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점심시간 밥 대신 영화관에서 잠"

한국인, 하루 수면시간 '6.8시간' OECD 최하위

여의도 어느 직장인이 수면시간 부족을 이유로 점심 먹는 대신 영화관의 취침서비스를 이용한다는 내용의 기사다. 우리나라 직장인의 수면시간이 상대적으로 짧다는 것이다. 나의 경우도 7시간 정도 자면 쾌적한 상태가 유지되는데 그 이하로 자면 조금 힘들다. 하지만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 12시를 넘기는 날이 태반이다. 기상시간은 7시.

취침서비스를 운영한다는 CGV 여의도를 알아본 결과 서비스 명칭은 '시에스타'였다. 한시간 편안한 의자에 앉자 낮잠을 자는데 드는 비용은 만원. 지난 3월부터 시작했으나 지금 이용객 현황이 궁금할 따름이다.

 

"'닭도리탕'은 순우리말"…국립국어원 "사실 어원 잘 몰라"

입에 이미 익숙해진 '닭도리탕'은 일제의 잔재로 여겨 억지로 꾸역꾸역 '닭볶음탕'이라 부르곤 했건만, 심지어 지인에게도 종종 훈계했건만......일각에서 닭도리탕은 순우리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국립국어원은 애매한 입장을 내놓는데 참 후덜덜...... 기사를 읽어보니 '닭도리탕'의 도리란 뜻은 잘게 써는 행위로서 닭을 잘게 썰어 탕을 만든다는 뜻이라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국립국어원의 기존 입장은 '도리'가 일본어로 새란 뜻이라 쓰면 안된다, '닭볶음탕'으로 바꿔 불러달라. 이말을 자세히 보니 좀 이상하다. 닭볶음이면 볶음이지 볶음+탕은 뭔가?

논란의 여지 때문에 나는 오늘 이 순간부터 그냥 '닭도리탕'으로 부르기로 했다.

 

경유세 오르나 환경부담금 오르나..결국 소비자가 낼 돈

엎어지나 매치나 결국 국민들 지갑 터는 꼴이니 원.....미세먼지의 주범이 중국 아니었던가? 아니고 경유차의 배기가스가 주원이었다면 지금까지 뭘 하고 있었나? 그런 차량을 판매하도록 승인해 준 국토부는 책임이 없나? 다른 나라는 어떠한가? 최근 나오는 디젤차량은 유로6 기준으로 배출량을 기술적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여기에 꼭 세금을 붙여야 하나? 진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려면 자동차검사시 디젤차량의 미세먼지 필터를 달게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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