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제는 자동차였습니다. 일평균 5천명 정도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인장은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로 '15.9월 이사한 베테랑인듯 추정합니다. 총 포스팅 갯수는 112개...15년9월~현재(16년3월) 월평균 16개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광고는 상단 정사각을 중앙이 아닌 오른쪽에 배치했고, 글 중간 광고는 넣지 않았습니다. 하단에는 정사각형 2개를 넣었더군요.

 

 

베테랑의 숨결이 엿보이는 것이 깔끔한 스킨을 직접 디자인하신 건지 스킨 관련 디자인을 본인이 직접 하신걸로 나와 있더군요. 역시 전문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HTML, CSS 등 웹디자인을 공부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를 소재로 하면 광고단가도 높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해 봅니다. 또한 일부 포스팅에 원고료를 받고 기고도 하던데 자동차 회사의 원고료가 얼마 정도일까요? 시승기 관련 포스팅을 하면 자동차 시승의 기회도 있고....

 포스팅을 보면 시승기 같은 경우 직접 폰카가 아닌 디카로 사진을 찍었고, 외제차 소개의 포스팅은 국내외 사이트에서 사진을 발췌하였습니다.

세상에 많고 많은 블로그, 그 중 자동차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간결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탐방해 봤습니다. 블로그의 길의 다양한 기회와 무궁한 가능성을 가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정한 미래도 함께 합니다. 결국 소재를 가지고 기사를 발간하는 작가, 기자, 에디터의 전문성이 겸비되어야 지속가능한 블로그 운영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Comments

  1. 베짱이 2016.03.08 15: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무래도 전문성있는 블로그의 광고수익이 높을것도 같아요.
    그렇지만 광고수익을 쫓다보면 믈로그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군요. ㅠ..ㅠ

    • 레오나르토드 2016.03.08 17:5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항상 딜레마인 것이 제가 하고 있는 블로그가 수익인지 취미인지 하는 것이죠. 수익쪽으로 가면 억지로 해야하는 포스팅 때문에 스트레스이고, 그냥 취미면 뭐 수익을 바라지 않으니....근데 취미로 하면서 수익을 바라니 그건 또 스트레스란 말이지요...

      서서히 깨닫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서서히....

  2. peterjun 2016.03.09 13:0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자동차 이야기 좋죠. 저도 자동차 글을 두어번 써봤는데...
    아는게 없으니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공부한다는 심정으로 가끔은 쓰려고 합니다. ㅎㅎ

    수익이 나면 좋고, 이왕이면 배운다는 생각으로 하면... 그리 크게 스트레스 안받을 것 같아요. ^^

    • 레오나르토드 2016.03.09 15:3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특정주제, 그 주제가 자동차, 연예 등 대중이 널리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잡블로그, 종합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로서는 여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한다는 심정으로 이것 저것 시도를 해 보고 있습니다.

      날씨 추워서 출퇴근시 덜덜 떠는것 빼고는 뭐 건강하지요 머~
      봄이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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