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노출방법
필자를 포함하여 많은 블로거는 어떻게 하면 네이버나 구글, 다음 검색결과에서 상위노출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상위노출을 위해 노력한다. 그냥 무심코 어떤 주제를 검색하면 대체로 검색어가 포함된 단어가 상위노출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실제로는 노출되는 순위가 꽤나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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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고객센터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노출기준에 대해 알아보자.
이용자의 의도가 반영된 글
해당 단어 포함여부 뿐 아니라 작성시간, 글의 품질, 인기도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하여 노출을 시킨다. 네이버 측은 정보의 가치를 계산한다고 하는데 이건 좀 오버가 아닌가 싶다. 글의 양을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한다고 하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양이 아닌 다른 글의 요소를 가치화하여 계산한다는 것은 조금은 넌센스인듯 하다. 하여튼 네이버가 인정하는 가치로 이해하면 될듯 싶다.
또한 최신글이 무조건 상위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글의 질과 가치에 따라 오래된 글이 최신글보다 상위노출될 수 있다. 사용자가 최신글을 검색하기 위해서는 검색옵션을 최신순으로 정렬하면 된다.

카페/블로그 노출순서 판단기준
네이버에서는 공식적으로 노출순위를 조작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뉴스나 연관검색어 등의 노출은 정치권이나 국가기관의 요청이나 협박에 의해 조작된 사실이 밝혀졌다. 조작사건이 밝혀진 이후로는 검색어, 노출 조작은 하지 않으리라 믿고 있다.
통합검색 영역 노출순서
사용자의 성향을 시스템이 분석하여 블로그-지식인-이미지 등의 순서를 임의대로 노출시킨다. 검색어 주제에 따라 영역의 노출순서가 정해지는 로직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원본문서 우선 반영
원본문서를 우선 노출한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다. 원본문서 판단기준은 다수의 이용자가 찾았거나 검색봇의 판단에 따른다.
검색 알고리즘이 고려하는 요소
이용자의 검색키워드가 문서나 글 내에 몇번이나 포함되어 있는지와 어떤 문맥에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한다.
또한 문서의 품질을 판단하기 위해  해당 문서에 링크된 횟수, 광범위한 정보, 검색문서의 업데이트 정도를 판단하여 검색결과를 노출한다.
블로그로 치면 검색하여 찾아간 특정 포스팅에 얼마나 많은 이용자가 찾았는지, 머문 시간은 얼마나 되었는지에 따라 노출을 판단한다.

 

어뷰즈, 검색누락, 저품질
자동화 도구, 매크로 등을 통한 대량문서 생성, 특정문서 상위노출을 위한 트릭 등 어뷰즈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로봇을 돌리며 감시하고 있다. 걸리면 검색에서 누락시킨다. 또한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저품질에 걸린다고 해서 블로그가 식물인간처럼 변해 버린다. 방문자수가 급감한다. 물론 네이버에서 검색누락시킨 방문자만큼만 줄어드는 것이다. 다음이나 구글 역시 자체 감시활동을 하고 있을 것이다.

저품질을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다. 한번 저품질 당한 블로그는 다시 살리기 힘들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위 검색기준처럼 꾸준히 노력하면 다시 검색되기 시작하면서 저품질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필자 역시 블로그가 저품질로 지목되어 네이버 검색누락이 된 것이 있다. 포기하고 가만 두니 특정 포스팅은 검색이 살아나더라. 이걸 다시 전성기처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여력이 없어 방치하고 있다. 

​기타 유용한 포스팅은 아래 참조

2018/09/04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웨어러블 기기 종류, 전자제품 구매꿀팁

2018/09/03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솔직후기 mb-w1500 개봉기

2018/08/31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현존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3대 지존 추천-에어팟, 엠지텍 mb-w1500, LG HBS-920

2018/08/30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스마트워치 입문기- 갤럭시 기어s3 블루투스 LTE 차이점 비교, 중고가격 시세

2018/02/26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내 인생의 SNS,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

2017/08/21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나의 꿈] 블로그 글쓰기로 시작하여 작가 되기

2016/10/06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워드프레스 홈페이지형 블로그의 특징 장단점

2016/10/02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애드센스 용어, 페이지CTR과 노출CTR, RPM이란?

