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프로필, 부인 송현옥 나이, 사위 직업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드디어 움직였다. 당연히 보수진영의 자유한국당으로 입당했다. 입당하는 자리에서는 당연히 현 정부를 맹비난하는 것으로 입지를 만들어 갔다.

 

 

오세훈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8세다. 참고로 박원순은 62세, 김무성은 67세다. 서울 성수동에서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회고에 따르면 호롱불 켜고 사는 어려운 형편으로 유년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학력
서울미동국민학교-중동중학교와 대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한국외대 법대에 입학했다가 고대 법대로 편입하여 졸업한다.

병역
사시 패스 후 1988년 육군 장교로 입대한다. 보안사령부 정보처 정훈장교로 복무하다가 중위로 예편한다.

경력
1984년 26회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96년에는 환경운동연홥에서 활동하고 97년에는 숙명여대 법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한다. 변호사 활동을 하다가 2000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강남을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이 된다. 2006년과 2010년 서울시장에 당선된다.

 

취미
철인3종 대회에 참가하여 완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철인3종 동호회 트라이-에이를 창단하여 회장을 맡은 바 있다.

가족관계
아내(부인) 송현옥은 1961년생으로 오세훈과 동갑이다. 세종대학교 교수이자 극단 물결 대표를 맡고 있다. 슬하에 86년생과 87년 딸 둘이 있다.


오세훈의 여동생은 오세현 KT 전무인데 현재까지 근무중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오세훈 사위의 직업은 확인할 수 없었다.


박근혜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의 유세를 돕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신촌에서 얼굴을 지충호라는 자에게  칼로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지지율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후 서울시장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열린우리당 강금실 후보를 제치고 서울시장에 당선된다. 서울시장 재임기간은 2006~2011년이었다. 서울시장 퇴임 이후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변호사, 한양대와 고려대 교수를 지내며 지냈다. 2017년 바른정당 최고위원으로 정계를 다시 찾았다가 2018년 11월 변화를 꽤하며 자유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기게 된다.

서울시장 시절 업적
120 다산콜센터를 도입한다. 장기전세주택 시프트를 도입한 시장이기도 하다. 서울시가 건설하는 아파트는 공정 80%시기에 분양하는 후분양제를 도입하였고,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서울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공공버스를 천연가스(CNG) 버스로 교체한 것도 큰 업적 중 하나다. 서울-경기도간 대중교통 통합요금 및 환승제도 그의 재임기간에 만들어 냈다.

서울시장 재선 후 중도사퇴 이유
두번째 서울시장이 당선된 이후 학교 무상급식이 과도한 복지라는 신념을 가지고 반대하다가 결국 주민투표에서 무상급식 찬성이 결정되자 이를 책임지고 사퇴하게 된다. 지금은 무상급식이 당연한 복지혜택 중 하나지만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를 과도한 복지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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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Bliss :) 2018.12.03 12: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그럼 어딜 가겠나 싶으면서도 아쉬운 행보예요..... 현정부비난보다는 가치있는 정책 승부로 나아가줬으면 하네요! 12월 첫째 주도 함께 파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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