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31건

  1. 2015.07.29 구글 애드센스 2차 최종승인 (2)
  2. 2015.07.28 배드민턴 동호회 인간관계론
  3. 2015.07.22 사회에서 괴리된 건축물로서의 모델하우스(논문)
  4. 2015.07.22 파주, 일산(고양) 배드민턴클럽 정보
  5. 2015.07.20 [신논현역 맛집 / 강남역 맛집]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키친 강남점
  6. 2015.07.16 파주운정의 최근 운정역 마을버스 이야기
  7. 2015.07.15 구글 애드센스 고객센터는 없다? (4)
  8. 2015.07.13 서울-운정지구 오가는 자동차 전용도로 최단루트는? 문산-파주운정지구 자동차 도로
  9. 2015.07.13 파주 운정지구, 망원한강공원 테니스클럽, 테니스장 정보 모음
  10. 2015.07.13 [파주 가볼만한곳] 파주 운정에서 임진강 임진각 평화누리 가기
  11. 2015.07.13 여름휴가 어디로 갈까? 파주 운정 - 광주 - 거제 대명콘도 예약 당첨~
  12. 2015.07.13 파주운정지구-여의도(당산역), 강남역, 인천공항( M7625, M7626, 9000, 9030, 5600) (2)
  13. 2015.07.13 평일 오후, 주말 아침 파주고양 배드민턴 가능자 모집(C조 이상)
  14. 2015.07.03 손목시계 전지교체(스크류백 시계 오프너 없이)
  15. 2015.06.26 구글이 싫어하는 블로그는? 애스센스 광고게시를 위한 노력 (3)
  16. 2015.05.25 배드민턴을 배우며 기록한 트레이닝 일지(2014년~2015년)
  17. 2015.01.29 테니스 레슨일지 모음
  18. 2015.01.27 운정스포렉스 수영장 정보
  19. 2014.12.25 파주 운정지구 아파트 이야기, 동네 이야기
  20. 2014.12.24 배드민턴을 배우며 기록한 트레이닝 일지(2013년)

 



 


드디어 제가 그토록 바라던 애드센스가 최종승인 나고 광고도 게시하였습니다. 의외로 쉽게 일사천리로 승인받았는데요. 엄밀히 말씀드리면 제 애드센스 계정은 포기하고 가족의 애드센스로 티스토리 블로그의 광고 요청을 했더니 바로 승인나더라구요. 제 애드센스 계정은 뭐가 문제여서 광고가 게시되지 않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울하고 힘든었던 과거는 뒤로 하고 블로그를 멋지게 알차게 꾸밀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일단 승인 나서 좋은 점은 글자수 강박관념 없이 편하게 글을 쓸수 있는 점입니다.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도 승인을 위한 룰 제한이 없어진 관계로 한결 편해졌습니다. 사진도 많이 올릴 수 있고 링크도 걸수 있으며, 유튜브도 연결해볼 계획입니다.

이제 신경써야 할 것은 애드센스의 정책위반 사례 스터디, 저품질 사례, 블로그 운영팁 등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하루이틀 하다가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초를 탄탄히 다져야 겠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높이 쌓을 수도 있고 오래 버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 지인 중에 수익블로거로 유명하신 분이 계신데 오랜만에 기쁜 소식과 함께 안부전화 드려 봐야 겠습니다.

레오나르토드. 


 

 



Comments

  1. Bliss :) 2015.08.13 05:5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두 해외에 있어서, 한국의 언니가 대신 제 명의로 가입해줘서 승인을 어렵게 받았네요^^;; 즐거운 블로깅이 애드센스 수익으로 2~3배 더 되길 바래봅니다. 저두 아낌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유투브 수익내기 어렵다지만, 블로그와 연동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어김없이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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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을 하는 사람, 그리고 인간관계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사람에 대해 문득 고민해 보게 됩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어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고 헤어지고 어떤 사람은 호감이 가고, 어떤 사람은 악연으로 이어지고 하는 인간관계로 이루어 집니다. 그 인간관계 때문에 힘이 되기도 하고 힘이 들기도 하는 까닭에 인간관계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은 누구나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편입니다. 제 반려자도 저의 이러한 성격 때문에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학교생활은 물론이고 사회생활에서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자칫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외향적이며 친화력과 먼저 다가서는 용기가 필요한데 내성적인 이들은 이런 점에서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피해나 손해를 보는 일이 많습니다. 저도 내성적이고 타인에게 먼저 다가서는 것이 참 어려웠는데 이러한 성격을 유지하면 앞으로의 인생이 순탄치 않을 것 같아 성격을 조금 고쳐 보았습니다. 용기 내어 한 번씩 먼저 제안하거나 호의를 베풀거나 하는 행동을 해 보니 처음보다는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할지라도 친화력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은 성격이 아니라 안해본 행동에 대한 쑥스러움, 낮설음 정도의 것입니다.

 

물론 내성적인 사람이 외향성을 필수조건으로 하는 리더가 될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전에 읽은 내향적 리더라는 책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내성적인 리더도 나름대로 외향적 리더와는 다른 통솔력과 조직 장악력으로 조직을 이끌 수 있다고 하고 그 사례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그 성격의 단점을 보완할 만한 큰 장점의 요소를 갖지 않는 이상 내성적 성격은 어려운 점으로 부각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드민턴 세계에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초보나 아니면 실력이 높은 분이 타 구장을 가서 모르는 사람들과 운동하는 경우 먼저 말을 걸면서 게임을 제안하거나 난타를 함께 할 수 있는지 물어야 합니다. 한켠에서 묵묵히 앉자 누군가가 말을 걸어올 것을 기대하고 있는다면 운동하러 나온 시간이 점점 구경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그 내성적인 성격을 커버할 만한 큰 장점은 배드민턴의 절대강자이면 가능합니다. 한번 실력을 보여 준다면 그보다 못한 실력의 동호인이 한번 같이 쳐 줄수 있냐고 제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활체육의 특성상 무뚝뚝하거나 모르는 사람하고 함께 땀흘리겠냐고 제안하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저의 경우 근래에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저녁에 운동할 수 없어 평일 오후나 주말 아침에 타 배드민턴 구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구장이 아닌 곳에 얼굴 모르는 사람이 전부인 그곳에서 운동을 하기 위한 적극성이 있어야만 구경하다 집에 가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습니다. 처음 등장할 때부터 좋은 인상, 상대의 마음을 여는 행위, 친절한 미소와 공손한 인사로 입장합니다. 어느 친절한 동호인분은 이 인사라는 행위 하나만으로 친절을 베풀며 말을 먼저 건네 주기도 합니다. 이 기회를 잘 살려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이끌어 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소개하며(예를 들어 어디 소속이며, 배드민턴 급수는 어느 급이며 등등) 짧은 시간이지만 상대에게 빗장을 풀도록 유도합니다. 자신을 소개하면 상대분은 호의를 베풀며 게임을 짜 주는데 여기서 친절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 급수가 낮으면 사실 운동은 그 다음 게임으로 미뤄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처럼 상대가 먼저 다가오는 일은 거의 드물며, 더욱이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면(구장에 사람이 넘쳐난다든지, 아님 끼리끼리 왔다든지) 더욱 소외되기 십상입니다. 이러한 경우 적극성을 표현해도 기회가 올 확률이 떨어 집니다. 따라서 배드민턴장에서의 적극성은 타 구장에서일수록, 모르는 사람 속일수록 필요합니다. 기회는 스스로 만든 자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2015.7.28, 레오나르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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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괴리된 건축물로서의 모델하우스

-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아서

 

Model house as cracked architecture from society

- Seek for lost identity

 

  키워드 : 모델하우스, 분양아파트, 아파트 구매, 아파트 구매행동, 아파트 구매의사결정, 견본주택,

Keywords: Model house,

 

 

1. 서 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최근 30년을 뒤 돌아 보면 사람들의 주거양식이 단독주택에서 공동주택으로 빠르게 변모해 가는 시대적 흐름을 인지할 수 있다. 70년대 후반부터 선보인 모델하우스(견본주택)은 공동주택시장에서 마케팅 도구로서 꼭 필요한 도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러한 모델하우스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존재감 혹은 정체성을 지니고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문제제기는 이번 연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얼마 전 뉴스에서는 모델하우스 시공주택과 실제 아파트가 상이한 차이를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sbs TV,2006.10.28) 화려한 모델하우스에 현혹된 많은 고객들은 울분을 토하고 있지만 아직도 주택시장에서의 이러한 편법은 자행되고 있다.

 도시를 가득 채운 수많은 건축물들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고유의 정체성을 가지고 정해진 수명을 살아간다. 주체로서의 인간에 의해 건축된 수많은 건축물 가운데 나무젓가락과도 같은 일회성 목적에 의해 건축되는 객체가 있으니 이는 모델하우스이다. 도시에 있어 일시적 화려함을 가지고 생겨난 모델하우스는 존재적 의미를 부여받지 못한다. 모델하우스를 이용해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는 인간 역시 모델하우스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이러한 연유로 사회에서 괴리된 건축물로서의 모델하우스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배경과 그 정체성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도시건축의 창녀로 비춰 지는 모델하우스를 주목한 것은 모두에게 소외받는 그들의 짧은 건축여정 뿐이 아니었다. 창녀처럼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안타까움이 나를 더욱 주목하게 했다. 수많은 사람들은 모델하우스에 관심 있는 것이 아닌 그들이 보여 주는 실제 건축물에 관심이 있다. 도시에 있어 모델하우스는 어떤 존재이여야 했으며 어떤 존재이여야 하는가? 사회인들에게 비춰진 모델하우스라는 존재는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존재하는가?

모델하우스의 그 어느 건축물보다 빨리 트렌드를 반영하며 항상 변화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언제까지나 변할 수 없는 모델하우스의 한계를 내포한다. 사회인들에게 모델하우스는 모델하우스 이상이 될 수 없는 비애를 가지고 있다. 그 비애를 치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겠다.

1.2 연구범위 및 방법

 이번 연구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고 끊임없는 순서의 되풀이를 통해 완성되었다.

 첫 번째, 생각을 정리하고 개념화 시킨 단계이다.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따른 논거와 정당성을 입증하는 절차와 방법들을 계획했던 단계이다. 세부적인 현장방문 지역 설정과 전화인터뷰 대상 업체 선정 등 전체적인 연구일정을 수립하였다. 또한 문헌자료(특히 관련 논문)는 제한적으로 참조할 수 있었다. 도시건축 측면에서, 그리고 사회적 관점에서 모델하우스를 연구한 문헌자료가 희소하였기에 이번 연구가 더욱 가치 있었다.

 두 번째, 직접 모델하우스 현장을 방문하였다. 첫 번째 단계에서 미리 준비해 두었던 의문사항이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실증하는 단계였다. 이 과정에서부터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모델하우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문전박대와 따가운 시선은 가장 난처했던 사항이었다. 내부 사진촬영을 금하는 모델하우스가 많아 조사에 어려움을 더했다. 하지만 친절한 직원들도 있었는데 그들의 호의적인 접대 속에 연구 조사의 질을 더했다.

 세 번째, 선정한 주택업 종사 업체의 홈페이지 및 분양사이트를 방문함과 동시에 전화인터뷰를 시도하였다. 홈페이지를 통해 e-모델하우스의 현황과 상시주택전시관의 운영실태에 대해 파악하였다. 또한 관계사 직원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모델하우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입수하였다.

  주택사업에 종사하는 업체 중 20개 업체를 선정하여 전화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이는 판매주체로서 모델하우스와의 관계성 분석을 목적으로 하였다. 또한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5개의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사회적 관계성과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함으로서 모델하우스가 사회구성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조사하였다. 하지만 모델하우스 실내 공간 특성이나 인테리어 특성은 연구대상에서 제외시켰다. 연구의 초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였다.


2. 모델하우스의 이론적 고찰

 2.1 모델하우스의 정의 및 발전과정

 모델하우스는 일종의 마케팅 도구로서 시작되었다. 주택시장이 거대화되고 고수익이 되어 가는 시점 이후로 모델하우스는 고객과 주택업계를 이어 주는 툴이 되었다. 이를 토대로 모델하우스를 간단히 정의하자면 주택업계의 입장에서 주택이라는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주택이 주거 의식의 선진화 및 정보화 의식의 확산으로 종합 복합생활상품으로서 인식”(각주:최익성,주택시장에서 건설회사의 CRM 마케팅 전략)되면서 더욱 그 중요도를 더해 가고 있다. 문헌에서의 모델하우스에 대한 정의와 발전과정은 다음과 같다.

 2.2 모델하우스의 유형

모델하우스의 유형으로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 째 유형은 상설주택전시관이다. 주로 자금력을 가지고 있는 대형 주택공급업체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분양의 목적 뿐만 아니라 자사 이미지의 홍보 및 문화행사를 통한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파악했다. 이는 후반부에 자세히 다루기로 한다. 두 번 째 유형으로는 각 아파트 현장이 위치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위치해 있는 모델하우스이다. 통상 일반인들이 인지하고 있는 모델하우스의 유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유형은 분양사무소이다. 통상적으로 모델하우스의 일정 이상의 분양률을 달성한 다음 모델하우스를 폐쇠 후 지속적으로 분양을 받기 위한 곳이기도 하다. 위치는 아파트 현장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광주광역시에서 이를 운영하는 업체는 극히 드물었다.(예: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대주 파크빌) 다음은 문헌에서 찾아본 모델하우스의 유형 별 특징이다.


2.3 모델하우스의 관련법

 이론으로서의 마지막 항목인 관련법을 고찰해 봄으로서 우리 사회에서 모델하우스가 가진 괴리성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견본주택건축기준(각주:건설교통부고시2004-380호) 제3조 3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견본주택의 외부구조는 도시미관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이 조항은 견본주택의 외관이 전체적인 도시경관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한다는 법규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법규와는 거리가 먼 현실에서 각각의 모델하우스는 도시경관에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오직 그들의 고객에게만 초점 맞춰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은 제4조1항을 살펴보자. “견본주택의 내부에 사용되는 마감자재는 공급하고자 하는 주택과 동일한 품질의 재료로 시공하여야 하며, 주택건설공사의 평면도 및 시방서를 비치하여야 한다.” 이 항목은 주택공급업체의 고객에 대한 눈속임을 방지하고자 제정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전술한 뉴스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업체의 많은 편법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사회에 투영된 모델하우스

 2.1 하루살이 인생-모델하우스의 시간성

일반적인 모델하우스가 건축되는 부지는 단기 임대차 방식으로 계약된다. 사람들의 모델하우스에 대한 기대수명 역시 타 건축물들과 비교해 지극히 짧다. 이러한 수명 제약 때문에 모델하우스는 사회 속에서 존재감 있는 건축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는 요인이다.

