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랜드 문화상품권으로 티몬캐쉬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티몬상품 구매시

컬처랜드 할인율과 동일하게 할인받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죠.


오늘 이 시간에는 컬처랜드 홈페이지에서

컬처캐쉬로 티몬캐쉬를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컬처랜드 홈페이지 첫 화면입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되죠.

컬처랜드 첫 화면에는 크게 인터넷쇼핑/문화쇼핑/모바일쇼핑/컨텐츠 쇼핑이라는

카테고리로 구분됩니다.

아무래도 제일 자주 쓰는 분야가 인터넷 쇼핑이 아닐까 싶습니다.



티몬캐쉬 구입은 온라인쇼핑 항목에 있으니

온라인쇼핑을 클릭하세요.

거기에는 티몬캐쉬를 구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캐쉬종류는 만원/3만원/5만원 권이 있습니다.

원하는 권종을 선택 후 티몬캐쉬 구매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구매 후 쿠폰번호를 티몬사이트에 가셔서 입력하시면

쿠폰이 티몬캐쉬로 전환됩니다.


정리해 드리면

컬처랜드 홈페이지에서 티몬캐쉬 쿠폰을 구입하면 쿠폰번호 발급

발급된 쿠폰번호를 가지고 티몬홈페이지에 가셔서 등록하면

티몬캐쉬로 전환완료

혹시 컬처랜드에서 티몬 쿠폰번호를 못찾고 계시나요?

쿠폰번호는 '구매내역 조회'에서 다시 확인 가능하세요.

아래와 같은 화면구성으로 말이죠.


쿠폰번호를 등록하는 곳은 티몬 홈페이지 내 마이페이지에 있습니다.

아래 쿠폰번호 입력란이 있죠?

저기에 쿠폰번호를 입력하시면 되고

캐쉬충전/사용 내역도 확인 가능하세요.

 

처음이 어렵고 생소하지

한번 연마하고 배워 두면 이게 바로

돈을 쓰면서, 쇼핑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단, 필요한 쇼핑을 한다는 전제하에서요.

보통 컬처를 8~9% 할인율에 구매하죠.

이 컬처캐쉬로 티몬에서 차감 없이 티몬캐쉬로 전환하니

티몬도 바로 컬처 할인율로 구매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 돈벌기 어렵지만 돈쓰긴 쉽습니다.

현명한 쇼핑 하시길~

 

 



Comments

  1. 베짱이 2016.07.07 12:3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좋은 팁 감사합니다.

  2. 평강줌마 2016.07.08 06:0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쇼핑을 좀 더 알차게 할 수 있겠네요. 저는 그냥 카드결제를 했네요. 다음에 활용해 보아야겠어요.

Leave a Comment

 



 

 

배드민턴을 즐기는 동호인 중 라켓 다음으로 신경 쓰는 물품이

바로 신발이 아닌가 합니다.

배드민턴화는 최근 고급제품의 출시로 가격은 20만원대를 넘는 제품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제 주위만 해도 최근 장만하는 민턴화가 기본 15만원 전후 됩니다.

민턴화 브랜드도 전에는 요넥스 정도로 한정되었는데

돈이 되는지 이런 저런 스포츠 브랜드가 민턴화 만들기에 앞장서

브랜드가 참 다양해 졌습니다.

 

저는 민턴화 한번 사면 1년을 못신는 스타일입니다.

습관상 왼쪽 발등이 자꾸 마루바닥과 닿아 금새 닳아지지 때문입니다.

그래서 1년에 한번씩 민턴화를 교체해야 하는 이유로

비싼 건 언감생심, 저렴한 중저가 민턴화를 찾습니다.

대략 5만원 전후로 인터넷 검색하여 구입하죠.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별로 신발의 특성, 예를 들어 발볼의 크기랄지 사이즈를 확인 후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아래 리닝의 가격은 오프매장에서는 6만원 정도 하는 제품입니다.

대략 5만원 전후의 민턴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중저가 브랜드의 민턴화는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렴한 가격 덕택에 많은 초보 또는 중급 동호인들의 사랑을 널리 받는지라

같은 신발 신는 사람을 구장에서 더러 볼수 있다는 것....

코트패션의 대미를 장식하는 민턴화가 나의 실력을 더욱 부각시키거나, 혹은 초라하게 하거나.....

실력만 있다면야 얼마짜리인들 자신이 없겠냐만은....

