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목표 중간점검-독서, 영어공부, 시간관리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시간을 낼 수가 없다. 영어공부와 더불어 독서는 올해 목표건만 1/3의 기간이 지나도록 책을 읽지 못했다. 나에게도 모두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24시간이 주어지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은 다른 시간에 밀린다는 것. 우선순위로 독서를 설정해야 책이 읽어 지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

 

 

 

일단 독서를 할 수 없는 핑게를 대 보자. 절대시간 측면에서는 잠자는 시간 외에는 쉼없이 뭔가를 하니 안정권이라 할 수 있다. 건강이 버티는 한 지금보다 더 수면시가간을 줄이기는 어려울 듯 하다. 평일에는 출퇴근 시간과 심야시간 밖에 없는데, 출근시간은 새벽버스라 힘들고, 퇴근시간은 서서 오기도 하거니와 심신이 지친 상태라 동영상을 보는 것이 최적이라 판단했다.

 

 

심야시간에는 틈 나는대로 글을 쓰기 때문에 책 읽는 시간이 뒤로 밀리는 것이다. 주말에는 시간이 좀 여유로우니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수밖에 없는듯 하다. 핸드폰 만지작거리는 시간에 책을 읽어보자.

 

 

 

영어공부의 목표는 라디오토익과 아리랑뉴스였지만 라디오토익을 듣는 것은 현실상 너무 무리한 계획이라 포기했다. 아리랑라디오라도 밀리지 않고 하루 1개씩 듣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했는데 자꾸 밀리고 있다. 틈 나는대로 일상시간에 뉴스를 확인하고 듣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자. 앞서 언급한 독서와 영어는 평소에 꾸준히 해야 축적되어 실력이 나타나는 목표가 아니던가? 지금이라도 어떤 식으로건 아리랑뉴스를 체계화하자. 반복학습을 위해 아리랑뉴스(5분)를 녹음하며 의식적으로 1회 청취하고 이후 스크립트를 보면서 독해해 보자. 그리고 독해한 내용을 글로 남기자. 도보시, 잡일 처리시 반복적으로 듣으며 리스닝 연습을 하자. 단순한 계획이라 할지라도 꾸준한 의지로 실행한다면 이 노력이 켜켜히 쌓여 훗날 큰 성과를 낼 것으로 믿고 있다.

 

그 밖에 관심있는 분야의 홈페이지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글감을 찾고 글을 쓰는 목표도 있는데 이거 하루가 24시간이라도 모자라다고 핑게 대지 말고 어떻게든 시간을 잘 계획해서 잘 해보자. 다른 능력있는 분들의 시간관리, 목표관리 사례를 살펴 보는 것도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일 것이다. 글도 쓰고 책도 읽고 책도 출판하고 양육도 하고 건강관리도 하고 대인관계도 하는 위인이 내 주위에서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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