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피곤한 새벽을 보내고 이제야 정신이 듭니다. 세상사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지만 역시나 기쁜 소식, 유용한 소식보다는 살인과 비리, 범죄와 관련된 이야기가 절반이네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자구요. 감정조절 잘 하면서요.

 

주한미군, 서울 복판 기지서 '지카 실험' 추진

미군이 탄저균에 이어 지카바이러스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한때 미군기지에 탄저균이 배달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미군이 이번에는 용산기지에서 요즘 떠오르는 지카바이러스 실험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생각해 보호하고 예방해도 모자랄 판에 서울 한복판에서 위험한 실험을 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경제대국 하지만 미국의 속국인 한국이 한없이 처량해 보일 뿐입니다. 자주국가요? 국방에서 특히 속국인 한국입니다.

 

"MBC 노조 파업도 국정원 개입"..검찰, 정황 추가 제시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보수정권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 정황이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전부터 이런 행동은 줄곧 했는데 왜 지금에서야 나타날까요? 총선에서 야당에 힘이 실린 영향과 JTBC의 중도언론 표방으로 기사가 힘을 받는 듯 합니다.

국정원의 업무범위는 과연 어디까지이며, 무슨 일을 하는 기관이며, 도대체 이런 일까지 하려면 직원이 몇명이나 있어야 합니까? 군방문제나 정보기관 문제는 기밀이 많아 많이 감춰져 있는데 검찰 정도의 권력기관이 한번 대제로 조사하여 국정원을 국가를 위한 정보기관으로 탈바꿈시켜야 할 것입니다.

 

"감정 표현도 대물림..버럭 부모가 욱하는 아이 만든다"

자녀의 인격과 성격은 누가 만드나요? 당연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이 바로 부모입니다. 특히 유아기의 자녀가 보고 자라는 환경은 거의 부모의 의지나 모습에서 결정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 앞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부모가 그릇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한다면 자녀에게 분명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책임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감정적인 부분에서의 책임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모들은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