비천한 실력이라면 괜히 자격지심으로 싸구려 민턴화 탓을 하면서 자신을 깎아 내린다는.....

 

실속을 챙기자구요. 자존감은 내면에 있는 거지 민턴화에 있지 않다는거.

이상 중저가 민턴화 소개를 마칩니다.

 

 



Comments

  1. Bliss :) 2016.03.21 03:5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배드민턴화가 따로 있군요..몰랐다는^^;; 1년도 채 못 신는다니...얼마나 운동을 하시는건가요?ㅎㄷㄷㄷ
    1년도 못 신고 다시 사려면...실속이 챙기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활기찬 하루 되길 바래요^^

    • 레오나르토드 2016.03.21 20:3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1년 신을 정도로 닳아 지는건 운동의 습관 때문이지요.

      저도 15만원짜리 배드민턴화 신고 싶은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을 수 있는 욕구겠지요?ㅎㅎㅎ

Leave a Comment

 



 

연희동 작은 나폴리는 아주 우연한 발걸음으로

연희동, 연남동을 찾은 것이 계기가 되었어요.

동생네 가게가 연희동에 있는데 잠깐 볼일이 있어 토요일 저녁에 들리게 되었죠.

웬만하면 토요일 저녁에는 차를 가지고 서울로 들어가지 않는데

그날 저녁 교통상황을 보니 그리 막히지 않더라구요

그리하여 곧바로 파주에서 연희동으로 갔습니다.

32km, 50분 걸리더군요. 경로는 제2자유로.....

파주에서 순간이동하여 연희동으로 쓍~~~

한시간만에 작은 나폴리에 자리를 잡고 앉잤습니다.

참 신기하죠.

토요일 저녁에 연희동 연남동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가서

우리 가족을 위해 예약한 마냥 널직한 테이블이 반기고 있으니 말이에요.

현지인 추천이라 이태리 음식을 그리 내켜하지 않았지만 가봤는데

음식맛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안기다려서 좋더군요.

이 집이 연희동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사실~~

메뉴판을 들자 마자

빨리 주문하라고 재촉부터 했습니다.

가격을 슬쩍 보니 그리 비싼 집은 아니더군요.

 

이 많은 메뉴 중에서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 피자였습니다.

간만에 스파게티를 먹으니 맛있더군요.

마르게 피자는 세살배기 아들 녀석이 더 잘 먹더군요.

주문을 하면 이렇게 생긴 빵을 줍니다.

하나 먹고 또 부탁드렸더니 또 주더라구요...

앗....그리구 저희는 꼬맹이가 2명이 있어 베이비체어 둘을 요청드렸더니

두개를 가져다 줘서 좋았습니다.

어떤 음식점은 아기의자 2개를 요청하면 난색을 표하는 곳도 있는데

마케팅 측면에서 고려를 해본다면 먼저 온 일행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중에 요청한 일행에게는 의자가 사용중임을 양해를 구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아들 둘 부모의 이기적인 생각인가요.....)

이게 스파게티의 비주얼입니다.

 

이게 피자인데 재빨리 찍느랴 사진이 흔들렸네요.....

맛은 피자가 더 있는것 같더라구요.

스파게티도 맛있었어요.

 

두 음식의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맛있는 그리고 빠른 식사를 마치고

연희/연남동 야간투어를 했습니다.

서울의 핫플레이스라 할 수 있는 연남동, 연희동은

신기한게 홍대스러 꺼라 예상했는데

연남동, 연희동만의 개성 있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여기 아세요?

연희동 맛집이라고....목란이라고....

현지인한테 물어보니 여기는 예약하려면 3달 전에 해야 한다는......

목란이 이현복...인가.....무슨 쉐프가 운영한다는데

저는 잘 몰라서요....

근데 주차장에 차들이 외제차로 즐비하더라구요.

그래서라도 가 보고 싶네요~~

옆사람 말로는 음식값이 비싸지 않다고 하던데......

 

연희동에서 연남동 가는 대로변의 모습입니다.

여느 거리와 비슷한 느낌이죠? 이 대로변 뒷골목이 분위기가 있습니다.

 

유명한 사러가 쇼핑센터입니다.

이 건물을 보니 꼭 인사동 쌈지길이라는 건물이 생각나더군요.

사러가 건물은 기존 연남동 상인들을 건물 속으로 넣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건물과 상점이 이색적이에요

뒤편에 주차장도 꽤 넓은 편입니다.