2016/07/28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수익형 블로거는 반드시 구글 애드센스 광고정책을 숙지해야

2016/07/27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티스토리 계정 해킹 및 스팸글 무단등록 사건 전말

2015/11/18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네이버 블로그 이사방법은 막노동!!!

2016/06/10 - [세상사는 이야기] - 랜섬웨어 예방방법, 청소년의 보이스피싱, 신용카드 더치패이로 식당가 몸살

2015/08/29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목표

2015/07/03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유튜브 수익창출 방법

2015/06/26 - [정보기술과 블로그 운영] - 구글이 싫어하는 블로그는? 애스센스 광고게시를 위한 노력 

 

 

 



Comments

  1. Bliss :) 2018.09.09 13:4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는 블로그 시작할 때부터 이상하게 네이버 노출이 거의 없 ㅠㅠ 그러다가 이번에 네이버 정책 바뀌면서 네입 유입이 늘었어요. 네입이 점점 구글 따라가려고 시도하는 듯한데 뭔가 어설프고, 다음은 티스블로그 키우기 아예 포기한 듯 싶어요....ㅠ 전 티스하면서 워프에 애정 두기로 했습니다. 해피 일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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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 시점이 2005년 정도로 기억한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한 그 시절을 되돌아 보면 개인의 추억을 쌓기 위해, 소통을 위해 소위 말하는  SNS를 했다. 소통 측면에서 본다면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 등에 공들인 글들이 가치가 있긴 하지만 지금 그 추억들이 남아 있기는 한건가? 다 없어져 추억을 찾을 길이 없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그 시절의 글들을 블로그에 남겼다면 나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을 것이다. 개인으로서도 일찌감치 블로그에 대한 재산을 만들었을 터이니 보람찼을 것이다.

사실 네이버블로그를 한 것도 소중한 이웃과의 소통한 추억을 빼면 조금 후회스럽기는 하다. 일찍히 티스토리와 위드프레스를 했더라면 나았을 터인데......무지했던 탓도 있고, 낮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뒤늦게 시작한 것이다. 사실 워프는 시작도 못한 셈이다. 위프를 많이 추천하는데 이건 아직 시작하기엔 벅차다는 핑게로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있다. 이런 저런 핑게를 대자면 그땐 사실 순수히 블로그와 인터넷을 통한 소통에 방점을 두었다. 지금이야 세속에 물들었지만 말이다.

 

티스토리 1호 '우리동네파주이야기' 역시 세속에 물들어 조금씩 외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잘 나가는 블로그 2호, 그 블로그를 모방해 키우려 하는 3호 덕에 1호는 찬밥신세다. 아니, 파주 관련 포스팅 빼고 나머지 포스팅은 3호에 영양분이 될 예정이다. 1호가 부모라면 3호는 자식이다. 부모가 늙고 자식은 부모의 젊음의 영양분을 공급받아 커 나아가는 그런 구도가 형성되었다. 네이버 블로그도 이렇게, 이런 논리로 버려졌다. 물론 나의 추억노트가 되기에는 충분하지만 말이다. 그리하여 생활이 좀 나아졌나? 그랬나?
아직 젊고 할 일은 많고, 하고싶은 일은 넘쳐난다. 인생은 즐겁다. 블로그와 함께라서 말이다. 내가 가진 감정, 생각, 정보는 가치가 있으니까........

