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본인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아리랑뉴스(모바일)를 번역한 것으로 의역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18 july, 2016 13:55 Arirang News Headline

 

1. 박근혜 대통령은 5일 간의 몽골 순방을 마치고 금일 서울을 향했습니다. 이번 몽골순방에서 그녀는 북핵과 미사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조와 FTA에 대해 장려하였습니다.

 

울란바토르에서 그녀의 첫 행보동안 지난 토요일에 끝난 이틀간의 ASEM회의를 참석하였으며, 이틀간의 공식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타이야 엘벡도르지 몽골대통령의 초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ASEM 정상회의에서 박대통령은 공식/비공식적 회담을 통해 EU, 일본 등 기타 나라들의 정상과 우리나라와의 깊고 넓은 외교관계를 유지했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회담에서 한국과 몽골은 지역안보를 가장 크게 위협하는 핵무기 개발과 같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두 정상은 FTA와 비슷한 협정인 경제적 협력관계를 위한 협의를 시작하는 것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경제적 협력관계는 무역과 투자를 활성화하는데 필요합니다.

한국은 또한 10.5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몽골의 사회기반시설 사업을 맡기 위해 노력합니다.

박대통령은 또한 상호관계 강화를 위한 인적교류 활성화와 몽골의 성장에 공헌하기 위한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에 서명했습니다.

 

2. 다음은 은둔국가 북한에 관한 소식입니다.

북한은 지난 주말 ASEM회담에서 북한의 핵개발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반대하는 성명에 대해 맹비난했습니다. 또한 최근 한미일 삼자회담에서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에 대해서도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터무니없는 요구는 토요일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아시아-유럽(ASEM) 정상회의에서 채택한 성명을 반대하는 뒷북을 쳤습니다. 채택한 성명서는 북한의 핵개발 및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관영중앙통신은 월요일 외무성 대변인을 통해 성명서는 북한의 핵프로그램이 평화를 위협한다고 언급한 바, 이는 되레 미국이 평화와 안보를 파괴하는 국가라고 말했다.

 

3. 다음 소식은 사드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과 미국은 한반도에 배치할 사드가 인체나 환경에 무해함을 알릴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월요일 괌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진 사드시스템 현장을 한국의 언론에 공개하기로 허용할 방침입니다.

이것은 2013년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된 알파베터리에 위치한 안데리센공군기지를 한국의 언론에 공개하는 최초의 일입니다.

 

 

4. 경제소식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SK텔레콤이 케이블TV시장의 선두주자인 CJ헬로비전을 인수/합병하는 것을 불승인했습니다. 시장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가지고 있는 선두주자 SKT는 작년 10CJ헬로비전의 모기업인 CJ오쇼핑과 1조원에 53.9%의 지분을 인수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5. 실패로 끝난 터키 쿠데타 관련 소식입니다.

국제사회는 터키대통령에게 쿠데타를 빌미로 정치적 보복을 하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단어복습

  • excuse
  • refrain
  • coup
  • trillion
  • undermine
  • ballistic
  • dispatch
  • ridiculous
  • rediculous
  • denou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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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모 언론사 기사를 보던 중 아래와 같은 추천기사가 한켠에서 클릭을 유도한다. 그 이름도 유명한 현직 대통령 박근혜. 현직 대통령이 여성인 까닭에, 대통령의 사생활에 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국민들이 많지만 알려진 바는 없고 루머만 무성한 까닭에 아래와 같은 낚시성 기사는 당연히 먹힐 만 하다.

     

    해당기사 아래로 줄줄히 성적인 기사를 추정컨데 당연 '밤의 대통령' 하면 성적 사생활에 대한 기사를 연상하며 클릭하였을 터. 하지만 실제 기사는 너무 열심히 일하는 현직 대통령에 대한 기사이다. 자는 시간 빼고 모든 시간을 국정에 매달리며 일하는 현직 대통령을 우려하는 기사.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밤은 여유도 있고, 즐기고, 가족과 함께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 반면, 한국 대통령은 오직 일에 전념한다니, 그의 측근들에게, 청와대 근무자, 정부 요직의 장차관 등은 여유가 없으리라는 짐작은 쉽게 할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맞다/틀리다의 이분법적 접근이 아니더라도 여유가 없이 일하는 청와대가 성과를 잘 내고 있느냐는 국민들이 평가할 것이다.

    현직 대통령을 감히 언급하며 포스팅하기가 부담스러워 그만 포스팅을 마친다. 무서워서.....

     

    관련기사는 아래에 링크되어 있다.

    [이철호의 시시각각] 밤의 대통령이 궁금하다  [출처: 중앙일보]

     

     

    

    Comments

    1. Bliss :) 2016.07.12 22:2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일찍 출근했던 이명박과 달리 2-4시간 늦게 출근하다보니 그에 맞춰 국정 스케쥴도 전반적으로 뒤로 미뤄졌다는 기사를 본 적 있는데 이렇게 볼 수도 있군요ㅎㅎㅎ매일같이 직장인들이 야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이 느낄 것 같네요.ㅋ

      • 레오나르토드 2016.07.13 17:1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늦게 퇴근한 만큼 늦게 출근하시는 군요~

        저는 9 to 6 가 더없이 좋긴 하지만

        굳이 일을 더 해야 한다면 조기출근이 좋아요~

        저녁은 가족시간 및 취미생활하기 좋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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