 호텔처럼 화려한 장식은 하룻밤 호텔보다 못한 머물음으로 사람들에게 스쳐 간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흔히 시간적 여유가 있는 휴일 혹은 주말을 이용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한다. 나들이 겸 가족들과 방문하는 모델하우스에서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머무는 시가간은 약 1시간이다. 1시간가량을 보여 주기 위해 모델하우스는 더울 화려해야 하며 그 뒤안길에서 존재가 잊혀 간다. 이러한 머뭄 시간이 주는 의미는 건축물로서의 존재감을 가질 수 없는 또 하나의 요인으로 지목된다.


 2.2 포장마차-모델하우스의 장소성

모델하우스를 디자인하고 모델하우스를 통해 잠재고객들의 분양을 유도하는 주체는 모델하우스의 장소를 신중하게 고려한다. 이로서 모델하우스는 가장 접근이 쉽고 사람들이 쉽게 모여 드는 곳으로 위치하게 된다. 광주광역시에 분포한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면 모델하우스는 일정한 군집적 형태를 이룸을 알 수 있다. 특히 고속버스 종합 터미널과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모델하우스가 밀집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는 모델하우스 위치를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외의 위치결정 요인은 현장과의 근접성이 있었으며 이외에 자사의 개인적인 상황에 의한 이유들이 있었다.

2.3 두터운 화장-모델하우스의 형태성

모델하우스의 외적 형태는 나날이 예술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더 없는 화려함으로 장식한 메스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느낌을 받고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형태가 아름다워 보기가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 화려함 뒤에는 도시건축 측면에서 경관의 어색함이 표출되었다. 내부에서 보여주는 단위세대 모델에서 쉽게 살펴 볼 수 있는 “실제와 다를 수 있음니다”라는 문구 속에서 모델하우스가 표출하는 지나친 형태성을 인지할 수 있는 단적인 예로 살펴 볼수 있다.

 


2.4 하얀 가면의 공간-모델하우스의 목적성

모델하우스는 전시건축의 성격을 가지면서도 내부적으로 주거건축을 품고 있다. 건축의 공간이 또 다른 건축의 공간을 품고 있는 현상은 그 목적성을 분명히 제시할 수 없다. 최고의 디자인과 마감을 한 채 최고의 주거공간임을 뽐내면서 정작 주거공간임을 포기해야 하는 모델하우스의 정체성에 대해 의심해 본다. 또한 모델하우스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재료들은 한철의 전시용 목적에 맞게 목재로 건축된다. 콘크리트나 철재를 대변하는 목재의 목적은 가면을 묵묵히, 그리고 아주 잠시 쓰고 있을 뿐이다.


4. 모델하우스의 사회적 정체성

4.1 모델하우스의 트렌드

4.1.1 모델하우스에서의 문화마케팅

최근 모델하우스에서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현상으로는 문화적인 요소를 모델하우스에 끌어 들임으로서 고객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예를 들어 H사의 XXX콘서트, 아름다운 꽃 전시회, 난타공연 등 문화행사를 통해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4.1.2 말 뿐인 주택전시관

건설사들은 기존 모델하우스가 고객들에게 주는 식상함을 탈피하기 위해 모델하우스라는 명칭을 주택전시관이라는 명칭으로 바꾸어 쓰기 시작했다. 전시관이라 함은 장소의 상주성과 함께 시간의 불변성을 가진 공간이라 칭한다. 하지만 기존의 모델하우스와 주택전시관과의 비교는 전혀 이루어 질 수 없었다.


4.1.3 껍데기의 건축

4.1.4 진화하는 싸이버 모델하우스


4.2건축물로서의 모델하우스

현대인들에게 모델하우스는 어떠한 존재로 부각되어야 하는가? 단순히 집을 사기 위해 둘러보는 하나의 수단으로 전락되지 않아야 한다. 모델하우스도 지속가능한 건축물로서 도시에 존재해야 하며 사회에 구성되어야 한다. 군집화에서 모티브된 실제 주택전시관 혹은 주택백화점으로 재정립시킬 필요가 있다. 외관형태와 큰 맥락에서의 내부공간은 지속적으로 유지하되 개별유닛은 필요에 의해 리노베이션할 수 있는 가변성을 부여하여 모델하우스의 정체성을 확립하여야 한다.



참고문헌 및 사이트


한국주거학회 논문집(2004/2005)


최익성,주택시장에서 건설회사의 CRM 마케팅 전략


건축법규집


건축도시연구정보센터(AURIC) www.auric.or.kr


KERIS(학술연구정보서비스)


국회도서관 www.nanet.go.kr




삼성경제연구소


LG경제연구소




닥터 아파트 www.dra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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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일산(고양) 배드민턴클럽 정보

 



 

파주시청 민원내용 - 배드민턴 하기 어려운 동네, 파주운정

파주시 내 인구가 제일 많은 동네에서 가장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배드민턴을 하기가 이토록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을 장려하고, 그 생활체육 중 물리적/정책적으로 가장 많은 지원을 받는 종목 중 하나가 배드민턴입니다.
하지만 파주운정 신도시는 파주시의 대표 주거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생활체육 증진에 역행하는 물리적/정책적인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동네에서는 쉽게 접하고 또 즐길 수 있는 운동 배드민턴이 이곳 파주운정에서는 이토록 힘들 줄은 이사온 이후 알았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운정지구에도 배드민턴 전용구장에 대한 민원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 몇년동안 전용구장에 대한 희망을 나름 보여 주셨는데 아직도 착공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예산 없는 전용구장 당장 만들기 힘들면, 학교 체육관이나 기타 운동시설을 지자체 차원에서 임대하는 방향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이 고된 노동을 마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파주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파주운정은 국가정책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이 갖춰져야 하고 이는 파주시 미래의 사활이 걸려 있다는 점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경기북부의 중심 파주시가 부흥할 길은 파주운정을 살기좋은 동네, 행복한 동네로 만드는 길밖에 없습니다.
파주의 미래, 행복한 동네를 위해 친서민적인 정책 부탁드립니다.

 

운정지구 인근 배드민턴전용구장까지의 거리 / 자동차 소요시간

운정광역보건지소-가좌배드민턴전용구장 : 약 18 |6.19km 

운정광역보건지소-덕이배드민턴전용구장 : 약 13 |6.22km 

운정광역보건지소-대화배드민턴전용구장 : 약 17 |7.13km

 

 대화배드민턴클럽 방문기

운정지구(두레공원)에서 7k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는 대화레포츠 공원 내에 있습니다. 운정지구-대화레포츠 거리는 운정지구-금촌 팜스프링 정도의 거리와 같습니다. 거의 비슷한 거리에 있는 금촌체육공원과 비교하여 시설이 좋고 클럽규모도 커서 큰물에서 클럽활동을 하며 친분과 실력을 쌓기에는 이곳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좋은 시설과 관리, 그리고 땅값을 반영하여 클럽 회비가 전반적으로 비싸고 조직이 큰 만큼 활동시 텃세를 이겨내야 하며, 계파 갈등이 있을 것 같은 단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배드민턴장은 마루바닥이며 7면 있음.(고양/파주 부근에서 최고 시설과 규모인 듯) 클럽가입시 월회비 만5천원/입회비 10만원입니다.

참고로 대화레포츠 공원 내 테니스장은 하드코트 4면 정도  있으며 시공품질이 높아 바닥질감 매우 좋습니다. 클럽가입시 분기회비 10만원, 입회비 20만원

 

백석 배드민턴 클럽 구장 방문기

일산 중에서도 제일 위치가 좋은 백석 지역에 있어서 언젠가 꼭 가봐야지 했는데 근처 코스트코 들렸다가 약속시간이 조금 남아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백석역 대로변에서 정혜사 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주차장은 민턴장 방문객에 비해 조금 작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중주차, 인근 도로가에 주차 등으로 혼잡했어요. 구장 바로 앞 도로는 가끔 주차단속을 한다고 하니 유념하세요. 민턴장 입구에는 실내용 슬리퍼가 있는데 그 슬리퍼를 신고 구장 안으로 들어가야 해요. 어떤 구장은 실내용 슬리퍼가 있어도 잘 관리가 안되 그냥 들어가기도 하는데(사실 저도 이 구장을 방문했을 때 그냥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아닌 거 같아서 갈아 신음) 여긴 관리가 잘 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 보니 마루바닥 6면이 좌우 3면씩 펼쳐 보이는데 구장 전반적인 분위기가 깔끔해 보입니다. 코트 앞쪽은 스텐드가 있어 회원분들의 가방을 두고 쉬기도 하시고 합니다. 사무실에는 코치님으로 추정되는 남자분이 책상에 앉자 업무를 보고 계시고사무실 외부 벽면에는 게임 현황판이 있는데 게임하시는 분들이 현황판의 명찰을 코트명이 있는 판에 이리 저리 움직이시면서 게임순서를 질서정연하게 지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지산배드민턴클럽 : http://cafe.naver.com/pajumom/574574

 

운정배드민턴클럽 : http://cafe.daum.net/kyohaclub/

 

동패 배드민턴클럽 운영 안합니다.

동패 배드민턴클럽은 2010년 즈음 해서 동패고등학교 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창단하였는데 그때 창단을 주도한 분이 클럽를 창단하고 용품을 판매하는 전문업자로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운영하다가 2013년 운영을 하지 않고 문을 닫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저녁시간에 동패고 체육관 앞을 지났는데 조명이 켜져 있지 않은 것은 확인했습니다. 동패고 주변 주민분들은 한빛중학교 체육관을 찾아 보세요. 거기에 클럽이 생겨 배드민턴을 치고 있다고 들은 적이 있지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동패배드민턴 클럽 소개

출처 : http://cafe.naver.com/wjb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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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맛집 / 강남역 맛집]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키친 강남점

 



 

 신논현역을 갈 일이 있어 뭐를 먹지 고민하다가 

홍대 메리고라운드에서 먹었던게 생각이 나서

이번에는 강남점 메리고라운드에 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가기전 일단 레몬에이드 2장 무료쿠폰을 받았어요.

네이버지도에 메리고라운드를 치면

쿠폰받기가 있어요. 그걸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공짜 넘넘 좋아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http://pajustory.tistory.com/63

 

a merry go round가 회전목마라는 뜻이니만큼

들어가면 요런 회전목마가 똭 있어요.

다른 메리고라운드 매장에도 다 회전목마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면서 우리아들과 기념사진도 찰칵

회전목마  타고 넘넘 좋아라 하더라구요.

조금 더 크면 놀이공원 데려가서 진짜 회전목마 태워주고 싶네요.

얼른 그날이 왔으면 해요~~

 

 

무료 레몬에이드 2잔과 식전빵

넘 배가고파 사진 찍기도 전에

식전빵을 폭풍흡입하느라 1개밖에 안남았네요.

식전빵에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 소스를 찍어먹으니 맛나더라구요.

간단히 집에서도 따라 해먹어봐야 겠어요.

 

아들도 식전빵을 먹고 있어요.

식전빵 먹으면서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아이도 좋아하는 식전빵!! 또 먹고 싶네요. 

점원에게 얘기하면  유아용식탁의자와 아이용 접시, 수저, 포크를 준답니다.

 

 

 

 

우리는 비프크림파스타와 스테이크브런치를 시켰어요.

비프크림파스타는 소고기가 듬뿍들어가 있고 두유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나요.

신사동에 있는 킹콩스테이크를 맨 처음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비프크림파스타에 우리부부가 반해버렸어요.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맛이랄까!!

양이 적어 조큼 아쉬웠어요.

 

스테이크브런치는 킹콩스테이크나 홍대점보다는 별로인 거 같아요.

킹콩스테이크에서 먹었을 때에는 소스가 더 많이 뿌려져 있었던 거 같았는데

스테이크가 부드럽긴 했지만 약간 밋밋하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A1소스와 함께 먹었답니다.

 

나만의 별점 비프크림파스타 ★ ★ ★ ★ ★      

          스테이크브런치  ★ ★ ★ ☆ ☆

 

런치타임    11:30 am - 3:30 pm (Last Order  2:30 pm)

브레이크타임   3:30 pm - 5:30 pm (Dinner 준비시간)

주말(토, 일, 공휴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음

 

강남역 맛집 메리고라운드 무료 쿠폰 받기-레몬에이드 2잔 공짜

 

1. 네이버 지도에 '강남역 메리고라운드'를 검색한다

2. 거기에 나오는 정보를 클릭한다.

3. 쿠폰받기를 클릭한다. 

4. 내 폰에 문자로 쿠폰정보가 온다.

4. 'YAP'이란 어플은 설치한다.

5. 어플에서  '강남역 메리고라운드'를 검색한다.

6. 점원에게 어플에서 나타나는 쿠폰정보를 보여준다.

7. 레몬에이드 2잔을 먹는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키친 강남교보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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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의 최근 운정역 마을버스 이야기

 



 

파주운정의 최근 운정역 마을버스 이야기

파주시청 민원게시판의 이슈, 마을버스

최근 몇 달, 아니 최근 몇 년간 파주시청 민원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핫이슈는 다름 아닌 마을버스입니다. 운정지구 시민들에게는 늘 불편했고 그래서 그렇게 민원을 재기하고 개선을 요청했지만 크게 변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담당 행정관청인 파주시청 입장에서는 여러 어려운 사정 때문에 개선을 이렇게 밖에 할 수 없고 앞으로 더 나은 개선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운정지구 거주자로서 마을버스, 특히나 운정역을 이용하는 한 사람으로서 마을버스를 타는데 어떤 경험과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희망순환버스의 보완책, 80번 버스

파주시는 운정역에서 운정지구를 운행하는 마을버스의 감축운행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80번 버스의 노선을 변경하여 운정역을 경유하게 조정하였습니다. 80번 버스의 운정역 경유로 전보다는 운정역을 오가는데 나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금 나아진 것일 뿐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80번 버스 또한 현재의 운정역 경유 마을버스와 마찬가지로 기사부족으로 운영이 힘든 상황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전과 비슷한 실정으로 회귀하였다는 뜻입니다. 그 전의 마을버스 상황이 정상이었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80번 버스의 운행현황

80번 기사님께 들은 버스 운행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80번 버스의 운행대수는 현재 7대입니다. 원래는 8대이만 기사 부족으로 감축운영 한다고 합니다. 배차간격은 20~25분입니다. 저는 평일 06:28에 운정 광역 보건지소에서 탑니다. 거기서 운정역까지는 5분이 소요됩니다. 비교적 타는 시간은 5분 정도로 가깝지만 배차시간 때문에 평균 12~13분 정도 버스정거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운정역에서 집으로 오는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운정역에서 정시에 내렸다고 가정하면 운정역에서 버스정거장까지 이동하는데 3, 버스 기다리는 시간 12, 버스 탑승시간 5, 집까지 걸어 가는데 5분 합해서 평균 25분 걸립니다. 이동시간이 고작 5분인데 버스시간이 엇갈리면 최대 20~25분 걸리니 버스가 눈 앞에서 놓치는 재수 없는 날은 운정역에서 집까지 40분이 걸릴 때도 있으니 식구가 승용차를 운전하여 운정역에 내리는 가족을 데리러 오는 차량이 많은 까닭입니다.

