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게이트']허현준 행정관 누구? 한때 "미제 산물" 콜라 거부 좌·우 '극과 극' 넘나들어

허현준 행정관이 어버이연합 게이트와 연루되어 청와대 연루설에 중심에 있다. 그는 누구인가? 전북대 88학번으로 총학생회장까지 한 운동권 출신이 청와대까지 입성하였으니 이거 운동권이라 공직에 진출하지 못한다,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은 핑게란 말을 몸소 실천한 인물이다. 쉽지 않은 길을 걸었으니 역시 기사 제목처럼 이념의 극과 극을 건너는 모험을 한 셈이다.

 

당적 바꿔 4선 된 조경태 "나는 새누리 초선의원"

나는 철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정치판이 여야 구분 없이, 어느 국회의원이 어느 쪽인지 구별되지 않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여야의 정치색깔은 분명 구분되어 있고 정치이념도 구분되어 있건만, 공천 안해 준다고 핑게 삼아 반대성향의 당으로 이적하는 게 맞는 건가? 숭고한 정치가 아닌 직업정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돈에 연연하고 부당한 재산축척을 하여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 누가 영리를 추구하는 직업정치인을 믿고 싶겠는가? 최소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정치인을 원한다. 국가 전체를 보는 정치인은 대통령감이라 생각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몸통은?..국정원 꼬리 노출

국정원은 누구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는 기관인가? 수집 이후 어떤 활동을 하는 기관인가? 권력의 꼬리에 붙어 어디까지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가? 국정원은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 집단인가? 야권을 탄압하는 기관인가? 국세를 이런 기관을 위해 써야 하는가? 다른 OECD 선진국의 정보기관도 그러한가?

 

 

<박원순 제압문건으로 추정되는 문서(생성기관이 국정원일 가능성 제기)-출처: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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