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투자 위험성, P2P금융대출 정의

 

 

핀테크가 별거인가요? 핸드폰앱이 대출이 필요한 사람과 자금투자자를 연결해 주는 것이 핀테크의 일종입니다. 핀테크란 파이낸셜(금융) + 테크닉(기술)의 합성어입니다. 

출처 - 한국경제

P2P의 장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은 투자의 기본원칙입니다. P2P는 리스크가 높은 만큼 수익율도 높습니다. 예금금리 1프로대인 이 시대에 P2P의 연 수익률은 10프로가 넘는 상품이 있습니다. 은행 예적금 금리 4~5배가 넘는 금리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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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P2P

부동산 자금이 필요한 곳에 담보를 설정하고 자금을 대출해 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투자 전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에는 예상수익률, 투자기간을 명시합니다. 하지만, 투자 이후 공사가 갑자기 중단되어 자금회수가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제도적 안전장치가 없어 원금손실까지도 투자자의 책임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P2P업체는 투자금을 중계하는 역할만 하는 거고 투자자-대출자에게 수수료를 따 먹는 것이죠.

부동산펀드는 보통 목적 건축물에 담보신탁 1순위 우선수익권자로 설정합니다. 하지만 건물을 짓는데 한군데에서만 돈을 빌리지 않죠. 타 채권자가 건물에 대해 대위등기 및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경우 돈을 빌려준 주체들끼리 빌려준 돈을 먼저 받기 위해 법정다툼까지 이어지면서 원금상환이 늦어지거나 원금 부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들끼리 합의하여 잔여공사를 진행하더라도 분양, 추가 금융비용 등을 정리하는 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며, 소송까지 진행하는 경우 채권매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채권 매각 시 부실채권시장인 NPL 시장에서 매각채권 가격이 정해지며 낮은 가격으로 매각될수록 원금손실의 피해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일부 원금을 회수하는 것이 다행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P2P의 위험성

대출처의 부실이나 사기위험이 높습니다. 예금자보호법처럼 안전장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P2P업체의 모든 상품 설명서에는 원금 회수가 안된다는 문구는 대놓고 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합리성과 좋은 투자처임을 강조하는 현란한 문구가 많습니다. 읽다 보면 혹하는 경우가 많죠. P2P업체가 선보이는 상품이 부실이 생기는 경우 업체가 타격을 입기 때문에 나름의 관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P2P업체를 속일 정도의 사기꾼이 대출을 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대출 부실이 생긴다면 P2P업체도 막을 재간이 없습니다. 

P2P 투자의 미래

정부는 이러한 P2P투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투법(온라인투자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미 부실P2P가 급히 철수(빤스 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사 홈피를 폐쇄하는 등의 행위가 발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실업체는 온투법 전후로 정리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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