마을버스 회사의 사정

마을버스를 운영하는 회사는 파주시 대중교통(버스)사업을 독점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자를 이유로 국가가 승인한 노선을 폐지하고 감차운행, 노후버스 운행에 따른 위험 등을 감행하고 있고 파주시는 독점사업자에 대한 제재를 할 수 없는 입장인 듯 보입니다. 파주시 버스운전기사는 박봉에 시달리고 있으며, 특히 마을버스 운전기사의 경우 급여사정이 최악이라고 합니다. 물론 근무여건이 좋지 않아 낮은 급여을 버틸 만큼 참을 수 없어 일정 기간이 되면 이직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될뿐더러 기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우리 동네, 우리 도시만 마을버스를 운행하는 것은 아닐 터인데 왜 이 동네만 유독 문제가 부각되는 것일까요?

운정역 마을버스의 해법

얼마 전 운정역사 안에서 GTX 파주연장을 건의하는 서명을 받고 있었지만 저는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훨씬 규모가 작은 마을버스 하나 관리/운영하지 못하는 파주시가 GTX를 유치한 들 얼마나 잘 운영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었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운정지구 시민의 발이 되어 줄 전철, 그 전철과 시민을 연결할 마을버스 하나 해결할 수 없어서 이런 불편을 겪으니 희망을 안고 편안함을 기대한 이곳 시민들의 실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법은 여러 시민들이 파주시청 민원게시판을 통해 제시하고 있고 저도 해법이라 생각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80번 버스를 노선변경한 것처럼 56번이나 66번을 같은 방법으로 노선변경하여 운정역을 오가게 하고 마을버스는 그 밖의 운정지구 내 주요 간선도로을 운행하게 하는 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입니다. 56번이나 66번은 80번보다 배차간격이 짧아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할 것입니다. 일반버스 노선에 걸치는 마을버스 노선은 다른 노선에 배치하여 배차간격을 짧게 하는 방법으로 보완해야 할 것입니다.

 

2015.7.16, 레오나르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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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고객센터는 없다?

 



 

구글코리아에 전화해 보다.

 구글 애드센스 고객센터는 없다? 애스센스 2차 승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구글 애스센스 고객센터를 찾아 봤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개략적으로 알아본 결과 구글 애드센스 고객센터는 실체가 없으며 대표번호로 전화해 봐도 ARS 연결만 되고 결국은 애드센스 도움말을 보거나 포럼에 문의해 보라는 답변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전화라도 한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구글코리아(02-531-9000)로 전화해 보니 여자상담사가 받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흥분된 마음, 문제가 해결될 거라는 마음으로 화답하고자 여보세요?”라고 했더니 자기 말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ARS 목소리가 실제 상담원의 목소리로 들려 속았습니다. 인터넷에도 속았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막상 들어보니 저도 속았던 것이었습니다. 허탈한 마음을 안고 민원을 원하는 순서대로 다이얼 버튼을 누르고 보니 ARS 안내의 종착으로 진입해 있었습니다. “애드센스 도움말이나 포럼을 확인하세요하고 전화가 허무하게 끊겼습니다. 허탈할 뿐만 아니라 일류기업 구글의 고객서비스에 대해 실망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한국의 고객센터가 얼마나 이용하기 좋은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운영비용 문제도 있겠죠. 하지만 구글이 수익을 늘리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고객센터를 운영하지 않는 것은 한국시장의 고객정서에 잘 안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구글의 고객은 유지된다는 배짱영업은 곤란하지 않을까요?

애드워즈에 전화해 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조금 분한 생각에 다른 구글센터에 전화를 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어디를 전화해 문의해 볼까 하고 고민하다가 광고주를 상대하는 애드워즈에는 쉽게 연결되겠구나라는 가정을 해 보고 그곳으로 전화해 보았습니다. 같은 구글코리아로 전화한 후 ARS에서 애드워즈를 선택하였습니다. 예상대로 진짜 상담원이 받더군요. 그래서 따지듯 애스센스 전화가 안되 여기에 전화했다고 했더니만 본인은 애드워즈만 담당하고 있어 답변할 수 없다는 입장이고 애드센스 고객응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구글 홈페이지에 있는 문의하기를 클릭하여 인터넷 상으로 문의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애스센스 도움말

인터넷상으로는 애스센스 도움말센터, 애드센스 포럼, 애드센스 이의제기, 도움말 의견제기 등 구글 애드센스와 관련된 모든 연락수단에 요청을 했지만 거의 답변이 없었습니다. 오늘 지메일을 통해 구글로부터 이메일을 한통 받았는데 그 내용인 즉, 이의제기센터에 제기한 문제는 우리와 관련이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익블로거 사이에서 유명한 사이트 블로거머니에도 질문을 올려 봤지만 제 사정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서인지 몰라도 시원한 답을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구글의 이메일

구글에서 보내온 도움 안되는 여러 메일의 주소는 한결같이 불친절하고 무례하기까지 합니다. 소통을 전혀 하지 않고 할 수 없다는 메일주소, 그 주소는 adsense-noreply@google.com입니다. 메일내용에는 항상 회신할 수 없다고 명백히 적혀 있습니다. 주소에도 회신불가라고 적혀 있듯 말입니다. 전화통화 불가, 이메일 회신불가, 오로지 가능한 것은 애드센스 도움말센터나 포럼인데 이쪽을 가 보면 구글에서 직접 답을 주는 시스템이 아닌 구글전문가로 칭하는 일반인이 답을 주는 시스템인데 그것도 그 일반인이 하고 답해 주고 싶은 글에만 일부 답해 줄뿐더러 그 답이 정답이라고도 볼수 없습니다. 그냥 불편한 사람들 끼리 질문하고 조금 아는 일반인이 답을 주면서 고객의 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라는 것인데 그것은 일반적인 모임 수준 이하이며 애드센스를 이용 또는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농락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명쾌한 답변을 기대하며 애드센스 포럼 또는 도움말센터에 질문을 올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해결될 수 없는 질문들이 오늘도 쌓여만 갑니다. 구글 애드센스가 한국에서 철수하지 않고 광고사업 등을 영위하는 한 이러한 고객 응대방식은 어떠한 식으로든 변화되야 할 것입니다.

 

2015.7.15, 레오나르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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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요즘이야기 2015.07.15 14:0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인터넷업체들은 좀복잡하네요..

  2. Hambug 2015.07.15 19:3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댓글남겨주신거 보고 방문했습니다~
    저도 마음 고생 정말 많이 해서, 충분히 이해가 가는 내용이네요.
    잘 되실것 같아요... 실제로 저도 광고나올때까지, 분노의 검색을 미친듯이
    했었는데, 포스팅 꼴랑 5개 인데도 2차승인 잘 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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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운정지구 오가는 자동차 전용도로 최단루트는? 문산-파주운정지구 자동차 도로

 



 

 

서울-파주운정지구 자동차 도로(자유로, 제2자유로)

최단루트는 제2자유로 법곳IC, 자유로 이산포 JC를 이용하는 길이 최고 빠릅니다. 저는 한번씩 서울 나갈때면 운정에서 법곳-이산포를 이용하여 자유로 타고 쭉 내려가다가 가양대교를 건너 서울 여의도 또는 강남을 진입합니다. 요즘은 소문이 많이 났는지 법곳IC, 이산포IC를 이용하는 차량들이 많아 졌습니다.

 

문산-파주운정지구 자동차 도로

파주운정지구에서 문산역으로 오는 길은 크게  두 경로가 있습니다. 통일로와 자유로 단순 거리상으로 비교하자면 통일로는 20km 25분 소요, 자유로는 33km 30분 소요(추정) 통일로는 퇴근시간대에 LG DISPLAY 직원차량의 유입으로 약간 혼잡하지만 이를 피하기 위해 월롱역에서 문산제일고로 연결되는 샛길을 이용하면 혼잡도 피하고 이동거리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신호등이 많아 자유로보다는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편입니다.  반면 자유로는 운정-문산역 구간이 혼잡한 경우가 거의 없으나 직선이 아닌 우회하는 경로이므로 거리가 통일로에 비해 주행거리가 길죠. 초반에는 절대거리가 짧은 통일로를 이용했지만 차량이 많고, 신호등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 운전하는데 애로가 많아 자유로로 정속을 유지하며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화역-파주운정지구 자동차 도로

일산에는 파주운정에는 없는 여러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일산을 자주 가고 있습니다. 일산-파주운정과 연결되는 버스는 많지만 알맹이가 없는 완행버스라 한번 타면 7km 거리를 40~50분에 걸려 가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차량을 이용하게 되죠. 운정광역보건지소를 기준으로 대화역을 가는 최적의 도로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행복센터와 해솔마을 3단지를 지나는 도로의 이름이 미래로인데 그 도로가 대화역 부근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도로는 운정지구와 대화역을 연결하는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대동맥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운정지구 내에서도 미래로는 도심을 가로지르는 주간선도로라고도 볼 수 있는 중요한 도로입니다. 그래서 운정지구 내에서의 교통흐름을 고려한 신호체계가 잘 구성되어 신호 2번정도 에 미래로를 통과하여 운정지구를 빠져 나갈수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12분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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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지구, 망원한강공원 테니스클럽, 테니스장 정보 모음

 



 

해솔마을 1단지 월드아파트 1차 클럽정보 

해솔마을 1단지 월드아파트 1차에는 클레이 코트 2면이 있습니다. 한면씩 떨어져 있어 단합이 안되는 구조가 눈에 띄였습니다. 클레이 관리상태는 상호하여 오전에 비가 왔어도 저녁에는 운동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회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동호회가 역사가 있어서인지 안정적인 분위기기 느껴 졌습니다. 대다수의 회원분들이 금배/은배라 하셔서 실력이 높은 수준입니다. 클럽의 최근 이슈는 클럽 근거지를 가온 건강공원 테니스코트(클레이 4면, 최근 개장)으로 이사갈지 말지의 문제다고 합니다. 이사의 문제는 양측 다 일장일단이 있을 것 같은데 잔류의 의견에는 주거지와 코트와의 거리가 가까운 이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일 것이고 이사가자는 의견은 코트가 모여 있으면 좋을 것이라는 입장일 것인데 곧 결정이 날 것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사를 가게 되면 기존 코트는 어떻게 관리가 되고 사용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레슨코트도 기존 코치님이 새로운 코트로 이동하면서 활용되지 않게 되면 단지 내 테니스장은 없어질 것입니다.

파주운정지구 운정건강공원 내 테니스코트

두 군데에 테니스코트가 있습니다. 두 군데 다 클레이 코트이며 현재 정상 운영중입니다. 축구장 옆 테니스장이 클럽도 많고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다른 한 곳은 삼부5단지 쪽 자운학교 옆에 있습니다. 

 

망원 한강공원 테니스코트

코느는 클레이코트 6면이 있습니다.  전경을 버드뷰로 확인가능한 동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TxoMkLL1s8

교통편

지하철
 - 2,6호선 합정역 1번 출구에서 16번 버스 탑승. 망원1동 파출소에서 하차. 빠른 걸음으로 7분
 - 6호선 망원역 1번출구에서 9번 버스 탑승. 신태양목욕탕망원교회에서 하차. 빠른걸음으로 10분(약700미터)

승용차
(강변북로, 한남대교 방향으로)
 - 성산대교를 지나 700m 지점의 진입로 이용
(강변북로 일산방향)
 - 양화대교를 지나 우측 망원동 진입 후 유수지 방향

도보

6호선 망원역 2번출구에서 빠른 걸음으로 22분(1.6km)

2호선 합정역 8번출구에서 빠른 걸음으로 23분(1.7km)

 

주변관광

카페 : 카페트이드

공원 : 망원한강공원, 평화공원, 하늘공원

 

 

파주시청 민원내용 - 운정지구 내 맑은물체육공원, 운정건강공원 언제쯤 이용가능? (2013.3.8)

파주시 운정지구에 전입하여 거주한 지 1년 조금 넘은 시민입니다. 우선 파주시의 발전과 파주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애써 주시는 시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드립니다. 맑은물 체육공원, 운정건강공원 시설물에 대해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정확한 시점을 알고 싶습니다.
(게시글 답변에 따르면 '12.1월 아직 인수인계를 준비중이다고 하셨고 그 답변 이후 1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또한 인수인계가 늦어 진다면 LH측에 임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 가능한지요? 협오시설인 폐수종말처리장 운영은 하면서 협오시설에 대한 보답인 공원 위해 지어 두고 공원은 사용할 수 없게 하는 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정지구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지원시설도 이용가능하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저는 평일과 주말 거의 집사람과 산책, 운동을 즐겨 하는 편입니다. 테니스를 함께 배워볼까 해서 집 주변을 알아 봤더니 운정(가온)건강공원, 맑은물공원에 테니스장이 있어 이용방법을 알아 볼려고 LH에 전화해 봤습니다.

