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 개인파산파산, 기업회생은 정부지원 서울회생법원에서 상담하세요

법원 중에 회생법원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전에는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였지만 '서울회생법원'으로 다시 출범하였습니다. 회생법원은 파산한 회사 또는 개인이 재기할 수 있도록 채무를 조정하는 업무를 주로 합니다. 최근 법인 회생이 늘었는데 회생신청도 시기를 잘 맞춰야 회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체로 신청을 빨리 하면 할수록 회사를 살릴 확율이 높다고 현직 판사는 조언합니다. 회사가 망할 것 같다면 주저 없이 법원으로 오라는 것이 그의 조언입니다. 채권자들과 협의과정을 거쳐 구조조정을 하면 기업이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 지는 겁니다. 기업의 회생신청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는 오해입니다. 회생절차를 통해 살아난 기업의 경우 기업 M&A시장에서 값진 가치를 지닙니다. 부실이 정리되고 회사가 투명해 지니 기존 모습보다 더 발전된 모습인 거죠.

 

회생법원에서는 뉴스타트 상담센터를 설치하여 개인회생을 위해 무료상담을 해주고 있습니다. 상담내용은 개인회생, 파산제도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 신청서 작성요령, 무료신청 지원제도 안내, 상속재산 파산제도 등을 안내합니다.

외부 연계기관과도 협업하여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소송구조,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이 연계됩니다. 상담장소는 서울회생법원 3별관 1층 뉴스타트 상담센터입니다. 문의 02-530-1114이며, 전화상담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서울회생법원 개인회생 절차
신청서를 접수하면 법원 접수 후 3~7일 이내에 금지명령 또는 중지명령이 결정됩니다. 추심 및 독촉을 못하게 하는 것이죠. 이후 보정권고 및 보정명령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 대해 보완이 필요한 경우 내려 집니다.

신청서 접수 3개월 이내 개시결정이 나고, 이 단계에서 변제금을 법원계좌에 납부합니다. 개시결정 2개월 후 채권자집회가 열려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이후 법원에서 최종으로 인가결정을 하여 변제금을 확정하게 됩니다.

지금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기업회생을 알아 보고 계신 여러분은 희망의 불씨가 살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일말의 책임이 있는 정부에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여러분의 세금으로 여러분을 돕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심을 다해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2018/12/11 - [자유로 가는 길] - 정부지원 서민금융 4대 대출상품-미소금융,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2018/12/12 - [자유로 가는 길] - 대부업체 불법사채이자율, 채권추심, 피싱사기 신고 대응방법

2018/12/07 - [자유로 가는 길] - 개인워크아웃 자격조건 절차, 채무조정 개인회생은 신용회복위원회

 

 



Comments

  1. Bliss :) 2018.12.18 08:3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회생법원으로 바뀌었군요 파산 직전이면 모든게 경황 없고 막막하겠지만 이러한 도움을 빨리 찾는게 방법이겠네요 추운 겨울 건강 잘 챙기시길요^^

  2. 2018.12.18 08:3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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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를 간추려 링크하였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기사로 연결됩니다. 기사 밑은 저의 의견을 기재하였습니다.

 

 

퇴직금 몽땅 투자했다 실패… 전직 여교사, 월27만원 벌어 산다

노년층이 은퇴 즈음에 자산관리, 투자실패를 잘못 하여 파산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물론 극단적인 사례이긴 하지만 노년층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나, 또는 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은퇴세대의 파산 유형으로는 사업/투자실패,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과다, 자녀 뒷바라지 부담, 황혼이혼으로 인한 자산 축소가 주요하다.

안락한 노년을 위한 은퇴준비가 화근이 되는 건 주식, 부동산, 사업의 실패다. 특히 주식투자 전문가들은 여유돈이 아닌 은퇴/노후자금으로 주식투자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조언한다. 섣부른 투자가 여유돈은 커녕 노후를 위한 자금, 그리고 현재의 생활비까지 빼앗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여생을 건 투자는 신중해야 하며, 리스크가 클수록 부담스러워 해야 한다.

 

 

과실만 챙기고 숨은 최은영…조양호는 책임론 중심에

한진해운은 왜 망해 가는가? 글로벌 해운업의 불황, 운임가격 하락, 택배수송선 임대료 상승이다. 장사는 안되는데 수송선 임대료 등 비용은 커져만 가고, 그래서 부채만 늘어나는 상황이 오늘날 한진해운을 만든 것이다.

과실만 챙기고, 누군 책임론, 이건 무슨 말?  최은영 회장은 조수호 전 한진해운 회장의 와이프다. 조회장이 사망 후 2007년 경영권을 받아 2014년까지 운영하다가 조양호 회장에게 한진해운을 넘긴 것이다. 한진해운의 알짜 계열사는 인수 전 다 빼먹고 부채덩어리 한진해운만 넘긴 최은영. 주식까지 다 팔아 치워 언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조회장은 왜 부실기업 한진해운을 인수한 것일까? 부친인 고 조중훈 창업자의 육해공 물류기업의 야망을 위해 인수를 결심했다고 한다. 지금 조회장이 사재 400억을 출연한들 한진해운의 숨을 살려 내기에는 역부족인 듯 하다.

 

 

 

 

“공급 줄면 집값 뛸 것”…부동산 과열 조짐

정부는 가계빚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파트 공급물량을 줄이는 정책을 내놓았다. 신규 급물량을 줄이면 새 아파트를 살때 빚을 내서 사는 사람도 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시장은 다르게 반응하고 있다. 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튀어 나오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공급감소 우려로 기존 아파트 시장이 과열될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공급감소 우려 속에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정부는 이와 관련 수도권의 주택공급을 일시에 줄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불씨를 키워 놓고, 불이 커지지 이를 끄려다 된통 데이는 수가 있으니 조심히 정책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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