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조조정 대기업 늘어날 듯…대상 선정 임박

 

최근 정부 주도의 구조조정이 박차를 가하며 진행되고 있다. 언제는 중요업종, 주요기업이다 하여 국책은행의 자금지원까지 적극적으로 해 왔던 정부가 이제는 그 기업에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느끼고 정부주도로 구조조정을 하는 중이다.

왜 이렇게까지 왔을까? 정부가 민간영역까지 영향을 미치며 조조정을 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듯 하다. 시장의 흐름에 정부의 입김이 작용한다는 것이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은 우려가 든다.

 

공공기관 직원 최고 연봉은 예탁결제원…1억491만원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알리오(www.alio.go.kr)에는 공공기관의 평균연봉, 기관장 연봉 등 공공기관 정보가 가득하다. 당연히 직원평균연봉이 제일 높은 곳이 어디인지 궁금한 법. 작년 기준 예탁결제원 직원의 평균 연봉 1억491만원으로 1위.

나머지 상위 링크되어 있는 기관들도 보면 거의 금융권이나 연구원들이 많은 연구기관이다. 이런 공공기관은 업무스트레스 면에서 삼성 못지않은 수준이라 많은 연봉을 받을 것이다. 만약 안정성은 보장되고 업무스트레스는 적은데 연봉은 삼성수준이다 하는 공공기관이 있다면 그 직장은 과히 신의 직장일 것이다.

 

이웃집 아주머니 살해하려한 중학생…부모가 배상책임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조울증을 가진 중3 남학생이 빌라 옥상에서 자살을 시도하려 하다 마침 빨래를 널러 올라온 이웃 아주머니를 향해 흉기를 휘둘러 큰 부상을 입혔다. 미성년자인 피의자는 소년원에 갔고, 피해자는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벌여 승소했다. 재판부는 자식을 교양하고 가르칠 책임이 친권자인 부모에게 있고, 이를 소홀히 하여 사건에 이르게 한 점을 이유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자식을 잘못 키우면 부모가 여러 면에서 리스크를 안을 수 있으니 자식을 잘 키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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