시민 : 맑은물 공원에 축구하는 사람들 있던데 저는 테니스장을 이용해 보고 싶어서요.
LH : 아...네 저희는 파주시에 인계를 빨리 하고싶은데 아직 절차가 이루어 지지 않아서요.
축구하시는 분들은 무단으로 이용하고 계시는 겁니다.
시민 : (축구장 사용하시는 분들이 무단으로 거의 몇개월을 이용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임시로라도 좋은 하드코트 테니스장 좀 이용할 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테니스코트 상태를 보아하니 LH쪽에서 아시는 분이 임의로 사용하시는 것 같던데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었지만...긴 이야기 하기 싫어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파주시 청소년체육과에 전화했습니다.
시민 : 아네...저희 동네 주변에 맑은물공원, 운정건강공원 테니스장이 있던데 이용방법을 알수 있을까요?
공무원님 : 그 시설물은 LH와 하자보수 문제로 시설물 인수인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생각해 보세요~ 하자 있는 시설물을 파주시에서 인수해서 세금으로 보수하면 손해지 않습니까?
시민 : (그럼 시민의 세금으로 만든 공원(테니스장)을 파주시와 LH가 핑퐁치며 사용할 수 없게 하는 데 대한 기회비용은 왜 시민이 부담해야 하며, 인수인계 중이라 하는 기약없는 답변을 언제까지 들어야 합니까? 홈피 게시글 보니까 테니스장 사용 관련 게시글에 대한 답변에 인수인계중이라는 답변이 있던데 그 답변 이후 1년이 넘도록 같은 답변이시네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뭐 공무원님의 답변을 잘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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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볼만한곳] 파주 운정에서 임진강 임진각 평화누리 가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입니다. 파주는 운정지구를 제외하곤 시골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는데 이곳은 경기도 차원에서 조성한 공원이라 그런지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겨울에 갔을 때는 너무 추워서 좋은지 몰랐는데 날씨 좋을 때 가보니 맛있는 김밥과 과일 싸들고 가서 돗자리 펴놓고 놀고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해질녁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진 않았지만 바람쐬러 온 가족들도 보이고 연날리는 아이들도 보이더군요. 바람도 솔솔 불고 덥지 않아 우리가족은 벤치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아들과 놀기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다 왔답니다. 평일 저녁쯤 가면 주차장도 무료라서 가볼 만 한것 같습니다. 자유로의 종착지점에 위치하고 있어서 자동차 드라이브 차 방문하는 사람들도 눈에 많이 보입니다. 안쪽 전망대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식당이나 커피숍도 위치해 있습니다. KFC도 입점하고 있어 한번 먹어 봤는데 시내에 있는 여느 KFC와는 다른 맛이였습니다. 맛이 묘하였어요. 워낙 대지가 넓어 날씨만 허락한다면 산책코스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임진각에서는 여러 매력때문인지 CF도 촬영하고 각종 공연이나 영화, 드라마도 촬영합니다. 제가 갔을 때는 카스 광고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전거족들이 임진각을 목표로 투어를 하기도 하고 하는데 가끔 무개념의 자전거족이 자유로 갓길을 운행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참 위험한 일이죠. 제가 아는 지인이 자전거를 타고 자유로를 달리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한 사례를 알고 있어 더 위험하게 느껴 졌습니다. 평화누리 내부에는 그닥 맛집이 없으니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는 문산역/문산버스터미널 주변으로 이동하셔서 식사를 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그쪽에는 검색 조금만 하셔도 만족도가 높은 맛집을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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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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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어디로 갈까? 파주 운정 - 광주 - 거제 대명콘도 예약 당첨~

 



 

 회사 콘도회원권으로 7.7일에 예약했는데 당시 예약 대기번호가 68번이었습니다.물론 희망적으로 보진 않고 안되면 말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약 확정문자가 왔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여름휴가는 대명콘도와 함께 이것 저것 찾아 봤지요. 일단 저는 파주에서 고향 광주, 광주에서 대명거제까지 이동할 계획인데 파주-광주까지 355km, 약 4시간, 광주-대명거제까지는 228km, 약 3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승용차를 이용할 것입니다. 거의 머 국토종단 후 횡단이네요

다음엔 대명콘도 서비스센터(전화 : 1588-4888)에 전화해서 이것 저것 물어 봤습니다.

★먼저 비용? 객실형은 패밀리 클린형(취사 안되는 타입)은 회원가 기준 무슨 초성수기 가격으로다가 13만 4천원이었습니다. 근데 회원권 가격인데 13만원이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결재하고 현금영수증 등록했어요. 홈플러스 상품권 싸게 사는 법 다들 아시잖아요.

입실/퇴실시간은? 입실 오후3시, 퇴실 오전11시이구요. 입실등록 순으로 높은 층 객실을 입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부대시설은? 물놀이 시설 이름이 오션베이인데 이곳의 이용료가 성인기준 6만원

                   (단, 30% 할인쿠폰 적용 가능)

★회를 저렴하게 맛있게 먹는 방법은?

거제도는 물가가 비싼 만큼 회도 비싸고 비싼 거에 비에 맛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렴하게 그러면서도 맛있는 회를 바다를 보며 먹는 방법은 바로 인근 통영에서 회를 떠서 사다가 대명콘도에 객실에서 먹는 겁니다. (통영은 거제도에서 거제대교를 건너기만 하면 되는 꽤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거제도를 들어가시면서 통영 잠깐 들려서 회를 사가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명콘도 객실은 전체가 다 오션 뷰라 경치가 그만인데 그 바다를 보며 회를 먹노라면 여느 횟집 부럽지 않습니다. 회는 통영에서 사다가 대명 객실에서 먹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8.12일 점심일정 : 대우해양조선 인근 

8.12일 저녁 : 대우해양조선 인근 한우전문점 도야지에서 한우 먹음

                       거제바다 보면서 수입산 회를 먹기는 싫어서.....한우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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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지구-여의도(당산역), 강남역, 인천공항( M7625, M7626, 9000, 9030, 5600)

 



 

파주시청 민원내용-M7111 버스 정류장 신설요청 : DMC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300번 운행은 언제 재개하는지?

M7111 버스 정류장 신설요청 : DMC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7111 버스가 지나가는 길에 DMC역이 있는데 여기에 정류소가 생기면 공항철도, 5호선, 경의중앙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DMC역 가는 광역버스 혹은 M버스 신규노선을 유치해 주세요. 합정역을 오가는 2300번 버스는 언제 재개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게시글 보면 시민들이 운정역을 편리하게 이용하게 해 달라는 민원이 많은데 이에 대한 파주시 담당자의 답변인즉, 이미 운정역은 환승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택시, 마을버스 등등을 이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출퇴근 시간대에 담당께서 한번 현장에 나와 보시는 것도 방법인듯 합니다. 택시도 없고, 이용하고자 하는 마을버스 배차간격은 길고 해서 시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는데 운정역을 환승센터로 만들었다고 하시면 안되죠. 한길육교 정류장을 지나는 버스만 운정역에 세워도 편리해 질듯 싶습니다. 방금 m7625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기 위해 신성교통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더군요. 운행하는 버스의 시간표를 알수 있도록 파주시 홈페이지건 신성교통 홈페이지건 게시하여 주시고 관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대중교통 문제는 파주시에서 꼭 풀어야할 숙제라 생각합니다. 운정지구의 존폐는 대중교통에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편리해야 거주자가 늘어나고, 거주자가 늘어야 대중교통 이용자가 늘어나 운영업체가 수지가 맞을 것입니다. 거주자가 늘어나면 자연히 세금수입이 늘어나기 좋을 것입니다. 아니면 모든 것이 반대로 움직여 파주시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5600번 변경된 시간표('15.2.27 기준)

M7625

저는 주말에 여의도 나갈 일이 많이 생기는데 도저히 M7625는 못타고 다니겠어요. 일요일/공휴일엔 고작 3대 운행하면서 많이 이용해야 증차된다는 파주시청의 논리는 받아들일 수 없겠군요. 지금 평일/토요일에 운행대수 보니까 5대 정도입니다. 주말에 보면 M7625는 서울 나가는 차, 운정 들어오는 차 모두 텅텅 비어 있습니다. 이러다 조간만 노선 폐지되는 건 아닌지 심히 염려됩니다. 노선 자체로는 9030보다 더 좋은데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서 이용을 많이 하라니 껍데기 뿐인 광역급행버스입니다. 광역급행버스 유치에 따른 생색은 파주시에서 다 내고, 정부 차원에서는 신도시인 운정지구의 대중교통망 지원이 잘 이루어 지고 있는 걸로 오판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경제성 논리로만 따지면 서울역, 여의도 광역급행버스는 분명 가치가 있고 쓸데없이 매연과 소음만 일으키는 2000번, 1500번 버스는 운정지구 경유의 가치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수요가 작은 버스는 과감히 없애고 수요가 많은 버스를 증차하여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제고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9000번

신성여객(주) 금촌사업소 031-941-3136 입니다. 9000번 소관 회사입니다. 이렇게 되면 점점 운정지구-여의도 연계가 강화되는 양상입니다. 특히 당산역으로의 접근성이 강화되는데요. 이번 9000번 역시 당산역으로 연결됩니다. 운정지구-당산역 소요시간은 35분 정도 되구요. 9000번 노선은 운정-교하-롯데프리미엄아울렛-당산역 이 주요노선이라 할수 있습니다. 즉 M7625, 9030번과는 반대로 교하로 올라가니 이용하실 때 승차방향을 확인해 보시죠. 9000번의 아쉬운 점은 배차간격이 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시기 전에 스마트폰 앱으로 버스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당산역 가는 가장 빨리오는 버스를 타시면 되겠습니다. '15.2.28 현재 신성교통 홈페이지 접근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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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나그네 2014.08.10 19:0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일욜 공휴일3대고 평일토요일 5대에요 뭘잘모르시는듯?

  2. 레오나르토드 2014.08.11 08: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수정했습니다~ 더욱 정확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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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주말 아침 파주고양 배드민턴 가능자 모집(C조 이상)

 



 

 

 직장 특성상 오후에 쉬는 경우가 주1회 정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집에 아무도 없어 시간이 남아 뭘 해야할지 몰라 어리둥절 핸드폰 하면서 쉬거나 낮잠을 자거나 하면 오후시간이 금방 가버리죠. 이것 저것 금융업무도 보고 해도 남는 시간을 가장 소중히 보낼 수 있는 방법, 자신의 시간 만족도가 가장 큰 행위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역시 운동입니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자전거를 혼자 타고 혹은 번개를 이용하여 그룹으로 타고 특정 목적지를 가는 자전거 동호회 활동이 활발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5살 때부터 기능을 우선시하며 몇십년을 탔던 제게 자전거 타기는 운동이 아닌 이동수단 정도입니다.

 제게 매력적인 운동이란 사람과 사람이 만나, 그것도 수준이 비슷한 사람이 만나 함께 땀흘리며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한 최선을 다하는 경기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배드민턴입니다. 배드민턴을 하려면 자신의 시간과 함께하는 상대의 시간, 그리고 공간이 필요합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평일 오후시간대는 제 시간이 확보되고 배드민턴장이 확보되어도 상대방 찾기란 매우 힘든 시간대입니다. 왜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평일 저녁까지는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밀집지역인 서울의 경우 평일 오후에도 배드민턴을 하는 이들이 일정 이상 됩니다. 그래서 운동할 수 있는 것이지요. 오후에 운동하는 사람들의 직업적 특성은 시간에 자유로운 직업, 야간근무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직업 등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서울에는 모여서 많지만 수도권, 제가 거주하고 있는 파주/일산만 해도 숫자가 적습니다. 오후시간에 운동할 수 있는 사람이 적으니 운동할 사람 모으기도 쉽지 않죠. 그래서 시간이 되는 사람들도 사람이 없어 못모이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건이 되면 파주/일산에 특이한 시간(평일오후, 주말 새벽 등)에 배드민턴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집해 볼 생각입니다. 어느 클럽에 소속되어 있건 상관 없습니다. 파주에서 모이는 것이 지리적 여건상 힘들 것 같아 중간지점인 일산 서구에 위치한 대화배드민턴장에서 모이면 될 것 같습니다. 모임장소는 유동적입니다. 가좌배드민턴장, 덕이배드민턴장, 금촌배드민턴장, 탄현배드민턴장, 백석배드민턴장 등 전용구장을 이용하면 될 것입니다. 장소는 모임 구성원 다수의 지리적 접근성을 고려하여 정하면 될 것입니다.

 라켓운동의 특성상 실력차이가 너무 나면 상위실력자의 운동흥미를 떨어 트리고 운동효과도 없으므로 동호회연합대회 기준으로 C조 이상의 분들까지만 모집해야 겠습니다. 클럽이 커진다면 그래서 신입회원의 유입이 필요하다면 그 때 가서 초보분들과 함께 할지의 여부를 결정해야 겠습니다.

 입회비, 월회비 없는 동호회로 구성하며 참석 당일 구장 이용료는 각자 부담합니다.  셔틀콕은 인터넷가 15,000원 이상의 제품으로 게임에 임하면 되겠습니다. 저가의 셔틀콕은 게임 참여자에게 민폐이며 비매너일 것입니다. 일정 품질 이상의 셔틀콕으로 내구성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회원들을 연결하고 시간약속할 수 있는 매체는 밴드가 괜찮지 않을까요? 밴드는 모바일 기반이라 매체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관리도 용이합니다.

 동호회명을 생각해 봤습니다. 일단 파주/고양을 아우르는 동호회여야 함으로 파고란 단어를 넣고 싶습니다. 파고란 단어가 들어간 가장 인지도 있는 단어는 파고다입니다. 이 단어로 의미를 풀어 쓸 수 도 있지만 그 단어 뜻이 썩 내키지 않아 파고다는 포기합니다.(파고다는 구한말 고종때 영국인 브라운이 명명한 공원 이름) 그렇다면 고파란 단어를 포함하여 이름을 지어 봅니다. ‘배드민턴 파주/고양이란 뜻으로 부르기 쉽게 배고파를 떠올립니다. 6.25 세대에는 배고픔이 아픔이었고, 이후 배고픔을 이겨내며 제2의 건국을 이룬 세대에게 배고픔은 불굴의 의지였습니다. 지금의 세대에 와서 배고픔은 무엇을 대변할까요? 우리세대, 우리시대에 배고픔은 갈망입니다. 우리 배드민턴 클럽은 갈망입니다. 멋진 배드민턴을 할 수 있는 배드민턴에 대한 갈망입니다. 그리서 클럽이름을 배고파로 확정합니다. 그냥 배고파란 단어는 쉬운 단어에서 비롯된 전달력은 강한 반면 배드민턴과의 연관성을 떠올리기 힘드므로 배고파 배드민턴클럽으로 정식명칭을 정합니다. 배고파 민턴클럽! 배고파인은 배드민턴을 치는 파주고양 사람들이란 뜻입니다.

 잘 꾸려 보겠습니다. 모임의 시작은 평일 오후 주 1회 , 주말(토요일) 아침 주 1회 운영해 보겠습니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가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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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전지교체(스크류백 시계 오프너 없이)

 



 

스크류백 오프너 없이 시계를 직접 열어 보았습니다.

스크류백 타입의 시계를 4~5개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이거 하나만 열려 유감입니다.

일단 이거라도 열어서 다행이네용...

그럼 이것을 어떻게 열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단 가죽장갑으로 열었다, 스카치테입으로 열었다 하는 이야기는 다 제게는 먼 이야기였습니다. 해보니 너무 안열여요. 미동도 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택한 방법은 왼손엔 가죽장갑을 끼고 시계를 잡고 오른손으로 일자드라이버로 시계뒷판 홈 하나에 걸어 반시계방향으로 세게 돌려봤습니다. 여러개 중 성공한 게 바로 아래의 사진처럼 아르마니 시계였죠. 전지를 갈아야 하는 시계가 총 10개 정도 되는데 그중 열지 못한 스크류백 타입의 시계 전지는 다음에 정식공구를 마련한 후 열어 전지를 주문하기로 하고 열린 전지를 확인하여 전지를 주문하였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주문해야 저렴하죠~

손목시계를 애용하고 좋아하는 마니아, 물론 시계가 아주 고가이면 전지교체도 전문수리점에서 하셔야 겠지만 제가 소장하고 있는 시계는 거의 50만원 이하대의 저렴한 시계인 지라 전지교체방법을 한번 알아 두면 재테크라 생각하여 처음으로 시도해 보았습니다.(시계방에서 전지 하나 교환하는데 5천원 정도....) 직접 교체하면 전지 하나에 500원 정도? 그것도 비싼 전지가 있고 싼 전지가 있습니다. 소니나 리토나(?) 등의 전지는 비싸고 30알에 4천원 하는 싼전지도 있고....머 인터넷에 시계전지 검색하시면 금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지도 처음 신청하시면 무지 복잡한데...제가 그 시행착오를 거쳐 주문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시계전지 주문내용은 다음에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목시계의 건전지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계본체와 뒷판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패널백 이나 스냅백 타입의 경우 집에 있는 간단한 공구로 열수 있었지만 스크류백 타입은 이를 여는 공구가 필요한듯 싶었습니다. 인터넷 검색 결과 그 공구의 가격이 3만원 이상이라는 사실을 인지 후 투자가치가 있는지 싶었습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뒷판을 열었다가 닫을 때 방수액(또는 구리스)도 필요한 듯 싶고...초기 투자금이 높아져 시계방에 맡겨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가교체시 시계손상의 위험도 있고...개당 건전지 교체비용 5천원 * 12개 = 6만원/년. 연간 6만원이면....