 

 

사러가 쇼핑몰 앞 도로의 모습입니다.

 

건물은 총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층은 그 유명한 피터팬 빵집이 있고, 그리고 킴스클럽 규모의 마트가 입점해 있고, 베스킨라빈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잡화점도 있고......

2층은 장난감 가게, 구두가게, 옷가게 정도요....

전반적으로 한산한 토요일 밤 9시였습니다.

 

피터펜 빵집을 들려 봤는데 시간이 늦어서인지 맛있는 빵은 다 나가서

그리고 저녁을 먹은 직후라 별로 땡기는 게 없어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마트입니다.

노브랜드의 마트인데....아무래도 사러가의 협동조합 정도의 단체가 운영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층 장난감 가게의 모습입니다.

동네 문방구 같죠? 하지만 여기는 사러가 라는 현대식 건물의 내부에 입점한 상점이랍니다.

 

 

 

이제 사러가 쇼핑센터를 나와 대로변 뒷골목으로 나왔습니다.

그 뒷변에 김밥집이 있는데 이 집도 맛집이라고 합니다.

연희김밥이구요. 영업시간은 오후 8시까지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추워 그리 넓은 범위를 움직이지 못했고

연희동, 연남동 정보도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움직여서 겉만 훌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지인의 샵이 근처에 있으니 다음에는 준비를 철저히 하여 더욱 알찬 투어를 해볼 계획입니다.

 

 



Comments

  1. peterjun 2016.01.13 14:4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요 몇일 너무 춥긴 합니다. ^^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제가 너무 좋아하는데... ㅎ
    맛있겠어요. ㅠㅠ

Leave a Comment

비오는날 추운날 아이와 갈만한 곳? 파주운정이마트

 



 

 

 요즘 연속으로 전국적인 비소식에 가뭄해갈에 도움이 되어 좋긴 했지만

사실 아이 데리고 야외활동하기에는 제약이 많아지죠.

저희집은 춥거나 비오는 날에는 마트를 자주 갑니다. 넓기도 하고 볼꺼리도 많고....물론 사진처럼 사람도 많죠....ㅎㅎㅎ

이 날도 비오니까 마트나 가자 하고 갔는데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요.

비오니 야외활동 대신 마트에서 장보는 사람들이 몰린 거죠.

저녁즈음 가면 시식도 많이 하고 해서 배를 반쯤 채울 수 있죠.

그러나 항상 마트 가기 전에 배가 너무 고파 라면 하나 먹고 간다는 거...ㅎㅎㅎ

그래서 마트 시식은 전혀 관심이 없어진다는 거....

그래서 아들 더 챙겨줄 수 있는 듯 해요^^;

365일 항상 세일하는 이마트는 오늘도 세일을 합니다.

사실 아세요? 많은 소비자들은 세일이라는 글씨에, 그것도 적색으로 표시된 글에

강한 소비자극을 받는다는거?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과잉소비를 하고 그래서 못먹고 버리는 음식들, 물품들이 끊임 없이 생긴다는 거.....

유통기한 임박한 식품을 싸게 파는 것은 어떤가요?

큰 세일폭에 잔뜩 샀지만 결국 대형식품회사의 재고떨이를 대신 해 주시고 그 식품들은 남아

손수 쓰레기봉투를 사 담아 버리는 수고를 하시지는 않았나요?

물론 제 이야기입니다.

부족한 듯 먹고 부족한 듯 사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저도 일반소비자라 이런 세일스티커가 붙은 훈제삼겹살을 보고는 사고픈 욕구가 강하게

밀려 듭니다.

물론 이 훈제삼겹살이 원 가격인 12500원으로 판매된 적은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항상 스티커는 두장 붙어 있고 원가격이 더 부각되도록 붙어 있죠.....

 

그토록 찾아 헤멘 나의 허니~~~~버터칩은.....

이제 만인의 연인이 되어 바닥에 박스채 있는 그곳이 파주운정이마트입니다.

세 박스채 나란히 구애해 보건만

예전의 인기는 온데간데 없이 처량하게만 보입니다.

여러분 주위 상점에도 이젠 허니버터칩이 있을 것입니다.

 

처량한 허니버터칩에 위로를 하고 있는 사이....

우리 사고뭉치 큰아들은 카트 높이에 있는 아주 비싼 젤리를 집어 들고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조그만 녀석이 감히 오천원짜리 몸에 해로운 젤리를 먹겠노라고.....