 

 



Comments

  1. Bliss :) 2018.02.27 06:4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오홍~ 3호 소개는 나중에 해주시는건가요?^^ 저 역시 블로그하면서 많은 생각이 오가곤 해요. 소통과 수익 둘이 한 곳에 공존하기란 어렵다는 것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느껴가곤 하지요. 하루에 1개씩 글쓰면서 뿌듯해하다가도 매일 50개 이상의 글을 대량 생산한다는 수익전문블로거들 앞에서 힘이 빠지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뭐...블로깅의 즐거움은 또 놓치기 싫은 마음ㅎㅎㅎ 그래서 늘 한결같은...어쩌면 비효율적이고 미련한 블로깅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다수의 블로그라면 하나쯤은 목숨걸고 수익에 매진하는 블로그 갖는 거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나의 추억이 깃든 한 곳을 부담 없이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에게 그러한 바람은 있지만 애매한 블로깅을 하고 있다는 점은 안비밀입니다ㅋㅋㅋ 그래두 오래전부터 함께 블로깅해온 레오나르토드님같은 좋은 친구 몇몇이 있어 어찌나 힘이 되는지요~ 앞으로도 함께 파이팅해요^^

    • 레오나르토드 2018.03.03 20: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바쁜 나날을 보내느랴 답글이 늦었습니다. 폰으로 답글을 쓰려니 딱히 할말이 안나오네요. 지금은 저녁 먹으러 식당 왔다가 아들이 화장실을 간대서 데려다 주고 기다리고 있네요. 쩝...

  2. 2018.03.08 15:5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레오나르토드 2018.03.26 19:1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짝수댓글 검수하다 발견했드랬어요. 제 소식이 뜸해 남겨주신 댓글유형으루 분류ㅋ
      서운함이 지속되면 결국 이별인데...이별통보받지 않토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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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테러당한 제 블로그와 관련 스킨도 제멋대로 해커가 바꿔놓는 바람에 광고 설정도 다시 해야만 했습니다.

이것 저것 좌충우돌 하다가 어찌어찌 하여 원복은 시켜 뒀는데 광고클릭수가 그 전과 비교하여 복구가 안되네요...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여하튼 이번 기회에 애드센스 광고정책에 대해 다시 살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도하지 않은 클릭 유도

블로그 운영자, 즉 광고 게시자는 광고를 의도적으로 클릭을 유도해서는 안됩니다. 소위 트릭같이 광고 주변에 뭔가를 배치하는 것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 의도적인 방식으로 광고에 대한 관심 유도

광고를 향한 그 어떠한 컨텐츠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가르키는 화살표 등도 안되죠.

 

#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 아래에 광고 게제

마치 광고가 '자료'나 '유용한 링크'가 되는 것처럼 제목을 정하고 그 밑에 광고를 게시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문구를 써서 광고 주위에 배치하는 것은 정책위반입니다.

  • '광고를 클릭해 보세요.'
  • '광고를 클릭해서 공익 활동에 참여하세요.'
  •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 '새 서버가 필요합니다. 도와 주세요.'
  •  

    # 광고와 연관된 이미지 사용

    광고와 특정 이미지를 연관시켜 배치하면 정책위반입니다.

     

    # 스크롤해야 볼수 있는 부분에 콘텐츠를 표시하는 사이트 레이아웃

    말이 좀 어렵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려 모바일이나 웹 화면에 광고만 가득 차게 보이면 정책위반입니다. 특히 모바일 봐면서 정사각형 콘텐츠용 광고300x250 를 상단으로 배치하면 해당 포스팅 방문시 첫 화면에 광고만 보이게 되며 이는 정책위반입니다.

     

    # 광고와 비슷하게 만든 콘텐츠 게시

    예를 들어 정사각 콘텐츠 광고를 삽입시 그 옆에다가 다른 비슷한 정사각 이미지 등을 넣어 광고인지 콘텐츠인지 보는이로 하여금 착각을 들게 하면 안됩니다.

     

    # 보상제공

    특정인 혹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광고 클릭시 보상을 제공하는 행위는 위반입니다.

     

    # 페이지당 최대 광고 수

  • 콘텐츠용 애드센스 단위 최대 3개
  • 링크 단위 최대 3개
  • 검색창 최대 2개
  • 300x600 사이즈 이상의 큰 광고는 2개 이상 설치할 수 없습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된 광고를 클릭

    무효클릭으로 산정되고 수익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꾸 클릭하면 결국 경고를 먹고 이후에는 광고가 게시되지 않습니다.