소유하고 있는 여러 개의 손목시계이 뒷판은  크게 세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1. 패널백 : 작은 나사로 뒷판을 고정하는 방식. 분리할 때는 이 작은 여러개의 나사를 풀어 주면 됩니다.

2. 스냅백 : 시계 본체와 뒷판이 끼우는 방식으로 체결되어 분리할 때는 공구를 뒷판에 끼우고 스냅을 주어 분리하는 방식(추정)

3. 문제의 스크류백 : 이 방식은 시계 뒷판에 세개 또는 그 이상의 홈이 움푹 들어가 있고 이 홈에 공구를 고정하고 나사 돌리듯 돌리면 시계 본체와 뒷판이 분리되는 방식입니다. 스크류처럼 체결되어 스크류백이라고 명명된듯 합니다. 

그럼 공구 없이 스크류백를 여는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인터넷 검색결과)

 

1. 가죽장갑으로 열어보자

왼손으로 시계를 고정하고 가죽장갑을 낀 오른손으로 뒷판을 잡고 반시계방향으로 돌려 줍니다.

 

2. 스카치 테입을 이용하자

스카치테입을 뒷판에 붙이고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줍니다.

 

3. 지우개를 써보자

지우개를 뒤판 위에 올려 두고 세게 누른 다음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줍니다.

 

4. 가죽지갑

가죽지갑으로 열어본 후기도 있던데 가죽지갑이 찢기는 부작용이 발생한다고 하니 참고하셔요

 

 

공구는 2점방식과 3점방식이 있는데 2점 방식은 돌리는 힘이 딸려서 열기 힘들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구를 사시려면 3점 방식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셀프 건전지 교체시 주의사항 <방수처리>

시계본체와 뒷판의 틈을 방수처리하기 위해 우레탄으로 된 ㅇ링이 끼워져 있는데 이게 교체과정에서 찢기거나 손상되면 방수기능이 상실됩니다. 우레탄 O링의 손상이 아니더라도 뒤판을 다시 끼울 때에는 0링에 방수액을 묻혀서 끼워야 합니다. 근데 보통 가정집에는 방수액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방수액 대신 구리스를 묻혀서 끼워도 될런지는 미지수입니다. 아무튼 방수처리를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래요~

 

막상 전지를 교체해 보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멈쳐버린 손목시계를 이리 저리 모아 뒷판을 열어 전지를 확인해 보니 종류가 천차만별이였습니다. (물론 스크류 타입의 3개는 전용 공구가 필요해 그냥 보류해 두었습니다.) 일단 시계종류와 기존 전지에 표기된 전지모델명을 적고 전지구입을 위해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검색어는 "시계전지", 정렬은 상품평 많은 순으로 하였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전지를 찾아 보니 이것 저것 사야할 종류가 많아지더라구요. 아이 장난감에 넣는 AG13, 체중계 CR2032, 일반 AA, AAA건전지 등을 모두 메모하여 검색하였습니다. 사려고 보니 인터넷 상점마다 전지 표기방법이 달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일본전지 표기법이 AG라면 홍콩전지 표기법은 390처럼 나타나고, 영국은 SR표기 등으로 말이죠. 그래서 한 전지에 3가지 전지표기를 다 했습니다. 어떤 전지는 비싸고 어떤 전지는 싸더라구요. 그래서 선택기준을 조금 비싼 시계는 비싼 전지(이유는 비싼 시계를 자꾸 열었다가 닫았다 하면 고장 위험이 있어서입니다.)를 끼우고, 싼 시계는 싼 전지를 사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일부 시계는 뒷판을 간신히 열긴 하였지만 닫혀지지가 않아 시계방에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뒷판 좀 닫아준다고 많은 수리비용을 요구하지는 않겠죠. 시계방 가서 무슨 공구를 사용하여 시계를 수리하는지 유심히도 볼 생각입니다.

 

스크류백 오프너 없이 건전지 교체한 후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slashack/14012668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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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싫어하는 블로그는? 애스센스 광고게시를 위한 노력

 



 

 <구글에 전화해 보기>

질문 싫으면 싫다고 의사표현을 하던지 해야지 왜 이리 묵묵부답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문제로 애스센스 게시를 할수 없다고 하면 그 이유를 알아야 수정, 보완하여 다시 신청할 수 있는데 이건 도무지 회신이 없으니 거부원인을 알수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급기야 구글에 전화하기로 마음 먹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전화번호를 알아 냈지만 연결될 수 있을런지 막막할 뿐더러 연결된다 하더라도 방법을 알 수 있을 지 회의적입니다. 구글 고객센터와 통화해본 이가 없다는 소문도 있고 해서 드는 생각입니다. 구글코리아 : 02-531-9000, 구글플레이 : 080-234-0051, 애드워즈(광고) : 1577-5995

<2차 승인 심사기준>

포스트당 글자수는 1,500자 내외이며, 사진/동영상이 많으면 거부당할 확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주제를 파악하여 어느 광고가 적합할지 판단할 수 있도록 특정주제의 텍스트량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전반적인 의견으로 포스팅 수와 방문자수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엔터 등으로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올바른 문장, 완성도 있는 문장으로 글을 채워야 합니다.

 

<수익블로거 선배님들의 조언>

네이버 블로그에 광고게시 가능한 곳은 리더스타임, 스폰서애드, 리더스 CPA, 링크프라이스

 

< 2016.6.5 도저히 혼자서는 방법이 없을 듯 하여 네이버 지식인에 물음 >

티스토리 애드센스 게시하려면? 계속 재신청해도 반응이 없어요....

꿈을 꾸며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를 달아보려고 노력하는 직딩입니다. 최초 신청시 컨텐츠 부족으로 거부당했으며 이후 계속 재심사를 넣고 광고를 넣은 후 기다리는데 답변은 없고 애드센스에 게시한 광고는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재신청(https://docs.google.com/forms/d/18BbhZnD8HKqx1NtbapjQ6xBjcb6Z4omZakpNBZKMMMY/viewform)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상황에서 광고를 따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최대 5개까지 만들 수 있으니 하나를 새롭게 만들어 새로운 컨텐츠롤 20여개 채운 후 다시 신청해 봐야 할까요? 구글 애드센스 하나 달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참고로 제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입니다. (http://pajustory.tistory.com/)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행위는 이미 수년 전부터 유행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블로그 또한 하나의 매체라 보면 이 매체에 신문광고, TV광고처럼 광고를 실고 광고료를 받는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광고를 실어주는 회사는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구글 애드센스인데 그만큼 이유가 있죠. 중소 광고회사보다 광고수익이 높다는 점이 가장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전문 수익블로거들 사이에 가장 인기가 높은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네이버 광고수입이 500원이라면 구글 애드센스는 5000원이라 10배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 수익블로거는 구글 애드센스를 선택하는 거죠. https://www.google.com/adsense 구글 계정을 만들고 광고를 게재하고자 하는 블로그 주소를 애스센스에 입력하는 것으로 애드센스를 시작합니다. 심사기준은 카테고리가 분명하고 다소 많은 양의 글이 포함된 포스트가 게재되어 있어야 심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를 통과하면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습니다.

 

 

 이후  [지금 시작하기] - 애드센스에서 광고를 생성해야 합니다.

[새 광고 단위]에서 게재를 원하는 광고를 선택합니다. 설정을 선택 후 [저장 및 코드 생성]합니다. 그러면 광고 코드(스크립트)가 생성되는데 이 코드를 [내 광고 >광고 단위화면에서 '코드 가져오기'로 코드를 HTML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광고코드 삽입은 블로그의 관리자 화면->꾸미기 >HTML/CSS 편집

skin.html에서 _article_rep_desc_앞에 코드를 삽입하면 글 아래 광고가 삽입되고 위에 코드를 삽입하면 글 위에 광고가 삽입됩니다.

아래의 스크립트는 두 개의 정사각형 광고를 좌우 나란히 삽입시 지정하는 스크립트입니다.

 

<table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td width=50% align="center">
(애드센스 광고코드)
</td>
<td width=50% align="center">
(애드센스 광고코드)
</td></tr></table> 

 

 광고코드를 삽입하면 빈 광고칸이 보이고 1~2일 기다리면 구글의 답변이 옵니다.

승인불가시 아래의 내용으로 메일을 받게 됩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에서 귀하의 신청서를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로 귀하의 애드센스 가입 신청이 승인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콘텐츠 불충분 : 애드센스에서 승인을 받고 귀하의 사이트에 관련 광고를 게재하려면 웹페이지에 있는 텍스트의 양이 구글 전문가가 검토하고 구글 크롤러가 페이지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해야합니다. 

구글의 최종승인 후 구글에서 광고를 게시해 줍니다. 물론 최종 승인 후 애드센스 완전승인 메일이 옵니다.

 애드센스의 광고게시 지연으로 다른 방법을 찾다

애드센스는 아무리 게시요청을 해도 돌부처마냥 돌아오는 거라고는 메아리 뿐이고 해서 다른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애드센스가 광고수익이 최고라고는 하지만 광고게시를 안해 주는 상화에서 차선을 택한 것이 바로 리얼클릭이라는 광고입니다. 바로 가입하고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의 블로그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광고사업이 병행이 되어야 의지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일 이내 심사가 끝날 것 같으니 기다려 보기로 하고, 제2의 블로그에 20여개의 양질의 게시물을 준비해서 다시 애드센드를 도전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광고라는 원동력이 따라주지 않아 지지부진한 나의 블로그 사업이 2015년에는 번창하여 나의 삶에 큰 변화를 주었으면 합니다. http://www.realclick.co.kr/rsense/intro/?sidx=rintro

 

현재 나의 블로그에 대한 조언

어제 웹에서 만난 어느 분께서 조언해 주신 구글이 싫어하는 블로그는 딱 제 블로그였습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구글에서 판단하는 광고 올리기 싫은 블로그인거죠. 사진 많은 포스팅, 글이 없는 포스팅은 죄악인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들과 사업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요구조건에 맞춰야 하는 건 당연한 거죠.

사진 많고 글이 없는 포스팅에 대한 항변

제가 어떤 주제에 대해 검색할 땐 글이 많은 것보다는 사진, 즉 이미지 위주가 훨씬 이해가 쉽고 보기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블로그도 방문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나름 배려(?)한 노력인데 구글쪽 구미에는 안맞는, 적합하지 않은 광고사업자였군요.

사진 많은 포스팅은 삭제?

저는 그래도 제가 정성스레 올린 포스팅을 삭제하기 보다는 글을 많이 올려 다시 광고신청을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아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조언받았지만, 그것은 차차 해보려구요. 포스팅 당 글자수도 좀 늘리고 해야 겠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 아직도 빈칸입니다. 근무하면서 블로그 보고 또 보고 꼭 어릴 때 병아리 키우는 재미마냥 재미있긴 하지만

행여 문제가 있어 광고를 안실어 주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는 금방 실어 줘서 좋았는데 블로그 광고 실어 준다는데 까칠하게 구네요. 애드센스 메인페이지에 떠있는 빨간색 칸의 "검토중입니다."라는 메세지가 언제쯤 없어질까요? 얼마나 많은 텍스트를 써야 광고를 실어 줄까요?  광고 안실어 주니 포스팅 할 의욕도 별로 안생기네요.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향후 블로그 운영계획

★사진 위주의 포스팅
동네의 디테일한 정보 포스팅
사진 올린 후 글은 첨가 또 첨가
공개글이므로 가급적 존칭 사용
유입된 키워드, 주소 상시 점검

유입경로, 키워드 분석하여 수요파악~


어찌 저찌 해서 구글 애드센스 계정 승인을 받고 여러 블로그 보면서 광고 소스코드도 삽입해 보고 했는데 이거 광고 빈칸만 나오고 광고는 게시되지 않아 '내가 뭘 잘못했나?' 하면서 이리저리 검색해 봤어요. 근데 역시나 1차 승인 후 광고를 달면 그걸 가지고 구글팀에서 광고노출이 얼마나 되는지 모니터링 후 2차 승인-이것은 그냥 광고가 게시되는 순간으로 인지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1차 승인 후 2차 승인까지 48시간 소요되는 것이 보통이구 최대 1주일이지만 3일이 지나도 승인나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있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재심사 요청하는 곳은?

https://docs.google.com/forms/d/18BbhZnD8HKqx1NtbapjQ6xBjcb6Z4omZakpNBZKMMMY/viewform


무료스킨 적용하기


1. 인터넷에서 무료스킨을 다운받는다.

인터넷에서 무료스킨, 마음에 드는 스킨을 다운받습니다. 다양하고 각양각색이지만 저는 시험삼아 여기(Social MKT Clean Type)에서 다운 받아 봤습니다.

 

2. 다운받은 파일을 업로드한다.

바탕화면에 다운받은 압축폴더를 풀고 대기. 블로그 관리자 화면-스킨에 보면 "스킨등록"을 클릭

그러면 새 스킨등록 페이지가 나오는데 상단에 스킨명을 입력하고 난 다음, 화면하단에 보면 "추가"클릭

아까 컴퓨터 바탕화면에 압축을 풀어놓은 폴더 내 파일 하나 하나씩 추가하고 마지막엔 "등록" 클릭 

 

2. 다운받은 무료스킨을 적용한다.

다시 스킨메뉴에 들어가 보면 보관함에 내가 저장한 스킨이 보입니다. 그 스킨을 "적용" 클릭하면 새로운 스킨으로 적용됩니다.