지가 인상을 쓰면 어쩌겠다고 오만상을 쓰며

소리치고 있건만

조용히 묵언수행중인 우리 둘째처럼 저도 그냥 말없는 대답을 했드랬습니다.

(아무래도 소용없어 아들아, 그건 몸에 해롭고 좀 비싸)

형이 쟁취하고 투쟁하고 있는 사이 깜짝 놀라 일어난 우리 둘째는 이제 세상구경을

할 차례입니다.

개월수에 비해 덩치가 큰 우리 둘째도 마트는 꽤나 좋아하는 곳이죠

 

정신 없이 쇼핑하고

정신 없이 계산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물론 저희도 그 중 하나였죠.

우리식구 장바구니입니다.

아이 이유식할 닭가슴살, 둘째아이 분유, 허니버터칩, 국거리용 두부 등등

젤리를 못사준 미안함으로 아이에게 뽀로로를 안겨 줬습니다.

잠깐 좋아할 뿐 여전히 떼를 씁니다~~

이런 건 어찌나 기억을 잘 하는지 집에 가면서도 젤리 달라며 울고 불어

애를 먹었습니다.

귀여운 아들이

잠깐이지만 포즈를 취해 주네요~~

이렇게 비오는 날 이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향합니다. 

추운날, 비오는 날 야외활동이 제한적일 때

여러분은 어딜 가세요?

이런 날은 아이와 함께 마트에서 세상구경 하시는 건 어떠신지요?

물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집에 콕 하면서 만화영화 보는 것보다는 활동적인 아이가 되겠죠?

활동적인 인간이 됩시다!!!

'쇼핑과 맛집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퀵택배를 가장한 중고나라 거래 사기사례  (6) 2015.12.11
TGI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및 유스퀘어 광천점 방문후기  (4) 2015.11.19
비오는날 추운날 아이와 갈만한 곳? 파주운정이마트  (8) 2015.11.17
현대카드 X2 5% 시즌 X캐시백 적립하기  (4) 2015.11.10
20% 선택약정할인제도로 통신비 재테크하자  (7) 2015.11.06
아들의 생일선물 카봇 호크 개봉기  (4) 2015.11.02

 

 



Comments

  1. 에피우비 2015.11.18 01:0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런 젤리 하나 5천원이면 좀 비싼건가요? 요즘 왠만해서 장보는데 15만원 들어가는건 기본이지 않나요? ㅎㅎㅎ

  2. Bliss :) 2015.11.18 12:5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오나르토드님..저 기분이 꿀꿀했는데.. 큰 아드님 젤리농성에 빵빵~ 터졌네요^^;;; 아....배경화면에 두셔야 할 것 같은데요?ㅎㅎㅎ 귀욤의 절정체같네요ㅋㅋㅋㅋ댓글쓰면서도 계속 웃네요^^
    허니버터칩ㅎㅎㅎ위로차원에서 2봉지나 소진해주셨네요?ㅎㅎ두 아드님 생각하며 오후도 파이팅!하시길요.

  3. peterjun 2015.11.18 13:0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뽀로로 옆에서 포즈 잡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역시 마트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실랑이가 빠질 수 없죠. ^^
    저도 마트 가는걸 좋아하는데..... 별수 없이 세일이 낚이곤 한답니다.
    체계적으로 쇼핑을 하는 편이 아닌지라.... ㅋ 세일이 눈에 띄면 그걸 기준으로 메뉴를 정해버리곤 하죠. ㅋ

    • 레오나르토드 2015.11.18 15:0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마트야 말로 아이와 함께 가면 당연 실랑이 각오해야 갈 수 있죠~
      중요한 건 어떤 걸로 협상하여 타결하느냐가 관건.....
      5만원짜리 장난감 들고 울면 대략난감.....ㅎㅎㅎ
      2천~5천원 수준의 간식으로 협상타결하면 성공~~~

  4. 평강줌마 2015.11.27 06:4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희 이마트나 홈플러스 자주 가지 않아요. 자주 가니 사지 않아도 될 것을 사오네요. 한 두 달에 한 번 정도 가요. 평소에는 동네 작은 마트를 이용해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 레오나르토드 2015.11.27 13:0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저희도 대형마트와 소형마트, 인터넷쇼핑을 적절히 분배하여 쇼핑한다고 생각하는데.....때론 마음처럼 안되는게 사실..ㅎㅎㅎ

Leave a Comment

이전 1 다음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