     

    # 구글 메일을 자주 확인

    혹시 본인도 모르게 구글 광고정책을 위반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당신의 광고계정을 바로 정지시키지 않고 이메일을 통해 시정을 요구합니다. 일테면 경고장을 날리는 셈이죠. 하지만 당신이 이 경고장을 못본다면 계속 위반하여 구글을 화나게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경고를 무시한 본인에게 가차없이 계정을 박탈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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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계정 해킹 및 스팸글 무단등록 사건 전말

     

    

     

    어제 제 티스토리 계정을 탈취/해킹하여 사행성 게임의 홍보글을 불법으로 게시한 사건이 발생하여 이를 알려 드리고, 조치한 사항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사건의 전말/증상

    어제 오후 5시경 블로그 접속 중 제가 올리지도 않은 이상한 글(아래처럼 사다리 게임 내용)이 올라와 삭제 후
    해킹이 의심되어 비번을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밤사이 다시 제 블로그를 해킹/불법접속하여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블로그제목, 카테고리명, 기존포스팅 내 스팸글 추가, 태그 내 스팸단어 추가 등으로 피해를 봤습니다.

     

     

    아이피 추적결과

    아이피를 추적한 결과 엘엑스 주식회사로 나와 있어 네이버에 찾아 봤는데 아이피 대여업체로 확인되었습니다. 해외아이피에서 아이피 대여업체를 통해 국내 사이트에 침투하여 해킹을 한듯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버수사대가 확인해 줄 것입니다.

    경찰청에서 빠른 답변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후대처/조치방법

    일단 다음고객센터에 신고하였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렇다 할 원인도, 대책도 찾지 못했습니다.

    고객센터의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Daum 고객센터 티스토리 담당자 강**입니다.


    문의하신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접 작성하시지 않은 게시글이 등록되어 매우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온라인상의 사행성 사이트와 스패머들의 활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에서
    티스토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티스토리에서도 스팸 글 등록이 확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계정 정보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라며
    저희 측에서도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정 내에 개설된 모든 티스토리의 관리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이디 도용의 경우 고객님께서 개설하지 않은 티스토리가 존재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관리 센터 > 글 관리 > 글 목록 > 게시글"에서
    고객님이 작성하신 게시글이 아니라면 모두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관리 센터 > 꾸미기 > HTML/CSS 편집"에 접속하셔서
    고객님께서 설정한 적 없는 납치태그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신 후
    납치태그가 존재한다면 해당 부분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관리 센터 > 꾸미기 > 스킨"에 접속하셔서 기본 스킨으로 변경하시면
    삽입되었던 납치태그가 사라집니다.

    4. "관리 센터 > 기본정보 > 블로그 정보"에서
    "블로그 이름, 설명"이 정상적으로 입력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관리 센터 > 환경설정 > 기본정보"의 "로그인 기록" 탭에서
    최근 3개월의 로그인 기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기록에서 확인되는 IP 주소는 ☞ [한국인터넷진흥원 WHOIS]에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7. 비밀번호는 반드시 변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어/숫자/특수문자 중 2종류 이상을 조합하여 최소 10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로 설정 가능
      영어/숫자/특수문자 중 3종류 이상을 조합하여 최소 8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로 설정 가능

    그러나 사용하시는 아이디의 실제 해킹 및 도용 여부는 저희 측에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수사권을 가진 관련 기관을 통해 도움받으실 수 있으므로,
    수사 협조 공문을 발행하여 저희 측으로 접수해 주시면 최대한 수사에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사이버 경찰청
    - 명예훼손, 협박, 사기, 음화판매 등 사이버 범죄 신고
    - ☎ (국번없이) 182 / ☞ www.police.go.kr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사이버상의 정보이용 방해, 정보오용, 인터넷을 이용한 범죄 등 모든 사이버 테러 방지
    - ☎ (국번없이) 182 / ☞ www.ctrc.go.kr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규정 이행 여부 감사 및 신고
    - ☎ (국번없이) 118 / ☞ privacy.kisa.or.kr

    고객님의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 Daum 고객센터 문의하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매일 소중하고 특별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 로그인 기록을 확인 후 의심되는 아이피를 차단하였어요. 의심가는 아이피가 제 티스토리에 로그인한 흔적이 있습니다. 그 엘엑스 업체 아이피로요.