 



유용한 애스센스 광고 달기 HTML


1. 광고코드 삽입위치 찾기

[##_article_rep_desc_##]

블로그 관리페이지에서 HTML 내 위와 같은 문구를 찾아 위에 광고코드를 복사하면 위에 광고가 생성되고 아래 복사하면 아래에 광고가 생성됩니다.

article_rep_desc 를 찾아서 광고코드를 위에 복사, 또는 아래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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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4.07.22 23:35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슈나우저 2016.06.13 01:2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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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을 배우며 기록한 트레이닝 일지(2014년~2015년)

 



 

 

 

2015.5.6(수) 게임레슨의 교훈

서브 서브리시브에러줄이기-점수 내려는 욕심을 버리고 공격만 안당하게 하기. 대각 좌우측으로 클리어 떴을 때 무리한 공격으로 역공당하지 말고 반대편 방향으로 클리어 띄워 공격권 넘겨주기. 드롭으로 점수 내려 하지 않기. 공격은 코스와 강약의 변화로 2구 3구까지 감안하며 하기, 고로 한번에 끝내려 자세 무너뜨리지 않기. 왼손잡이의 스매싱 공격에 대한 수비는 최대한 안정적, 보수적으로 하기

 

2014.11.2(일) 배드민턴 스탭의 중요성

배드민턴이 참 어렵게 느껴진다. 스텝이 안되는데 수비는 하고 싶고 해서 몸을 날리게 되는데 크고 작은 부상이 따르며, 큰 부상의 경우 운동을 일정기간 못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그래서 스탭을 배워야 한다. 스탭, 앞뒤 좌우....별거 아닌듯 하지만 실전에서 이 스탭이 안돼 여러 모로 공격도, 수비도 꼬이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짧은 공은 전진 수비 후 제자리로, 긴 공은 뒷걸음쳐 공격 또는 드롭, 클리어 후 제자리로..... 수준급 실력의 태권도를 자랑하는 한 민턴고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태권도의 스탭은 이후 배운 배드민턴 스탭에 있어 매우 흡사하다고 했다. 물리의 원리를 깨우치면 자연스레 화학의 원리를 깨우치기 쉬운듯 한 종목의 운동에 도를 트면 다른 종목 또한 다른 것 같으면서도 원리는 상호 비슷한 듯 하다. 제한된 시간에 최대 효과를 내면서 배우며 성장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같이 해서는 안된다. 진정 실력을 높이고 싶고 어디 구장을 가서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금의 플레이를 넘어 고수의 움직임, 스탭, 스윙, 강약조절 등 관찰하고 배우고 적용해야 할 것들이 산적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이다. 멘탈과 의지, 그리고 두뇌회전을 함께 해야 고수의 길로 다가갈 수 있다. 배드민턴을 오랜동안 하고 시간투자를 많이 한다고 해서 잘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사법고시 준비를 오래 한다고 사시에 합격할 수 없다. 응집력을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잘해 보자. 민턴 뿐만 아니라 내가 목표하는 여러 목표들을 이끌어 가며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자 

배드민턴은 폼이다. 잘 치는 사람을 따라 폼을 배우자. 그분이 짧은 공은 어떤 자세로 치는지, 드라이브는 어떤 자세로 치는지 잘 관찰하고 따라하자.폼으로 쳐야 부상도 예방하고 멋있고 한다. 공은 정점에서 쳐야지 움직이며 억지로 치면 다음 동작을 준비할 수 없다.
수비나 공격을 한 다음 2구3구를 바로 준비해라.공이 어디 떨어지나 구경하고 있지 마라.
스탭을 밟자.

 

2014.2.20좋은하루

 

체육관엘 가서 대기하는 시간엔 무얼 할까 고민해 봤어요.

내 소중한 1~2시간을, 오로지 나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멍하니 생각 없이 보내긴 그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1. 코치님 또는  A조 관찰하기

 - 그들의 풋웍, 타격시 강약조절, 수비시 움직임, 네트플레이 기술 등 자신이 게임할 때는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것들을

    경기장 밖에서 관찰하며 생각하는 훈련을 하자

 

2. 라켓 푸쉬업

 - 라켓을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손목근력을 키우자. 배드민턴은 팔이 아닌 손목으로 간결하게 쳐야만 된다. 

 

 

2014.1.21좋은하루

 

배드민턴이 좋아요~ 특히 겨울스포츠엔 딱이에요~

어제 갔을 땐 근자에 회원분들 많을 때와는 다르게 별로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사람 적어 좋다 싶었는데 이거 쪽수가 안맞아 게임은 별로 못했어요~

이번주는 안사람 없어서 운동 많이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숙직에, 저녁약속에 이래 저래 평소보다 더 못치겠어요~

배드민턴 잘 치고 싶어요~ 생각하며 쳐야 배우려고 해야 잘 칠수 있겠죠?

 

 

2014.1.11좋은하루

 

말, 콕, 술

어떤 분께서는 낯선 이와 말 섞기가 어렵다 하시는데 그건 콕 섞는 거에 비하면 쉬운 거라 생각합니다.

콕을 섞고 게임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요~

자주 나오시는 회원분들을 100명이라 하면 그 중 콕을 섞어본 적이 있는 회원분이 반도 안될껄요.

콕도 콕이지만 술이나 밥을 같이 먹어본 회원은 더욱 줄어들죠....

말은 예의를 뜻하고, 콕은 실력, 술(또는 밥)은 친목을 뜻하지 않나 싶어요.

고로 말을 섞으며 인사하는 정도는 예의를 주고 받는다는 것이고

콕을 섞는다는 것은 실력이 비슷하여 어울리며

술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친하다는 또는 친해지고 싶다는 뜻 아닐까요?

 

어제 이틀의 휴장을 기다렸다가 나간 체육관이라 고대했건만

이상하게 고질적인 전위 수비대응을 못하고 계속 뒷걸음질하는 우를 범했어요

또한 급한 마음에 수비리턴 실패를 여러번 하여 파트너에게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죄책감에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집으로 오는 길에 생각한 건 몸이 무겁거나 몇일만에 운동할 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게임중에는 무리한 공수를 자제하고 기본에 충실한 민턴을 해야 겠습니다.

몸건강히 운동할 수 있는 오늘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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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레슨일지 모음

 



 

2015.1.17 레슨일지

(현재 건국대학교 테니스선수로 활동하는 분에게 받은 조언입니다.)

스트록시 상체/하체를 고정시켜 임펙트~이후의 라켓활동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보장해 줄 것을 권장합니다. 스트록시 상체 또는 하체가 불안정, 다시 말해 흔들리는 경우 공이 부정확하게 맞고 이는 에러확율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결과가 초래되는 거죠.  누군가는 임펙트시 상체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권유하기도 하는데 저는 상하체를 고정시켜 임펙트에 안정감을 주니 더욱 공에 힘도 실리고 원하는 방향으로 공이 나가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결국 타점을 흩트리는 어떠한 동작도 하지 말고 오직 공을 정확히 맞추기 위함을 기준으로 자세를 잡아 봐야 겠습니다.

 

2015.1.4 레슨일지

타점 늦는 점. 타점이 늦으면 공의 궤적이 오른쪽으로 향하는 등 여러 모로 안좋습니다.

끊어치는 점. 나중에 고수가 되면 끊어쳐야 하는 공과 밀어쳐야 하는 공이 구분되겠지만 지금은 부드럽게 밀어 쳐야 합니다.

팔과 몸과의 거리. 겨드랑이 사이를 좁게 하지 말고 펴서 스윙궤적을 크게 해야 라켓이 큰 원을 그리며 구심력을 키워 타구시 공에 힘이 전달됩니다.

어드레스~라켓회전시까지 힘을 응집해 두었다가 임펙트시 힘을 분출하며 공에 전달해야 합니다. 지금은 전 과정에 힘이 들어가 공을 임펙트할 때 딱딱하게 맞습니다.

 

2014.05.06 22:08

테니스 라켓을 처음 잡은 이후 오랜동안 나는 잘 할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트레이닝이라고 손바닥에 군살이 박히도록 노력도 해 보고 나보다 훨씬 강한 상대를 단식경기에서 승리했던 쾌감도 맛보았습니다. 몇년동안 막연히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노력만으로는 테니스 실력이 늘지 않을 것이라는 반성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그저 그런 믿음으로, 반복되는 시원찮은 경험으로는 실력을 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최선이 아닌 완벽한 관찰과 실효성 있는 피드백이 따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테니스를 잘 치고 싶습니다. 노력하는 테니스가 아닌 잘 하는 테니스를 하고 싶습니다.



특정 영역에서 개인이 성취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는 경험을 오래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획득되지 않습니다.
(the maximal level of performance for individuals in a given domain is not attained automatically as a function of extended experience)

Ericsson, K. A., R. Krampe, and C. Tesch-Romer (1993) The Role of Deliberate Practice in the Acquisition of Expert Performance. Psychological Review, 3. p. 363-406.

55년 동안 걸었다고 걷는 게 점점 더 나아지고 있는 건 아닙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찾아야 합니다 … 자신이 즐기는 걸 한다고 해서 더 뛰어나게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미신입니다.
(Just because you’ve been walking for 55 years doesn’t mean you’re getting better at it. … You have to seek out situations where you get feedback. It’s a myth that you get better when you just do the things you enjoy.)

Christopher Percy Collier(interviewed Ericsson, K. A.) (2006) The Expert on Experts, Fast Company, 110. Nov 2006.

 

2014.05.04 23:13

테니스는 정말 어려운 운동입니다.

실력 키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불행하면 영원히 제자리 걸음일 수 있습니다.

저는 시작도 잘못 한듯 하고, 지금도 잼뱅이 처럼 제자리걸음 하는 것 같아요.

요 몇일 코트 나가서 열심히 친다고 쳤는데 라켓이 돌아 가는지 손바닥에 군살이 박혔네요. 

 

2012.09.30 09:22


<백핸드 서머리>

1.백스윙 할 때 라켓목을 잡은 왼손에 힘을 실고 한번에 빼라.(그립 잡은 오른손에 힘을 주지 마라)

2.스윙 궤도는 전방이며 피니쉬 동작의 끝을 전방 2시 방향에서 끝내야지 3시 이후의 방향까지 제끼지 말라.

 

2012.05.06 22:48


<기억해야 할 테니스 포인트>

(포핸드스트록)

1. 임펙트 전에 왼쪽어깨 먼저 열지 말고 어깨를 공쪽으로 집어 넣기~

2. 임팩트 이후 중심을 흐트리지 말고 다음 공 준비하기

3. 높은 공은 튀어 오르기 전에 누른다는 느낌으로 밀어치기


(백핸드스트록)

1. 임펙트 이후 팔을 오른쪽으로 제끼지 말고 공을 앞으로 밀고 간다는 느낌으로 쭉 뼛으며 손목 릴리즈~

2. 오른쪽 발 스텐스를 옆으로 하지 말고 앞으로 하기


(게임포인트)

1. 볼은 앤드라인 근처, 백핸드 사이드로 보내야 상대방이 볼 받기 어려움.

2. 더블폴트는 하지 않게 할 것.

3. 최선을 다해 경기할 것. .

 

 

어제 레슨에서 배운 점 정리하자면

1. 공 보면 흥분해서 막 힘으로 치려 하지 말고 차분히 가라 앉히고 치기

2. 테이크 백할 때 너무 동작을 크게 하지 말고 상대방이 봤을때 내 라켓이 안보이는 정도로만 테이크백 하기

 

2011.10.23

오늘의 레슨에서는

1. 포핸드는 임팩트 타점에 저의 고질적인 약점인 '가슴벌리기'가 문제였고

2. 오른발이 질질 끌리는 문제도 있었고

3. 백핸드는 칠려고 하지 말고 밀려는 느낌으로 쳐야 함

 

발리
고질적으로 공을 깍는 습관이 있다. 이는 볼에 힘이 실리지 않고 네트에 공이 걸리는 등 좋지 않은 방법이다.
면을 두껍게 맞춰 힘을 실어줘야 한다. 체중을 실어라. 손목을 꺽어 면을 공에 정확히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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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스포렉스 수영장 정보

 



 

운정스포렉스

아이와 함께 주말 자유수영을 가기 위한 최적의 시간은

오전 09시~11시, 오후 15시~17시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니 08:30 또는 14:30에 수영장에 도착하면 되겠다. 주변에 잔디구장 등이 있어 아이와 함께 수영 전후 축구공을 가지고 놀 수도 있습니다.

셔틀버스 이용은 너무 번거롭고,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해서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집에서 이동하기에는 교하보다는 운정스포렉스가 더 가까울 듯 합니다.

운동프로그램의 다양성으로 보기에는 교하청석스포렉스가 더 우월합니다.

 

자유이용안내

수영일일자유이용시간

프로그램 강습구분 시간 이용요금
평일(월~금) 토,일,공휴일 대상 기본사용료
월 자유수영 1부 06:00~07:50 이용료 별도 성인 50,000
2부 10:00~11:50 청소년 40,000
3부 19:00~21:50 어린이 35,000
일일 자유수영 1부 07:00~07:50 09:00~11:00 성인 3,500
2부 13:00~13:50 12:00~14:00 청소년 3,000
3부 20:00~21:50 15:00~17:00 어린이 2,500

강습이용안내

 

셔틀버스는 너무 배차간격도 길고 시간도 오래 걸려 이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셔틀버스 이용정보  http://paju3.sporex.com/location/shuttle/

6 |2.62km

 

 

교하청석스포렉스

자유이용안내

수영일일자유이용시간

구분 시간 내용
평일 08:00~08:50 1부
12:00~13:50 2부
18:00~18:50 3부
21:00~21:50 4부
토,일,공휴일 09:00~11:00 1부 시간대별
10분간 휴식
12:00~14:00 2부
15:00~17:00 3부

성인월자유이용

프로그램 기본사용료(1일 1시간) 주5회(월~금)
일반 3,500 44,000
청소년 3,000 35,000
어린이 2,500 30,000

강습이용안내

8 |4.1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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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지구 아파트 이야기, 동네 이야기

 



 

 

금릉역 주변 주공6단지 시세(2014.12.25)

후곡마을주공6단지 20평 매매 15,900만원

후곡마을주공6단지 23평 매매 17,000~18,000만원

후곡마을주공6단지 23평 전세 14,000만원~15,000만원

후곡마을주공6단지 23평 월세 2,000/50~60

<아파트 정보>

  •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1022 도로명 경기도 파주시 새꽃로 10
  • 입주일자 : 2004.11
  • 건설사 : (주)효자건설
  • 총 688세대 / 총 9개동 / 총 25층
  • 개별난방, 도시가스
  • 면적 : 67㎡ · 78㎡
  • 금릉역~6단지 단지입구까지의 거리 500m(도보 6분 소요

  •  

    금촌역 인근 장안3차 시세조사(2014.12월)

    *  시황

       - 파주 역세권 중심으로 전세/매매 공급이 품귀현상, 월세가 한두건 있음.

