릴 경우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으므로 택배 운송장은 반드시 떼어내어 별도로 폐기해야 한다. 이건 잘 하고 있음......


     ② 백신·스미싱 차단 앱 설치
      지난해 정부와 유관기관의 대응 노력으로 스미싱이 대폭 감소했으나, 설날 연휴를 노린 설 선물, 안부인사, 귀경길 교통정보, 택배 등 스미싱 문자가 유포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미싱 등 사이버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바일백신, 스미싱 차단 앱 등을 설치하고, 실시간 탐지 기능을 활성화해야 악성앱 설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통신사별로 지금 설치하세요
       ※ 기본탑재 스미싱 차단 앱 : T가드(SK텔레콤), 알스미싱가드 for 올레(KT), 알약 안드로이드(LG유플러스)
       ※ 스미싱 탐지 건수 : 4,043,179건(14년) → 1,341,347건(15년)


     ③ 스마트폰·PC 등 최신 업데이트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내재되어 있는 취약점을 악용한 사이버 침해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등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수시로 업데이트 하고 있음...


     ④ 스마트폰 비밀번호(또는 화면 패턴) 설정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기 분실로 인해 중요한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비밀번호 또는 패턴 등 잠금 설정을 해야 한다. 특히, 123456, password 등 유추가 쉬운 비밀번호 사용은 지양해야 한다. 비번관리가 문제기 함....사이트마다 다른 비번을 설정하면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


     ⑤ 중요한 자료는 백업
      사용자의 파일을 암호화한 후 금전적인 대가를 요구하는 신종 사기인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중요한 자료는 외장 HDD, USB 등 PC와 분리된 안전한 장치에 백업해 두어야 한다. 분리된 상태에서 보관이 중요~



    ■ 국민들이 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⑥ 의심스러운 인터넷주소 클릭
      이용자가 문자, 전자우편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해 악성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악성앱 설치, 피싱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처를 알 수 없는 의심스러운 인터넷주소는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모 블로그에서 안내하는 이상한 사이트를 접속하는 일이 없도록.....


     ⑦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대부분의 악성 앱은 정식 앱 마켓이 아닌 웹 사이트, 인터넷주소 등을 통해 유포되므로 휴대전화 환경설정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옵션을 ‘해제’하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 스마트폰 악성 앱 삭제 방법 : 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www.boho.or.kr) → 자료실 → ‘스미싱 예방 및 대응 가이드’


     ⑧ 공공장소에서 무선인터넷 사용
      휴게소,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제공자가 불분명하거나 보안설정이 미흡한 무선인터넷을 사용(회사 사내망 접속, 인터넷 결제, 열차 예매 등)하는 경우 개인정보 탈취 등 해킹에 악용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암호가 없는 무선와이파이를 접속하여 금융업무를 보지 않토록 주의~~


     ⑨ 소셜네트워크에 과도한 개인정보 공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동된 휴대전화 위치정보 기능으로 현재 위치, 연휴 기간 일정 등이 노출되어 범죄에 악용될 수 있으므로 과도한 개인정보가 공개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 「2015년 정보보호실태조사(개인)」에 따르면, SNS 이용자의 91.9%가 사생활 침해 등과 같은 침해사고를 우려하고 있었으며, 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 사진, 영상 등의 정보를 신중하게 선택해 공개한다’고 응답한 이용자가 83.3%로 가장 높게 나타남


      ⑩ 불법 콘텐츠 다운로드
      동영상, 음악 등 콘텐츠를 다운받기 위해 이용하는 웹하드, 토렌트, P2P 프로그램, 웹사이트 등에 악성코드가 심어져 있는 경우, 스마트폰, PC에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저장된 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토렌트 사이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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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김기사 어디갔지?

    김기사가 어디 갔냐구요? 카카오가 인수하여 카카오내비로 변신하였답니다.

    지난 2월에 카카오내비가 출시(?)된듯 한데 저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요즘 카카오(기존 사명은 다음카카오)의 행보가 너무 파격적이고 혁신적이라

    좋습니다. 한국판 구글이라고나 할까요?

    카카오 이야기는 글 마무리하면서 하고 일단 주제인 카카오내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카카오 내비는 이름답게 카카오스러운 내비가 되겠습니다.

    카카오 프랜즈로 불리우는 캐릭터들이 내비에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죠.

     

     

     그 밖의 강력한 캐릭들도 있죠. 폴리, 타요, 뽀로로 목소리로 길안내 음성을

    설정하여 꼬마친구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 수 있어요.

     또다른 특징은 카톡과 연계가 된다는 점이죠.

    지금 가는 길, 현재 위치, 남은 시간 등의 정보를 카톡친구에게

    보낼 수 있죠.

