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와퍼가 3000원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두목께서 당장 입수해 오라는 지령을 내림니다.
일단 검색을 해보니 일산은 정발산까지 가야 버거킹을 만날 수 있고, 또 일산 갈일은 상품권 가게 드리는 것인데 두군데 들리기가 귀찮기도 해서...
사실 간만에 휴일을 이용해서 금촌역 근처에 있는 금촌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겸사겸사 운동도 할 겸 하여 금촌역 부근에 있는 버거킹을 찾았습니다.


가보니 운정역과는 상당히 대비될 정도로 금촌역 앞은 번화가였습니다. 금촌지구는 조성된지 오래 되기도 하였을 뿐더러 금촌역을 품은 상권과 주거지가 인근을 활성화 하는데 좋은 영양분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아무튼 버거킹을 찾는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티멥을 켜고 버거킹을 검색하면 자신의 위치로부터 가장 가까운 매장을 안내해 줍니다. 문제는 주차죠. 요령껏 하시면 됩니다.

버거킹은 메가박스가 입점한 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

버거킹 앞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금촌역이 보이는 위치이며 매장 앞쪽은 주정차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찌 어찌 주차하고 매장을 들어서니 손님이 상당히 많습니다. 금요일 오후 6시에 방문했으니 그럴만도 하죠.

지령에 따라 와퍼 3000원 두개, 치킨조각 쿠폰 써서 1200원에 결재하고 배드민턴장 들렸다가 집에 가서 맛있게 얌얌 먹었습니다.

치킨도넛은 아무리 50프로 할인받아 샀지만 맛이 별로였고 양도 별로였습니다. 할인 안했으면 그 코딱지만 한 것 세개에 2400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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