       - 금촌역 월세아파트는 문산역에 비해 보증금이 천만원 더 높음

       - 금촌역~ 단지입구까지의 거리 : 500m(도보6분)

    *  시세 

       - 장안3차(미래) 31평 월세 2,000/50

     

     

    문산역 인근 부동산 시세조사(2014.6월)

    한진1차 29평     전세 9천    매매 1억2,500  

    한진1차 31평     전세 1억   매매 1억3,500~4,000   월세 1,000/55

    휴먼빌 23평       전세 1억4천   매매 1억7천

    율골 34평          매매 1억3천

    율곡 23평          매매 1억1~2천

     

    운정역 부근 부동산 시세조사(2014.5.16)

    운정지구 개발되면서 운정역(상지석동 부근) 부근 땅값 많이 상승함

    다가구 20평(방 2개) 전세 6천

    신축빌라 24평 매매 1억3천5백

    빌라 27평 (신축 후 8년 경과)  매매 1억2천

    단독주택 매매 4억 수준

     

     

    파주운정지구 아파트 이야기

    9단지는 가봤는데 10단지는 안가봤어요~

    운정지구 내 아파트는 원주민아파트(운정지구 조성 전부터 자리잡고 있던 원주민이 살고 있는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거의 4~5년 동년배들이기 때문에 구조나 외관 모두 비슷비슷합니다.

    하지만 제가 본 운정지구 아파트 중 별로였던 아파트가 바로 9단지 남양휴튼과 한양수자인이였어요.

    남양휴튼은 인테리어가 처음 봤을 때에는 으리으리 하고 멋져 보였지만 보면 볼수록 뭔가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빈틈을 느꼈어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여기 거주하신 분께서는 오해 말아 주셔요~~)

    9단지의 장점으로는 중심상가 주변이라 장보기 좋고 또 아파트 단지 앞 상가도 나름 조성되어 있어 편리해요.

    아파트 상가에 KB국민은행도 입주해 있고, 맛있는 치킨집(이름은 생각나지 않아요)도 있어 좋아요~

    앞쪽으로 나오면 M7111, 9030, M7625

     

    파주 운정 롯데 캐슬 건설현황

    파주 롯데캐슬 하면 착공 전부터 운정호수공원의 매력을 한껏 품은 아름답고 동경하는 아파트 중 하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큰길 건너편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운정행복센터가 있어 여러 모로 롯데캐슬의 매력을 북돋았습니다. 처음 중장비로 땅을 파고 있을 때는 언제 입주하게 되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되었는데

    결국은 곧 준공을 앞두고 있네요.

    터파기 중에 문화재가 발굴되어 약간 애먹었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공정을 꾸준히 관리하여 '14년 9월 준공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외부 페인트칠과 창문까지 다 달았어요.

    물론 지금 모습으로 보면 거의 준공 직전인 것 같으나 내부 공사를 몇개월은 해야 할듯 싶습니다.

     

     

    롯데캐슬에 관한 넋두리

    백석역에 있는 모델하우스를 가봤었을 때 느꼈던 점은

    우리 가족이 살기에는 구조가 잘 안맞다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 나오는 아파트의 공간구성은 우리하고 안맞나봐요...ㅎㅎ

    구조도 구조지만 내부 붙박이장은 엄청 많더라구요. 신발장, 옷장 등등 엄청 넓어요~~~

    탄현역 위브더제니스더와 비교하면 분양가가 더 싸고 위치도 탄현보단 롯데캐슬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모델하우스 배치도 모형과 실제 롯데캐슬의 건설현장을 비교해 볼때 느낀건 동간 거리가 느낀 것보다 가까워 별로인 것도 있더라구요.

     

    여하튼 행복센터를 중심으로  운정LH 6단지도 입주하고 롯데캐슬 14BL도 입주하면 이 일대가 엄청 활성화될 듯 싶습니다.

     

     

     

    파주 운정지구 생태습지

    파주 운정지구에도 생태습지가 개장(?)되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LH에서 운정역 옆 부지에 터파기를 했는데 그곳에 비가 오면서 자연적으로 물이 고이게 되었고 여기에 수초와 오리, 그리고 물고기가 자생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낚시꾼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여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낚시꾼분들께서는 물에 빠지는 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주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가져 가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파주운정의 저녁노을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타들어갈듯한 저녁노을이 보이고 제 마음이 많이 여유로워졌나 봅니다.

    삶이라는게 힘들게 살면 힘들어지고 즐겁고 쉽게 살려고 마음먹으면 참으로 행복한 듯 합니다.

    이 멋진 광경을 보고자 우리가족은 차를 잠시 세우고 하늘을 보았지요.

    태교여행으로 갔던 괌에서 봤던 하늘과 흡사했기에 괌에서의 우리의 추억도 얘기하면서요.

    아름다운 파주운정의 하늘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파주운정의 주택위치 고르기

    선택의 폭이 그리 크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의 주택을 얻었지만

    살면서 느낀 것은 운정지구가 크지 않은 도시임에도 그 안에서도 집값이 큰 차이가 없음에도

    위치 좋은 주택이 있게 마련이다.

    반대로 소외받은 주택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금촌방향의 운정지구 서쪽, 한양수자인이다.

    전세집을 보러 갔었는데 아파트 구조도 별로였지만 단지가 위치한 곳이 운정지구의 외곽에 있어

    큰 매력을 못느꼈다. 물론 운정3지구가 개발되면 여건이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선 그리 좋지 않은 위치에 있는 것 같다.

     

    나는 대학때부터 도서관 자리 맞출 때 내게 맞는 조건에 맞는 위치를 골랐다.

    소음이 적은 곳, 통로와 떨어진 곳, 출입구에서 먼 곳, 등등의 조건에 최적인 위치를 찾았다.

    나의 보금자리를 얻을 때에도 나와 관계된 조건이 무엇인지를 살펴 조건의 우선순위에 하나 하나 대입해 보면

    최적의 위치가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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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을 배우며 기록한 트레이닝 일지(2013년)

     

    

     

     

     

    2013.12.17좋은하루

     

    민턴 치면서도 상대의 실수에 비난의 마음은 들지 않았는지,

    은연중에 조언이 아닌 비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등 적용하면 좋은 글귀가 적혀 있더라구요~

    인생은 유한한 것이고 운동할 수 있는 오늘이 행복한데 취미활동 하면서까지

    기분이 상하거나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아니 아니 아니될 듯 싶습니다~~

     

     

     

    2013.12.4좋은하루

     

    실력은 기회를 만나면 검증되는 법

    기회가 왔을 때 실력이 부족하면 기회를 놓치게 되는 법

    키워 주려 해도 키워줄 수가 없는 것.

     

    수비할 때 상대편의 공격공은 빠른데 나의 라켓은 스윙을 하며 1구에 허우적대고 있으니

    2구, 3구에 대응을 못하는 것.

    수비시 라켓을 간결하고 짧게 끊어 칠수 있도록. 특히 빠른 볼일수록 말야.

    그리고 어려운 볼일수록 가능하면 멀리 높게 치고 다음공을 대비하자.

     

    우리편 서브를 상대방이 리턴할 시 백사이드쪽으로 각도 깊게 밀려 들어 올때

    백스윙으로 클리어하려 하지 말고 짧게 앞으로 미는 느낌으로, 방향은 스트레이트로~

     

    생각 없이 힘으로만 치려 하면 늘 제자리

    머리를 굴려 몸을 움직이자.

    12월은 머리를 쓰자꾸나.

                                        

     

     

     

    2013.11.19 트레이닝 일지

    나의 아끼는 라켓이 엊그제 하늘나라로 갔다.

    어떻게든 살려 보려고 분양받은 곳까지 택배를 보내 봤지만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고 그냥 내 품에서 보내 주기로 결정하는데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다.

    저승으로 보낸 라켓이 3번째....

    태어나 병들고 멍들고 하여 이승을 떠나는 건 당연한 자연순리이건만

    막상 보내고 나니 내 곁에 있을 때 너무 쥐여팬건 아닌지 함부러 대한건 아닌지 하는

    후회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 진다.

    나랑 오래토록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안좋은 습관부터 바꿔야지 싶다.

     

    1.말로만 힘조절 하지 말고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정타를 치는 습관을 갖자.

    2.라켓을 바닥에 떨구거나 이동중에 보관을 소홀히 하여 다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3.콕을 주을 때 바닥에 충격을 주는 행동을 삼가토록 하자.

    4.경기중 파트너와 라켓을 부딪힐 수 잇는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과감히 놓히자.      

     

     

    2013.10.31 트레이닝 일지

     

    한 게임을 쳐도 땀에 젖어 흡족한 날이 있고

    세~네 게임을 쳐도 짜증나고 찝찝한 날이 있는 건

    저의 인격 탓도 있지만 그날을 임하는 태도에 달린 듯 해요

    세상엔 억지로 되는 일도 없고 그냥 얻어지는 것도 없다 하던데

    노력해서 안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노력도 하지 않고 포기하기엔

    제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노력하는 태도에 따라 민턴의 즐거움이 배가되고 실력이 증진될 것이라 믿고

     

    2013.10.29 트레이닝 일지

     

    배드민턴이 어렵게 느껴지는 몇가지

    1. 폼 바꾸기 힘들다. 이쁘게 치고 싶은데 마음처럼, 생각처럼 안됨....

    2. 다들 실력이 거기서 거긴거 같은데 막상 경기해 보면 대패(大敗)....

    3. 실력의 기복이 심함...어느 날은 서브가 말썽이고 어느 날은 스매싱이 말썽이고....

     

    4. 스텝 밟기 어려움. 보폭이 크고 작은 코트를 이리 저리 말처럼 뛰어 다님...     

     

    Ps. 눈이 내릴 때쯤 잠시 쉴 때가 올런지 싶네요.. 곧 서리가 내리겠지요....

     

     

    2013.10.23 트레이닝 일지

    스매싱은 자기힘의 50%만 가지고 치는 겁니다.

    도끼질 하지 마시고.....

    스매싱은 그런 겁니다.

    경기에 최선을 다해 주시구요.

     

    2013.10.22 트레이닝 일지

    "넘어지는 것도 습관이다."

    "팔꿈치까지 움직이며 수비하니까 잘못 맞는다."

    "드롭 또는 헤어핀 놓고 전위 지키기"

    배드민턴 참 어렵네요~

    그래서 재밋네요~

     

     

    2013.10.19 트레이닝 일지

    힘을 조절하다....힘을 빼다....

    배드민턴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듣는 조언, 그리고 고치려고 하는 포인트지만

    아직도 잘 되지 않네요...

    무의식중에 콕을 라켓으로 치며 스트레스를 푸는 행위를 즐기는 지도 모르고요

    포인트를 획득하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콕을 치는 그 타격감이 그 어떤 희열보다

    짜릿한 것 같아요.

    오늘 저녁이 기대됩니다. 오늘도 코트의 마루바닥을 온몸으로 열심히 닦을 생각을 하니

    어제 닦다가 다친 오른쪽 골반이 욱근거리네요...ㅎㅎ

     

     

     

    2013.10.18 트레이닝 일지

    폼생폼사....폼이 이뻐야 배드민턴의 수준이 높아 보입니다.

    폼으로 치고 싶습니다. 멋있게.....

     

     

    2013.9.30 트레이닝 일지

    어제 일요일에 서울에서 일 보고 올라오니 오후 7시가 가까웠다.

    운동으로 땀을 좀 흘리고 싶은데 시간이 어정쩡해 갈까 말까 망설이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나가서 땀좀 흘려 보자'라고 결심하고 코트에 나갔다.

    일요일에 회원분들이 많이 없는 편인데 어제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운동하고 계셨다.

    한게임 하니 다들 가시는 분위기였지만

    어느 형님께서 원포인트 레슨을 해 주셔서 15분 정도 운동을 더 할수 있었다.

    클리어-스매싱-클리어,드롭-드라이브-서브 후 전위대응....

    이중 서브 후 전위대응 연습이 효과적이였던 것 같다.

    내가 서브를 넣고 생각 없이 있으면 좌우의 각도 있는 헤어핀에 점수를 잃는다.

    서브를 넣고 좌우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준비자세로 상대의 전위 공격은 내가 다 커버한다는

    생각을 하며 기다려야 한다.

    헤어핀 할때 공이 조금이라도 높게 뜨면 상대방이 각도 큰 헤어핀으로 응수하니

    최대한 높은 위치에서 셔틀콕을 쳐서 상대진영에 낮게 떨어져야 공수 양면에서 유리하다.

    땀흘리는 것도 좋지만 수준을 높에 민폐를 줄이자.

    회원님들께 인사 깍듯이 드리고, 웃으면서!

     

     

    2013.9.26 트레이닝 일지

    환절기, 온도차가 크게 나면 단풍이 물들고 짝이 있는 이의 마음까지도 싱숭생숭하고....

    그래서 알코올이 땡기기도 하고....

    민턴을 즐기는 일인으로서 느끼는 환절기는 건조한 날씨에 콕의 수명을 단축시켜 아쉽다.

    셔틀콕도 가을을 타나 알코올이 땡기나 보다. 오늘 집에 가자 마자 올코올에 적당히 담가 줘야

    겠다. 과음하지 않도록 아주 적당히!

     

    이기기 위한 경기 Vs 배우기 위한 경기

    과거의 나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겸한 놀이를 전투라 생각했었드랬다.

    소위 승부욕이라 일컽는 그것으로 "열정적이다" "투지에 넘친다"라는 말도 들었지만

    결국은 과도한 승부욕은 무리수로 이어져 추한 모습이 비친 거울 속의 나를 발견했드랬다.

    그래서 깨달은 것이 운동은 땀을 흘리는 자체에 의미를 두어야지 이기는 것에 의미를 두지

    말자라고 다짐했다.

    그 이후 운동에 임하는 마음이 한결 가볍고, 이기면 이겨서 기분 좋고 져도 결과에 승복하기가

    한결 편해 져 좋았다.

    이제 과거의 승부욕은 없어졌지만

    민턴을 하면서 부터  이기기 위한 전략을 나름 머리 속에 담아 두며 하나 하나 공략하는 재미도

    맛보고 했는데

    이제부터가 헷갈리는 게 이기기 위해 게임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님 배운 기술을 연마하는 자세로

    게임에 임해야 하는지이다.

    전자도, 후자도 다 맞는 이야기다 싶지만 결국 큰 대전제가 어디에 기초하냐에 따라

    큰 틀에서의 경기 운영방식과 승패가 갈리는 거 아니겠는가?

    이기는 게임, 배우는 게임....이기면서 배우는지, 배우면서 실력이 향상되는지..

    오늘은 운동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3.9.23 트레이닝 일지

    내가 가지고 있는 3개의 문제

    1. 스탠드 자세가 불안정함

     - 공수 양면에서 스탠드 자세가 불안하여 빗맞는 등 실수 가능성 많음

     - 특히 상체의 불안정한 자세는 공격/수비에 있어 공간을 내 주는 등의 약점을 들어냄

    2. 큰 동작

     - 배드민턴은 공간과 콕의 속도를 장악해야 함. 따라서 동작이 클수록 후속타에 대응하기 힘들다.

     - 최소한의 동작과 간결한 스탭을 습관화하자.

     

    3. 힘이 너무 들어감

     - 스윙할 때 힘이 너무 들어가니 실수확률이 높고 상대방이 예측하여 대응

     - 강약과 각도, 거리조절을 분산하여 예측이 어렵게 플레이해야 할 것.