    교통정보도 실시간 반영되고 기본적인 내비기능을 죄다 가지고 있으니

    티멥의 진짜 대항마가 나타난 듯 합니다.

    어플은 스마트폰 스토어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이런 멋진 행보를 하는 저는 카카오의 잠재적 투자자입니다.

    전에 보유하고 있다가 수익권에서 매도한 경험이 있죠.

    지금 카카오의 주식차트를 보이 완전....한달 전쯤 바닥 한번 치고 급등하였군요.

    전저점 부근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으니 조금 관망하다가

    조금씩 매수해 봐야 겠습니다.

    네이버는 너무 공룡이고, 국내 포털/IT업계 이인자 역할을 충분히 할만한 카카오!!!

    티스토리도 잘 운영해 줬으면 합니다.

     

    실적은 15년도 수치가 추정치긴 하지만 전년도에 비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조금 줄어들긴 했네요.

    하지만 매출은 거의 1조에 육박하니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내비자료는 카카오, 카카오 주가정보는 네이버 금융

     

    

    Comments

    1. Bliss :) 2016.03.10 06:2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네비 저도 봤네요. 캐릭터 도입 괜찮은 것 같아요ㅋㅋ
      카카오가 메론도 인수하고, 벌려놓은 사업이 많아 눈에 띄는 성과는 없어 보이지만...
      조만간 날개를 펼치리라 믿어 봅니다. 네이버랑 좀 비등해졌음 해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레오나르토드 2016.03.10 07:0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앗~~메론도 인수한 거에요?
        진짜 문어발식 확장이네요~~
        국내 네이버 점유율이 너무 높고 네이버가 보도관제를
        받고 있는듯 해 일인자를 위협하는 이인자가 필요한듯 싶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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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주제는 자동차였습니다. 일평균 5천명 정도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인장은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로 '15.9월 이사한 베테랑인듯 추정합니다. 총 포스팅 갯수는 112개...15년9월~현재(16년3월) 월평균 16개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광고는 상단 정사각을 중앙이 아닌 오른쪽에 배치했고, 글 중간 광고는 넣지 않았습니다. 하단에는 정사각형 2개를 넣었더군요.

     

     

    베테랑의 숨결이 엿보이는 것이 깔끔한 스킨을 직접 디자인하신 건지 스킨 관련 디자인을 본인이 직접 하신걸로 나와 있더군요. 역시 전문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HTML, CSS 등 웹디자인을 공부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를 소재로 하면 광고단가도 높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해 봅니다. 또한 일부 포스팅에 원고료를 받고 기고도 하던데 자동차 회사의 원고료가 얼마 정도일까요? 시승기 관련 포스팅을 하면 자동차 시승의 기회도 있고....

     포스팅을 보면 시승기 같은 경우 직접 폰카가 아닌 디카로 사진을 찍었고, 외제차 소개의 포스팅은 국내외 사이트에서 사진을 발췌하였습니다.

    세상에 많고 많은 블로그, 그 중 자동차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간결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탐방해 봤습니다. 블로그의 길의 다양한 기회와 무궁한 가능성을 가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정한 미래도 함께 합니다. 결국 소재를 가지고 기사를 발간하는 작가, 기자, 에디터의 전문성이 겸비되어야 지속가능한 블로그 운영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Comments

    1. 베짱이 2016.03.08 15: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무래도 전문성있는 블로그의 광고수익이 높을것도 같아요.
      그렇지만 광고수익을 쫓다보면 믈로그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군요. ㅠ..ㅠ

      • 레오나르토드 2016.03.08 17:5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항상 딜레마인 것이 제가 하고 있는 블로그가 수익인지 취미인지 하는 것이죠. 수익쪽으로 가면 억지로 해야하는 포스팅 때문에 스트레스이고, 그냥 취미면 뭐 수익을 바라지 않으니....근데 취미로 하면서 수익을 바라니 그건 또 스트레스란 말이지요...

        서서히 깨닫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서서히....

    2. peterjun 2016.03.09 13:0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자동차 이야기 좋죠. 저도 자동차 글을 두어번 써봤는데...
      아는게 없으니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공부한다는 심정으로 가끔은 쓰려고 합니다. ㅎㅎ

      수익이 나면 좋고, 이왕이면 배운다는 생각으로 하면... 그리 크게 스트레스 안받을 것 같아요. ^^

      • 레오나르토드 2016.03.09 15:3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특정주제, 그 주제가 자동차, 연예 등 대중이 널리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잡블로그, 종합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로서는 여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한다는 심정으로 이것 저것 시도를 해 보고 있습니다.

        날씨 추워서 출퇴근시 덜덜 떠는것 빼고는 뭐 건강하지요 머~
        봄이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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