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재직 공무원 1년 무급휴직제 시행..실효성엔 의문

제도를 만들었으나 자율시행되지 않으면 조직적 압박을 가할 수단은 많다. 무급휴직제 인사고가 반영. 유급휴직이라면 너도 나도 할수 있으나 무급휴직이라면 당장 생계부담도 되고, 기간제 공무원 대체가 되지 않는 자리는 동료들에게 부담을 줘 휴가 내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공무원 조직의 인사제도는 정부 산하 공공기관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고심하여 제도를 입안하고 입안하는 제도는 현실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청와대-어버이연합-KBS'는 일심동체?

 

(사진출처 - 노컷뉴스)

핫이슈 어버이연합에 연관된 단어가 추가되었다. 청와대, 국정원 그리고 KBS. KBS는 이번 어버이연합과 관련 보도를 단신으로 몇차례 언급하는 것 외 일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을 자사 노조가 꼬집고 있다. 공영방송 KBS의 수준이 이 정도인 것에 실망했고 앞으로는 시사프로그램만 골라 보고 뉴스는 가급적 시청하지 않아야 겠다. KBS의 경영진은 언론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인지 듣고 싶을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 만세

한겨레 교육연수생이 쓴 기사인데 제목도 재미있고 기사도 덤덤한 어조 속에 재미있게 썼다. 당연 요즘 정치 핫이슈인 '어버이연합'에 관한 기사다. 총선 전부터 지금까지의 어버이연합 동향을 임펙트 있게 담고 있다.

 

성균관대, 학생 상대 25억 구상권 청구 '논란'

대학 실험실에서 담당교수와 학생이 실험결과 조작으로 성균관대는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38억원의 배상금을 청구했고, 성대측은 당시 실험조작에 가담한 교수와 학생에게 다시 25억의 구상권을 청구했습니다. 이는 10년 전 사건이라 당시 학생들은 지금 취직하여 제약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당시 실험조작에 가담했던 학생들은 지도교수-학생 간 주종관계 때문에 거역할 수 없었다는 항변을 하고 있고, 이와 관련 구상권은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기차 시장서 '날개'단 LG배터리, 주문량 밀리자

주문량이 밀리자 미국 LG화학 배터리 공장의 인력을 늘렸다. 이 기사의 요지는 "LG화학 배터리 잘 나간다" 말고는 없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미국현지 공장 인원 채용을 홍보하는 기사가 도움이 될 리는 만무하고...제목에 낚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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