     

    배드민턴은 하면 할 수록 어렵다고들 하시던데, 제가 요즘 딱 그 시기인 거 같아요.

    일요일 코트에서 운동하는데 게임이 무척 어렵더라구요.

    서브도 어렵고 스매싱도 어렵고,,,그럴수록 자신감도 없어지고....

    내공을 더 쌓아야 하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 흘리는 땀을 헛되히 하고 싶지 않습니다.

     

     

    2013.9.18 트레이닝 일지

    승리의 쾌감, 패배의 쓰라림

    땀을 흘리는 게 좋아 하는 운동이지만 심리에도 좌지우지 되는 어쩔 수 없는 사람

    각고의 노력 끝에 승리하면 내가 흘린 땀이 보람되게 느끼고

    실수도 많고 뜻대로 스매싱이 꽂히질 않아 패배하게 되면 절망감에 휩쌓이게 된다.

    이렇듯 수많은 게임으로 하루 하루를 쌓아 가면

    제자리 걸음만 할 것 같은 나의 실력은 어느새 한계단 한계단 높은  곳으로 오르리라

    기대한다.

    하지만 관건은 비싼 시간 들여 찾은 체육관에서 운동은 하지 못하고

    구경만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

    형님, 누님들의 조언은 "막 들이밀어야 게임할 수 있다잉~~"

    하는데 이상하게 그게 잘 안되는게 요즘이다.

    4명씩 짝지어서 계속 게임하시는 무리에 끼기도 뭐하고,

    얼굴 몇번 못보고 대화도 나눠보지 못한 분께 말 걸기도 쑥스럽고....

    사실 다른 클럽으로 혼자 운동하러 가도 쑥스러운 건 매한가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기 난타좀 치실래요?"라고 제안하고 해서 게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나름대로 방안을 찾은게

    체육관 입장과 동시에 나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 파트너 3명을 물색

    물색은 대기하고 있는 분들 중심으로

    만약 다들 게임예약 되어 있으시면

    첫번째로 게임 끝내고 나오시는 4분 중 3분을 섭외하기

    게임이 예약되면 창피함을 무릅쓰고 난타 칠 분을 섭외하여

    게임 시작 전까지 몸 풀며 준비운동하기

     

     

    2013.9.11 트레이닝 일지

    슬럼프

    한때는 그랬다. 셔틀콕이 라켓면에 닿기도 전에 상대방 코트에 넘어가는 느낌

    주체할 수 없는 힘에 스매싱을 휘두르면 50%는 먹히는 그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셔틀콕이 앞으로 나가는게 무슨 큰 바위마냥 무겁게 느껴지고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움직이려면 스탭을 밟아야 하건만

    허둥지둥 뛰기만 하니 이거 문제다.

    소위 손맛이 떨어진 게다. 어깨힘을 빼고 스윙으로, 스냅으로, 스텝으로

    맛을 느껴야 하는데 그게 없다 요즘....

    일은 일대로 바빠 코트 나갈 시간이 부족하고

    마눌님 몸은 점점 무거워 져 나의 정성과 관심이 더욱 필요해 지고....

    시간은 저 멀리 추석을 향하고 있다.

    나의 몸과 마음은 땀을 원하고 있다.

     

     

    2013.9.4 트레이닝 일지

    또 수비

    포핸드 사이드 수비가 왜 안되는지 이유를 알았다.

    수비시 오른발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 있어 몸이 오른쪽을 향하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포핸드 사이드 수비가 어려울 수 밖에....

    역시 어떤 분야건 코치나 조언자가 필요한 법.

    오른발이 약간 앞으로 나가는 건 괜찮지만 지금처럼 과도하게 나가 있으면 안되고

    가급적 평행에 가까운 발 위치로 수비자세 잡기.

     

     

    2013.9.2 트레이닝 일지

    수비

    요즘 부쩍 수비에 대한 고민이 많다. 물론 조언의 많은 부분이 수비문제인 이유이기도 하다.

    수비, 타고난 볼에 대한 감각으로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수비의 피상적인 접근이였다면,

    소위 말해 쉽게 봤다면....

    이거 접하면 접할 수록 게임에 임하면 임할 수록 수비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나

    좌절감에 쉽쌓인다.

    콕이 제대로 코스로 박히면 할 수 없지만 차분히 받으면 잘 받을 수 있는 볼을 못받는 이유는

    서두른다는 것이다. 무엇이 조급해서 그리 서두를까?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대응하자.

    내가 오늘 살아 숨쉬며 코트에서 땀흘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자.

     

     

    2013.9.1 트레이닝 일지

    "말처럼 뛰어 다니기만 한다....." 

    이 조언이 요즘 저의 민턴스타일을 함축하지 않나 합니다.

    땀을 흘려 좋은데 이제는 테크닉과 두뇌게임, 그리고 간지가 필요한 듯 합니다.

    여러 기술을 익히되 그 근간은 스매싱이 자리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뻔한 공격, 힘으로 밀어 붙이는 공격보다는 머리를 써서 코스로 점수를 얻는 지능형 플레이도 필요하지요.

    그리고 나서 누구나가 봐도 간지 나는 그런 민턴을 쳐보고 싶습니다.

     

    어제 존경하는 어느 형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수비하면서 두 발이 뜬다(임펙트 직전에 뛰면서 수비하는 모습을 보고....)"라구요.

    이런 불안한 수비를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런 수비는 임펙트시 정확도를

    떨어 트리는 불안요소로 판단되어 수정해야 할 것입니다.

     

     

    요염<2013.8.18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수비 리턴시 간혹 점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콕이 면에 맞는 면이 불안해 실수할 확율 높음 

       * 백핸드 사이드 수비보다 포핸드 사이드 수비가 어려움

       * 공격기회가 오면 상대 두명의 수비공간 중 어느 공간이 비어 있는지 보고 공격한다.

       * 단 한방에 끝내려고 욕심내서 타격하지 말고 2타, 3타까지 보고 공을 만들어서 점수를 내는 전략을 실천하자

       * 민턴은 면과 스텝을 가지고 힘/높이/길이/방향을 조절하여 운동한다는 사실을 명심

     

     

    깨닫고 느낀 점

       * 붙임성이 있어야 땀을 흘릴 수 있다.

       * 요즘은 회사일도 바쁘고 해서 글 쓰는 것두 녹녹치 않지만 처음 마음먹은 것처럼 조금이라도 틈을 내서 운동하고 일지도 쓰고 하자.

     

     

     

    요염<2013.8.15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경기에서는 배운 걸 써 먹고 응용하고~

     

    다짐과 목표

       * 20분이라도 운동하기 위해 코트에 나가자.

       * 그 어떤 경기라도 최선을 다하자.

     

     

    요염<2013.8.13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스매싱할 때 발모양과 보폭은 ? 발모양은 11자(물론 타격방향의 직렬방향으로), 보폭은 어깨넓이로

       * 스매싱 스텝연습 - 1.왼발스텝,  2.오른발스텝,  3.타격 ~ 상대의 드롭공격을 수비할 땐 공을 띄워 엔드라인 쪽으로 길게 치기 그래야 다음공격 방어가 쉬움

       * 서브리턴 할때 자세가 무너지면 공간이 생길 뿐더러 파트너가 불안해 함.-->상체 세우고 치기 

    다짐과 목표

       * 나오기 전에 코트정리 하고 나오기  

       * 나오기 전에 코트정리 꼭 하고 나오기 

       * 이재복 동영상 찾아보기

     

     

    요염<2013.8.8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왼쪽 스메싱 - 게 스텝 두번에 오른다리로 점프 하면서 오른팔/오른다리가 앞으로 움직이며 최고높이에서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하며 라켓면에서 콕으로 체중을 실어 "빵" 하고 임팩트. 다음 한걸음 앞으로 나가서 수비자세 준비.

       * 공간을 보고 가볍게 터치하듯 푸시

       * 백쪽으로 깊숙히 들어오는 콕을 억지로 클리어 올리지 말고 양쪽 사이드로 드롭 시도..어차피 백클리어 밀려서 공격당하니까. 

    다짐과 목표

       * 부상 예방을 위해 준비운동/마무리운동, 그리고 첫 게임에 무리하지 않기.   

       * 운동이 인생의 전부처럼 생각하진 말고 인생의 윤활유라 생각하며 여유 있고 차분하게, 그리고 열심히 하기.

    깨닫고 느낀 점

       * 어제보다 사람 적었고, 10시 안되서 거의 파장 분위기

       * 코트와 그 코트 위의 사람들이 조금씩 적응이 되는 듯한 느낌

     

     

    요염<2013.8.7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대각 좌우를 타켓으로 콕을 날리자. 그래야 빈곳이 보인다. 상대를 흔들 수 있다.

       * 스텝을 연습하자. 간결하게! 부산히 움직이지 말고. 연비 잘 나오는 자동차 처럼 효율적으로!

       * 자리를 확고히 잡자. 내 영역을 확실히 지키며, 파트너 영역은 넘보지 말자.

         -> 내가 전위에 있을 땐 내 어깨선 앞쪽이 내 영역이다.

       * 민턴에서 큰 동작은 완전 쥐약이다. 동작을 간결하게 하자.

       * 상대의 스매싱에 큰 동작으로 대응하며 퍼 올리지 말고, 좌우 전위에 떨구는 연습을 하자.

       * 우리팀이 대각 코너로 클리어를 띄우면 같은 방향으로 두 선수가 포지션을 이동하여 수비한다

     

    다짐과 목표

       * 진정한 실력은 실수는 줄이는 것이다.   

       * 8시 코트 피크타임 피하기

     

    깨닫고 느낀 점

       * 잘 팔리는 사람보다는 잘 묶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한두시간 안에 흘리는 땀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야 겠다.

     

    요염<2013.8.6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상체를 기울이거나 좌우로 움직이지 말고, 다리를 통해 자세를 낮추거나 자리이동하자 

       * 드롭도 아닌, 클리어도 아닌 어중간한 볼을 치면 상대에게 기회를 준다.

       * 서브는 포인트를 위해 넣지 말고 공격기회를 주기 않기 위해 하자

     

    다짐과 목표

       *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승리를 위해서 보다는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마음으로 하자.   

       * 8시로 운동시간 변경 시도하기  

     

    깨닫고 느낀 점

       * 클럽 회원이 점점 많아지고 있음.

       * 사람과 부대끼며 하는 민턴의 경우 실력도 중요하지만 대인관계도 무시할 수 없다.

         좋은 사람들과의 교재를 하는 것도 소홀히 하지 말자.

     

     

    요염<2013.8.5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스매싱 스텝 순서

         1) 스매싱 임펙트 전 오른발 착지/왼발 띄우고

         2) 스매싱 임펙트 순간 오른발 띄우며 왼발 띄우기

         3) 스매싱 임펙트 후 왼발 착지 후 오른발 착지

         4) 이후 한스텝 앞으로 전진 후 수비 포지션

       * 스매싱시 콕을 라켓면에 두껍게 맞추기(비껴 치는 것은 나중에,, 지금은 두껍게 맞추기 연습)

       * 스매싱은 자기 힘의 70%만 소요하고, 스윙의 힘으로 콕의 파워나 스피드 내기

     

    다짐과 목표

       * 부상 경험담을 들었음. 준비운동/스트레칭 없이 경기에 임했다가 부상...유념하기...

       * 회원분들 이름 외우기

       * 경기 신청 적극적으로 하기

       * 세게 치지 않고 적당한 힘으로 치기

        

    깨닫고 느낀 점

       * 체육관에 회원분들 많았음. 레슨도 재개.....여름휴가 피크는 지난듯....

       * 세게 막 치면 손님 떨어짐.....

       * 민턴실력 + 경기매너 + 인간관계 = 잘 팔리는 선수

     

    요염<2013.8.4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혼복 경기시 파트너에 따라 전략을 세워야 겠다. 공수 포지셔닝을 병렬로 할지, 아님 직렬로  할지 파트너와 교감해야 할 것이다..

       * 클리어로 오는 순간의 시간동안 상대진영에 어느 공간이 비어 있는지, 상대방의 자세가 백

          또는 포핸드 쪽이 무너져 있는지 살피고 대응하자.

       * 민턴의 진리는 최고 높이에서, 최대 전위에서 타격하는 것이 진리이다.

     

    다짐과 목표

       * 부상에 유념하자. 특히 최근 삐그덕거리는 허리.....

       * 체력을 안배하여 연비를 높이자.

        

    깨닫고 느낀 점

       * 휴가철, 특히 주말이라 체육관을 찾아 주신 회원분들이 몇분 안되었다.

       * 체력이 고갈되고 허리통증 때문에 게임제안에 응하지 못한 점이 마음에 걸린다.

       * 자녀와 체육관을 찾은 회원 몇 분이 너무 좋아 보였다.

     

     

    요염<2013.8.1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네트 앞 데쉬를 시도했다. 아직 스텝이 익숙치 않아 허우적 거렸지만 계속 시도해 볼 생각이다.

       * 혼복을 칠 때 자리를 못잡고 우왕자왕했다. 프로들 치는 것처럼 여성이 네트를 점령하고

          남성이 뒤에서 스매싱하는 포메이션으로 연습해야 겠다.

       * 스매싱, 클리어를 칠 때 힘을 빼고 치자. 힘을 빼야 컨트롤도 쉽고 스냅운동으로 콕 스피드도

          빠르다.

     

    다짐과 목표

       * 경기 후 셔틀콕은 항상 상대방에게 양보하도록 한다.

       * 빚진 콕은 반드시 갚도록 한다

       * 경기에 최선을 다한다. 심지어 큰 점수차가 나더라도 패배감에 휩쌓이지 않고 최선을 다하자. 

     

     

    요염<2013.7.31 트레이닝 일지>

     

     트레이닝 일지

       * 상체를 세우고 쳐라. 상체를 세우고 쳐야 자세가 흩트러 지지 않고 그래야 정확한 타격을 할수 있다.

       * 몸동작을 크게 하지 말고 가볍게, 간결하게 하라. 몸동작이 크면 2타, 3타의 준비가 어렵다.

       * 서브 넣을 땐 상대방의 눈을 보지 말고 네트 상단을 보며 넣어라. 콕의 착지위치는 상대방 앞발꿈치로 설정하라.

       * 롱 서브는 콕이 반대방향 양측 모서리에 착지하도록 하며 최대한 높게 띄운다.

     

    다짐과 목표

       * 하루에 몇시간을 운동하는 것보다 날마다 조금이라도 운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나보다 더 늦게 입문한 초심자와 경기하더라도 최선을 다 한다. 

       * 롤모델을 이용대 선수로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 즐겨보기

       * 오늘의 경기, 오늘의 운동을 즐기자.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 부상당하면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하니 준비/마무리운동 등으로 부상을 예방하자

       * 고수랑 치면 민폐를 끼칠 때도 있지만 역시 배울 점도 많고 재미있고 운동도 많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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