     

    그 다음 스팸필터를 통해 IP필터링까지 걸었습니다. 다시는 찾아오지 못하게 말이죠. 일명 '고니'란 단어도 필터링하도록 등록하였습니다.

     

    물론 비번은 다시 한번 바꿨습니다. 특수문자 2개나 들어간 비번으로요.

     

    다음 제가 한 일은 경찰청에 신고한 것이었죠.

     

    이것 때문에 제 스킨부터 해서 소스코드, 광고, 스팸글 지우기 등으로 여러모로 피해를 봤습니다.

    다행히 방문자수 폭감 등 우려할 만한 사안이 발생된건 아니지만

    광고클릭수는 방문자수 대비 50% 이상 줄었습니다.

    내일까지 추세를 더 지켜보려구요.

     

    네이버 블로그의 저품질 발생 이후 제 블로그 역사 중 최악의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여하튼 시간을 투자하여 복구에 만전을 기하였고 사후조치 또한 최대로 한듯 합니다.

    잘 키우던 농장에 웬 늑대같은 이가 방문하여 가축에 해를 입힌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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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1. 베짱이 2016.07.29 17:3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헐........ 저도 가끔 동일아이피로 계정이 로그인되어 로그아웃합니다.
      라는 알림을 보고 놀란적이 있는데.. 납치태그라는게 있군요. 조심해야겠네요.

      • 레오나르토드 2016.07.31 10:0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보안에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저도 해킹이나 바이러스 이런 쪽에는 무관심이었는데 막상 당해 보니 확 와닿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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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목표

     

    

     

    애드포스트를 통한 수익창출을 감안하여 네이버 블로그를 1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학시절 감성블로그처럼 그저 일기도 적고 정보도 스크랩 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직장생활 하니 자연스레 멀어져 한동안 방치되었죠.

    그러다가 지인께 '수익블로그 운영'이란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조금씩 갖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숨은 고수셨는데 세상에나 누가 믿기나 하겠습니까? 블로그 수입으로만 월 300만원 전후 번다고 하면? 그런 분들이 소수인 만큼 소수인 이유가 있습니다. 수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 시간투자가 뒷받침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 눈에는 이런 사례가 아예 허구로 인식되거나 아니면 극단적으로 노력 없이 쉽게 돈을 버는 듯한 막연한 환상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가까이에 있는 사람, 그 분과 그 사실이나 현상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알고 있죠.

    이러한 계기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 블로그 운영과 조그마한 부수입(아직 부수입이라 하기엔 너무너무 미미한)에 재미가 들려 블로그 관련 이것 저것에 대해 좌충우돌하며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배울 수 있고 얻을 수 있는 이점은

    1. 수익을 차치하더라도 블로그 운영은 훗날 낡은 서랍장 속의 일기장을 대체할 만한 적당한 기록수단으로서 역할을 하리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전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글들을 봤는데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하더라구요. 직장생활 하면서 바쁘다는 핑게로 오프라인으로 메모 대충 하고 글적이고 말았는데 온라인으로 못남긴 것이 아쉬웠습니다. 지난 기억의 흔적들을 어떻게 다시 온라인으로 회생시킬지 두고봐야 겠습니다.

    2. 직장인으로서 보고서, 즉 글쓰기를 통한 업무가 많은 편인데 저는 글을 잘 못쓴다고 핀잔(그래요 솔직히 상사에게 야단을 많이 맞았죠....ㅎㅎ)을 받곤 했습니다. 후배들에게 쪽팔리기도 하구요. 블로그를 하면서 글을 자꾸 써 보고 필요한 글들을 자꾸 읽고 하면 자연스럽게 논리력과 표현능력이 생겨 보고서를 잘 쓸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업무의 본질은 사물과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우선이지만요. 

    3. 마지막으로 제가 가진 정보와 노하우를 인터넷 공간에 남기며, 이를 공개하여 얻을 수 있는 마음의 보람 뿐 아니라 수익이 생긴다면 더욱 이러한 행위가 정진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아니꼽고 더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승진으로 인한 급여상승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달급여 조금 더 받는거, 제가 당장 좋아하고 앞으로는 더 좋아하게 될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수익만큼이라면 저는 급여 올리는데 제가 내키지도 않는 말과 행동을 하는 대신 블로그를 운영하겠습니다. 물론 직장생활에 애착은 있지만 '승진'과 연관된 권모술수가 싫습니다.(물론 제 숨겨진 능력을 조직이 못찾고 있고 제가 못보여 주고 있는 것일수도 있음..ㅎ)

    이 세가지 이점은 바로 제가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저의 목표인 샘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그래서 재미가 더 있지만 사실 망설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을 취미:부업(7:3)으로 여기며 취미에 비중을 둘 것인가, 아니면 부업:취미(7:3) 혹은 부업에 큰 비중을 둘 것이냐의 갈등입니다. 아직까지는 취미로 수익을 낼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수익은 미미할 뿐더러 부업으로 작정한다 하더라도 부업 수준의 수익이 발생할 지는 잘 모르는 일이지만서도....

    수익을 위해 포스팅하려면 여러 제 직관에 의한 제목짓기, 글짓기가 아무래도 제한되고 하다 보니 갈등인 샘이죠. 적당히 맞춰 가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은 하는데 아직은 확신이 안들어서요. 그리고 어디를 가더라도 블로그 운영 전에는 사진촬영이나 기억 없이 그냥 스쳐 갔는데 지금은 블로그 운영하려면 이 장면을 남겨야 한다는 등등의 약간의 강박관념이 생기더라구요.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블로그는 인터넷 공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숨은 원동력이 바로 광고수익이라 생각합니다. 취미로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이유로 블로그를 운영한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광고수익을 기반삼아 정보도 공유하고 노하우도 나누는 듯 합니다. 저도 궁극에 가서는 그렇게 수익의 힘을 빌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을까요? 다만 제가 원하는, 수익을 우선으로 하는 블로그 운영이 아닌 제 삶의 질을 함양하기 위함이 주가 되는 블로그 운영을 하고 싶습니다.

    토요일, 약간 여유로운 사무실 안에서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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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1. Bliss :) 2015.08.29 14: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잉~ 토요일인데 근무하시는군요! 마지막 문장 진심공감합니다^^ 수익을 향해 모든 열정을 쏟고 치열하게 달리시는 분들도 있기에, 그분들 따라 저 역시 열블(발음이 좀 그렇죠?ㅋㅋㅋ)할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즐블이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해요. 블로깅이 즐거워야 롱런이 가능할테니까요^^ 암튼 감사하게도 아직까지는 소소한 즐거움과 유익함이 있어, 저를 자라게 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에 따라 오는 수익 역시 크던 작던 저에게 또 하나의 기쁨도 되어주고, 앞으로 달릴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아요^^ 레오나르토드님의 블로그가 어떤 매력을 풍기던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파이팅해요!! ^^

    2. 평강줌마 2015.09.01 18:0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는 취미형으로 많이 하는데 수익도 잘 나면 좋더라고요. 우선은 취미로 하시고 글이 좀 쌓이면 수익형으로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들어가는 것이 최고라고 본답니다.^^

    3. 소피스트 지니 2016.01.17 08:4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핀잔을 받을 만한 수준이 아닌데요?
      블로그 수익을 목표로 운영을 하게 되면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구요.
      취미로 하시되 취미에 대한 보상이 조금 있다라고 생각하고 운영하면 더욱 롱런하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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